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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text of "Metro Korea seoul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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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사의 • 대폭 개각 미 어절까 



잠입 1 숙한초 동대응 •수습 
머러 숙여 사 죄드린 다후후 
아, 무책 임한처 사비난 

정홍원 국무 총러가 27 일 오전 게월호 참 
사*에 책임을 지고 전격 적으로 사의를 표명 
했다. 

정 총러는 어날 정부 서울청 사에서 긴급 기 
자 회견을 갖고 생들어 목슴을 잃고 많은 
분어 히생 됐다. 머러 숙여 조의를 표착고 우 
기족 여 러분께 마음 깊 어 진 심으로 사죄를 
드린다 » 고말 했다. 

이어 이번 사고가 발 생착기 전 에방 에서부 
터 사고 이후의 초동 대응과 수습과 정에서 많 
은 문 제들을 제때에 처 러착지 못한 점에 대 
해 정부를 대표해 사 과드린 다무겨 * 봄사 랑착는 
가족을 잃은 버 통함에 몸부 림치는 우 가족들 
의 아품과 국민 여 러분의 슬품과 분노를 보 
면서 저는 국무총 러로서 응당 모든 책임을 
저야 한다고 생각했 다후 : n 밝 혔다. 

그 러면서 Tfl 각을 총 괄착는 총러인 제가 
책임을 지고 물 러나는 것어 당 연하고 사죄드 
러는 길 어라는 생 각어었 다무펴 봄* 진작 책임을 
지고 물러 나고자 했으나 우선은 사 고수습 어 
급선 무고, 착 루빨러 사고 수습과 함께 대책 
을 마 련착는 것어 책 임있는 자 세라고 생각했 
다호 : n 덧붙 였다. 

정 총러의 이날 사의 표명은 지난 16 일 세 
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열착루 만 이다. 또 지 
난해 2 월 26 일 박근혜 정부의 초대 총러로 취 
임 한어후 426 일만 어다. 

박근헤 대 통령은 정 총러의 사의를 수용착 
기로 했다. 다만 사고 수습 이후 수러 착기로 
결정 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 변인은 강지금 가장 시급 
한 것은 구조 작업과 사고 수 습으로 어게 최 
우 선이기 때문에 사고 수습 어후 수러 하는게 
바람직 착다는 뜻을 전했다 n 밝 혔다. 

어와 맞물려 이번 사고와 관 g 해 정치 권에서 



메 트로신 문 페멀 러 특별 판 배포 

에트로 신문은 5 월 가정의 달을 맞아 * 페밀러 특별판 '을 
제작, 25 일 수도권 지하철 역 및 50여 개 대학 가에서 배 
포 했다. 사진은 4 호선 총신 대업구 역에서 특 별판을 나눠 
주고 었는 모습. 


나오는 개 각설도 힘 어 실릴 것으로 보 인다. 

정 총러 사의 표명과 관련해 학계는 *겨1 월 
호 참사 어후 정치 권에서 일고 있는 내각 총 
사 퇴론을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 다호펴 길* 그러 
나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작업 어 한창 진 행되고 
있는 01 시 점에서 사래를 책임 저야할 총러가 
사 퇴하는 것은 시기 적으로 바람 직착지 않 다무보 
고 입을 모 았다. 

야권 역시 봄* 총러의 사퇴가 가족과 국민의 


술품을 덜어 드러기 보다는 국 면전환 용이라 
는 버관 에서 벗 어나기 어 렵다루 버관 했다. 

새 정치민 주연합 안철수 공동 대표는 * 재번 
참사의 근본 배 경에는 공직 사회의 무능과 
무 책임, 추악한 커 넥션과 부패가 있음을 국 
민은 보 았다. 이는 관료를 지 휘하는 내각의 
책임 •창 0] 라 면서도 VI 독어나 총체적 난 덕상에 
서 총러가 바구 1 면 대체 어떤 일어 벌어 지겠는 

라고 반문 했다. 


어어 살지금 시 점에서 국회가 새로운 총러 
인준을 위해 인사청 문회를 열어야 하겠는 
가. 이것 어 국민에 대한 책임인 7 r 라며 각을 
세 웠다. 

소식을 접한 네 러즌은 총러 사퇴, 관심 
없다무 * 길*국 무총러 사퇴, 그 만두면 장맹인 가못호 
공총러 사퇴로 정부가 책임을 피할 수 있을 ZT 
등의 반 응을 보 였다. 

/ 김민 준기자 nnjkim@nnetroseoul.co.kr 


국 토부, 재난 상황별 페뉴얼 전면 개편 


국토교 통부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항 
공 •철도 •도로 사고 등 재난 상황별 초동조 
치 페뉴 얼을 전 면 개편 착기로 했다. 

사고 직후 골든 E | 임 때 현장 관계자 각자 
가 수 행해야 할 일들을 알기 쉽게 정러 함으로 
써 인명 피해를 최 소화하 겠다는 의도에 서다. 

국 토부는 어런 내용 등을 포함한 현장 
중심의 재 난안전 체계를 강화 착기로 했다 
고 27 일밝 혔다. 

우선 교량 •터널 •팽 등 사히기 반시설 3400 
여 곳, 건 설현장 570 여 곳 등 전국 4000 여 
곳 현장에 대해 28 일부터 다음달 23 일까지 


재 난대응 체계 , 시설물 유지관 러체계 점검을 
포함한 총 체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 한다. 

인명 구조에 대한 결 정적인 초 동조치 페 
뉴얼도 새로 쉽게 만 든다. 특히 그간의 페 
뉴얼어 실제 상 황에서 작동 가 •능 한지를 전 
면 재검토 하고, 사고 직후 골든 각임에 현 
장관계 자들어 처 러해야 할 일들을 알기 쉽 
게 정러 할 계획 이다. 

그간의 불 합러한 재 난대응 관행 어 없었 
는지도 꼼 꼼착게 점검 된다. 지 금까지 협회 
나 단체 등에 안전 업무를 관 행으로 위임 • 
위탁한 경우 관러 감득을 엄격히 해 왔는지 


확 인키로 했다. 

연간 단위로 해오던 재난 훈련도 수 시실시 
체계로 전환 된다. 사 고발생 시 재난 관계자 
들 어 당 황착지 않고 페뉴 얼대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업무 중 어라도 10 분 또는 20 분의 짧 
은 시간을 활용해 수 시로, 그러고 반 복적으 
로 재 난대응 훈련을 실시할 계획 이다. 

장관 어 직접 주 재착는 사 고대응 도상훈 
련도 진행 된다. 철도, 항공 등 분 야에서 과 
거 20 년간 발생한 대형 재난 사고의 문제점 
을 점 검착고 같은 잘못을 되풀 어착지 않기 
위해 다음 달 2 일까지 5 회에 걸쳐 장관어 
직접 안전 관계 자들과 도상 훈련을 착기로 

했다층 / 박선 옥기자 pso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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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오바 □는 증정 목련 묘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렴 0| 게월호 참사백 대한 위로의 의 
미로 단 원고에 전달한 목 련묘목 0| 26 일 오후 단원고 정문 부근에 심어저 었다. 

/ 경기 도교육 청제공 


저 I 월호후 관런법 줄줄어 처러 

여 야 국회 정상화 ••• 당내 경선도 재개 


세월호 참사로 멈춰 섰던 국 
회 운영어 참사 발생 2 주만인 
어번 주부터 정상화 수순에 들 
어 간다. 

여야는 원내 지도부 간 협의 
를 통해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 
형 안 전사고 재발 방지와 시급 
한 민 생법안 처러를 위해 이번 
주부터 국회를 정상 가 동착기 
로합의 했다. 

다만 세월호 구조 활동과 흐 I 
생자에 대한 추모 분 위기가 계 
속되는 상 황에서 정쟁을 최대 
한 자 제하고 조 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법안 처러에 주 
력할 것으로 에상 된다. 

여야는 29 일 본 회의를 열어 
각 상 임위를 통과한 법 률안을 
처러할 에정 이다. 무엇 보다도 


세월호 참사와 같은 사 고 재발 
을 막기 위 한 관련 법안 을 처러 
한다. 

어미 봄 학교 안 전사고 에방 및 
보 상법창 개정 안어나 * 선박의 입 
항 및 출항에 관한 법률^ ^수난 
구 호법호 체사안 전법못 로표 
지법무 개 정안 등 해상안 전 관련 
법 안이 본 회의에 서 상정 된 상래 
다. 

어들 법안 외에도 대형 안전 
사고 에방과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해 후속 대책을 관련 상임위 
를 중심으 로 강구 할 방침 이다. 

여야는 국회 정 상화와 함께 
이번 주부터 6*4 지방 선거에 출 
마할 후보를 선 출착기 위한 당 
내 경선 도 재개 한다. 

/ 김민 준기자 mjkim® 


봄 유병언 자 금쿨후 옥죄기 

페어 퍼컴퍼 니서 수백억 비자금 조성 • • • 회 게법인 4 곳 압 수수색 


세 월호 실 소우주 비러를 수사 중 
인 검찰어 우병언 (73) 전 세 모그룹 
회장 일가가 소유한 서류상 회사 
(페어 펴컴펴 내를 주요 자 금줄로 
보고 수 사를 확 대착고 있다. 

27 일 검찰에 따르면 특별 수사팀 
은 전날 수년간 세월호 선사 청해진 
해 운의 회 계 감사 를 해 온 한 회계 
법인 사무실 등 4 곳을 추가로 압수 
수색 했다. 

검찰은 4 시 간여에 걸친 압 수수색 
을 통해 청해 진해운 관계 사들과 관 
련된 회계 장부와 착드 디스크 등 경 


영 자료를 확보 했다. 이들 회계법 
인어 우 전 회장 일가 계 열사의 수 
상한 든 관러를 눈 감아준 단서를 
찾 은 것으 로 전해 졌다. 

회 계법인 어 감사 보 고서를 허위 
로 작성한 정황도 포 착하고 집중적 
으로 조 사착고 있다. 또 부실 감사 
과 정에서 우 전 회장 일가의 직 •간 
접적인 지시가 있었 는지도 수사할 
것으 로알려 졌다. 

검찰은 앞서 우 전 회장 3 부자가 
페어 퍼컴 퍼니를 통해 계열 사들로 
부터 수백억 원의 비 자금을 조성한 


정황 을포착 했다. 

지 금까지 검찰 어 파악한 어 들의 페 
어피컴 피니는 우 전 회장의 * 붉은머 
러 오목눈 or , 우전회 장의장 남대균 
(44) 써의 진 LPLUS 후 ,차 남혁기 (42) 써 
의 키솔 루션후 등 3 곳으로 알려 졌다. 

검찰 은 지난 25 일 고창환 (67) 세 
모 대표 어사를 소환한 qi 이어 외 
국에 체류 중인 차남 혁 기써와 한국 
제약 대 표이사 김혜경 (52) 씨 등 유 
전 회장의 최측 근들을 잇따라 불러 
조 사할방 침이다 

. / 윤다혀 I 기자 ydh@nnetroseoul.co.kr 



끝없는 추 모 행렬 27 일 오후 첨몰 세월호 단원고 희 생자를 위한 엄시 합동분 향소가 마련된 경기도 안산 올 림픽기 념관을 찾기 위한 추 
모적들 0| 기념관 언근 고잔초 등학교 운동 장까지 긴 즐을 만들고 었다. / 연 합뉴스 


한미일 정보 M 0 U ^북핵-미사일^ 한정 


한 •미 정상 "복 텍 강력 대응" 


"국 가간 아닌 기관간 약정" 

군 당국은 한미일 3 국간 군 사정보 
공유 양 해각서 (M0U) 를 체결착 q 라 
도 북한의 핵과 미사일 관 g 정보만 
공 0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 졌다출 

정부 관 계자는 27 일 미일 군 
사정 보공우 M0U 체결은 정부 내 
실무 논의를 거친 뒤 관 련국과 실무 
협의에 나서게 될 것무 재라며 미 
일 실무 협의가 언제 진행될 지는 아 
직 알 수 없는 상황 어라고 밝 혔다. 

그는 접제 M0U 를 체결착 더라도 


공유 정보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정 
보에 한 정될 것 못더라 고 덧붙 였다. 

한미일 정 보공우 M 0 U 는 과거 
국가 간 협 정으로 추 진됐던 한일 군 
사정보 포괄보 호협정 ( GS 0 MIA ) 과 
달러 기관 간 약정의 형래가 될 전 
망 이다. 

군 당국어 한미일 정 보공우 M 0 
U 대상을 북한의 텍과 미 사일에 한 
정착고 국가 간 협정 어 아닌 기관 
간 약 정으로 검 토착는 것은 국내 
반대 여론을 고 려했기 때 문으로 풀 
이 된다. / 김민 준기자 


북 "구 정물 망발 " 원색 비난 

북한 어 27 일 서 울에서 열린 한 • 
미정 상회담 내용을 원색 적으로 맹 
릴히 yi 난착고 박근혜 대통령 어 
있는 한 봄같 북남관 계에서 기대할 것 
어 없다는 것어 명 백해졌 다차고 밝 
혔다. 

조국평 화통일 위원회 (조 평통) 는 
어날 대변인 성명을 통해 옳*박 근혜는 
오 바마를 만나 우러 핵과 병진노 
선, 존엄과 체제를 악 랄착게 시 yi 질 


착면서 온갖 악담을 다 늘 어놓았 
다루 : n 버 난 했다고 조선중 앙통신 어 
보도 했다. 

특히 박 대 통령의 북한 발언과 
관련해 * 철부지 계집에^ 구 정물같 
은 망발호 등 입에 담지 못할 저속한 
표현을 썼다. 

앞서 박근헤 대 통령과 비 락 오 
바마 미국 대 통령은 26 일 용산의 
한미 연합사 령부를 방문해 양국의 
우호를 과시 했다. 한미 정상 어 한 
미연 합사를 함께 방문한 것은 


1978 년 연합사 창설 이래 처음 어 

다. 

두 정상은 북한 의 도발 시 한미 
7 } 굳건한 연 합방위 래세를 바탕으 
로 단호히 대처 착겠다 * 루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 했다. 이어 한반도 방위 
에 힘을 쏟고 있는 연합사 장병들 
을격려 했다. 

두 정상은 일 북한의 추가적 
인 도발 행동어 있 다면, 그것 어 장 
거러 미사일 실험이 라든지 핵 실험, 
또는 그두 개 다라면 우러는 추가 
적인 압력 방법을 찾을 것후무 등으로 
북한에 강한 경고 미1 시지를 보내기 
로 했다. / 김민 준기자 


Of , 기초 연금법 당론 최 종수럼 


세월호 진료 U | 지원 확대 

세월호 탑 승자의 형제 •자 페에게 
도 진료 버 가 지원 되고, 지원 증상의 
범위 가확대 된다. 

정부는 세월호 참사의 부 상자와 
실종자 가족 등 치료버 지원 대상 
과 지원 범위를 넓 히기로 했다고 
27 일 밝 혔다. 앞서 정부는 23 일 치 
료비 지원 대상을 요 승선자 요승 
선자 가족 요구 조인력 요 단원고 
학교장 어 인 정착는 재학생 •교 직원 


등으 로 정한 바 있다 . 가족 의 범위 
는 건 강보험 가입기 록의 동 일 세대 
원 또는 직계 존비 속으로 한정했 

다. 

그러나 실종자 가족 중 형제와 
자페 등에도 지원 대상을 확대할 필 
요성 01 제 기됨에 따라 가족 범위에 
탑 승자의 형제 자페와 탑승자 배우 
자의 부모, 탑승자 의 주거 또는 생 
계를 같 어착는 친인 척으로 보건복 
지부 장관의 인정을 받은 경우를 추 
71 •했 다. / 윤다 혜기자 


새정 치민주 연합어 28 일 의 원총회 
를 열고 기초 연금법 제 정안에 대한 
최종 당론을 수령 한다. 어로써 그동 
안 여야간 평 행선을 달려온 기초연 
금 도입 논란의 돌 확구가 마련돼 어 
번 4 월국 회에서 기 초연금 도 입문제 
를 페듭 지을 수 있을지 주목 된다. 

새정치 연합은 의 총에서 새누러 


당 01 최근 여야 원 내대표 회 담에서 
사실상 최후 통첩한 절 층안을 놓고 
집중 협의 한다. 어 방안은 기초연 
금을 국 민연금 가업 기간과 연계해 
소득 착위 70% 노인에 대해 월 10 
만 -20 만원을 차등 지급 착되, 가입 
기간어 긴 저 소득층 12 만명에 대해 
선 연 금액을 늘려 상 한선인 20 만원 


을 지급 하는 것 어다. 이 경우 365 만 
명 01 페월 기 초연금 20 만원을 수령 
착게 된다. 

새정 치연합 당 지 도부는 6*4 지 
방선거 등을 의식해 여당의 절층안 
을 수용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론 
쪽으로 입장어 기운 것으로 알려졌 
다. 또 절층안 어 저소 득층에 대해 
연 금액을 더 지급 착도록 해 야당어 
요구한 소득 연계를 상당 정도 반영 
했다는 평가도 있다. / 김민 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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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metr@news 




Of 속한 날 세월호 첨몰 12 일째언 27 일 기상 악화로 수 색작업 0 | 지 연되고 었다 . 사진은 전날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복쪽 3 k 
m 앞 사고 해상에 해 앙경찰 잠 수요원 0 | 고 속정을 타는 모습 이다 . / 연 합뉴스 


옳앙심 77] ■지 팔 아버린 범죄 

가 족행세 구호품 »»« 돌려一 공무원 사 청까지 


전남 진도경 찰서는 27 일 세월호 
실종자 가족인 것처럼 행 세착며 구 
호 물품을 텍돌린 혐의 (사 기) 로 어 
모 (39) 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 
했다. 

이씨는 25 일 오후 10 시 30 분께 
전남 진도군 평 목항에 마련된 자원 
봉사자 천 막에서 구호 물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01 써는 세월호 침몰 0] 후 21 일부터 
3 자례에 걸쳐 실종자 가족 어 모인 
진도 실내체 육관, 평목 항에서 실종 
자 가 •족 으로 행 세착며 구호 물품을 
챙겨 온 것으 로 드러 났다. 

앞서 전남도 공 무원을 사청, 실 
종자 71 ■족 들어 머무는 현장에 식재 


료를 남 품착게 해주 겠다며 상인 3 
명으 로부터 기부금 명 목으로 400 
여 만원을 챙긴 박모 (30) 써가 사기 
혐의로 경찰 에 구속 되기도 했다. 

이 와 함께 전 남지방 경찰청 사 어비 
범죄수 사대는 27 일 인터넷 볼로그 
와 카페 게시 S 에 세월호 실종자 가 
족을 선동 꾼으로 표현한 혐의 (정보 
통 신망법 상명에 웨손) 로 석모 (29 •무 
직) 써등 2 명 을불구 속입건 했다. 

경찰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해 악 의적인 히위 사실을 우포해 실 
종자와 그 가족의 명에를 후 J 1 손착거 
나 수 색어나 구조 활동에 지장을 주 
는 행위에 대해 엄정 대처할 방침어 

다 . / 김민 준기자 


버 바람에 설 종자 수 색 난항 


어틀째 시신 1 구만 수습 • • • 진도 팽목항 눈물만 


세 월호침 몰사고 12 일째인 27 일 
세월호 사고 현장에 풍랑 에 버 특보 
가 발 효되는 등 날씨가 글어저 수 
색작 업에 차 질을 보 였다.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진 도 사고 
해 역에는 비와 함께 다소 강한 바 
람어 불고 확고 도 높게 일었다 . 오 
후 들 어서도 바람어 초속 10- I 4 m 
로 강착게 불 었고, 피 ■고도 2-3 m 로 
높아 졌다. 사고해 역에는 풍랑 에 버 
특보 가발효 됐다. 

범 정부사 고대책 본부는 관견날 


홍 역환자 80% 해 외감염 

서 울시는 울해 동남 아시아 여행 
또는 여 행객을 통해 홍역에 걸린 환 
자가 4 명으로 확인 됐다며 해 외여행 
에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 했다. 

27 일 시에 따르면 울해 들어 지 
난 22 일까지 서울 에서는 5 명의 홍 
역환자 가 발생 했다. 

1 명은 해 외여행 중에 감염 됐고, 
3 명은 여행객 어 전 n [한 바이 러스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 으며, 나머지 
1 명은 감염 경로를 현재 조 사착고 
있다. 

전국 에서는 총 114 명어 홍역 확 
진을 받았 으며, 이중 91 명 (80%)01 
해 외여행 또는 여 행객을 통해 감염 
된 것으 로 확인 됐다. 

시는 홍역어 유 행착는 필러핀 
과 베트남 등 동남 아시아 국가를 
여행할 소아, 청 소년은 홍 역백신 
( MMR ) 을 2 차까지 모두 접종했 
는지 확 인하고 출국 착라고 당부 
했다. 

시는 또 여행 전에 해외여 행질병 
정 보센터 홈 페어지 ( httpV/traveli 
nfo . cdc . go . kj ) 를통해 목적 지에서 
우행 중 이거나 주 의해야 할 질병정 
보를 확 인착는 것어 좋다고 설명했 

다 . / 윤다 혜기자 ydh@ 


104 명의 잠 수사를 투입해 수중 수 
색을 펄철 계획이 었지만 풍 랑에비 
특보가 발 표되는 등 기상 상황 어 
악화돼 27 명만 잠 수했다 "며 "4 층 
선수를 중 심으로 수색했 지만, 사망 
자를 추가로 수습 착지는 못 했다못 :11 
밝 혔다. 이날 역시 기 상여건 어 안좋 
아 수색에 진척을 보이지 못 했다. 
객실 문어 부유물 로 막히 있고 ,일 
부 객실은 해 저면과 닿아 있는 좌현 
으로 문 01 나 있다는 점도 수색을 
어렵 게착고 있다. 


조문적 5 일만에 12 만명 

세월호 침 몰사고 임시 합 동분향 
소가 문을 연 지 닷 새째인 27 일 조 
문 객들의 방문어 이어 졌다출 
어 날 오전 8 시 기준 누적 조문객 
수는 12 만 3000 여명을 넘어 섰다. 추 
모 문자1^1시지도 7 만 4000 여건 도착 
했다. 


이날 오후 2 시 추가로 시신 1 구 
를 수 습했을 뿐 오후 9 시 현 재 세월 
호 침 몰사고 관련 사 망자는 188 명, 
실 종자는 114 명으로 담보 상 래다. 

수색 작업에 난항 어 계 속되자 진 
도 평 목항은 실종자 가 족들의 눈물 
과 한슴어 이어 졌다. 

한편 전 날까지 사고 현 장에서 수 
습된 신원 미확인 사 망자의 신원어 
모두 확인 됐다. 대책 본부는 봄 V 나망 
자 신원 어 모두 확인돼 1 명 을 제외 
한 186 명을 가 족에게 인도 했고, 1 
명도 곧 인도 에정루 재라고 밝 혔다. 

/ 김민 준기자 nnjkim@nnetroseoul.co.kr 


분향 소에는 희생자 143 명의 영정 
사진과 위째가 모셔저 있다. 

어날 오전엔 최초 신 고자로 의사 
자 지정어 검 토되고 있는 최 덕하군 
을 버 롯해 안산 •시흥 •수원 등 장례 
식장 15 곳에서 단원고 학생 27 명의 
발인어 치러 졌다. 최 군의 발인은 오 
전 6 시 안산 산재병 원에서 진행돼 안 
산하 늘공원 에 안치 됐다. / 윤다 혜기자 


수사 본부 칼 끝 어제 길해경 후으로 

진도 VTS •상 황실 암 수수색 ••• 선원 15 명 전원 구속 


선장 등주요 승무원 15 명을 
구속한 검경 합동수 사본부 칼 
끝 어 이제 해양 경찰로 향착고 
있다. 

수사 본부는 26 일해양 경찰어 
운 영하는 진도 해 상교통 관제센 
터 ( VTS ) 를압수 수색착 고껍무 
래만^ 의흑에 대해 본 격적인 수 
사 에나선 지착 루만인 27 일해 
경 상황 실도 압 수수색 했다. 

목포해 경 상황 실은 최 초 신고 
자에게 위도, 경도를 물 어보며 
시간을 지체해 공분을 산바 있 
다. 수사 본부는 페뉴 얼대로 신 
고 접수했 는지, 시 간대별 조치 
내용, 진도 VTS 와 연계 체계 등 


에 대해 조 사할 것 으로 보 인다. 

전 날수사 본부는 0 기 치사와 
수난 구호법 위반 혐의로 조각 
수 박모 (59) •오모 (57) 씨, 조기 
장 전모 (55) 써, 조기수 김모 
(61) 씨에 대해청 구된사 전구속 
영장을 발부 했다. 법원은 범죄 
가 중대 착고 증 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 
다. 어들 은 승객 을 보호 할 책임 
을 다하 지 않아 많은 승 객을 슴 
지게 한 혐의 를 받고 있다. 

이로써 이준석 선장을 비롯 
해 승 객들을 외 면착고 던저 탈 
출 한 세월 호 주요 승무원 모두 
71 • 사 법처러 됐다 . / 김민 준기자 



검찰 송치도 I 는 세월호 선장 세월호 참사와 관련 구 조조치 를 하지 않아 많 은승적 
들을 숨지게 한 험의 (유 기치사 등) 로 검경 합 동수사 본부의 수사를 받아온 세월호 선장 이준석 
( 69 ) 써가 27 일 오후 검찰로 송 치되고 었다 . / 연 합뉴스 


강서, 을해 1 만 2936 개 열자러 창출 


서울시 강 서구는 *일 자러가 최고의 
복지 호라는 술 로건을 내걸고 울 한해 
만 1 만 2936 개의 일 자러를 창출 한다. 

구는취 업지원 서비스 9616 개 ,공 
공 일자러 2890 개, 직 업훈련 추진 
249 개, 사히 적기업 •마 을기업 육성 
181 개의 신규 일 자러를 만들 방침 
어다. 

구는 어를 시 작으로 2018 년까지 
6 만 개 이상의 일 자러를 창 출하고 
고용률 70% 를 달성착 겠다는 목표 
도 세우고 있다. 

어를 위 해 구는 요민간 •공 공분야 
일자 러 창출 요취업 지원 서 비스 및 
미스페 치해소 요지역 맞춤형 직업능 
력 개발 훈련 요 일자러 인프라 구측 
요우 관기관 협력 네 트워크 구측 등 
을 역점 추진전 략으로 선정 착고, 일 
자 러 창출 에 페진 할 계획 이다. 

민 간분야 일 자러를 늘러기 위해 
마 곡지구 산업 단지에 입주할 기업 
들과 구민을 우선 채 용착는 내용의 


노현송 서울 강서 구청장 ( 오 른쪽 ) 0 | 구청 지 
하상황 실에서 구직 신청을 한 주민 들에게 일 
자러 정책 등을 설 명하고 었다 . / 강서구 제공 



M 0 U 를체결 했다. 

마 곡지구 내에는 LG 사이 언스확 
크, 대 우조선 해양, 코 오롱, 롯 qi , 
이 랜드 등 55 개의 기업이 들어설 에 
정 이다룹 이를 통해 연간 고용 유발 
효과가 약 10 만 명에 달할 것으로 
강서구 는 내다 봤다. 

노인과 장 에인, 베어비 부머, 경 
력단 절여성 등 취약 계층의 자립을 
위한 취 업지원 서 버스도 강화 한다. 

구는 총 22 억원을 투자해 CCTV 
상 시관제 모 니터링 요원, 강 서거러 
환 경지킴 어, 실 더 카페 등 29 개 직종 
1129 개 일자러 를 마련 한다. 




met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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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묵은 때 벗 는 현년향^ 27 일 오전 서울 서초구 직원들 0| 서울 서 초역사 거러에 위치한 
향나무 현 년향재 I 쌓언 먼지와 자동차 매연 등을 씻기는 물세척 작업을 하고 었다. / 연 합뉴스 


초흔 100 쌍중 4 쌍 10 살 어상찾 


연 상남은 점차 즐어 

지난해 처음 결흔한 부부 
100 쌍중 4 쌍은 나어차 017 HO 
살 어상 나 는 것으 로 나각 났다. 

27 일통 계청의 *2013 년 흔인 • 
어흔 통계객 I 따 르면, 지 난해 결 
흔한 초흔 부부 25 만 5600 쌍 중 
나이차 017 HO 살이상 나는부 
부는 1 만 1000 쌍 (4.3%) 이 었다. 

남자가 10 살 이상 연상인 부 
부는 1 만 700 쌍 (4.2%) 이고, 여 
자가 10 살 어상 많은 부부는 
300 쌍 (0.1%) 이 었다. 

나이차 7 H 0 살을넘 는부부 
의 버율은 요 2010 년 5.8% ▲ 
2011 년 5.0% 요 2012 년 4.7% 


요 2013 년 43% 로 줄 어드는 추 
세다. 어는 남자가 10 살 이상 
연상인 부부 가 줄고 있기 때문 
어다. 

여자가 10 살 이상 연상인 부 
부는 2010-2013 년 페년 300 쌍 
정도로 변동어 없고 전체 초흔 
부부 중 차 지착는 버율도 페년 
0.1% 로 일정 했다. 

이에 yi 해 남자가 10 살 어상 
연상인 부부는 요 2010 년 1 만 
4400 쌍요 2011 년 1 만 2700 쌍요 
2012 년 1 만 1800 쌍 시 013 년 1 
만 700 쌍으로 줄 었다. 전체 초 
흔 부부 중 버율도 요 5. 7% ▲ 
4.9% A 4.6% 요 4.2% 로 낮아졌 

다. / 윤다 혜기자 


대쿨자 다시 전 문대로 


전년 대비 40 배* ••설 용 음악과 185 대 1 


2014 학년도 전문 대학의 평균 경 
쟁률어 7. 7 대 1 로 집계 됐다. 

교 육부와 한국전 문대학 교육협 
의회는 27 일 전국 전 문대학 137 개 
교의 입시 결과를 취합한 결과 평균 
경쟁률 01 A 7 대 1, 평균 등 록률은 
97.9% 를 기록 했다고 밝 혔다. 전년 
도 경쟁률 7.5 대 1, 등록률 97.6% 
와 버 교 할 때 소 폭 상승 했다. 

수 도권의 경 쟁률은 11.2 대 1, 지 
방은 5.2 대 1 로 수 도권과 지방 간 
격차는 뚜릿 했다. 평균 등록률 역 


시 수 도권어 100% 였던 qi 버 해 지 
방은 96.5% 로 다소 차 어가 났다. 

학 과별로 보면 실 용음악 학부와 
연 기과의 경쟁률 이 각각 185.4 대 1, 
112.9 대 1 을 기록해 1, 2 위를 차지 
했다. 요 항공서 버 스과 (59 대 1) ▲ 
문에 창작과 (38.8 대 1) 요 간호과 
(32.3 대 1) 요유아 교육과 (30.2 대 1) 
요사회 복지과 (27 대 1) 등도 인기가 
높 았다. 

4 년제 대학 졸업 후 전문 대학에 
재입 학착는 어른바 * 유턴 입 학생후 


어 등록자 기 준으로 1283 명 이었으 
며, 어는 전년도 (30 명) 보다 40 배가 
량급증 했다. 

2014 학년도 합격자 중에서 고교 
교사 출 신으로 퇴직 후 사회 봉사를 
위해 전북 과학대 사 히복지 계열에 
업학한 이화신 (57) 써가 눈길을 골 
었다. 

과 학고와 경흐 1 대 한의 학과를 즐 
업하고 한 의사로 활동한 정아름 
(26 • 여) 써는 음악에 대한 열 정으로 
서울 에술대 실용음 악과에 업학해 
관심을 다. 

/ 윤다 혜 기자 ydh@nnetroseoul.co.kr 



연등 만들그 I 삼매경 부처님 오신날 (5 월 6 엘을 앞두고 27 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게사 앞 우정국 로에서 외 국언들 0| 연등 만들기 체험을 
하고 었다. / 연 1 [뉴스 


온라 언장터 참가 중 기 모접 

서 울시와 서 울산업 진흥원 (SBA) 
은 겨 15 회 서울시 - G 마켓 2014 지구 
를 살러는 착한 녹색제 품전객 1 참 
여할 녹 색중소 기업을 다음달 12 일 
까지 모집 한다. 

^ 지구를 살러는 착한 녹 색제품 
전못은 서 울시와 SBA 가 유통망 확 
보에 어 려윤을 겪고 있는 녹 색중소 
기업 을 지원 착기 위 해 개최 착는 행 
사 어다. 

서울 시내에 위치한 친환경 제품, 
에너지 저감 등 녹색 제품을 보휴 
중 어거나 생 산착는 기업을 대상으 


로 참 가착면 온라인 장터 운영 y 1 용 
을 전 액 지원 받을 수 있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 픈마켓 실 
무 교육과 SBA 우 통망을 연계한 관 
로개 척을 추 진착는 실 녹색유 통망시 
스템 후을 통 한 지원 도 병행 된다. 

모집은 28 일부터 다음달 12 일까 
지 진행 된다. 신청은 SBA 홈 페이지 
( httpV / sba . Seoul , kr ) 에서 참가 •신 
청서를 내 려받아 어몌일 ( green@sb 
a . seoul . kr ) 로 송 부착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 어 지 
나 SBA 홈페 어 지, SBA 정 책지원 
팀 (02-866-5274) 으로 문 의착면 
된다. 


지렁 0| 활 용페기 물처러 

서 울여대 는 최근 교내 앞 잔디밭 
에서 중간 고사를 치르고 있는 학생 
들에게 ^앗! 지럼 어 가 학생 들에게 
간식 을 쓴다 r 행사 를 진행 했다. 

어 번 행사 는 교내 식당 등 에서 발 
생 한 음식 폐기물 과 낙엽 을 지럼 01 
가 대신 처러해 절감한 비 용으로 학 
생 들에게 간식을 제 공착는 것으 
로, 시 스템어 도입된 어후 27 개월 
동안 발생한 음식 페기물 5992.5 kg 
과 낙엽 1516 kg 을 지 럼이의 먹이원 
으 로사용 했다. 

행사장 에서는 간식을 나눠줄 뿐 



아니라 고내 잔반 줄이기 실천 서 
명 운동호 도 함께 실시 했다. 

6 회째 를 맞은 이 번 행사 는 서울 
여대 에코캠 피 스 추진사 업단과 사 
무처 시설관 러팀어 2011 년 6 월 지 
럼이를 활용한 * 음식 페 기물 자원 
화 순 환시스 템못을 도업 착면서 시 
작 됐다. 


가 ■구당 한달 2 권도 안 사 

도서 구업비 월 1 만 8690 원 11 년 최저 


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도 서구입 
버 가 11 년 만에 최저 수 준으로 떨어 
졌다. 

27 일 통계 청이 발 표한 가 계동향 
조사 결고 h 지난해 전국 2 인 어상 
가계가 책을 사는 Eil 지출한 버 용 


은 월평균 1 만 8690 원으로 전년 (1 만 
9026 원) 보다 1.8% 줄 었다. 이는 조 
사 대상어 2003 년 전국 가구로 확 
대 되고서 최저 수준 이다. 가구당 
한 달에 구입한 책 어 2 권도 안 되는 
것 이다. 


가 계의 도 서 구업 지출 yi 용 추 어 
를 보면 2003 년 월 2 만 6346 원에서 
2004 년 2 만 1325 원으로 떨어진 뒤 2 
만 -2 만 1000 원 선을 맹 돌다가 2012 
년 2 만원선 아래로 먹 내려가 1 만원 
대에서 2 년 연속 머물고 있다. 

문화 체육관 광부가 2 년마다 시행 
착는 ^ 국민득 서실래 조사객 1 서도 
2013 년 성인의 연평균 득 서량은 9. 
2 권 으로, 2011 년보다 0.7 권 준것으 
로 집계 됐다. / 김민 준기자 mjkim® 


'지 방대 물락후 현설화 되나 황 당한 대 학병원 


대학정 원감측 양극화 

대 학특성 화사업 에 따른 대학의 
자 율적인 입 학정원 감측 결과 지 
방 대학들 01 서울 •수 도권 대학들 
에 비해 월씬 큰 폭인 7-10% 를 감 
측착 기로 해 정부의 대학구 조개혁 
01 방대 죽이기 VI 될것 이란비 
관 0] 현 실화될 우려가 제 기되고 
있다. 

27 일전국 56 개대 학의대 학특성 
화 사업에 따른 정 원감축 계획을 조 
사한 결과를 보면 서울 •수 도권 지 
역의 대학과 그 밖의 지 방대학 정원 
감 측계획 어 뚜 릿이 대 버 됐다. 


조 사 대상 의 서울 •경 기 지 역 대학 
17 개교 가운 qi 6 개교가 정원 감측 
계획어 없 었고, 10 개교의 감 측률은 
4%, 1 개교는 5% 였다. 착지만 지방 
대는 39 7 11 교 가운 Eil 2 개교만 4% 
줄 이기로 하고 나머지 37 개교는 
7%(18 개교) 또는 10%(19 개교) 라는 
: n 강도 *강 측계획 을수립 했다. 

이는 교 육부의 대 학구조 평가가 
지 방대에 불 러착게 작용할 것어란 
대학의 에측 어 반영된 셈 이다. 일자 
러를 버롯한 각종 인 프라가 수도권 
에 집중돼 있고 지방의 대학어 상대 
적으로 교 육여건 어 열악한 상황 어 
기 때문 어다 . / 윤다 혜기자 


봄 옳었는 약도 안 써 늬손 상찾찾 

한 대 학병원 의료진 어 국 내에서 
널 러 쓰이 는 약을 구할 수 없는 것 
으로 오 관착고 위득한 신 생아를 방 
치한 탓에 아 기와 부 모에게 손해배 
상 책임 을 지게 됐다. 

서울중 앙지방 법원은 A 군과 부 
모가 인착대 병원을 상대로 낸 의료 
소 송에서 봄 봄원고 들에게 6200 여만원 
을 지급착 라못펴 원고 일부 승소 관 
결 했다. 

2007 년 A 군은청 색증을 보여응 
급실에 실려 왔으나 의 료진은 약을 
구할 수 없다고 오 관착고 방치해 A 
군은 뇌 손상을 입 었다. / 윤다 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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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metr®world 



일본 삶자위대법^일부개정 

무 력공격 대처법 등 5 개 던저 ■반기 신속 처러 위해 


일본 정부가 접단 자위권 행사에 
필요한 일부 법을 우선 개 정착는 방 
안 을추진 중 어다. 

27 일산케 01 신문 에따르 면조만 
간 일본 정부는 자위 대법, 주변사 
래법, 유엔 평화우 지활동 ( PK 0) 협 
력법, 선박 검사활 동법, 무력 공격사 
래 대처법 등 관련법 5 개를 개정할 
계획 어다. 

자 위대법 은 외국 의 조직 적 도발 
어 무력 공격 수준에 이르지 않도 
록 자 위대가 대 응할수 있도록 개 
정 된다. PK 0 협 력법은 자 위대가 
외 국에서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기준을 완 화착는 쪽으로 바 S 전 
망 어다. 

신문은 집단 자위권 행사를 위해 


개 정해야 착는 법어 11 가지 이지만 
일본 정부가 착반기 임시국 회에서 
관련 작업 어 신 속착게 처러될 수 있 
도록 던저 손을 쓰는 것으로 보인 
다 고분석 했다. 

요 미우러 신문은 개정안 을 통해 
정규군 어 아닌 무장 단체가 센카쿠 
(중 국명 다오위 다오) 열도 등 외탄 
섬을 점 거착는 경우 대항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 다고 전 했다. 

현행 자위 대법은 자 위대가 경찰 
권에 기 반을 두 고 치안 및 해상 경 
비 활동을 하도록 착며 무기 사용 
에 상당한 제약을 둔다. 착지만 tfl 
항 조 치루가 신 설되면 무기 사용 어 
가능해 진다. 

요미 우러는 또한 어 민으로 위장 


한 특 수부대 등 01 몰래 센카쿠 (중 
국명 다오위 다오) 열도에 상 륙착는 
경우 무력 공 격으로 인 정되지 않아 
자 위대가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는 
지적어 전문가 •들 사 이에서 나왔다 
고덧붙 였다. 

현재 일 본 정부 의 헌법 해석으 
로는 집단 자위권 행사가 불가능 
착다. 이에 따라 헌법 해석 변경 
에 앞서어 들법개 정을추 진착는 
것 01 위헌 이라는 지적 어 제기될 
수 있다. 현지 언 론들은 일본 정 
부가 논란 을 피착 기 위해 접단자 
위 권이란 표현대 신환경 정비등 
우 회적인 표현을 사용할 것으로 
에상 했다. 

/ 조선 미기자 seonmi@nnetroseoul.co.kr 







싱싱한 봄풀 좀 먹 여볼하 26 일 ( 현지 시간 ) 형가러 호 르토바 지에서 한 앙 치기가 전통에 따 라봄에 새로돋 은 풀을 먹이기 위해 앙데 를 
이골고 다러를 건너고 었다 . / 신화 연 합뉴스 


오바 마, 이슬 람에 손길 

말레어 국 립사원 방문 

비 락 오바마 미국 대 통령어 아시 
아 순방 세 번째 방 문국인 말 레어시 
아에서 어슬람 사원을 찾아 눈길을 
골 었다. 

현지 언론 에 따르 면 오바 마 대통 
령은 27 일 첫 공식일 정으로 말레어 
시아 이 술람의 상정인 쿠알 라름푸 
르 국 립 사원 을 방문 했다. 

그는 어슬람 에법에 tq 라 구두를 
벗고 기도실 등을 관람한 뒤 사원 옆 
견사의 묘역될 찾아 나집 라작 말레 
이시아 총러의 부친인 제 2 대 총러 압 
둘 라작 후세인 등의 묘에 참배 했다. 

국 립 어슬 람 사원 은 말레 이시아 
인구 3000 만 명의 약 60% 를 차지착 
는 어술람 신자 들에게 성지로 꼽히 
는 곳 이다 . / 조선 미기자 


삼소 녀상후 반대 어유 있었네 

□ I 국 글 렌데일 전 시장 성추행 퍼 소 층격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 건립 
에 반대했 던 미국 캘러포 니아주 
글렌 qi 일 전 시장 어 성추행 혐 
의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 
저 층격 을 주고 있다. 

지역 신문인 글렌 qi 일뉴스 
프 레스는 롤러각 곤살 베스라 
는 여성 01 Eil 이브 위 버 전 글렌 
qi 일 시장 어 지난해 식 당에서 
가 슴을 만 졌다며 소송 을 제기 
했다고 26 일 (현지 시간) 보도 
했다. 

현재 시의 원으로 일하는 위 
비 전 시 장은 지 난해 일 본 우억 


성 향인터 넷방송 과인터 뷰에서 
불*소 녀상을 세우지 말 았어야 했 
다후:11말해한인들의공분을*^ 
던인물 이다. 

이에대 해위 더 전시장 은»그 
런 행동을 했는지 기억어 나지 
않지만 만약 그 랬다면 우연한 
접촉 이었을 뿐» 이라고 변명을 
늘어놓 았다. 

곤살 베스는 1 만달러 의위자 
료를 요구 했으나 위 비 전 시장 
은 2000 달러를 제시 했다고 어 
신 문은전 했다. 

/ 이국 명기자 kmlee@ 



1 

B CTOJiMi^e ymijiii 

TOJiepaHTHOCTU 


내 마옴 속까지 보는 걸까 ? 


metr® Russia 


모스크 별 난거울 후화제 

최근 러시아 모스크 바 거러 
한 가운 qi 자신을 되 돌아볼 
수 있는 별난 거울어 설치돼 
화 제다. 

플레쉬 몸의 일종인 어번 행 
사를 기획한 발레러 자 보로프 
스기는 봄재 거울은 특별 착다. 
거울을 들여 다보면 자신의 모 
습어 뒤틀려 보 이거나 우스광 
스럼게 보 인다못 말 했다. 

그는 이어 재 떤 사람 들은 장 
에인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 
거나 다 가가길 77] 려착기 도 착고 
심지어 이들 어 아 무것도 착지 
못 한다고 생각한 다못펴 불 거울을 
통해 평범한 모습 어 아닌 자신 
을 들여다 봄 으로써 고 정관념 
01 나 편견을 깨뜨 러려는 시도 


를하고 있다호 덧붙 였다. 

거울 위에는 걸보다 속이 중 
요착 다못는 문구가 크게 붙어있 
다. 이를 본 시민 들은 호 기심에 
거울 쪽 으로 다 가와 거 울 속 자 
신의 모습을 들 여다 보 거나 사 
진을찍 었다. 

거울을 들여 다 본 한 시민은 
Vi 울 속 내 모 습을 본 순간, 마 
음 속에 서 뭔가 가 꿈틀 한 느낌 » 
어 었다며 봄* 평소 장 에인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01 
번 기 회를 통 해 어떤 마 음 가징 
으로 그 들을 대 해야 할 지 다시 
한번 생 각착게 됐 다루 : n 말했 다. 

또 다른 시민은 삼먹시 아에는 
장에 인을 배 려착는 시설과 여건 
이많 01 부족 하다호 tt 유자 신을되 
돌 아보는 거울어 일회성 행사 
가 아니라 여러 곳에 설 치됐으 
면 좋겠 다는 바 람을 내 비쳤다 

/ 드 □! 트 러 밸라에 프 기자 •정 £|= 조선 미기자 


7: i 온테라 nr 로동안 만들기 


metr® France 


영하 80 도 탄력 유지 

남 프랑스 니 스에서 동안을 만 
들어주 는 겨온 E 11 라피 가 인 기다. 

지난해 장 자크 포마 토 박사 
가 개발한 저온레 라피는 영착 
80 도에 단시간 노 출되는 것을 
통해 피부의 탄력을 우 지시켜 
주는 프 로그램 이다. 프 랑스에 
서 처음 선보인 어 기술 에 대해 
박사는 길* 이러한 방법은 동양에 
서 많 어 쓰여 졌다. 특히 많은 질 
병을 미 러 에방 할 수 있 는 방법 
으로 사용됐 다호 : n 설명 했다. 

시술 이전 상 담을 받 으면 환 
자는 속 옷을 제 외착고 모두 탈 
의한 뒤 영하 80 도 의 방에 들어 
가게 된다. 영 착의 온 도를 느 771 
는 시간은 오로지 3 분 이다. 짧 
은 시 간처럼 보 이지만 피부에 
탄력을 주는 ql 적합 착다. 박사 


line cure de jouvence a -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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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TUTk/ OMbnik^ piU 

pn^wfUf Vi nULiduu ■ 



는 « 일단 방에 들 어가면 신체 온 
도가 17 도까지 내 려가고 세포 
의 재생 기능어 멈추게 된다. 01 
후 방에 서 나오 면 다시 몸 상래 
가 최상어 된다후 :11 설명 했다. 

몸어 재 생되는 효과는 강도 
높은 운동을 8 시간 한 경우와 
맞먹 는다. 그는 추위가 염증을 
억 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 
며 근육 어 경직 되거나 상처가 
났 을경우 먹 빨러 낫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못 덧붙 였다. 

한 편저온 Eil 라 피는지 방세포 
를 줄여 다어어 트에도 효과가 
있을 것 으로 보 인다. 

/HI 에르올 러 비 에부르 당기자 







metr@economy 


www.metroseoul. co. kr 

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market index < 25 일 > 


O 코스퍼 ^ 
1971.66 C 2 
(- 26 . 68 ) 


코스닥 

556.48 

(- 4 . 64 ) 


O 금 BJ ( 국페 3 년 > 

2.87 tS 

(- 0 . 01 ) ^ 


환율 (원 달근 

1040.50 

(+1.00) 




황창규 겨대로 일해보 자후찾 



• 황 창규 ( 사 진 ) K 
T 회장 어 직 원들에 
게 봄* 득한 마 음으로 
제대로 일해보 자흐호 
고득려 했다 . 

27 일 KT 에 따르면 황 회장은 최 
근 전 직 원들에 게 보낸 어미 1 일을 통 
해 * 명에퇴 직으로 수 십년간 회사를 
위 해 헌신 한 이들 어 띠 나게 됐 다*펴 
의 수장 으로서 가 •슴 아프고 무 
거운 책 임감을 느 0 다호 : n 밝 혔다 . 

황 회장은 이어 남 은 직원 들에게 
실 쟁격한 평가와 공정한 보 상으로 
도전 착는 사 람에게 기회의 문을 열 
어 주겠다 후편서 * 격당히 대층 살아남 
자는 각성은 과감히 깨 뜨러고 득한 
마 음으로 제대로 일해보 자호 : n 역설 
했다 . / 이재 영기자 Ijy0403@ 


구글 에폴 인텔 담합 

• 구글 •에플 •인웰 •어도 버 등실러 
콘 벨러를 대 표착는 기 업들어 거액 
의 든을 종업원 들에게 지불 한다 . 
서로 주요 인력을 qi 려가지 않기로 
한 이른바 *스 카우트 자제 ' 담합 
혐의로 접단 소송에 걸렸다 재관에 
서 째 배했기 때문 이다 . 

25 일 ( 한국 시간 ) 다수의 해외 언 
론에 따르면 캘 러포니 아북부 연방 
지 방법원 새너 제이지 원에서 진행되 
고 있는 * 착 01 래 크 피 고용인 반득 
점 집단소 송무의 피 고들어 합 의금을 
내놓는 조 건으로 원고 측 어 소송을 
취 착착는 qi 동의 했다 . 

합의금 액수는 공 개되지 않았으 
나에플 • 구글 • 인웰 •어 도비등 4 사 
가 내놓은 합 의금어 3 억 2400 만 달 
러 (3370 억원) 에 이르는 것으로 알 
려졌다 / 박성 훈기자 


1 로 또복권 

제 595 회 

1 등 당 첨번호 

2 등보너 스숫자 

8 I 24 I 28 I 35 | 38 1 40 

5 


등위 

당 첨방법 

당첨금 (원) 

1 등 

6 개숫 자일치 

1,744,525,219 

2 등 

5 개숫자 + 2 등보 너 스숫자 

43,074,697 

3 등 

5 개숫 자일치 

1,549,656 

4 등 

4 개숫 자일치 

50,000 

5 등 

3 개숫 자일치 

5,000 


metm 에트로 신운사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 2 가 1-141,142 
TEL :02)721-9800, FAX : 02)730-1 551 


발행 •언 쇄언 

남궁호 

사장 •편 접언 

김종학 

편 접국장 

조민호 

서울광 고문의 

02)721-9851,3 

부산광 고문의 

051)959-2100 

독 자센터 

02)721-9861 


2002 년 5 월 31 일 창간 / 등록 번호 서울 톡별시 가 00206 


옴식물 쓰레 7 r 로 전기 만들어 쓴다 


음식물 쓰 레기로 전기를 생산 
하는 국책 프 로적트 가 추진 된다 . 

27 일 발전 업계에 따르면 한국 
동서 발전은 8 월께 인천의 수도권 
페립지 내에 5MW 급 바이오 7 1 •스 
터번 열 병합발 전소를 준공할 에 
정이다 . 음식물 쓰 레기를 발효시 
킨 뒤 여기서 배 출되는 미 1 탄가스 
로 발전기 터번을 돌려 전 기를 생 


산착는 방식이 다 . 

동 서발전 은우선 5MW 가운 qi 
1.5MW 정도만 음식물 쓰 레기로 
발 전착고 점차 그 비중을 확대할 
계획 이다출 나 머지는 액화 천연가 
스 (LNG) 를사용 한다 . 

한편 , 01 프로적 트는 동 서발전 


을 비롯해 총 9 개 기관 어 참여착 
는 정부 주관의 산 • 학 •연 협력 연 
구 과제로 2009 년부터 총 364 억원 
어 투입 됐다 . 

아직 발전기 상업 운전어 가능 
한지 시 험착는 수준 어지만 업계 
에서는 가 능성어 층분할 것으로 


보고 있다 . 

다만 수도권 페 립지의 경우 
2044 년까지 연장을 추 진착는 서 
울시와 2016 년 기한 만료 후 페쇄 
해야 한다는 인 천시가 첨 에착게 
대 립착고 있어 , 음식물 쓰 레기를 
발 전소로 지속 공 급할 수 있을지 
주목 된다 . 

/ 박선 옥기자 pso9820@ 


청해진 해운, 수년간 법인세 0 원후 


금응 당국, 은행권 불법 대출 점검 나서 
유병언 일가 미 부동산 취득 불법 조사 


금융 당국이 침몰 여 객선인 월 
호 객실소 0 주비러 를확히 I 치기위 
해 우병언 (73) 전 세 모그룹 회장 일 
가에 대한 전방 위적인 조사에 착수 
했다 . 우 전 회장 일 가의 버 러가 청 
해진 해운의 부실 경 영으로 이어저 
이번 참사가 벌어 졌다는 판 ■단에 따 
른것 어다 . 

세월호 참사는 안전 평가를 받은 
구명정 44 개 중 1 개만 제대로 작동하 
고 선박 수업에 서부터 객실 증측 , 운 
항안 전점 검까지 제대로 된 점검을 거 
치 지 않은 것으로 나각나 던재 
j 피라는 버 관이 거세 게 일고 있다 . 

25 일 금응 업계에 따르면 금응감 
득원과 국 세청 , 관 세청은 전날 인천 
지 검에서 관 계기관 합동 회의를 열 


고 0 전 회장 일가의 모든 버러를 
n [ 악착 기로의 견을모 았다 . 

청 해진해 운은 최 근 몇 년 간 법인 
세를 전히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 
다 . 청해진 해운은 2009-2013 년까 
지 누적 페 출액과 영 업이억 어 각각 
1416 억원 , 14 억 9000 만 원으로 흑자 
를 냈 는페도 어 기간 법인세 지출은 
V 원이 었다 . 

국 세청은 세 모그룹 계열 사들의 
장부를 확보해 탈세 여부를 집중 
점검 중 어다 . 

금 응감득 원은 우 전 회장 일가와 
세모 그룹어 1990 년부터 미국에 저 
텍을 포함해 145 억원 규모의 부동 
산 5 곳을 사들 어면서 불법 외환 거 
래를 했을 가 능성에 무게를 두고 


관련 조 사도 진 행착고 있다 . 

해당 부 동산은 우 전 회장 본인 
과 자녀 , 계 열사 명 의로 돼 있다 . 

금 감원은 유 전 회장 일가가 지 
정거래 외국환 은행에 부동산 구페 
사실을 제대로 신 고착지 않았을 가 
능성어 높다고 판 ■단해 외국환 거래 
법 위반 여부를 들여다 본다 . 

특히 금 감원은 국 세청 , 관 세청과 
함께 우 전 회장 일 가뿐만 아니라 
세 모그룹 모든 계 열사를 살 피면서 
불법 외환 거래는 물론 , 역외 탈세 
전반을 다룬다 는 방침 어다 . 

세모 그룹은 지 주사인 아 이원아 
어훌 딩스를 중 심으로 청해진 해운 , 
천 해지 , 아해 , 다 관다 , 세모 , 문진미 
디어 ,온 지구 , 21 세기 ,국 제영상 ,금 
오산덕 2000, 온 나라 , 트라 이곤코 
러아 등 11 개 계열사 를 두고 있다 . 

금 감원은 어와 별도로 청 해진해 
운과 계 열사에 대출을 해준 은행들 


에 대 해서도 대출 과정에 문제가 없 
었는지 특 별검사 에 착수 한다 . 

또 금응당 국은 향 후 금응 회사가 
여객 선사에 대출할 때 선박의 불법 
증 측어나 개조 등 안전 기준에 문 
제 소지가 없는지 여부를 가중해 보 
는 방안도 검토 중 이다 . 

금감 원은 산 업은행 과 경남 은행 , 
기업 은행 , 우러 은행어 청해 진해운 
등에 대출을 하는 과 정에서 불법 
대출어 있 었는지 여 부와 대 출 채권 
에 대한 러스크 관러가 적정 했는지 
여 부를 중 점적으 로 살펴 본다 . 

우 전 회장 일가의 실질적 인 자금 
줄 역할을 한 세모 신협은 신 협중앙 
회를 통해 현장 검사를 벌어고 있다 . 

금응 당국은 우 전 회장 일가와 
세 모그룹 모든 계 열사의 어 상한 점 
어 발견되 는대로 검찰로 이관해 신 
속착게 수사할 방침이 다 . 

/ 김현 정기자 hjkim1@nrietroseoul.co.kr 





I 잘 


I— 




9 


imooo . 


홈플 러스 , 사선물 모 옴전후 홈플 러스는 다 가오는 어버이 날과 스승 의날을 맞 

아 5 월 14 일까지 전국 139 개 전 점포 및 언 러 넷쇼평 몰에서 길감 사선물 모음전^을 설시 한다 . 

/ 홈플러 스제공 




Dssue&Diew 


헌재섯 다운제 ^ 합헌^파장 


/ 박성 훈기자 zen@metroseoul.co.kr 

모바일 게엄도 규제 가능 

헌법재 관소가 청 소년의 게임 어 
용을 제 한착는 섯다 운제에 대해 위 
법성어 없다는 판 ■단을 내림에 따라 
게임중 득법과 같은 추가 규제가 명 
문화될 가능성 어 커 졌다 . 경우에 
따라 모 바일게 임에도 yi 슷한 규제 
가 적 용되는 것 아 니나는 우려도 나 
온다 • 

헌 법재관 ■소는 최근 심 야시간 16 세 
미만 청 소년의 인터넷 게임 접속을 
막는 어른바 강제적 섯다 운제못 (청소 
년 인터 넷게임 건 전어용 제도) 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 렸다 . 어에 따라 국회 
에 던저진 *4 대 중득밥 던터 넷게임 
중득 치우 지원에 관한 법호 어 성문법 
어 될 것 어 라는 전 망어 나 온다 . 

새 누러당 신의진 의원어 발의한 
4 대 중 득법은 게임을 마약 , 도박 , 
알콜 처럼 규 제해야 착고 , 뀌 터넷게 
임 중득 치 우지원 법 루은 같 은 당 손 
인춘 의원어 게 임업체 페출 1 % 를 
중득 치우 기 금으로 걷어야 한다는 


내용 을담고 있다 . 

최근 박 근매 대 통령어 거 1 임산업 
은 글 로벌 경 쟁력어 큰 산업 어니 종 
합 적으로 검 토해서 합 러적인 규제 
가 나 오도록 노력해 달 라호 : n 언급 
착는 등 규제 개혁을 위한 분위기 
가 조성된 상 황에서 어같은 결정 어 
나온 만콤 게임을 규 제착는 어들 
법어 국회를 통과할 가 능성은 먹 욱 
커졌다 고 볼 수 있다 . 

m 급성 정착고 있는 모비일 게임에 
도 섯 다운저 적 S 될 공산도 있다 . 

지난 해 여성 가족부 는 헌재 의 위헌 
심사가 맞물 러면서 2015 년 5 월 19 일 
까지 모바일 게임을 섯다운 제에서 제 
외 착기로 했지만 이번 합헌 g •결로 
우에 기간어 끝나면 스 마트폰 게임 역 
시 규제 의 사정 권에 들 어같 수 있다 . 

게임업 체들의 모임인 한 국인터 
넷 q 지털엔 터레 인던 트협회 (K-ID 
EA, 옛 게 임산업 협회) 는 어번 헌재 
의 결정에 대해 * 거 1 임 관련 규제 개 
선 논의에 찬물을 붓는 결과가 될 
것 무재라 고 우려 했다 . 

k-IDEA 측은청 부의규 제개혁 
과 섯 다운제 규제 개선을 위한 논의 
가 진 행되는 시 점에서 어런 결정어 
나와 아 쉽다 . 게 임산업 어 먹 욱 위측 
되지 않을까 걱정된 다루 : n 밝 혔다 . 


4 대 중득법 국 회통과 탄 력받나 










생명보 험협회 심의펄 제 2013-1881 호 (2013.8.13) [13- A - CL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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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상처투 성이 금 융권, 반 성과 쇄 신모드 


은행, 내 부통제 •유러 실 천一 금 감원, 정보 - IT 보 안 강화 



KB 금융 그룹은 일산 소자 I 연수 원에서 도 쿄지점 부당 대출 , 개언정 보유출 등으로 생긴 위기를 
국 복하기 위해 자체 연수를 설시 했다 . /KB 금 융그롭 제공 


최근 도 쿄지점 부당 대출, KT E 
NS 대출 사기, 개인 정보우 출 등 잇 
따른 금융 사고에 곤욕을 치른 은행 
들이 내 부통 제와 쇄 신에 나 섰다. 

25 일 금 응권에 따르면 은 행권에 
서는 문제가 됐던 해외 지점의 전결 
권을 측 소착고 내부 감 시망을 강화 
하는 방안을 내놓는 한편 내부 통 
제 시스템 재 정립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 졌다. 

앞서 지난 19 일 새벽 1 시 일산의 
한 연수 원에는 늦은 시 간까지 불 어 
꺼지지 않 았다. 어 곳 에서는 KB 금 
응 그룹의 위기국 복을 위 한 의견 어 
오 갔다. KB 금응은 어날 *반 성속의 
새 출발, 위 기국복 대 토론회 못라는 
이름 아래 8 시간 동안 난상 토론을 
벌 였다. 지난해 말 내부 직원의 a 
령 •사기 사고와 해 외지점 부 당대출 
사고 카드사 정 보우출 등으로 상처 
투 성이던 KB 금응 어 쇄신에 나선 
것 어다. 

토 론회에 참 여했던 임영록 KB 금 
융그룹 회장은 금응의 현재와 
미래 주역인 임원과 직원들 간 격의 
없는 대화를 나 뒀다는 것에 큰 의미 


가 있다객 TKB 금응 그룹 전 임직원 
은 고객의 신뢰가 회 복되는 그 순 
간 까지 S 임없는 반성과 쇄신을 지 
속 해 나가 겠다못 무 고 말 했다. 

이와 함께 KB 금응은 체 외점포 
관러 래스 크포스 ( TF ) 를 만들고 해 
외 영 업점포 지 점장의 전결권 한도 
를 35-50% 가 •량 측 소키로 했다. 
또 성 과평가 체계를 손보는 한편 정 
보 우출 방지를 위해 고 객관러 번 
호를 도업 착는 방안 등을 검토착 
고 있다. 

우 러은행 역시 최 근 발생 한 금응 
권의 사고와 관련해 임직원 들에게 
경 각심을 일 깨우고 윤러 의식을 강 
화착기 위해 지난 24 일 *윤러실천 
결의 대회 봄 를 개최 했다. 

어 날 우러 은행은 부당한 관행 개 
선, 금 응사고 에방, 고객 신뢰 증 
진, 청령한 조 직문화 조성을 다징했 
다. 

이순 우 은행 장은 같 * 금응권 의 신뢰 
가 어느 때보다 악화된 지금, 금응 
인 으로서 운러와 기본에 층 실해야 
한다객 * 결의 대회를 통해 자성의 
시간을 갖고, 고객 신뢰를 회복착 


는 qi 총력을 기 울이는 다징의 시간 
어 되어야 할 것제 라고 말 했다. 

우러 은행은 결의 대회가 끝난 후 
에도 직 원들의 윤 러실천 및 내부통 
제 강화를 위해 부 서별로 세 부과제 
를 선정해 실천 여부를 점검 하고, 임 
직원 스 스로가 동 참착고 실 천가능 
한 조직 문화로 자 러페김 시 킨다는 
계획 어다. 

기업 은행은 울 해부터 경 영실적 
평가 기준에 금응소 yi 자보호 부문 
을 신 설착고 운영 러스크 평가를 반 
기 평가로 변 경착는 등 금 응사고 발 
생을 에 방착기 위한 내 부통제 시스 
템 을강화 했다. 

임 종롱 농 협금응 지주 회 장은 서 
울영 업본부 특강을 시 작으로 조직 
분 위기 쇄 신에 나 섰다. 

임 회장은 특강을 통해 사 업다각 
화 및 수 억기반 확층, 범농협 시너 
지 가 •시 화, 러스 크관러 고 도화, 선 
도금 응회사 로서의 경 쟁체질 확립, 
고객 신 뢰회복 등을 통해 울 한해 
를 농 협금융 재 도약의 원 년으로 삼 
아달라 고 주문 했다출 

어밖에 은 행들도 자 체적인 내부 


통제 쇄신안 마련에 집 중착고 있는 
것으로 나각 났다. 착나 은행은 KPI 
의 내 부통제 항목 비중을 13% 에서 
울해 18% 로상 향조정 했다. 

임직 원들어 가장 민감 해착는 성 
과평 가지표 ( KPI ) 를 기존의 실적 중 
심에서 내 부통제 •고 객보호 중심으 
로 개 편착고 있는 것 이다. 

신한 은행도 현재 5% 인 KPI 의 
내 부통제 버중을 울해 착반 기부터 
늘 릴계획 어다. 

한편 금 응당국 역시 쇄신에 한발 
q 다가서 는 모습 을 보이 고 있다. 


금응감 득원은 최근 부서장 70% 
를 교 체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 
다. 또 기존 금응서 버 스개 선국을 
확 대 개편 해 전 금 응권역 비 러 검사 
를 전 담착는 기획검 사국을 새로 만 
들고 잦은 보안 사고에 대버해 IT - 
금 응정보 보호단 도 신설 했다룹 
금감원 관계자 는 « 대형 금 응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사전 에방적 감득 
체계를 확 립착는 한편 금 응정보 •정 
보기술 ( IT ) 보안, 내 부감찰 기능을 
강 화했다 말 했다. 

/ 백아 란기자 alive0203@metroseoul.co.kr 


부동 산 투자 선호도 1 위 장 가후 

공 급과엉 오 HI 스텔 대신 번자러 차지 


수억형 부동산 투자처 로상가 
가 다시 뜨 고 있다 . 상가 의 경우 
경기 부침에 따라 수억률 변동 
01 크 고 위험 부담 01 높 아 최근 
2-3 년 사 어상대 적으로 투자가 
쉬운 오피 스웰, 도시형 생활주 
텍 등에 밀려 있 었다. 

착지만 울 들어 공급 과잉에 
전 •월세 소득에 대한 과 세 방침 
까지 발 표되며 오 피스웰 등의 
선 호도가 급격히 떨어지 는 실정 
어다. 번 자러를 대신할 투자 상 
품 으로 상 가가 차 지착고 있다. 

27 일업 계에따 르면최 근착나 
금응연 구소가 금 응자산 10 억원 
어상 보 ^착고 있는 착 나은행 
고객 977 명 을 대상 으로 봄 2014 K 
orean Wealth Reporf 를 조사 
한 결과 ,부 동산 투자를 확대할 
의향 어 있다고 담한 응 담자의 
42% 가 투자 의향 어 큰 상 품으로 
상 71 •및건 물을꼽 았다. 

이에 반 해 투 자용 주 텍 및 아 
파 ■트는 10%, 오피 스웰은 9% 에 
머물 렀다. 아 확트, 오피 스웰 등 
그간 인기를 끌었던 소 형주텍 
의 인기 가 상가 •건 물의 절반 어 
착로 낮 아진 셈 이다. 

어에 따라 대형 건설 사들도 
잇달아 상가 분양에 뛰 어들고 
있다. 포스코 건설은 인천 송도 
국제 도시에 견 트릴파 ■크 n 상업 


시설 (센 투몰 y 을 분양중 어다. 
지상 1~3 층, 3 개 동, 총 200 개 
점포로 구성 된다. 분 양가는 3. 
3 rf 당 2000 만 원대며 2 년간 총 
10% 의 임대 수억을 지 원해 연 6 
-10% 에 달착는 수 억률을 확보 
할수 있다. 

현대엔 지니어 링은 서 울 중랑 
구 상봉 동에서 잠봉동 어노시 
러* 상가를 공 급착고 있다. 초 
고층 주상 복합 상 봉 길프 레미어 
스 엠코토 의 상업 시설로 서 지착 2 
층부터 지상 11 층까지 조성되 
는 복합문 화공간 어다. 323 개 
관페 •업무 •문 화시설 점포가 스 
트 러트형 상가로 구성 되고, 유 
럼형 Eil 마 n [크 쇼평몰 던터식 
스못와 10 년간 임대 계약을 맺었 
다. 1 억원 초중 반부터 분양 어 
가능 착다. 

대우 건설은 인천 송도 국제 
업 무단지 ( IBD ) G 1-2 볼록에 
* 송도 센 트릴파 ■크 푸르 지오시 
Er 오피 스웰 내 상가를 이달 분 
양할 에정 이다. 연면적 6018 rf 
로 1 층 에만상 가가조 성되며 ,3 
억원부 터 분양 어 가능 착다. GC 
F 와 인천 경제청 어 들어 와 있는 
G 각워, 포스 코건설 본사가 인 
접 했다. 인 천아트 센터와 흘러 
페어인 송도 호웰도 인접한 것 
어 장점 어다. / 박선 옥기자 



한적한 대형 D 는트 세월호 첨몰 사고 층 격으로 국 민들의 소 버 심러가 위측 되면서 대형 유통 업체의 매출 0 | 즐 어들고 내수 시장 0 | 가라 
않 고 었다 . 사진은 휴일언 27 일 서울 시내한 대형 마트의 한적한 모습 . / 연 합뉴스 


3 월 미 분양, 8 년만에 최저 


지 난달 전 국 미분 양주텍 01 8 년 5 
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착며 4 만 가 구대까 지 낮아 졌다. 

27 일 국토교 통부는 3 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텍어 4 만 81677] •구로 
전월 5 만 2391 가구에 비해 4224 가구 
줄어 7 개월 연속 감소 했다고 밝혔 
다. 

이에 따라 미분양 주텍은 2005 년 
10 월 (4 만 9495 가구) 이후 8 년 5 개월 
만에 4 만 가 구대로 진 입착게 됐다. 

수 도권은 전달 (2 만 9278 가구) 에 
견줘 3196 가구 락진 2 만 6082 가구 


로 나각 났다. 경기지 역에서 144 가 
구의 신규 미 분양어 발생 했지만 ▲ 
서울 475 가구 요인천 577 가구 요경 
기 2288 가구 등 기존 미분양 어 소 
진 되면서 5 개월 연속 감 소세를 어 
어 갔다. 

지방은 2 만 2085 가구로 집계돼 
전달 (2 만 3113 가구) 보다 1028 가구 
가 줄 었다. 부산 1378 가구를 포함 
해 신규로 2038 가구의 미 분양어 늘 
었지만 기존 미분양 해소분 어 3066 
가구로 더 a 다. 

주텍 규모 별로는 전 용면적 85 rf 


초과 중 대형은 2 만 1068 가구로 전 
달보다 10245 가구 줄 었고, 85 rri 어 
착 중 소형은 29797] •구 감소한 2 만 
7099 가구 로확악 됐다. 

반면 미분양 중 에서도 악성으 
로 꼽히는 준공후 미 분양은 2 만 
758 가구로 전 월보다 565 가구 증 
가 했다. 

경기 (1348 가구) 를 중 심으로 준 
공 단지가 늘어난 영향어 a 다. 

01 같은 전국 미분양 주텍 현황 
은 국토 교통부 국토 교통통 계누러 
( httpV / stat . molit . go . kr ) 및 온나 
라 부동 산포털 ( httpV / WWW . onnar 
a . gakr ) 에서확 인할수 있다. 

/ 박선 옥기자 pso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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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metr®economy 



IT 업계 승자만 살아 남는다 

에폴 •페복 - MS •아 마존 깜짝 실적 • ••기 술력 " M&A 앞세워 득 주모드 


Ti 위너 Eil 이크 잇 울 (The Win 
ner Takes it All )/ 

전 세계 IT 업계에 봄 팝계의 전설루 
아바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다. 
겨 12 의 IT 거품호 논란에 시 달렸던 I 
T 선도 기업들 어 줄줄 01 시 장의 에 
상을 뛰 어넘는 깜짝 실적을 내왔 
다. 에플 (스 마트폰 •래 볼릿 PC ), 페 
어스북 ( SNS ), 마 이크로 소프트 (S 
W ), 아마존 (오픈 마켓) 등 각 분야 
선두 업 체들은 2 위 업체 들과의 격 
차를 먹욱 크게 벌러며 * 승자 득식호 
구조 를 굳히 같 조징 이다. 

27 일 업계에 따 르면 에 플은 울 1 
분기 (1^3 월) 에 페출 456 억 달러 
(47 조 4000 억 원), 영업 이억도 136 억 
달러 (14 조 1508 억원) 를 기록 했다. 
어는 시장 전문 가들어 에 상했던 페 
출 435 억 달러, 영 업어억 120 억 달 
러 를 뛰어 넘는 깜 싹 실적 어다. 

에플 01 01 같은 실적을 낼 수 있 
었던 것 은 역시 아어 폰 관페 덕분어 
다. 세계 최대 통 신사인 중국 차 어 
나모 바일에 울 1 월부터 아이폰 공 
급을 시작 착면서 1 분기 아이폰 관 
페량은 4370 만대로 전체 페출의 
57% 를 차지 했다. 어 는 시장 전망치 


3770 만 대보다 a 씬 많은 수 치다. 

페이 스북의 실적도 시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페이 스북은 울 1 분기 페출 01 전 
년 동기에 yi 해 72% 증가한 25 억 
달러 (약 2 조 6012 억원) 를 기록해 월 
7 } 전망치 23 억 6000 만 달러를 넘었 
다. 전체 광 고 매출 중 모바 일이 차 
지하는 비중어 전 분기의 53% 에서 
59% 로 확대 되면서 순 이익도 6 억 
4200 만달 러에달 한다. 

계대한 공 롱객란 놀림을 받던 
MS 도 부활모 드다. MS 는 울 1 분기 
페출 204 억 달러 (21 조 2262 억 원), 
순이억 56 억 6000 만 달러 (5 조 8711 
억원) 를 기록 했다. 어 역시 시장의 
에상 치를 옷 도는 기 대 이상 의 실적 
이다. 이는사 E 1 아 나 델라 최 고경영 
자 ( CEO ) 가 취임어 후추진 해온클 
라우드 컴퓨팅 부문 경쟁력 강화 덕 
분으 로 분석 된다룹 

최대 인 터넷쇼 평업체 아 마존도 
깜짝 실적 행릴에 동참 했다. 아마 
존 은울해 1 분기 페출어 197 억 4000 
만 달러 (20 조 5400 억원) 를 기록, 지 
난해 같은 기 간보다 23% 증가했 
다. 순 어억은 1 억 800 만 달러로 32% 


늘 었다. 어는 99 달 러싸러 과이어 T 
V 후를 선 보이는 등 미디어 분 야로의 
사업 다 각화에 성공한 덕 분으로 보 
인다. 

♦2 위 업체 설적 기대 이하 

반 면 선두 탈환을 노러던 업체들 
은 기 대 이착 의 실적 으로 꿈 을 접어 
야할처 지다. 

전 세계 SW 2 위 업체인 오라클 
은 지난해 12 월-울 2 월 93 억 1000 
만달러 (9 조 6870 억원) 의 페 출을울 
러는 페 그쳐 시장 전 망치인 93 억 
6000 만 달러에 미치지 못 했다. 지 
난해 순손실 5 억 1100 만 달러를 기 
록한 SNS 2 위 업체인 트 위터는 1 
분 기에도 적자를 벗 어나지 못할 전 
망 어다. 

IT 업계 한 전 문가는 그 T 업계의 
기술 혁신어 같수록 힘들 어징에 따 
라 한번 뒤 처지기 시 작착면 따라잡 
기 힘든 구조로 고착 화되고 있 다무부 
며 * 톡히 막강한 자 금력과 기술력 
을 지닌 선두 업체들 어 대형 인수합 
병 ( M & A ) 에도 적국 나서는 등 경 
쟁의 싹을 아에 없에 비 러는 과감한 
행보를 보어고 있 다무 : n 설명 했다. 

/ 이국 명기자 kmlee @ nrietroseoul . co.kr 



"아 시아 8 개국서 데이 터가 무 제한" LG 유플 러스는 28 일부터 중국, 일본, 대만, 말레 이시아 등 아시아 8 개국을 대 상으로 무제 
한 데 이터, 음성, 문자를 할언 제 공하는 * 스마트 로 S 요금 제루 2 종을 출시 한다고 밝 혔다. /LG 유 플러스 제공 


한국, OECD 28 국 중 쟁 금없는 성장후 최악 


설질 급 여 즐어 드는더 I 노동 생산성 증가 최고 


우러 나라가 쟁 금없는 성장루 01 
가 •장 뚜 렷착게 나 각나는 국가로 꼽 
혔다. 쟁금없 는 성장 못은 실 질 임금 
어 줄 어드는 반면, 노동생 산성은 
증 가착는 것을 뜻 한다. 

박종규 한 국금융 연구원 연구위 
원은 27 일 쟁 금없는 성장의 국제 
비교루 보고 서에서 01 같 어 밝 혔다. 
박 연 구원에 따르면 한국은 실질 임 
금과 실질 노동 생산성 어 서로 yi 슷 
착게 윤직어 다가, 2008 년 금 응위기 
를 계기로 격차가 심착게 벌 어지기 
시작 했다. 


명 목 임금 을 소비 자물가 상승률 
로 조정한 한국의 실질 임금 (사회 
보장 기여금 포함) 은 2007 년 一2012 
년 사이에 2.3% 줄 었다. 1997 년一 
2002 년과 2002 년 一2007 년에는 실 
질 임금 01 각각 19.4% 와 17.6% 증 
가 했다. 

경제 협력개 발기구 ( OECD ) 회원 
국 중 28 개 국가를 보면 2012 년 (또 
는 2011 년) 실질 임금 어 2007 년과 
버교해 한 국보다 더 많어 하락한 나 
라는 11 개 국가 였다. 이중 재 정위기 
를 겪은 포 르투같 •어 탈러아 •아일 


랜드 • 그러스 - 스페인 등과 1 인당 G 
DP 가 세계 40 위권 밖인 나라 등 10 
개국을 텍면 실질 임금 착락폭 어 한 
국 보다 큰 국가는 18 개국 중 영국 • 
일본 출이스 라엘 등 3 개국뿐 어다. 

반면 실질 국내 총생산 ( GDP ) 을 
근로자 수로 나눈 한국의 실질 노 
동생 산성은 2007-2012 년 9.8% 늘 
었다. 이 기 간 한국 의 실질 노동생 
산성은 비교 대상 18 개국 중 가장 
락르게 상승 했다. 

결론 적으로 한국은 y 1 교 대상 주 
요국 가운 페 노동생 산성은 가장 락 
르게 늘고, 임금 증가 속도는 최착 
위권에 속 했다. / 김태 균기자 ksgit ® 



KT 영업자 I 개 첫날언 27 일 세월호 첨 몰사고 영 향으로 조용한 분위 기에서 영업 0| 진 
행되고 었다. / 사진 = 손진 영기자 son ® 


KT 영 업재개 첫날 , 분위기 잠 조용후 

세월호 침 몰사고 영 향一 홍 보활동 자제 공문 


세월호 침몰 사고의 영향일 
까. KT 가 영 업재개 첫 날인 27 
일 조용한 분위기 속에 고객을 
맞 았다. 지난 5 일 영업을 재개 
한 LG 우플 러스와 다소 상반되 
는분위 기다. 

당시 LG 우 플러스 영업점 (대 
러점 •관 페점) 은 나레 어터 모델 
을 앞세워 다양한 프 로모션 행 
사를 적국 전 개착며 가입자 유 
치에나 섰다. 

착지만 2 주 가량 지난 이후 
사회적 분 위기가 달라 졌다. 지 
난 16 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 
고의 영 향으로 전 국적인 추모 
분위기 속에 각종 행 사들은 취 
소되 는 상황 이다. 01 때문에 K 
T 역시 본 격적인 단득 영업 재 
개에도 불 구착고 ,적국 적인 홍 
보를 자제하 는 모습 이다. 

서 울신럼 동의한 KT 페장은 
어 날 오전 조용히 문을 열 었다. 
전 날과 달 라진 점 어 있다 면 벽면 
에 붙어있 는 실오 늘부터 KT 단득 
영업 무어라 는 문구 기 전부 였다. 

어 페 장 직원 은 가게 앞에 업 
간 관을설 치한두 r 오늘 부터 K 
T 단득 영업합 니다. 가 입조건 
보고 가세요 무라고 한마디 외치 
고 는 가게 로 들어 갔다. 


버 가 오는 날씨 탓도 있었지 
만 가게 밖에 나 와 고객 을 유치 
착려 소러를 지르고 설 득착고 
음악을 틀 어놓는 등 시 골벅적 
한 모습은 보어지 않았다 . 경쟁 
사들의 단득 영 업 첫 날 분위기 
와 대 비되는 모습이 었다. 

신 림동의 또다른 KT 페장에 
선 문을 열자 일요일 오 전부터 
가입 문의를 착려는 고객어 페 
장을 찾 았다. 어 페 장에선 어번 
에 새롭게 선보인 ^펀지 플랜호 
고 r 전무후 무 명비 십못 서 버스 등 
마케팅 프로 그램을 소개 했다. 

어 페장 관 계자는 **영 업재개 
에 맞춰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하는 등 고객 우치에 적 국적으 
로 나서고 싶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사회적 분 위기가 
조 심스럼 다보니 우러도 제약 어 
있는 것어 사실못 재라며 본 
사 에서도 사회적 분 위기를 고 
려해 각종 영 업재개 관련 홍보 
활동을 자제할 것을 부 탁착는 
공지 가내 려왔다 말 했다. 

화곡 동의한 KT 페장 에선영 
업 재개를 맞아 외벽과 바닥 등 
을 대청 소착며 새로운 마음가 
징으로 고객을 맞 으려는 모습 
도 보 였다. / 이재 영기자 ijyMO 3 ® 


라어나 생명, 실버 암보험 80 세 확대 


글로벌 보 험기업 시 그나의 한국 
법인인 라 01 나생 명보험 (대표 홍봉 
성) 은 고령자 대상 암 보험인 무배 
당 실 더 암보험 (갱 신형) 의 기 입연령 
을 80 세로 확대했 다고밝 혔다. 

0] 상품은 고 
령 자들에 게일반 
적으로 많 어 나 
각나는 고 혈압, 

골 다공증 같은 
노 인성질 환에대 
한 무 심사를 적 
용해 간 편착게 
가입할 수 있는 
간 편심사 상품으 로 고안 됐다 . 

무배당 실더 암보험 (갱 신형) 은 61 
세에서 80 세 까지의 고령 자들어 7 } 
입 가능한 10 년 만기 암보험 상품으 
로, 10 년 단위로 갱신해 최대 100 세 


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암보장 개시일 이후 위암, 대장 
암, 간암 등 일반암 (유 방암, 전립선 
암 제외) 으로 진 단확정 받았을 때 
최초 1 회에 한해 암 치료 보험금 최 
대 2000 만원을 
보장받 는다. 

또 암 보장개 
시일 이후 유방 
암 또는 전립선 
암으로 진단확 
정 받았을 경우 
최초 1 회 에한해 
최대 400 만원을 

보장받 는다. 

특히 특약 가입을 통해 특정암 
(위 암, 대 장암, 페암) 또는 고액암 
(백 혈병, 뇌암, 골 수암) 에 대해 추 
가 로 보장 받을 수 있다. 


각이 나했률 § 




무배 & 설버 암보험 „ 

080 - 951-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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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여성 전용 보 험상품 • 여심 흔 든다후 


중 증질환 보장에 노후 준 비까지 다양 


주요 보 험사들 어 여 성만을 위한 
전용 상품을 잇따라 선 보어며 * 여심 
공략객 I 나서고 있다. 여성의 사회 
진출 어 활발 해지며 건강에 대한 관 
심어 높아진 점을 착안해 여 성전용 
상품을 앞다뤄 내놓고 있다. 특히 
여성어 남 성보다 평균 7 년을 먹 오 
래 산다고 가 정했을 때, 노후 의료 
비에 대한 철저한 대버가 필요 착다. 

27 일 보험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 
명은 여 성에게 자주 발 생하는 중증 
질환을 평생 보 장착는 *교 보여성 C 
I 보험될 출시 했다. 어 상품은 사 
망, 중대한 질병은 물론 여 성특정 
암에 서 임신 •출 산에 어르기 까지 여 
성에게 번 번착게 발 생되는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 했다는 점 0] 특정 
어다. 


자궁암 어나 난 소암, 중증 루프스 
신염, 중 증재생 불량성 번혈, 류마러 
스 관절염 같은 여 성특정 질병을 집 
중 보장 한다. 교보 생명은 봄 우던케 
어서 yi 스후를 통해 여 성생러 주기별 
건강 관러를 해주는 우던 싸 어클, 
전문간 호사가 방 문착는 우던 너 
싱, 암 등 중대질 병으로 입원시 
가 사도우 미를 지 원하는 우던 헬 
프 등 의 여성 특별 서 버 스를 종신 
까지 제공 한다. 

동양 생명은 어보다 앞서 여성 
전용 연 금보험 봄수 호천사 행복한 
여 자사랑 연금보 험루을 내왔다 . 남 
성에 버해 평균 수 명이 약 7 년 길 
다는점 을 반영 한 상품 어다. 일반 
연금 보험과 달러 연 금개시 전에 
는 여성 관련 질 환 치료 yi 를 받을 


신종 금융범 죄 대처 어렇게 ••- 


금 S 원과 함께 아는 금용 opni 


^ 금응감 득원과 함 께착는 금응 
이야기^ 어번주 주제는 신종 금응 
범 죄 바로 알기입 니다. 

금감원 소 yi 자보호 총괄국 총괄 
기획팀 채흐 I 원 선임 조사역 어 날로 
진 화착는 신종 금응 범죄의 종류와 
에 방법을 알려줌 니다. 

신종 금응범 죄에서 여러 우형어 
있습 니다. 종류별 수법을 잘 알아 
야 미 러 알고 대비할 수 있습 니다. 

H 퍼싱 (Phishing} 

개 인정보 (프라 oigiT:iioiEi*Priv 
ate data) 와 Vt 시 (피성 • Fishing) 의 
합성어 입니다 .주로 01D11 일 을통해 
널월의 카드 거래 내역호 등 금응회 
사를 사청한 문서를 발송해 가짜 
인터넷 주소로 접속 착도록 우인합 
니다. 

이후 .보 안카 드번호 전부를 입 
력착게 한 뒤 범행 계좌로 무단 어 
체착는 수법을 쓰므로 우 의해야 
합 니다. 

^롤 스미싱 (Smishing) 

피성 어문자 시지 (SMS) 와결합 
한 수법입 니다. 휴대 폰으로 * 무료 
쿠 폰제공 무어나 * 모바일 청첩 장호과 
같은 문자 시지를 악성 코드를 심 
어 전송 합니다 . 수신 자가 에 시지 내 
인터넷 주소를 클 릭착면 부 지불식 
간에 악성 코드가 휴 대폰에 설치됩 
니다. 

악성 코드에 전염된 휴 대폰을 통해 
피해자 모르게 소액 결제가 어 뤄지거 
나 개 인정보 가 ^출 되게 됩 니다. 

IS1 파멍 {Pharmingj 

PC 가 악성 코드에 감 염되면 사용 
자가 인터넷 즐겨 찾기나 포털사 어 


트 검색을 통해 금응 회사의 정상적 
인 홈페 어 지에 접 속해도 가싸 사 어 
트로 유도됩 니다. 가 싸 사어 트라는 
걸 피 해자가 눈 치채지 못착는 사어 
범 죄자는 피 해자가 입력한 개인 금 
응 정보 등 을 텍갑 니다. 

Q 메모 러해킹 

PC nil 모러에 악성 코드가 상주 
할 경우, 정 상적인 은행 사 이트에 
서 피 해자가 보안카 드번호 앞 •뒤 
2 자러만 입 력해도 부당 인출 어 됩 
니다. 

신종 금응 범죄에 당착지 않으려 
면 다음의 에방 수칙을 생활 화화야 
합 니다. 

(D 출처가 불 분명한 인터넷 주소는 
절 대 클릭 착지 않 는다. 

® 스 마트폰 어 나 래볼릿 PC 등에 
서 미확인 앱 01 함부로 설 치되지 않 
도록 보 안설정 을 강화 한다. 

@ 어동통 신사에 연락해 소 액결제 
기능을 차단 착거나 결제 금액을 제 
한 한다. 

® 출처 불명의 확일 어 나 어 nil 일은 
열 람착지 말고 즉 시 삭제 한다. 

© 스마 트폰과 컴 퓨터에 백 신프로 
그램을 설치한 뒤 최신 상래로 지속 
적으로 업 qi 이트 한다. 

© 보 안카드 번호는 절대로 전부 
입 력착지 않 는다. 

@ 정 상적인 사 어트에 접속 했는지 
월주 소를 항 상 확인 한다. 

® 컴퓨터 •opi 일 등의 공간에 공인 
인 증서나 보 안카드 사진, 버 밀번호 
를 절대 저장해 놓지 않 는다. 

@ 보안카 드보다 일회용 버 밀번호 
생성기 (0TP) 를이용 한다. 

® 거 래은행 홈페이 지에서 전자금 
응사기 에방서 버 스에 반드시 가업 
한다. 

문의: 금감원 금응상 담전화 (국번 

없 011332) / 정러 = 김현 정기자 hjkirn 1 ® 




길템화 강세, 한 국만의 상황 아 LF 


금용 삭 g [들 

■대 신증권 김승 현설장 

원화가 연일 강세를 나각내 
고 있다. 4 월 들어서 는 지난 5 년 
동안 유 지되던 지지선 마저 붕 
괴 되고, 1050 원 을착향 돌확했 
다. 원화 강세가 지속되 는 이유 
는 뭘까. 

김승현 (사 진) 대 신증권 글로 
벌마 켓전략 실장은 지난 24 일 미1 
트로 신문과 의 인터 뷰에서 * 됨화 
강세는 최근의 일어 지만, 신흥 
국 통화 전 반적인 상승은 어미 
2 월부 터 시작 됐다못 tt 육 월 이후 
다시 신흥 국으로 자본 이동어 
시작 되면서 한동안 약 세였던 신 
흥국 통화가 강세로 전환됐 다못호 
고 진단 했다. 그 중 에서도 가장 
두 드러진 통화는 브라질 체알 
화못와 남아 프러카 공화국 경드 


점* 재라며 봄* 두나 라모두 위안화 
약 세가 진 정된 어 후에 통 화가치 
상승 속도가 빨라졌 다호: n 덧붙 
였다. 

그는 최근 원화 강세로 인한 
수출 주 우려 에 대히 r 한국 에 대 
한 투 자페력 부 활어란 측면과 
동시에 진 행되고 있기 때문에 
수 출주에 부담을 주지는 않을 
것 후재라 고 관단 했다. 

특히 * 향후환 율착락 폭어먹 
커저서 1000 원을 착회할 가능 
성어 높아진 다면, 전 통적인 원 
화 강세 수혜주 에 관심 을 가저 
야 한 다호: n 강조 했다. 내 수주, 
은행, 운송 •여 행, 외 화부채 많 
거나 중간재 • 소 재 수입 버중 높 
은 유틸러 E1, 철 강 등이 원화 강 
세에서 지 속적인 상 승세를 어 
어 같 것으 로 전망 했다. 

/ 김민 지기자 


로 급 여금을 보장해 주며, 여 성들의 
갱년기 질환인 류마러 스관절 염 진단 
금도 주 계약에 포함 됐다. 

보험 업계 관 계자는 벌어 여성 
들이 크게 늘 면서 자 신의 건 강을 챙 
길 수 있 는 보험 상품어 인기를 e 
고 있다객 * 끼성전 용 보험 을 잘 활 
용착면 노후 준비를 위한 중요한 수 
단 이될수 있다못 설명 했다. 

/ 김민 지기자 minji@nnetroseoul.co.kr 


호 F 로 2 월 어후 8% 내외 통화가 
치 가상승 했다. 

김실 장은^ 화강세 는한국 
만의 특수한 경우가 아니 다후 : n 
강조 했다. 그는 오히려 최근달 
러 약세와 신흥국 통 화강세 현 
상에 뒤늦게 따라간 경향어 있 
다객 출비중 어높은 한국과 
대만 두 나 라만어 상대 적으로 
통화 강세가 늦게 나각 났다무 
분석 했다. 

그는 삼 중국 위 안화 환 율과 엔 
화에 영향을 받는 특성도 공통 


수 있다. 연금 개시 후에는 다양한 
연 금지급 형래를 선텍해 노후 설계를 
할수 있다. 

흥국 생명은 여 성만의 고민을 덜 
어주는 봄 (무) 시크릿 케어 여 성건강 
보 험호을 선보였 
다. 남성과 달러 
외모에 신경을 
써야 착는여 


성들을 위해 외모 특정 상해시 수 
술 급 여금과 입원 급 여금을 보장해 
준다. 여 성만의 암 질환인 우방암 진 
단 확정된 경 우에는 우방복 원지원 
금 도챙겨 준다. 

각종 범죄에 노출돼 있 
는 여 성만을 위해 강력 
범 죄피해 위 


옳접은 융통성 0| 었 다찾후 


경현수 법 무사의 

1|1 인외상 o|oni ' 

개 인회생 제도는 무 엇보다 경제 
적으로 어려운 사람 들에게 다시 일 
어 서도록 돕는 Eil 그 목적 어 있다. 
그러나 개 인별로 처한 사정어 천차 
만별 이다. 따라서 개인 회생의 일정 
한 요건 어 있지만 개 인별로 어떻게 
법원에 개인 회생을 신 청해주 느나는 
법무 사마다 다 르다. 어느 법 무사를 
만 나느에 따라, 어느 법원의 회생위 
원을 만나 느나에 따라 개 인회생 어 
달라질 수 있고 그 승인 조건어 달라 
질 수 있 다는 말 어 나울 정 도다. 

경기 도 수원 시의 한 40 대 부부가 
함께 개인 회생을 신청 했다. 남편의 
경우 회 사에서 받은 스톡 읍션을 팔 
아 빚을 a 았다. 스톡 읍션의 경우 


세금을 내게 되 어있어 2000 여만원 
의 세금 을 남부 했다. 

그 세 금 가운 qi 일부 가 지난 2 월 
근 로소득 연 말정산 때 환 급되었 
다 . 거의 900 만 원에 달 했다. 

원칙 적으로 말착면 세금 환급분 
은 법원에 신고해 나중에 채 권자들 
에게 분 배해주 는 것어 맞다. 

그러나 그 부부 는 수중 에 현금 01 
바닥나 가고 있 었다. 이를 면 제재산 
으로 인 정받아 최소 생계자 금으로 
법원으 로부터 인정 받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했다. 

다 른 변호 사나 법 무사로 부터 들 
어보니 개인 회생의 경우 그런 전례 
가 없다고 했다. 그렇게 신 청해도 


법 원에서 받아 들여질 러 없을 것 어 
라고 모두말 했다. 

그래도 딱한 부부의 사정을 고려 
해 세금환 급분을 면제재 산으로 신 
청해 보기로 했다. 안되면 취착착 먹 
라도 일단은 의사 표시를 착기로 했 
다. 그런페 바로 받 아들여 졌다. 어 
사실을 알 려주니 그 부인 어 압 
다 거 듭감사 표시를 했다. 

법은 이미 정해진 규정에 따라 기 
계 적으로 적 용착는 것 01 아니라 각 
자의 사 정에 따 라 응통 성있게 적용 
되는 구석도 있다고 생각 했다. 그런 
융 통성은 법원의 회생 위원도 갖지만 
이를 신 청착는 사람 에게도 있어야 
한다. http://blog.daum.net/law 2008 / 





메 트로신 문창간 12 주 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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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 〶 motor 


봅스 타일에 경제성 더 하다후 밴츠 CLS 250 


임 의텍의 . 

- 벤츠 CLS250 

^도어 쿠 페후장 르개척 주역 
디 젤 엔진 얹어 경제성 보강 

스 각일은 차를 고를 때 중요한 
선텍 요 소 중 하 나다. 멋진 차는 한 
눈에 소 버 자를 잡아 ZI 는 페력 어 있 
기 때문 어다. 

어 런면에 서보면 르세 qi 스벤 
츠 CLS 는 단연 돋 보이는 차다. 
2003 년 *4 도어 쿠피 r 의 장르를 연 
주역이 었고, 현재는 한층 성 숙해진 
2 세대 모델로 진화 했다. 국 내에서 
는 2011 년 선보인 후 3000 대 넘게 
팔러는 인기를 누러고 있다. 

최근 더해진 CLS250 CDI 는 연 
비를 강조한 모델 어다. 기존의 V 
6 3.5^ 가솔린 엔진 대 신 직릴 4 기 
통 2.2 ^ 디젤 엔진을 얹었고 ,최고 
출력 204 마력, 최 대토크 51.0kg*m 
를 낸다. E250 CDI 4 페틱 모델과 
같은 엔진 인데, CLS 의 정숙성 어 미 
세착 게 앞서 는 느낌 이다. 

새 엔진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연 버 다. 표시 연 버 는 도심 13.51an/ 
£ ,고속 도로 19.2kmA6 로, 3.5 모 


델 (도심 8.6kmA6, 고 속도로 12.8 
kmAg) 에 버 해 월등히 높다. 2 단계 
로 작 동착는 터보 차저가 1600- 
ISOOrpm (엔 진회 전수) 에서 최대토 
크를 발 휘하는 덕에 중저속 가속에 
서 특히 강점을 보 인다. 어번 시승 
에서는 llOkmAg 를 기록 했다. 

디 젤과가 솔린모 델의차 어는운 
전착는 맛 에서도 드러 난다. 3.5 가 
솔린 모델은 상대 적으로 높은 
3500-5250rpm 에서 최대 토크가 
나오기 때문에 디젤과 버 교착면 고 
회전 활 용성어 높다. 디젤 모델은 
낮은 회전 수에서 특특 치고 나가는 
탓 어 있는 반면에 가솔린 모델은 
고 속에서 쭉 치고 나가는 게 페력 
어다. 

3.5 모델 어 공기를 이용해 감쇠 
력을 조 절하는 에 어페틱 서 스펜션 
을 장착한 Eii yi 해 디젤 모델은 가 
변식 댐퍼인 다 이렉트 컨트롤 서스 
펜션을 장착한 것도 차어점 어다. 두 
모델 모두 훌름한 편 이지만 승차 3 
어나 핸들링 에서는 3.5 모델 어 좀 
먹우 위를보 인다. 

CLS250a)I 는경 쟁모델 에비해 
경제 성에서 앞 선다. BMW 640(14 
아우디 A7 3.0 T 이는 배 기량어 크 
고 출력과 토크가 q 우월한 반면 
에 CLS250 CDI 보다 연비는 약간 



모델 이다. A 한 즐 평가: 스 타일이 뛰 어나고 경 제성도 좋다. A 평점: ★★★★ ☆(평 점은 별 다섯 개 만점. ☆는 

/ 엄의 택기자 ferrari5@nnetroseoul.co.kr 


< 사회 초년생 언기 경 소형차 •준 중형차 중고차 시세 > 단위 :만원 


제조사 

차종 

2009 년식 

2010 년식 

2011 년식 

2012 년식 

2013 년식 

현대 

엑센 트신형 

- 

1,010 

1,070 

1,120 

1,180 

벨로스 터 

- 

- 

1,350 

1,440 

1,640 

기아 

올 뉴모닝 

- 

- 

840 

870 

960 

뉴프 라이드 

- 

1,140 

1,150 

1,180 

1,270 

수 I 보레 

스파크 

- 

770 

740 

780 

900 

아베오 

- 

- 

920 

860 

1,060 

현대 

아반 [tilMD 

- 

1,220 

1,230 

1,400 

1,510 

삼성 

뉴 SM 3 

970 

1,020 

1,080 

1,250 

1,450 

기아 

K 3 

- 

1,580 

1,060 

1,550 

1,510 

포르테 

890 

980 

1,090 

1,150 

1,230 

쉐보레 

크루즈 

- 

- 

1,320 

1,470 

1,630 


정 보제공 : 다나와 자동차 (auto.danawa.com) 


르 노삼성 노조 "기 본급 언상 • 고용 보장 " 


르 노삼성 자동차 노 동조합 어 최 
근 총 대의 원대회 를 열어 2014 년 임 
금 •단 체협약 요 구안을 확 정지었 
다. 노조 측은 지난 2012-2013 년 
조합원 및 사 원들의 고통 분담을 통 
해 2013 년 445 억원 흑자로 전환된 


KBSfJ 장보통 광송, 국배화 y 상큰옷 0| 상 
장장, 개주할 ,트 신밭 ,모자 ,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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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구청역 2 호선 1 번 출구, 5 호선 6 번 출구 문레 역방향 150 이터 


점을 강 조착며 , 조 합원의 설 문조사 
를 기 반으로 작성된 임단협 요구안 
을 사측 에 전달 했다. 

노조 측에 따르면 르 노삼성 사측 
은 흐 1 망퇴직 기간을 일방 적으로 연 
장했 으며, 대상 범위를 확대해 강제 
흐 1 망 퇴직을 강 요착고 있다. 어에 불 
응착는 대 상자들 에게는 생산 직에서 
사무 직으로 전환을 종용착 거나, 노 
동 강도가 가장 높은 공 정으로 강제 
전환 배치를 23 일자 로 실시 했다. 

르 노삼성 노동 조합은 2014 년 요 
구 안에서 기본급 11 만 970 원 인상, 
성과급 200% 인상을 요구했 으며, 
고 용안정 위원회 개최와 고 용보장 
협약서 작성을 사측에 요구 했다. 
또한 내수® 페 활성 플랜 차 원에서 
차기 차 종조기 확정 및 물량 확보, 
차기 차 종엔진 현지 생산 및 투자도 
요구 했다. 여기에 현장 근 무강도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안 전투자 
버 확보 등 노 동조건 개선을 사측 
에 요청 하기로 했다. / 엄의 택기자 


한국 GM, 디자 인센터 확장에 400 억 투자 


글로벌 GM 그룹 내 세 번째 규모 



한국 GM 디 자언센 러 개 관식에 참석한 관 게자들 0| 핸드 프 린팅을 하고 었다. 

/ 한국 GM 제공 


한국 GM01 인천 부평 본사에 
q 자 인센터 확장을 마치고 오픈 
했다. 

지난 25 일 열린 공식 오픈 행 
사에는 GM 글로벌 디자인 에드 
웰번 부사장 을비롯 ,한국 GM 세 
르지오 호사 사장, 금 속노조 한 
국 GM 지부 정종환 지부장 등 회 
사 임직원 과 산업 통상자 원부 윤 
상직 장관, 한국자 동차산 업협회 
김용근 회장, 지역 국 회의원 등 
이참석 했다. 

기존 7640nf 규 모에서 1 만 
6640m 로 2 배 어상 확 장되며 글 
로벌 GM 그룹 내 세 번째 규모 
로 완공 됐다. 최첨단 디자인 시 
설을 갖추고 GM 의 글로벌 차량 
개발 프로 그램을 위한 억스 레 러 
어 및 인 레러어 디자인 ,디 지털 디 
자 인과 모 델링, 스 튜디오 엔지니 
어링 등 의 기능 을 지원 한다. 

이날 개 소식에 참석한 웰번 부 
사장은 [국 GM 디자인 센터는 
글로벌 디자인 네트 워크의 중추 
적인 역할을 수 행착고 있 다객, 

국의 유 능한 디 자어너 들어 앞 
으로도 GM 의 미래 제품 디자인 
에 중요한 임무를 수행해 나가는 
동 시에 재 능 있고 젊은 디 자어너 
들을 발굴 착고, 개 발시길 수 있 
는 기회를 제 공착게 될 것제라 


고밝 혔다. 

총 투자 버 400 억원을 들여 
완공된 새 디자인 센터는 한국 
GM 디자 이너들 어 GM 의 미래 
제품 디자인 전략을 먹욱 발전 
시길 수 있는 환 경을 제 공할 에 
정 어다. 

한국 GM 은 글로벌 GM 내에 
연구개 발및생 산시설 
을 모 두 갖춘 7 개 의 사업 장 중 착 
나다 .한국 GMq 자인센 터는쉐 
보레 스 확크, 아 베오, 크 루즈 등 
과 같은 GM 의 글로벌 베 스트설 
링 제 품을 선 보이는 Eil 주 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 새 디자인 센터에 
는 디 자이너 와 모델 러 등 총 200 
여명어 근 무착며 다양한 글로벌 
GM 차 량개발 업무를 수 행착게 
된다. 


호사 사장은 길재번 q 자인센 터 
확장어 한국 GM 의 연구 개발 역 
량에 대한 글로벌 GM 의 투자 의 
지를 대 변한다 못겨, 볼? [국 GM01 
GM 의 글로벌 제품 경쟁력 강화 
를 위한미 래제품 의디자 인전략 
을 수 립착고 실행할 수 있게끔 
적 국적인 지원을 아꺼지 않겠다 
는 본사 차원의 강력한 미1 시 지못못 
라고말 했다. 

특히 고 효율 에 너지 설 계와 상 
수도 사용 저감 설 버, 친환경 냉 
페와 재활용 자재 적용 등 친환 
경 시 공으로 미국 그린빌 딩위원 
회 (Green Building Coimdl)^ 
선 정착는 에너지 환경 디 자인 골 
드등급 인증 (LEED* Leadershi 
P in Energy & Environmental 
Design) 을 받 았다. / 엄의 텍기자 






WWW. metroseoul . co . kr 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metr 〶 health 



IE ! 화하는 디스크 치료좋 •좋 0| 전! 수 술 없이 간단허 끝 낸다후 

말기 디스크 질환은 10 분 정도 고 주파로 끝! 



김도연 강 남초이 스병원 교대점 원장과 가수 먼 :1|0| 키즈 러더 이진성 . / 강 남초이 스병원 제공 


40 대 남자 회사원 B 씨는 오랜 
직장 생활로 히러가 늘 텍 근착고 
골반어 무거운 느낌을 받아 회사 
생활에 많은 어 려윤을 겪 었다. 어 
에 회사 근처 한 의원과 정 형외과 
를 찾아 일 자히러 및 골반 불균형 
을 진 단받고 치료받 았으나 별다른 
호전 어 없 었다. 

착지 만 최근 엉덩어 통증 과 다러 
땅김 어 심해 지면서 B 써는 다시 우 
명 척추 병원들 에서 여 러 차례 꼬러 
텍 신경 성 형술을 받 았다. 그 럼지만 
0] 역시 가 •격만 비싸고 일 시적인 효 
과만 있었을 뿐 어다. 이에 수술을 
고 려착던 B 써는 주변 지인의 추천 
을 받아 우명 연 에인들 및 세 계인들 
어 치 료받아 이름어 알려진 강남초 
이스병 원 교대점 을 내원 했다. 

주 치의인 김도연 강남초 0] 스병 
원 교대점 원장은 일 자허러 및 골반 
불 균형이 오래돼 디 스크 증 상으로 
진행 됐다고 설명 했다. 요추 자기공 
명영상 ( MRI ) 촬영 후 제 4-5 및 제 
5 요추 ~제1 천추 중기 추간관 탈출 
증으로 B 씨의 상래를 진단 했다. 어 
어 B 써는 요추 신경 치료 주사로 간 
단착게 치료받 았으며 척추 도수운 
동 치료센 터에서 여러 우명 연에인 
들 어 치료 받았던 요추 도수 •감압 • 
운동 치료를 일 주일에 1-2 회씩 3 개 
월간 받 았다. 현재 B 써는 별다른 통 
증 없어 직장 생활을 잘 착고 있다. 


♦정 확한 진단 후 맞춤형 치 료 설시 

0] 처럼 시대가 발전 착면서 스마 
트폰과 컴퓨터 사용어 많아저 만성 
히 러 통증 및 골반 통증, 일 자목에 
의한 두 통어나 목 텍 근함, 만성 경 
추 통증및 어깨 통 증 증상 등을호 
소착는 현대 인들어 늘고 있다. 하 
지만 대 부분의 병원어 전문 적어고 
체 계적인 진단과 치료 보다는 가격 
만 버 싸고 증상의 일 시적인 호전만 
주는 꼬러텍 신경 성 형술, 경막외 
내시경 레어저 치 료술, 추나 요법, 
침 치료 등 만을 시 행착고 있다. 

어에 수많은 우명 연에인 및 스 
포츠 스 각들, 그러고 세 계인들 어 
치 료받은 적어 있는 강남초 이스병 
원은 내원 환자의 증상 •질 환에 따 
라 척추 전 문의가 던저 진료를 실시 
한다. 진단 후 초기 및 중기 디스크 
질환일 경 우에는 아픈 부위에 간단 
히 신경 주사 치료를 시 행착고 질환 
의 근 본적인 치료를 위해 환자의 질 
환 •나어 •증 상에 따라 맞춤형 치료 
를실시 한다출 

특 히환자 1 명 을척추 전문의 ,도 
수치 료사, 운동 치료사 및 물 러치료 
사 4 명 어 전 담착는 통합 진단 •치료 
시 스템을 구측해 척추 치료를 선진 
•체 계화 했다. 

최 근 히든 싱어로 화제가 된 가수 
휘성과 우명 배우가 다닌 강 남초어 
스 병원의 고주파 ■ 디스크 치 료술은 


어 병원어 내놓는 대표적 치료법 어 
다. 기존 고 주확 열 치료 또 는 수텍 
감압 술보다 진화 됐다는 평가를 받 
는 01 치 료법은 작은 특수 내시경 
을 어용해 탈출된 추 간관을 제자러 
로 밀어 넣 는 방법 이다. 

이와 함께 강남 초이스 병원은 손 
으로 경직된 근육과 인대을 부드럼 
게 해 주면서 잘못 자러 잡은 척추관 


절과 텍를 바로 잡는 도수 치료와 
첨단 컴퓨터 장 버 를 이용한 무중력 
감압 치료, 디 스크로 약화된 관절, 
근육 및 인대를 강화 시키는 운동치 
료를 통해 환 자들의 락른 회복을 
돕고 있다. 

현재 강남 초이스 병원은 지착철 
서울대 입구역 근처 본원 외에 여의 
도역, 홍대업 구역 및 교대역 인근에 


분원을 두고 목 ,허 러 및 어 깨 통증 
치료, 체형 교정 (일 자목 출골반 불균 
형 •?] 다러 •측만 증등) 전문 치료클 
러닉 및 척 추관절 버 수술치 료센터 
를 개설 해 운영 중 이다. 문의 : 서울 
대 본원 02)875-2200 •홍 대점 
02)336-2200 •여 의도점 02)786- 
2200 •교 대점 02)525-2900 

/ 황재 용기자 


라식 수술 , 실옳어 것만은 알아두 세요했 


전문의 진료 통해 자 신에게 맞는 수술법 찾아야 


황 금 연휴 가 다가 왔다. 연휴에 
여행을 계 획착는 사람들 어 많지 
만 최 근에는 라식, 라섹 등 시력 
교 정술을 받는 환 자들도 늘어나 
고 있다 . 층 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 간어 보 장되기 때문이 다. 
♦라식 보다라 섹이안 전해? 

라섹 01 라 식보다 안전 착다는 
인식어 있어 검사 시기부 터 라섹 
을 고 집착는 환자들 어 종종 있 
다. 착지만 라식과 라섹은 레 어 
저 를 어용 해 굴절 이상을 교정착 
는 같은 원러를 이용 한다. 안전 
성에는 차어가 없는 것 이다. 

구체적 으로 라 식은 각 막에 않 
은 절편을 만들어 레이저 로 시력 
을 교정한 후 다시 절편을 g 은 
방식 이다. 착루 만에 시력 회복 
어 가 능착며 수술 후 통증 어 나 
흔탁 증세가 적다. 이에 반해 라 
섹 은 각막 절편 없 이 상피 를 깎아 
내는 방 식으로 각막 두께의 제약 
01 적지만 회복 속 도가 상 대적으 
로느 러다. 


♦렌 즈 착 용해도 시력교 정 가능 

콘텍트 렌즈를 오래 착용한 사 
람들 어 시 력교정 술을 받 을 수 없 
다는 속설도 근거가 없는 에 기다. 

각막의 두께는 선 천적인 것으 
로 렌즈 착 용과는 관계가 없기 
때문 이다. 또 렌즈를 착 용착는 
동안 관러를 잘해 눈에 별다른 
어상어 없다면 시력 교정술 어 가 
능 착다. 다만 소프트 렌즈는 수 
술전 1 주 ,착드 렌즈는 2 주 정도 
착용을 피해야 한다. 

♦업 무 도 중 적당 한 휴식 필요 

0] 와 함께 시력 교정술 후에는 
컴퓨터 작업을 착면 안 된다는 
고정 관념도 있다. 물론 과도한 
전 자기기 사용은 자 제해야 착지 
만 컴퓨터 사용 자체가 무조건 
나 쁘다고 할 수는 없다. 

대게 라식은 착루, 라섹은 3 일 
정 도 휴식 을 취착 면 자우 로운 일 
상 생활어 가 능착고 업무 에도 큰 
지장어 없다. 컴퓨터 •스 마트폰 
등을 장시간 사용할 때는 인공눈 


물 을 넣어 주고 눈 을 의식 적으로 
깜탁이 는 것도 도음어 된다. 

또 시력 교정술 어 노안 증상을 
야 기착지 는 않을 까 걱정 착는 환 
자도 많은 qi 시력 교정술 어 노안 
증상에 직 섭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 는다. 

김진국 비엔빛 강남밝 은세상 
안과 대표 원장은 봄* 시력교 정술의 
종류 를 선텍 할 때는 인터넷 검색 
과 같은 불 확실한 정보에 현흑되 
지 되 지 말아 야 한다 . 안 과 전문 
의를 찾아 검사를 받은 후 자신 
에 게 맞는 수술법 을 선텍 착는 것 
01 현명 착다무 조언 했다. 

/ 황재 용기자 hsoul38@metroseoul. co. kr 



엄마와 아어 건강 던저 챙 기세요 

한국존 슨앤드 존슨, * 똑똑 건강클 래스' 개최 


엄 마와 아 이의 건 강을 위 한 특별 
한 시간 어 마련 됐다. 

한국존 슨앤드 존슨은 최근 서울 
큐브아 고라에 
서 볼 2014 망& 

베어버 독독 
건강클래스^ 

를 개 최했다 
고밝 혔다. 

클 래스는 
한국존 슨앤드 
존슨 01 진행 
착는 작어레 
놀호의 봄 아는 것 이 약입 니다호 캠페인 
의 일 환으로 준비 됐으며 울해로 4 
회째 를맞어 했다. 

울해는 엄 마와 아 이의 환 절기 건 


강에 대한 정보를 전 달착기 위해 
같출산 전후 엄마 건 강관러 (조 연경 
강남 차병원 산 부인과 교수 r 와 *울 
바른 해열법 
및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육 
아 상식 (하정 
훈소아 청소년 
과 전문의 r 등 
의 강연어 진 
행 됐다. 

또 강연후 
/ 한 국존슨 앤드존 슨제공 에는 울바른 

어린 01 해열 제 복용 법을 재 미있게 
설 명착는 영상 상영과 즉석 퀴즈 
풀 어 등의 다양한 이 벤트가 이어 
졌다. / 황재 용기자 



대융 제약 , 봄코러 아 메이 비페어 찾 참가 


대 응제약 (대표 어종욱 )어 최근 
일 산 킨텍 스에서 열린 *2014 코러아 
베 어버페 어 임신 출 산&우 아교육 
전재 1 참가 했다. 

베이비 페 어는 임신, 출산, 육아 
등과 관련된 1200 여 개의 브 랜드가 


참가해 다양한 정보를 제 공하는 박 
람 회다. 대응 제약은 어 자 러에서 자 
사의 습윤 드레싱 브랜드 재 지덤못 
의 홍보 부스를 설 치하고 다양한 종 
류의 이지덤 라인 업들을 선 보이는 
홍 보 활동 을 전개 했다. 







WWW. metroseoul . co. kr 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metr 〶 opinion 


외자 기업어 성공 하러면 


뉴스룸 케서황 



외 환위기 이후 외국 자본에 
팔렸던 한국 자 동차기 업들의 
행보에 명암어 엇 같러고 있다. 
한국 GM 과 쌍 용차, 르 노삼성 
의 에 기다. 

어들 기업 중 가장 분 위기가 
좋은 곳 은 쌍용 차다. 2009 년 3 
만 5296 대까지 떨 어졌던 관페는 
2013 년에 14 만 5649 대까 지늘어 
났고, 지난해 페 출액은 3 조 
4849 억원에 이 른다. 영업 손실 
액도 수 십억원 대로 떨 어지면 
서 울해 는 흑자 전환도 에상되 
고 있다. 

한국 GM 도 분 위기가 좋다. 
울해 1 분기 내수관 페를총 3 만 
4335 대로 마감, 전년 동기 대 
y ] 4.1% 증가 세를 보어며 
2004 년 이래 1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내 수관페 를 기록 했다. 지 
난 25 일에는 기존 디자 인센터 
를 두 배 어상 확장해 새로 개 
관 착면서 GM 내에서 세 번째 
규모의 디자인 센터로 키 웠다. 
한국 시장에 대한 본사의 투자 
의지가 그만콤 확고 착다는 의 
미다. 

반면 르노 삼성은 고민어 깊 
다. 울해 1 분 기까지 내수는 
16.9% 포인트 늘 었으나 수출 
은 39.8% 포 인트나 감소 했다. 
내수가 늘어난 것도 대 부분은 


스페인 에서 수 입해 관 페착는 Q 
M 3 의 덕 어 크다. 한국에 투자 
해서 신 모델을 생산해 어뤄낸 
결과 가 아니 라는 에 기다. 

QM 3 의 히트는 르노 삼성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주겠지 
만, 이런 방식어 성공을 거둔다 
는 건 한 번쯤 생 각해볼 문제 
다. 부산 공장의 증 설어나 R & 
D 에 대한 투자 없이도 회사가 
수억 을 낼 수 있다면 ,앞 으로도 
어런 식의 성공 모델을 반복할 
가능성 어 있기 때문 이다. 수입 
모델 관페로 회사가 영 위된다 
면 여각 수입차 관페회 사들과 
다 를바가 없다. 

르노 삼성은 2013 년 445 억 
원 흑자로 전환됐 으나, 최근 
사측은 히 망퇴직 기간을 연장 
했 으며, 대상 범위를 MP (기 
장) 에서 P 3( 책임) 까지 확대해 
노 조 측에 강제 흐 1 망퇴 직을 강 
요착고 있다. 이에 불 응착는 
대상자 들에게 사측은 생산직 
에 서 사무 직으로 전환 을 종용 
착 거나, 노동 강도가 가장 높 
은 공정으 로 강제 전환 배치를 
실시 했다. 

지금 르노 삼성은 한 국시장 
에 대한 확실한 투자의 지를 보 
여주는 게 필요 착다. 그 렇지 않 
다면 르노삼 성차를 구 업착고 
믿 어주는 수많은 소비 자들어 
언제 등질지 알 수 없다. 쌍용 
차에서 기술만 텍간 상 착어자 
동차의 전철을 르노 그룹어 담 
습착지 않을지 우려 된다. 


겉만 겨 1 게 속의 한국찾 속살은 잠후 진국후 


우 러나라 는 지금 세월호 참사로 
열흘어 넘게 째닉상 래에서 히 1 어나 
지 못착고 있다. 어처 구니없 게 히생 
된 수많은 인명을 다시는 돌아울 
수 없는 길로 보 내면서 온 나라가 
망 연자실 어다. 유 례없는 대형 참사 
가 일 어난 이 후 총체 적 부조 러가 속 
속 드러 나면서 온 국민 어 비탄에 락 
졌다. 우 러들의 서글픈 자 화상어 
민낯 으로 드 러나고 있다. 

그동안 끔찍한 대형 참사를 수 
차례 겪고도 착나도 달라진 것 01 없 
다. 1990 년 서해 페러호 사고 이후 
성 수대교 붕고 1, 대구 지착철 가스 
폭발, 삼풍 백화점 붕괴 사고를 겪 
은 우러는 안전 불 감증을 조금도 
치 유착지 못 했다. 이번 참사는 두 
말할 나위 없어 우러 사회에 만연한 
적당 주의, 무 책임의 식으로 빚어진 
인재 ( Al ^) 의 국 치다. 

우러는 계 속의 한국루 을 자랑 
하고 있으나 실 제로는 년 후진 
국후의 Eil 두러를 벗 어나지 못하고 


.버피 출 

T 언 I 인 r 

있음을 확인해 줬다. 위로는 정치권 
과 재계, 그러고 교 육계 등 사회 지 
도층으 로부터 아 래로는 일 반서민 
에 이르기 까지 기 본윤러 의식어 잡 
히 있지 않다층 락른 시간에 경제성 
장은 어* 지만 모두가 천민 자본주 
의 의 노에 가 되어 더 렸다. 

이번 참사 에서보 여주듯 이고위 
공 직자가 흐 1 생자 앞에서 기 념사진 
을 찍다가 옷을 벗기도 했고 어느 
지방 자치단 체선거 후 보자는 우족 
대표로 둔 갑착다 자취를 감추기 
도 했다. 또 어느 장관은 부 적절한 
처 신으로 비난을 받기도 했다. 여 
기에다 인터넷 상에는 근거 없는 
악성 괴담 우언 버어와 모 욕적인 
내용어 수두룩 착다. 카카 오스토 
러 등 소 셜네트 워크서 버 스 ( SNS ) 


상에는 소름 771 철 악성 글 어 관을 
치고 있다. 옳 볼수능 경 쟁자가 줄었 
다^ «유 족들은 보상 금으로 해외 
여행같 생각을 착니 좋 겠다찾 찾는 것 
은 고 사착고 음 모론을 제 기착는 
내용도 있다. 발실 정부가 선거 때문 
에 시신을 방 치착고 있 다찾창 * 봄사고 
는 국정원 01 사주한 사고일 가능 
성 어 크 다찾찾 길겨 1 월호 사고는 미군 
잠수함 때 문팟후 어라는 우언 비어까 
지 우 포되고 있는 것 이다. 

참으로 한심한 일 이다. 1 인당 국 
민 소득어 2 만 6000 달러로 선진국 
의 문덕을 넘보고 있는 우러 국민어 
어 정 도다. 프 랑스가 자 랑하는 지 
성인 노델 문학 수상자 가오 싱센어 
불* 한국은 분명 역 동적인 나라 어지만 
정 서적인 번곤을 어 겨내지 못착면 
선진국 0] 될 수 없 다^고 층 고한 말 
어 새삼 실감 난다. 이번 세월호 참 
사를 계기로 우러 국민어 마 음가징 
하나만 이라도 반듯해 진다면 조그 
만 위로가 될 수 있 을 것이 다. 



지난 26 일 오 후 서울 마포구 홍대 걷 
고싶은 거 러에서 한 청년 0 | 간 0 | 무 
대를 만들고 버스킹 을하고 S ! 다 .최 
근 날 0 | 좋아저 다시 거러로 나왔다 
는 0 | 청년은 **국 민들의 정서 가전체 
적으로 가라 않 아 었지만 내 음악을 
듣고 지나가 던 사람 들이 잠 {^ K )| 나마 
즐거운 마음 0 | 됐으면 좋겠다 "고 말 
했다. / 손진 영기자 son @ 


눈 치보기 방송 끝낼 때 


응답하 지 않은 사람들 


기작수 S 


앙성운 

< 연에 스 포츠부 기자 > 

TV 는 우러의 모든 인생사 (히노 
에락) 를 담아야 한다. 그러나 세월 
호 참사 어 후에는 기름과 즐 거윤어 
있어야 할 자 러에는 술품과 버 통함 
만어 있다. 

세 월호 참 사 직후 방송사 들은 에 
능과 드라마 등 오락적 요소가 강 
한 프로그 램들을 전면 중단 했다. 
사고가 발생한 첫 주에는 에 능프로 
그램, 드 라마, 시사 교양프 로그램 
등 대 부분의 프로 그램을 결 방착고 
뉴스 특보를 내보 냈다. 이어 주말 
간관 에능 프로그 램까지 전 체적으 
로 결 방착며 에도의 뜻을 전 했다. 

실 종자들 의 무사 귀환을 기원착 
고 흐 1 생자들 을 에도 착기 위 해 지국 
히 당연한 방침이 었다. 

벌써 2 주일 가까 01 시간 01 지났 
다. 전 국민어 생존자 소식을 기다 


러며 초조한 마 음으로 TV 를 지겨 
봤지만 기적은 없 었다. 오히려 뉴 
스 특보를 통해 선장과 선 원들의 
초 기대응 문제와 정부의 안일한 대 
처 소식을 지 적착며 국 민들의 분노 
와 슬품 만 더욱 키우고 있다. 여기 
에 지나친 속보 경 쟁으로 오보가 
속 출착는 것도 문제 점으로 거론되 
고 있다. 

어 제는 슬 품과 분 노에 젖 은 국민 
들의 마음을 치유해 줘야 한다. 마 
y 옷으며 즐길 수 있는 프 로그램 
어 아니라 차분한 가운 qi 조금 어 나 
마 아품을 치우할 수 있는 힐링 방 
송 어 필요 착다. 

그 러나 방 송사들 은 본연 의 역할 
을 착지 못하고 있다. 결방 된 프로 
그램어 자국적 어라면 지금 당장어 
라도 새로운 콘 셉트의 프로 그램을 
해야 한다. 슬품에 딱진 대 한민국 
국민의 마음을 보듬는 노력도 공공 
재인 전확를 사 용착는 방 송사의 의 
무다. 눈치 보기식 결 방만어 능사는 
아 니다. 



지난 해 였다. 수정같 어 밝은 카 
러브 해 안에서 확도에 몸을 맡겼 
다. 더 강착 게 작릴 착는 힘 을 느꺼 
고 싶어 좀 먹 던 곳으로 몸을 옮 
겼다. 문득 물이 목 에 차오 르고 주 
변에 사람 어 보이지 않자, 아차 싶 
었다. 순간 커다란 응 덩어가 s [여 
있는지 물 속으로 그대로 가라앉 
았다. 

물으 로부터 1 백 미터도 채 안 되 
는 지 점이었 으니, 평소 수 영실력 어 
라 면 별반 힘들지 않는 거 러다. 한 
기지 미처 생 각착지 못했던 것은, 
물살어 거세게 이는 바 다에서 락저 
나 오는 일 01 얼마나 어려운 가 하는 
점이 었다. 앞으로 진 전착나 했다가 
다시 뒤로 골려 간다. 수심을 알 수 
가 없는 깊어 였다. 알은 바다 밀어 

랑 처럼 되 어 있기 도 착다 는 걸 나 
중에 알게되 었다. 

필사적 어 되 었다. 방향을 틀면 
사람들 어 모여 있는 곳이 다. 조금 
만 먹 가자. 슴어 차 고 팔에 기운 어 
락지려 한다. H [도는 등 뒤에서 계 


9e 

인문 학산택 

출 

김민융 


<성 공회대 교수 > 


속 몰 려오고 나는 잠겼다 띠 오르다 
착 면서, 난 확선같 어 되고 있 었다. 
바로 그때 내 앞으로 플 라스틱 보 
드가 쑥하고 미 ZI 러저 왔다. 에 :1 선 
가 구조원 어 그걸 구명 대처럼 던진 
것 어다. 

이제 지금의 시 간으로 돌아와 보 
자. 세 월호가 침 몰하는 속도는 에 
초에 그러 락르지 않 았다. 최초의 
탈주 자들을 구착러 간 해경 01 배 
안에 있는 사 람들을 어 떻게든 밖으 
로 나 오게 할 수 있는 시간 적 여우 
가 층분히 있었던 때 였다. 불어 난 
건물에 소 방대원 어 뛰어 들 어가 생 
존자를 찾아 살 려내는 것과 같은 
장면을 기대할 수 있 었다. 그러나 
그런 일 은 일어 나지 않 았다. 

배가 기울고 물 01 들 어오면 안 


에서는 어떻게 착겠 는가? 가만히 
있 으라고 해도 도저히 그릴 수없 
는 물러적 환경어 만들어 진다. 살 
기 위 해서는 어 떻게든 뒤집힌 쪽 
반대로 이동 착거나 또는 창문 가 
로 몰 려가서 구 조대가 오는지 에 
각게 기다 러고, 구조원 이라도 나 
각나 면 여기 사람 있 다고 격 릴착게 
신호를 보내고 싶게 마련 이다. 우 
러는 여객선 창문 결에 몸을 기대 
고 yi 상 상황에 대 처착는 아 이들의 
마지막 사진도 보 았다. 무심한 햇 
살어 선실 안으로 비치고 있 었고후 
아직 잠수부 투입을 할 어유가 없 
는 조건이 었다클 

완벽한 구조는 조 난자의 생존본 
능에 따른 움 직임과 구 조대의 재락 
른 행동어 정 확착게 만 나면서 어루 
어 진다. 01 생존 본능의 행동 방식을 
측 정착지 않는 구조는 어미 구조가 
아 니다. 선체가 반 이상 물밖에 있 
을 때, 배안의 절규에 응 담착지 않 
는 어우 는 도대체 무엇 어었던 가? 
현장에 있으면 서도. 






fvN 




f 웨주 시 50 분 ■ 5 월 9 일 tviV 첫방송 

HP 4 번 희봉. 장광 ■ 검 희철. 이 초희. 김 응수. 박은지 




met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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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무병 장수의 비밀 , 바나나 

지난해 세계 최고령 남 성으로 기 
네 스북에 울랐던 미국인 봄 잘루스 러 
아노 산체스 볼라스 케스후 씨가 사망 
했다. 그는 생전 인터 뷰에서 자신의 
장수 비결에 대해 [나 나를 먹었기 
때문못 재라고 말한 바 있다. 중국의 
대 표적인 경제 관료인 *천원호 전 부 
총러는 각고난 허약 체질이 었다. 그 
러나 페일 식후 바나나 2 조각을 섭 
취한 덕분에 90 세까지 장수할 수 있 
었다고 밝 히기도 했다. 남미 버루카 
밤바 지방의 백세 장수 노 인들은 바 
나나로 만든 페피 r 란 스프를 페일 
즐겨먹 는 것으 로 알려 졌다. 

어처럼 바 나나가 장수의 비결로 
알려 지면서 바 나나가 지닌 영양소 
에 대 한 관심 어 늘고 있다. 

바나 나에는 남성 생식기 기능을 
돕는 * 브로 델린후 어 함 0 돼 있기도 
착다. 어 성분은 관절염 과부종 •정 
덕염에 대해 항염증 역할을 한다. 
고기와 함께 섭 취착면 단백질 소화 
를 돕 는다. 특히 바나 나에는 백혈 
구를 구 성하는 비각민 B 6, 면역 증 
강 및 항산화 성분인 비각민 A , 베 
라카로 S 등 어 풍부 착다. 그래서 
노화 방지 및 면역력 향상에 도윤어 
된다. 

글로벌 청 과기업 스미후 루코러 
아 관 계자는 **바 나나는 항산화 작 
용을 촉진 시키는 베각 카로런 어 함 
유돼 노화 방지에 기 여한다 호편서 
협 I 나나는 열을 가해도 확 괴되는 
영 양소가 적어 다양한 조러 법으로 
요러 해 먹기 좋다못 설명 했다. 

/ 정영 일기자 



DPENH5 

OPEN YOUR CREATIVITY 


여성 을 행복 하게, 사 회를 건 강하게 

어 대여성 암병원 - 여성 건강증 진센터 재성 건강 8 대 수칙찾 발표 



ig 므건강 의서떤 절기검 하 ? I 

( 뭄 껏준 tJIgg 러루 Sgra 게 5PI f ~M 

행목율 ¥1 한 나만 머 갖기 

복 론해 £1 래 , 청상 « 중 유지 * 율 ? I 느 

는 마을 ££봅 사하거 {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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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SI 처는스 스 mm 

강할 nm 하후 30 봄 0 | 상 주 5 최 땀 1 ^게 ^ 


어대 여성암 병원과 여성건 강증진 
센터 개소 5 주년을 맞아 지난 3 월부 
터 여성 건강 캠페인 을 전개 착고 있 
는 이화 여대 의료원 (원장 어순남 )01 
* 여성 건강 8 대 수칙호 을 발표 했다. 

8 대 수칙 은캠페 인의 슬 로건인 더 
성을 행복 착게, 사회를 건강착 Tir 의 
핵심 키 워드인 여성 •행복 출사회 •건강 
등의 단 어들을 어용해 기 억착기 쉽게 
제작 됐으며 여 성들어 일 상에서 지겨 
야 할 건 강 습관 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의 료원은 대성의 몸 
과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병 원호을 모 
토로 여 성들의 신체 •정 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 그램을 개 
발해 운 영착고 있다. 

♦여성 건강의 시작은 정 기검진 
여성은 남성에 비해 신 체적, 정신 
적으로 섬 세착고 민감 착다. 특히 사 
춘기 •임신 •페 경에 따른 여성 호르 
몬의 변화로 인해 여성 특유의 다양 
한 증상어 나 각나는 qi , 이를 단순한 
피 로라고 무시할 경우 심각한 질병 
을 조기 발견할 기회를 놓치게 된 
다. 또 최신 진단 기기를 어용한 간단 
한 검진 과정을 통해 여성의 과반수 
가 지니고 있는 자 궁근종 •난 소질환 
및 각종 악성종 양들을 손쉽게 발견 
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가능해 졌다. 
♦성 심것준 y | 한컬 러푸드 맛었게 
초록색 케일, 주황색 당근, 착안 
색 양 배추, 노랑색 파 ■프 러카, 보라 


색 포도, 빨간색 토 마토와 같은 천 
연색소 음 식들은 비 각민과 섬유질 
의 보고 이다. 항산화 •해 득작 용출염 
증 방지에 탁월한 신선한 컬 러푸드 
를 층분히 섭 취착고 적당한 운동을 
착는 것만 으로도 스트 레스가 현저 
히 줄 어들며 암 발생의 3 분의 1 을 
막을수 있다출 

♦행 복을 위한 나 만의 취 미 갖기 

자 신만의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 
해 스트 레스를 해소 시키며 동시에 
자신의 소질을 찾고 능력을 개발 
할 수 있다. 취미 활동은 성 취감을 
높 여주며 다양한 친구와 사회를 접 
착게 착는 기회를 만들어 친밀한 인 
간 관계와 소 속감을 높여 여성의 외 
로윤과 우 울증을 에방해 정신 건강 
에큰 도윤어 된다. 

♦복부 yi 만은 만병의 근원 

세계보 건기구 ( WHO ) 가 21 세기 
신종 전염병 중 착나로 비만을 꼽았 
다. 건강보 험공단 조사에 따 르면, 
성인 비 만율은 페년 1.6% 씩 높아저 
연간 약 40 만명씩 늘 어나고 있다. 
버만은 당뇨 •고 혈압 •고 지혈증 •심 
장병 •뇌즐 중 •각종 암 등을 우발 또 
는 악 화시겨 생명을 단측시 킨다. 
♦사 랑하는 마음으 로 봉사 

봉 사를 통 해 마음 을 나누 면서 삶 
을 감사히 여 기는 것 은 자신 의 세로 
토닌 시 스템을 활성화 시키는 최고 
의 건강행 위다. 세 로토닌 신 경계가 


활성 화되면 실째나 
아품과 같은 부정 
적인 감정에 압도 
되지 않고 마음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 으며, 신 체적으 
로는 진통 효과를 
얻기도 한다. 

♦회 복을 위해 하 
루 7 시 간숙면 
잠은 피로를 풀 
어주 고면역 력을강 
화 착는자 연적치 0 
행동 으로, 한국인 
의 적 정 수면 시간은 
7 시간 이다. 수면장 
에 는치페 •고혈 압* 

뇌졸중 •동덕 질환. 

성기능 장에 출당뇨 
및 버만등 각종만 
성 질환의 원인 어 된다. 술어나 담배 
•카 페인은 숙면의 적임을 기억 착자. 
♦건 강을 해치는 스트레 스 멀러 
만 성적인 스 트레스 상 래에서 분 
비되는 스 트레스 호 르몬은 혈압을 
높어고 면 역력을 떨어 뜨려, 감기나 
피부 트러볼 같은 작은 증 상부터 각 
종 심각한 질 환까지 발생시 킨다. 복 
식 호 흡어나 스 트레청 •명상 등을 
평소에 정기 적으로 해 준다면 면역 
력 증강은 물 론이고 강한 멘 탈후을 
갖게 되어 스 트레스 관러에 큰 도 


윤어 된다. 

♦하루 30 분 이상 주 5 회 운동 

주 5 회, 하루 30 분 이상의 규칙 
적인 운동은 신체 건강과 정 신건강 
에 도윤어 된다. 또한 살짝 땀 어 날 
정도로 착는 유산소 운동은 피로 
감퇴에 효 과적일 뿐 아니라 적정량 
의 근육을 만들어 주어 비만을 에 
방 한다. 달 러기나 사 어클과 같은 
운동 어 부담 스러울 경우 요가나 스 
트레 청으로 땀을 흘러는 것도 좋 
다 . / 황재 용기자 


크 록스, 특 별증정 이벤트 

크 록스는 가 정의 달 5 월 을 맞아 
가정의 달 특 별증정 이벤 트를 진행 
한다고 27 일밝 혔다. 

어린 이날을 기념해 0] 브 랜드의 
온라 인몰을 통해서 오는 30 일까지 
아 동화를 2 족 이상 구 페하는 고객 
에게 색철 공 부 세트 를 증정 한다. 

아울러 28 일부터 5 월 5 일까지 크 
록스 페장을 방문해 10 만원 이상 
구 페착는 고객 에게는 크 록벤드 미 
니 백팩을 증정 한다고 업체 측은 전 
했다. 

신성아 크록스 마 케팅팀 이사는 
봄* 가정의 달을 맞아 어떤 선물을 할 
지 고 민착는 어들어 많고 선물 비용 
어 많 01 드는 것도 사실이 다» 라며 
* 재를 고려해 고 객들의 고민을 덜 
어 주고자 다양한 연 령대를 고려한 
합 러적인 가격의 신발과 어 벤트를 
준비했 다*:11 말 했다. 


/ 김학 철기자 kinnc0604@ 



결흔 준비, 


건 텍과 집 중찾 어 필요 

프 러미엄 흔수 •하우 스웨딩 •독 특한 신혼 여행지 언기 
- %. 


삼 성정자 sv _ 
긋스우 Is 5 로: S | 트 






'd Swit( 


tching 

j e c I 


생할의 좋은변 51 

삼성 = 러머엄 &절 전가 전으로 
서 작하세 S 



최근 에버 신흔 부부들 사어에 
서는 yi 슷 한 결흔 식장과 흔수장 
만, 덴 한 신 흔여행 등 과거 천편 
일 률적인 구색 맞추 기에서 벗어 
나 부부의 개성과 취향에 따른 
맞 춤형 결 흔 준비 가 인기 를 골고 
있다. 

특히 어 들은 한 정된 비 용 안에 
서 중요 도에 따 른 * 선텍과 집중호 
을 통해 불 필요한 요소는 줄 어 
는 대신 우 선순위 에 대한 만족도 
를 높 어고자 한다. 흔수를 준비 
할 때는 저 령한 가 격의 여 러 제품 
을 구페착 기 보다 는 착나 를 사먹 
라 도 특화 된 기능 을 갖춘 프러미 
엄 모델을 구입착 는 신흔 부부가 
늘고 있다. 

울 해 들어 고가 의 프러 미엄 제 
품 관 페량 어 크게 늘어나 는 것도 
어 때 문어다 . 가전 업계에 따르면 
지난 3 월 관 페된 50 인치 이상 대 
형 LED TV 의 관 페량은 지난해 
같은 기 간보다 100% 증가한 것 
으 로조사 됐다. 

결흔식 역시 짧은 시간, 일사 
천 러로 진 행되는 일반 결 흔식보 
다 둘만 의 특별 한 날을 즐길 수 
있는 착우스 웨딩어 주 목받고 


있다. 착우스 웨딩은 일 반적인 
결 흔식장 이아닌 득립된 공간에 
서 소수의 착객을 초대해 확 E 1 
처럼 즐길 수 있다는 것어 페력 
어다. 

무엇보 다신랑 •신 부가 원착는 
방 식으로 결 흔식을 만 들어같 수 
있고 여 우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어 새로운 결흔 트 렌드로 각광 
받고 있다. 대규모 착 객들로 인 
해 발생 착는 버 용은 절 감 한 대신 
고 급 음식 어나 득 특한 콘 셉트의 
공간 구성 등으로 럭 셔러한 분위 


/ 삼성전 자제공 

기 를 연출 할 수도 있다. 

또 여행 에 대한 정보가 늘어나 
고 다양한 항 공편어 등 장착는 요 
즘 점차 둘만의 래마를 담은 색 
다 른 장소 로 신흔 여행을 띠나는 
신흔부 부들어 증 가착고 있다. 

하나 투어의 발표 에서도 지난 
해 1 인당 300 만원 어상인 고가 
상품을 선텍한 신흔 부부가 2012 
년보다 2 배 이상 늘어 났다. 덕시 
코 칸준의 경우 전년 도보다 페출 
어 46.4% 나늘 었다. 

/ 정혜인 ^ I 자 hi jung0404@metroseoul. CO.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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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metr®life 



꽃테라 nr 하자 


꽃 퍼 는 봄, 

향수 대신 자 신만의 향기 제품 선호 


최근 소 버 자들은 질은 향 수보다 
은은한 향기가 나는 제품을 선호착 
는 추 세다. 이에 따 라 바 디는 물론 
이고 히 I 어까 지 꽃 향 기가 나 거나 흑 
은 꽃에서 영감을 받은 제 품들어 
주 목받고 있다. 이런 제품은 꽃 향 
기를 통해 기분을 전환 해주고 심신 
을 안 정시키 는등의 * 꽃레라 피후 효 
과를 준다. 

최정운 정운뷰 러공감 원장은 
봄 들어 삼푸나 히 I 어 스 각일링 시 모 
발을 촉 촉착게 착는 것은 기본이 고 
은은한 꽃 향기가 나는 히 I 어 제품을 
찾는 사람들 어 S 아졌 Lr 며 왕어 
면 향 기까지 좋은 제품을 사 용착고 
싶은 소 비자의 마음 어 트 렌드에 반 
영된 것객라 고 설명 했다. 

히 I 어 제품의 향은 잔향어 길어 향 
수처럼 자신을 표 현착는 시 그니처 
향 어 되기도 하는 Eil 최 근에는 인위 
적인 향을 내는 제 품보다 은은한 
꽃 향기가 나는 제 품들어 인기를 
e 고 있다. 

허벌 에 센스의 경크 로즈 삼푸후 
는 화려한 장미와 재스민 등 꽃에 
서 추출한 다양한 에 센스를 탑노트 
에서 베어스 노 트까지 조합해 향기 


4 

PAf ^ l ; EN | 

L 웰 

를 선 사착는 무 실러콘 퍼품 삼푸 
다. 츠바키 의*히1 어오 일루은 햇동백 
써닷을 착우한 오일을 담은 제품으 
로 페어 코 롱처럼 향 기로운 플로릴 
향어 은 은착게 피저 기분을 좋게 만 
든다. 괜런의 핍 러페어 에센 스호는 
은방 울꽃을 연상 시키는 여 성스럼 
고 우아한 플로릴 향의 모발 에센 
스로 휴대가 간편해 수시로 건조착 
고 부 스스한 모발에 도포할 수 있 
다. 

♦S 추출성 분으로 퍼 부가꿔 

바 디제품 의 경우 향수 대 용으로 
좋은 체취를 내기 위해 사 용착는 
사람들 어 늘 어나고 있다. 

조성아 22 의 HI 품 드 밤습 루은 백 
합 추출물 룹장미 추출물 •코코 넷 오 


일 •쉐어 비터 추출 물 등 보 습 성분 
을 함우 했으며 아 이러스 •틀립 -더 
베나 •라임 등어 흔합된 득특한 향 
기가 특정 이다. 델 버 각의 ^로즈 넥 
각 프레쉬 모이 스쳐 라이정 바디 밀 
크못는 로즈 플로릴 워터가 수분을 
공급 착고, 로즈 써드 밀크가 수분 
을 저장 해주며 와일드 로즈 성분어 
수분의 순환 활 성화에 도음을 준 
다. 어 니스 프러의 ^흘 날러는 빚꽃 
바디 로 션무은 제주 왕빚꽃 추출물 
성분어 수분을 공 급착고 빚꽃 향기 
를 풍 기는 바 디로션 어다. 

스 킨케어 제품 역시 클렌 정부터 
보 습까지 꽃 성분을 사 용하고 있 
다. 소망화 장품의 멀 러 숍 뷰 E1 크레 
3어 관 페착는 관 꽃잎초 홍 순수발 
효 클렌정 러 슈무는 꽃잎 발 효초인 
히 버 스커스 순수 발 효초와 석류 발 
효초가 각각 lOOOppm 씩 함 유돼있 
어 자 국 없어 부 드럼게 nil 이크 업을 
지울 수 있다. 에 어습의 *카 델러아 
너트 페이셜 착이드 레이팅 크 림창은 
로즈 fj 써앗유 성분 어 자 국으로 거 
철어진 피부를 진정 시키고 동백나 
무 0 성분 어 피부를 촉 촉착고 부드 
럼게 가 꿔주며 꽃 향어 마음을 편안 
착게 한다. 

/ 정혜 언기자 hijung0404@metroseoul.co.kr 




재고로 만든 
새옷 

신세게 백화점 0| 코오 
롱과 함 깨 재고 상품에 
새로운 디 자언을 업혀 
새로운 제 품으로 만든 
* 업사이 클링의 류별선 
보 언다고 27 일밝 혔다. 
/ 신세계 백화점 제공 


황금 연휴, 외출 전 제수구 청소후 필수 


주방 거 름망은 햇별 , 욕 설에도 구 S 막아야 


5 월 황 금연휴 기간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 미러 준 비해야 할 것어 
있다. 특히 음 식물쓰 레기 처 러는 물 
론 욕실 배수구 청 소까지 퀴퀴한 
념새를 유 발착는 원인을 사전에 차 
단해 놓 는 것어 중요 착다. 

집안 의 원인 모를 퀴퀴한 냄새를 
잡기 위 해서는 주방 배수 구부터 확 
인해야 한다. 주방 배 수구는 음식 
찌 7^ 기로 인한 악취 발생의 진원지 
어자 세균과 공팡 이에게 최고의 서 
식 지어기 때문 이다. 

악취 제거와 살균을 위 해서는 소 
다를 2-3 숨가락 넣 어주고 그 위에 
식초를 떨어 뜨러고 30 분 정도 지난 
뒤 끓인 물을 부 어주면 된다. 그러고 



나서 거 름망을 햇별에 말려 놓으면 
악취를 근본 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주방 배 수구에 어어 집안 악취의 
원 인으로 손 꼽히는 곳은 욕실 배수 
구이다 . 특히 머러 카락과 각종 어 
물질어 7 기어물 01 고 이면착 수구념 
새뿐 아니라 공팡어 냄 새까지 걷잡 
을 수없게 된다. 

욕실 배수구 악취는 베이 킹소다 


와 식초 한 컵 씩을 배 수구에 부은 
후 거품어 생기면 뜨거운 물을 붓 
고 배수구 입구를 막아 놓으면 된 
다. 욕실 청소는 집을 비우기 직전 
에 착 는 것어 효과적 이다. 

짧은 시 간 동안 배수구 의 물때 • 
냄새 •세균 제거를 착고 싶다면 에경 
에스 러 * 홈즈 쩍크린 배수 구샷후 같 
은 전문 세 정제를 사 용착면 효과를 
볼수 있다. 

배 수구 청 소 후에 는 원두 커피 찌 
꺼기나 레몬을 어용해 실내 공기를 
정 화착면 좋다. 커 피전문 점에서 쉽 
게 구할 수 있는 원 두커피 찌 꺼기를 
집안 곳곳에 두면 탈취와 제 습효과 
를볼 수있다 . 레 몬 역시 집 안에 남 
아있는 잡념새 제거에 효과적 어다. 

/ 정혜 인기자 


신발끈 •- •잠없 에고꾸 미고후 


득특 한 디자 인의 끈 없는 운 
동화가 관련 업 계에서 속속 출 
시돼 눈길을 e 고있 다. 

푸마는 지난 1992 년 육상 
선 수들의 운동화 끈을 묶는 
번거로 윤을 덜 어 주기 위해 최 
초로 끈 없는 운 동화를 출시 
했다. 어 신발은 끈을 묶는 대 
신 원형 의 디스 크 다이 얼을 돌 
려 내부 와 이어가 조 여지고 
풀어지 는 방법 으로 끈 을 대체 
했다. 

푸마 디스크 시 러즈는 육상 
선수용 운 동화를 시 작으로 농 
구화, E 11 니스화 등에서 도 디스 
크방식 을적용 했다. 최근디 
스크 볼레이 즈부터 새로운 비 
전의 디스크 2.0, 디스크 트로 
피 컬러아 까지다 앙한 제 품을선 
보어고 있다. 

슬립온 각업에 펌프를 가미 
해 피팅 기능을 살린 러 복의 인 
스각펌 프 퓨러 또한 끈 없는 운 
동화 로유명 착다. 

어 제 품은 발 등의 펌 프를 누 
를 때 마 다 공기 가 주입 돼 자신 
발에 맞는 피 팅감을 제 공하는 
것 이특정 이다. 

아 옷도어 브랜드 K 2 의 문웨 
이브 (사 진) 는갑 피의거 미줄문 
양어 돋 보이는 트레킹 화다. 다 
이얼 방식의 조임 시 스템인 보 
아 ( BOA ) 를 활용해 끈을 묶을 
필요 없어 와 이어로 착화할 수 



있어 가더운 산행 어 나 트레일 
워 킹시 끈 풀럼을 걱정착 지 않아 
도 된다. 

이와 함께 실러콘 신 발끈을 
적용한 슈즈락 제품은 최초로 
페듭어 없는 신 발끈을 개발해 
최근 소 버 자들의 어목을 골고 
있다. 신발 한 a 레에 12 가지 색 
상의 다 양한 신 발끈을 엮을 수 
있어 스각일 연출에 도음 01 되 
고 다양한 끈 연출 법으로 개성 
을 름 낼 수 있 다는 게 업 체 측의 
설명 이다. 

특히 어 브랜드 제품은 신발 
끈 매듭 자체가 없어 신고 벗기 
가 편하 고 끈을 묶거나 풀 필요 
가 없기 때문에 학 생들어 qi 일 
러 슈즈에 많어 사용 한다고 업 
체 측은 전 했다. 

/ 김학 철기자 kimc0604@ 


5060 세대 장난감 시장 잠 큰손창 

경제력 바 탕으로 고 가제품 구매도 55 % t 


율혜 어 m 다 tH I 판매 5 감룹 G 마켓 제공 



손주를 위해든 
을 아꺼지 않는할 
아 비 지 •할 머니 가 
늘고 있다. 특히 
삼촌 •이모 세대인 
20-30 대에 비해 
상대 적으로 버 싼 
장 난감을 선물착 
는 등 50-60 대가 
장난감 시장의 큰 손으로 부 상착고 
있다. 

G 마켓어 울해 1 월 1 일부터 지난 
20 일까지 들어 자사의 장난감 구페 
고객의 연 령대를 분석한 결과, 50 
세 이상 고객인 50-60 대의 구페량 
어 전 연령대 중 가장 크게 증가했 
다고 27 일밝 혔다. 

실제로 어 마 켓에서 50 세 이상 고 
객의 장난감 구페량 어 지 난해에 비 
해 25% 증가 했다. 40 대의 구페량 
은 21% 증가했 으며, 20 대와 30 대 
의 구 페량은 전년에 yi 해 오히려 소 
폭 감소한 것으로 나각 났다. 같은 
기간 전체 장난감 관 페량은 4% 늘 
었다. 

품목 별로는 고가의 장난 감일수 
록 50-60 대의 구페량 증가폭 어 컷 
다. 가격어 5 만 -8 만 원대로 상대적 


으로 고가에 속착는 작동 완구의 경 
우 50 세 이상 고객의 구페량 어 53% 
급증 했다. 40 대는 18% 정도 증가한 
반면 20 대와 30 대는 전 년보다 감소 
했다. 작 동완구 전체 성 장률은 1% 
로 지난해 와 거의 버 슷 했다. 

10 만원 이 상의 고 가제품 이 많은 
승용 완구출 자전거 역시 비슷한 양 
상을 보였다 . 울 들 어 전체 승용완 
구 관페가 15% 증가한 가운 페, 50 
-60 대의 구 페량은 지난해 대 버 
55% 로 성장폭 어 가장 a 다. 40 대 
와 30 대는 각각 23%, 13% 증가세 
를 보 였다. 20 대는 전년 대비 3% 
감소 했다. 승용 완구는 최근 인기 
를 얻고 있는 유아동 전 동차가 30 
-40 만원에 달착는 등 장난감 가운 
qi 가장 고가에 속 한다. 

/ 정영 일기자 p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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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대의 아 이콘에 서 명품 배우로 


김히선 (37)01 배우가 되고 있다. 90 년 
대 아이 콘으로 이미 지로만 먹고 사는 
모델형 배우, 국어책 읽는 연기 자라는 
비관을 받아온 그는 2007 년 결흔 후 S 
BS 드라마 * 신의못 , KBS 2 주말국 좋 
은 시절재 1 출연해 농익은 연기 내공을 
월쳐보 이고있 다. 

김 히선은 재스터 cy (1998), 토마 
토못 (1999) , 깊조숙 녀* (2003) 등 다수의 
트렌디 드 라마로 신 드롬을 일으 S 다. 
여신 외모는 신버 로움을 자 아내고 높 
은 목소러 론은 상콤 발랄한 그의 페력 
을 먹 가치 있게 했다. 

한 아어의 엄마가 돼 돌아온 그는 대 
중과의 거러를 바싹 좀 혔다. 한 에능프 
로그 램에선 관* 토착고 마시고 토한 다후겨 
자신의 별명을 * 토마토 후라고 서슴없 어 
말 한다. SBS 에능프 로그램 화신재 1 선 
19 금 토크의 달인 신 동엽과 콩트 호흡 
을 맞추며 거 침없는 발언을 일삼아 화 
끈한 언 니로 불 렸다. 

결흔과 출산 후 한결 편 안해진 그는 
자연 스럼게 우부녀 스각로 대중과 발 
걸음을 맞추고 있다. 

♦ 연기 언생 전환점 

«스라 의 히울을 벗고 배우의 모습을 
보 여주고 싶다/ 

2012 년 전으 r 출연을 앞둔 김흐 1 선어 
밝 g 각 오다. * 스마일 어 게인보 (2006) 어후 
6 년, 결흔 후 5 년 만에 안방국 장으로 돌 
아온 김흐 1 선은 퓨전 사국에 도전 했다. 

감정 연기는 성숙 해졌고 입 으로만 전 
달착던 대사는 눈빛과 어 우러져 한결 
자연 스러워 졌다. 고려 무사 최영 (이민 
호) 과 시 공간을 초월한 사랑에 딱지는 
성 형외과 의사 우 은수를 보며 김희선 
이외의 여 배우를 생각할 수 없을 정도 
였다. 

외 로워도 슬 펴 도 울지 않는 캔디 역 
을 도맡아 했던 과거와 달러 건으 r 속 
김흐 1 선은 착어런 스각 시절 발 랄함을 
잃지 않으 면서도 깊어진 눈빛 연기로 사 
랑을 통해 약 600 년의 세월을 거 술러보 
겠다는 우 은수의 에 절함을 표현 했다. 

♦ 신 yi 주의 완전 타파 

김흐 1 선은 90 년대 대표 미 인으로 남 
성들의 시선을 사로잡 았다. * 신의후 어 


후 에능 프 로그램 과신호 (2013) 의 진행 
자 (왼쪽 사진) 로 어색 행보를 펄친 그 
는 모든 신비 주의를 벗어 던졌고 아줌 
마 김흐 1 선으로 전 세대의 주목을 받게 
된다. 

신동엽 •윤 종신 이라는 에능 고수 사 
이에서 도 김흐 1 선 어 돋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털털한 말투와 우쾌한 성격 덕 
분이었 다. 거침없 01 말착고 호 탕착게 
옷 었다. 걸 그룹어 출 연착면 강* 남편 어 정 
말 좋 아착는 맹 Wf 라며 대놓고 질투하 
는 귀여운 모습도 가감 없어 드러 냈다. 
모우 수우를 봄? :능젖 후재라 표 현착는 등 
돌 직구를 날려 시 청자의 큰 호응을 얻 
었다. 

김구라 •봉 래규를 투입해 재 정버에 
들어간 효} 신재 1 서도 19 금 발언을 서슴 
지 않아 천착의 김 구라를 단슴에 제압 
착 는 재치 와 에능 감을 름 냈다. 

♦ 참 좋 은* ••찾 20 년 연 기 내공 

KBS 2 주말국 좋은 시절토 (오른 
쪽) 에서 김흐 1 선은 외적 변 신까지 시도 
착며 20 년 연기 내공을 증 명착고 있다. 
그는 쿨딱 망한 부잣집 둘째 탈 차해원 
을 맡아 대 부업체 직원 등 다양한 일을 
착며 생계를 우 지착는 억 척녀로 살아가 
고 있다. 

qi 뷔 후 처음 사투 러에도 도전 했다. 
청 바지에 대층 묶은 듯한 머러와 경상 
도 사 투러는 김흐 1 선의 변신을 q 욱 국 
대화 한다. 틀틀 거러는 듯한 락른 대사 
처러와 과 격착게 들 러지만 정감 있는 
사투러 구사가 역할과 김흐 1 선을 일치시 
킨다. 

김흐 1 선 측 관 계자는 *립11 우 로서의 관 
점을 넓히고 싶 었다. 50 부작을 소화하 
는 것부터 사투러 구사 등 많은 부분들 
어 어려울 수 있지만 도 전착게 됐다 
출연 배경 을 설명 했다. 

상대 배우 이서 진과의 로 멘스도 질 
다. 국중 두 사람은 학 창시절 집주인 달 
과 식모 아들로 어 루어질 수 없는 상황 
에 처했고 성인어 된 후 불 꽃같은 사랑 
어 아닌 속으로 삭허서 먹 안 각까운 관 
계를 그 려내고 있다. 건의객 1 서 한층 
q 나아간 내면 연기로 시청 자들의 감 
성을 자 국착고 있다. 

/ 전효 진기자 jeonhj89@metroseoul.co.kr 


신 비주의 벗 은미시 스타김 .희 .선 

깊 은눈빛 
돌직구 * 화신후 
사투러 흔뉴 좋은 시절' 








김^ - DJ DOC - i 성 H - 룰라 - 현전영 - 김원준 - DJ 춘자 


주최 KB5C2) 주관 흐 ■스궁 ■경 ■ 궁 " IS="'p 빨 갤 HCMP f^SYsnM lavoce 후원 i>i •한탁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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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9 문의 02)3143-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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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지상파 특보 철 일후 없다 

세월호 관련 5^케스트 - JTBC 뉴스 등 주목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후 종편 
뉴스와 5} 케 스트, 시사 프 로그램 
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상확 방 
송사의 뉴스 특보가 다각 적이고 심 
층적인 정보를 제 공착는 qi 한계를 
보이 자 시청 자들이 다른 곳 으로 눈 
을돌 러는것 이다. 

최근 가장 주목 받은 프 로그램 
은 JTBC 봄뉴스 9 무 이다. MBC 기자 
겸 아 나운서 출신인 손석흐 1( 큰 사 
진) 가 진 행착는 V 스 9 호은 사건 발 
생 초 기에는 자사 기자가 생존한 단 
원고 학 생에게 부 적절한 질문을 해 
지 적을받 았다. 

그러 나 어후 손석흐 1 영커 의 생생 
한 현장 진행과 심층 적이고 진정성 
있 는 분석 보도가 이어 지면 서 호평 
을 얻어 종 편 뉴스 시청률 1 위에 울 
랐다. 최근 다이 빙델과 관련해 뜨 
거운 논란을 불러 일으킨 이종인 알 
확 잠수기 술공사 대표의 인 터뷰도 
* 뉴스 9 못 가내보 냈다. 

인 터넷과 닷케 스트로 선 보이는 

발뉴 스고와 책트 TY 도화 제다. 

발뉴 스못와 * 팩트 TV 루는 이주영 
해 양수산 부장관 및 관계 자들과 실 
종자 가 •족 들어 모여 대화를 나누고 



교발 뉴스색 이상호 기자 


있는 평목항 현장 상황을 단득 생 
중계 했다. 어 생중 계에서 : n 발뉴 
스호의 이상호 기자는 각사 기자를 
향해 욕설을 펴 부어 논란을 불러일 
으 키기도 했다. 

26 일 방송된 SBS ^ 그것어 알고 
싶다^ 세월호 편 역시 세 월호와 진 
도 VTS 의 교신 내용 조작 의흑을 
새롭게 제기해 높은 관심을 모았 
다. 어날 방송어 인 터넷과 SNS 를 
뜨검게 달구며 큰 반향을 불 러일으 
기자 제 작진은 27 일 세월호 편 재방 
송을 긴 급 결정 했다. 

01^1 해직언 론인들 01 만든뉴 
스 각확루와 국민 TY , 트 위터가 진짜 ■ 
언론 어라는 기치를 내건 5 케스트 
* 트위터 페거진 - 새가 날아든 다못도 
인기를 골고 있다 ./ 탁진 현기자 tak0427@ 


이태 종 신곡 옳아롬 다운 참 사랑후 화제 



베 Eil 랑 71 •수 01 래종 (사진 )01 내 
놓은 신곡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 래종은 오랜 귀농 생활 중 인 
연을 맺은 석선 선생의 시를 노랫말 
로 옮 긴 신곡 마름다 운 참사 랑호을 
발표 했다. *아 름다운 사랑은 상대 
가 사 랑착기 전 던저 사 랑착는 것어 
요. 아 름다운 사랑은 상대가 거절 
할 때도 여전히 사 랑착는 것 어요무 
등의 기 사가 인 상적인 곡으로 어 래 
종은 봄봄연 에계와 다른 삶을 살고 싶 
었던 곳에서 어 시는 커다란 감동으 
로 다가왔 다후펴 봄 봄요즘 대중 가요처 


럼 즉흥적 0] 거나 자국 적이지 않다. 
남 녀간의 에 정어나 시시 낄럼한 어 
야기 가 아닌 많은 것 을 생각 착게 착 
고 마 음 속에 오래 남 게 될 곡 호재라 
고설명 했다. 

그는 또 람 들에게 히망과 용 
기의 D 11 시지를 전착고 싶었다 . 사랑 
에 대해 깨달은 점을 노래로 담고 
싶었다 »며 같 *01 곡은 쾌락을 추구착 
는 요즘 세 상에서 원래 있 었으나 SJ 
고 살았던 것을 상기시 켜주는 노 
래* 라고밝 혔다. 

30 년째 가수 활동을 해오고 있는 
어 래종은 1995 년 배용준 주연의 드 
라마 은어의 양 지보의 주제곡 너 
여야 만 착는 LV 로 인기를 얻 었다/ 
아 름다운 참사 랑후은 It 는 가수 LK 
에서 임재범 •조 관우의 전 성기를 다 
시 준 유명 작곡가 착 광훈과 
2010 년 발표 한앨범 호!" 양연호 K 어후 
4 년 만에 발표한 신 곡이라 괜들의 관 
심어 크다. 어번 곡에도 착 광훈어 편 
곡 # 다 . / 유순 호기자 suno@ 


방송가 정상화 초읽기 


드라마 •일 부에 능재개 
7 [요 •코미 디 결 방 지속 

사실상 휴업상 래였던 방 송가가 
정 상화 윤 직임을 보어고 있다. 

지난 16 일 세월호 침몰 사고 뉴 
스특보 체제로 운 영됐던 지상파 3 
사는 지난 21 일부터 월화 드라마 재 
개를 시 작으로 방송 정상화 수순 
을 밟고 있다 룹 착지 만 어는 드라마 
만 한정돼 있으며 에 능 격전 지인 일 
요일 오후 시간대 연에 •오 락프로 
그램은 27 일까지 결방 방침을 우지 
했다. 

MBC * 일밤 -아딱 에:나 7 K 는 지 
난 방 송분을 스페셜 형 식으로 다시 
내보 냈으며 싸사나 or 는 2 주연 
속 결방키 로 결정 됐다. 

지난 19 일 정규 편 성대로 단행착 
려다 시청 자들의 못페를 맞고 뒤늦 
게 결방 결정을 내린 KBS2 객피선 
qpr 도 결방을 이어 가며 ^물의 
왕국^ * 걸어서 세계속으로^ 등 시 
사 •교양 프로그 램으로 대체 했다. 

SBS 도 에능 프 로그램 어 아닌 다 
큐멘 터러나 시사 •교양 프로 그램으 
로 대체 편성 했다. 오 전에는 봄도전 
1000 곡후 대신 점장 어 된다- 모세의 



지난 21 일부 러 방송 재개한 MBC 기 황후루 


기 적호어 방송 됐으며 오후 젤요일 
어 좋다^ 역시 * 최후의 른드 라-공 
의 형제들^ 경 글의 법 칙-야 생 친구 
들무 로대체 됐다. 

약 2 주가량 지 속됐던 에능 프로 
그램 결방은 28 일 일부 프로 그램을 
제 외착고 대부분 정상 방송될 것으 
로전망 된다. 

케 이볼쪽 역시 지난 25 일 tvN 

동 or 방영 재개를 시 작으로 가 
요출 코미디 프로 그램을 제 외착고 
대부분 정규 편 성대로 진행될 것으 



지난 25 일부 러 방송자 I 개한 tvN 봄갑동 or 


로보 인다. 

CJ E&M 은 VN * 꽃보다 할 
tf , 스 토러온 트스각 코 러아호 
등은 방송어 재개 됐지만 tvN *SN 
L 코러 OK * 코미디 벅러그^ 등 코미 
디 프로 그램은 당분간 결방 에 정토창 
어 라고밝 혔다. 

27 일 생중계 에정 이었던 tJFC 
172 라 어트히 1 비급 쟁피언전^ 대회 
는 녹화 중계로 편성 변경 됐으며 방 
송일 은 아직 미정이 다. 

/ 김지 민기자 langkim@nnetroseoul.co.kr 




길호텔 킹^ 경절 아이 즈후 

주말 안 방국장 삶 소소한 전쟁찾 


호 텔킹찾 ^절아 이즈뿌 경 쟁 속 동 반부진 


주말 드 라마가 소소한 시청률 
전쟁을 치르고 있다. 

지난 5 일 동시 첫 방송 을 시작 
으로 방영 재 개까지 SBS 주말국 
편젤아 이즈* 와 MBC * 호웰 킹못은 
시청 률에서 미묘한 차이를 나각 
내며 경쟁을 펄치고 있다. 지난 
26 일 * 엔젤아 이즈호 5 회는 시청률 
조 사회사 닐슨 코러아 집계 기준 
(어착 동일) 전국 평균 10.8% 의 
시청률 을 기록 착며 처 음으로 봄호 
웰킹무 (8.2%) 을앞 섰다. 

첫 방송 시청률 6.6% 라는 저 
조한 성 적에서 시작한 ^ 엔젤아 
이즈흐 는 2 회부터 꾸준한 상승 


세를 보어며 결 방 후 첫 방송에 
서 무려 2 % 포인트 이상 상승했 

다. 

착지만 어날 호웰 킹호은 8.2% 
로 지난 13 일 방송된 4 히 시청률 
11.6% 보다 착락한 수치를 보였 
다. ^ 호웰킹 *은 첫 방 송부터 
11.7% 를 기 록착며 협젤아 어즈못 
를 크게 앞 섰으나 2 회 (10. 9%) 부 
터 서서히 착 락착기 시작해 결국 
5 회 방 송에서 처 음으로 10% 아 
래 로멸어 졌다. 

어같은 시청률 역전국 어 월쳐 
진 qi 는 드라마 내용 자체의 재 
미 와 함께 재방송 5! 수도 영향을 


꺼 친 것으 로 분석 된다. 

이날 *엔젤아어즈^)11서는 수 
완 (구 매선) 자신어 그토 록 찾던 
첫사랑 동주 (이 상윤) 가 밀런 어 
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국적인 
장면어 그려 졌다. *호 웰킹객 1 선 
차재완 (이 동욱 분) 과 어중구 
(이덕 화) 의같 등장면 01 등장했 
다. 

또 두 드 라마의 본방송 시작 
전인 26 일 오전 시 간대에 낀젤아 
이즈는 SBS-SBS 플러스 •드라 
덕스 •채널 N 등 4 개 채 널을 통해 
지난 방송분 (>4 회) 을 방 영했으 
나실 호웰킹 객경우 MBC 와울러 
브 TV 단 두 개의 채널에 서만 재 
방송 됐다. / 김지 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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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metr®entertainment 


21 





재 Dll 이정 스 파 0 |더 맨 2 후 




월 렁했던 국 장가 다 시 활기 


느 ••스 파 어더앤 2 후 택린찾 옳표 적후 등 화제작 엇딱라 


세 월호 침 몰 사고 와 버수 기가 겹 
쳐 관객어 급감한 국 장가가 화제작 
의 개 봉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층 
27 일 영화관 업장권 통합 전산망 
에 따르면 할 러우드 볼록 비 스터 
재 D 11 이정 스 npiq 멘 2 루는 전날인 
토 요일에 53 만 3210 명의 관객을 모 
아 박스 오피스 1 위에 울 랐다. 누적 
관객 수는 114 만 9456 명으로 개봉 
4 일만에 100 만 명을넘 었다. 


한주 전인 19 일 박스 오피스 1 위 
에 오른 또 다른 할 러우드 볼록비 
스터 겁린 아 미1 러카: 원터 솔 저못의 
일일 관 객수가 10 만 8904 명인 것과 
비교 착면약 5 배 오른 수치다 .세월 
호 사고가 발 생착기 전인 캡린 아 
D 11 러카: 원터 솔저 객 개봉 첫주 토 
요일 일일 관객수 (51 만 4739 명) 수 
준과 버 숫 착다. 

학 생들의 중 간고사 기간인 qi 다 


16 일 세월호 사고가 발생해 한동안 
국 장가에 관객의 발길 어 등 했으나 
화 제작어 개봉 착면서 관 객수가 는 
것으 로분석 된다. 

이달 말부 터는 국 장가가 침체기 
에서 완전히 벗어날 것으로 보인 
다. 한국 영화 화 제작과 가족 영화 
가 한 꺼번에 선 보어기 때문 어다. 

30 일 현번의 복 귀작인 *역 린못과 
류 승롱의 액션 도전작 봄표 적호 어 동 


시에 개봉 한다. 어린이 날과 어 비어 
날 어 있는 5 월을 맞아 다음달 1 일 
에는 에니 D 11 이션 먹오 2 못 * 몬스터 
왕국^ 길 드래곤 기사단 루 이 관 객을 찾 
는다 • 

다음달 22 일에는 ^ 엑스 ? F 시러 
즈의 신작 *엑 스멘: Eil 이즈 오브 퓨 
처 째스 트호도 개봉할 에정 어어서 
겁런 아 미1 러카: 원터 솔저루 백 미1어 
정 스 확에:선 멘 2 객 흥행 돌풍을 어 
어 같 것으 로 전망 된다. 

/ 탁진 현기자 tak0427@metroseoul.co.kr 


조지 클루니 봄품 절남첫 되나 


영국 번 호사 , 득신 고접 꺾고 약흔 


할러우 드의 소 문난 바 람등어 
조지 클루니 (사 진) 가 ^품 절남호 
어 된다. 

27 일 외신에 따르면 그동안 
여러 미녀스 각들과 술한 염문 
을 뿌러 면서도 득신을 고집한 
클 루니는 최근 국 버 러에 약흔 
식 을 울린 것으 로 전해 졌다. 

상대는 영국의 인권 변 호사 아 
말 알라무 0 이다. 최근 위 기러크 
스 설립자 줄러안 어 샌지의 변호 
를 맡아 관 심을 모 은 변호 사다. 
현 재는전 UN 사 무총장 코피아 
난의 고 문으로 활동 중 어다. 

울해 초 클루니 와 영화 * 모뉴 
던츠 멘: 세기의 작전무 시 사회에 
참 석하고 탄자니 아에서 데어트 
를 즐기는 모습어 공개 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 할 러우드 여배 
우 못지 않게 텍 어난 미 모의 소 
우자이 기도 착다. 

두 사람 의 약흔 은 최근 이들 
어 모델 신디 크로 포드, 그의 
남편 랜디 거버와 식 사착는 자 
러 에서 약 흔 반지 를공개 착면서 



알려 졌다. 

미국 일간지 뉴욕포 스트는 
한 관 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 은 약흔 사실을 버 밀로 착 
고 싶 어 착지 만 행복 해 보였 다루보 
고전 했다. 

미국 연에 페체 TMZ 닷컴은 
접러 프 레스론 •스 E 11 이시 기볼 
러 •루시 러우 출르네 젤 위거도 
잡지 못한 조지 클 루니를 변호 
사가 qi 려 갔다객 흥 미롭게 소 
식을전 했다. 

어와관 g 해조 지클루 니측은 
가 생활에 대해선 말을 아 7 기겠 
다»는 말로 부 인착지 않아 사실 
상 약흔을 인정 했다 . / 탁진 현기자 


프랑스 생마르 크합창 단 방한 


내달 9 일 부터전 국순회 
옳코 러스후 수록곡 등 선사 

세 계적인 소년 소녀합 창단인 프 
랑스 팽 마르크 합창단 (사 진) 어 가정 
의 달인 5 월을 맞아 한국 관객을 찾 
는다. 

어들은 다음달 9 일부 터 안양 •평 
텍 •화성 •춘천 •대전 •부산 등에서 
전국 순 회 공연 봄 2014 프랑스 팽마 
르크 합창단 특별 초청공 연호을 열 
며 , 18 일 서울 에술 의전당 IBK 쟁 비 
훌에 서 대미 를 장식 한다. 

팽마 르크합 창단은 120 여 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 랑착는 합창단 어 
다. 오 디션을 거쳐 선발된 1( M 5 세 
의 소년 •소 녀들로 구성된 어 합창 
단은 전 세 계에서 총 1000 회가 넘는 


공연을 했다. 

프랑 스에서 900 만 관객을 모으 
며 대 흥행 한 영화 S 러스 * 의 주역 
으로도 우명 착다. 합 창단의 솔러스 
트였던 장 밥 러스레 모 니에가 영화 
에 주인 공으로 출연 했고, 나머지 
맹비 들도 영화와 오 러지널 사운드 
트랙 에참여 했다. 

이번 공연 에서는 최 정상의 솔러 
스트를 포함한 26 명의 소년 •소녀 
들 어 아 름다운 감동의 착 모니를 선 
사 한다. S 러 스후의 삼업곡 * 너의 
길을 보아 라못는 물론 어탈 러아의 
대표 적인 작 곡가 카 치니의 마베 마 
러아후 , 그레 고러안 성 가, 우명 오페 
라 아 러아, 세계 민요, 한국 음악 
등 다양 한 음악 을 들려 준다. 

/ 탁진 현기자 



벌 러지의 여 왕무 
55 년 파 노 Bt 마 

조 영남도 내달 9 일 공연 

가 •요 계두베 Eil 랑가 수가어 비 어 
날을 맞아 명품 무대를 릴 레어로 선 
사 한다. 

^엘 러지의 여왕^ 어 미자는 다음 
달 7-8 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 러 
년] 탈호 웰에서 봄 2014 어미자 55 주년 
기념 어 비 어날 디너 쇼후를 개최한 
다 .1959 년 * 열아 흡순정 루으로 qi 뷔 
한 후 55 년 동안 함께해 온 노래들 
을 파 ■노 라마 형 식으로 구성해 관객 
들 과 추억 여 행을 즐 기는 구 성으로 
무 대를꾸 민다. 

자신의 3 대 히 트곡인 *동 백아가 
씨^ 기러기 아탁찾 점마을 선생 y 루 
을비롯 해* 여자의 일생호 봄흑 산도아 
가씨^ 험아흡 순정호 등의 히 트곡을 
들려 준다. KBS 1 가 •요무 Pf 의 김 
동건 어 진행을 맡고, 어 미자의 노 
래를 듣고 가수의 꿈을 기 웠다는 
득일 여가수 로 미나가 특별 무대를 
마련 한다. 

이미 자는 공 연기획 사를 통 내 
가 55 년 동안 노래할 수 있었던 것 
은 나를 사랑해 준 괜들어 계시기 
때문 이다. 험들고 어려울 때마다 
그 분들의 크나큰 사랑, 박수 그 힘 
으로 비 렸다. 항상 마지막 무대인 
것처럼 흔신 의 힘을 다해 노 래착겠 
다호 : n 말 했다. 

병 원한 가 af 조 영남은 9 일 여의 
도 63 컨벤 션센터 그 랜드볼 름에서 
봄 2014 조영남 어 더 이날 디너 쇼무를 
연다. 조영남 디 너쇼는 지난 10 년간 
러켓 어 단 한 장도 남지 않은 된전 
페진못 사례 를 기록 했다. 

페뷔곡 될라일 라루를 버 롯해 효} 
개장 Ef 겨 lyr 등 히 트곡과 1970 년 
대 명동 음 악다방 세시 봉에서 부르 
던 곡들을 선사 한다. 최근 자신의 
철순을 기념해 발표한 신곡 재자 
보못도 라 이브로 들려 준다. 자신 01 
직접 작곡한 신곡을 내놓는 건 효} 
개장 Ef 0] 후 26 년 만 어다. 

/ 유순 호기자 suno@ 






뇌 졸중을 Oil 방하 기 위해 검기 운 
동 을 통해 하 반신을 단련해 Of 합니 
다 . 또 전신욕 또는 반 신욕을 통해 
혈류의 흐 롬을 원 활하게 해 주는 것 
이 뇌즐중 에방에 효 과적업 니다. 


감기가 능지수 

mil 

천식 •페 질환가 능지수 IIIII 

뇌 졸중가 능지수 

mil 

EI 부 질환가 능지수 

mil 


자 료제공 : 언 제대학 교 서울 백병원 (www.paik.ac.kr) 


m 


4/28 월 ^Ii|05:41 0119:19 

•자료 제공 : Kw ; 슴; Qr//)©A 케 이웨더 ( 주 ) www.630.co.kr 


출근길 두뇌 스 트레청 재미가 등북 ! 아 0 | 큐가 쑥쑥 ! 


SUDOKU 


1. 모든 세로 즐에는 1~9 까지의 숫자가 겹치지 않게 들어갑 니다. 

2. 모든 가로 즐에는 1~9 까지의 숫자가 겹치지 않게 들어갑 니다. 

3. 가로, 세로 3X3 으로 이뤄진 작은 사각형 안에도 1~9 의 숫자가 
겹 치지 않 아아 합 니다. 



§ 


김 상회의 사주 속으로 ^ 


김상회 역학 연구원 
02) 533-8877 
www.saju4000.com 


어사 착는 것 ,내년 진급 어떨지 
접 옮기 지 말고 승진은 후년에 

horusman 남자 80 년 1 월 8 일 움력 미시생 


Q 김상회 선생님 안녕하 세요. 요즘 진급, 이사 등 
크나큰 사 건들이 에 정도 I 어 었고 부모님 건강도 
그 g 게 좋지 않아서 걱 정들이 많습 니다. 1. 부모님 건강 
은 언제쯤 좋아질 하요? 2 . 내 년에 과장 진급을 앞두고 
SJ 는 더1 진급할 수 SJ 을 지요? 3 .회 사가 잠설로 이 전하는 
더1 근처 로 이사 하는 게 나을는 지요? 

A 귀하는 초목에 앙광 (Pi 뀐 이 U | 치는 격으로 목 
화통명 (흐; ^ 될태) 이니 중년 이 후에도 학 구열이 
식지 않고, 부모의 운을 나 타내는 사주의 월령을 구성하 
고 S ) 는 편언 (나를 생 해주는 오행) 과 역 마( 역마 '스는 층살 
(» S :: 층 돌하고 때러 맞는 것과 같은 흥함) 을 맞고 S ! 으 
니 을 4 월에는 건강이 더 안 좋아 보이나 10 월이 도 I 어 Of 
나 아질 수 S ) 습 니다. 내년에 과장 진급은 어렵고 신경 쓸 
일만 생기는 더1 진 급이나 승진을 하러면 관 언상생 CtEP 
ffl 토) 이 도 I 어 Of 하 니 후년을 기 약해봅 니 다. 잠설로 이사 
하는 것은 좋지 않고 정서 쪽이나 서북방 향으로 가도록 
해 Of 하며 조울증 같은 정신 신경게 질환에 유의 하시고 
7 월에 각별허 운 전조심 하서 Of 합 니 다. 


입사 석달만 에 해고 ,직 장 운은 
11 월 이 후 재취 업 기회 있어요 

죽옴과 부활 남자 84 년 4 월 4 일 앙력 14 시 10 분 

Q 지난 주에 업 사한지 3 달만에 해고 당하는 아품 
이 S ) 었습 니다. 일도 나름 열심허 했고 크게 부 
족한 부분도 없었는 더1 잘러고 말았습 니다. 졸업 후 공무 
원만 3 년을 준 버 했지만 모두 델 어저서 크게 낙심 했는데 
다시 한 번 공무원 준 버 를 하면 희망이 S ) 을지, 또 OH 언 
도 없는 더1 득신팔 자언지 궁금합 니다. 

A 어렵게 얻은 직 장에서 일도 나 롬대로 열심히 했 
고 크게 부족한 부분도 없는 더1 잘린 이유가 무 
엇언지 말씀이 없어서 사 주대로 관 운이나 적 장운이 좋 
지 않다 고밖에 말할 수 없어 답답합 니다. 무조건 자르는 
회사는 없습 니다. 그 이유를 잘 알고 다음 부터는 참고하 
도록 하 세요. 생 일지의 관백호 fiSiS ) 는 활언성 으로서 
종교분 Of 와도 관게가 었으나 관운이 약해서 공무원 시 
험은 가망이 없습 니다. 을해 11 월 이후 재 취업의 기회가 
었으니 자신의 취 약점을 파악하 여 재무장 하면서 어학설 
력을 쌓으면 도움이 됩 니다. 바른 벌은 고민할 시간이 
없다고 했으 니 공 정적언 마 옴으로 열심 8| 자기 게발과 
공부에 매 진하면 본명 도움될 일이 생집 니다. 


자신의 사주를 알고 싶은 득 자들은 메트로 홈 페이지 (www.metroseoul.co.kr) 연재 가주 속으로 * 를 클릭해 생년 월일과 태어난 
시, 그러고 상담을 원하는 내용을 적어 올러 주십 시오. 추첨을 통해 사주 풀이를 해드 러겠습 니 다. 


미안해 ,라 는말 



지난 주 안산 울 림픽기 념관에 
마련된 임시분 향소에 다녀 왔다. 
개인 적으로 술품과 분 노라는 감 
정을 일주일 어상 속으로 지탱시 
기기가 체력적 으로도 정신 적으로 
도 힘 들었다 . 몸은 쉬어 지 치고 불 
면증에 감기도 들고 에민한 성향 
탓에 항우 울제의 일시적 도음어 
없 었다면 q 욱 힘들었 을 것이 다. 

멀러서 바라보 는 사람 도 어 정 
도인 페 가 까이서 이 일을 겪는 사 
람은 어떨까 상 상조차 할 수 없 
다. 착물며 죄책감 어라는 불편한 
감정을 조 금어라 도 추스 러기 위 
한 어 기적인 어유 로 분향 소에 다 
녀 오기로 마 음먹은 나 로서는 취 
약 한 이런 의도조 차 미안 했다. 


아이를 초등 학교에 qi 려다주 
고 바로 지 착철을 각고 한참을 
내 려갔다 . 열 시 정각에 열러는 qi 
어미 10 분 전부터 100 미터 7}77} 
어 줄 어 서 있 었다. 내 앞에 수녀 
y 들 세분이 서계서 서?! ] 지 떨러 
는 마 음의 위 안이 되 었다. 

마침내 입 장착게 되어 세월호 
에서 흐 1 생된 아이 들의 얼 굴을 착 
나착나 보면서 명복을 빌었다 . 다 
들 바로 옆 에서 재 잘덜 것 처럼 너 
무 에 했다. 일부 여 학생들 어 학생 
증 사진을 인형얼 굴처럼 포토샵 
한 것 조차도 사 랑스러 웠다. 러시 
아 래 생으로 보어는 같색 머러의 
긴 이름 을 가 진 남학 생도 있 었다. 

아이들 을 던저 구착다 가 정작 
당신 은 못 락 저나 온 최매 정 선생 
y 과 아 이들을 배 속에 두고 나 
온 페에 대한 자 책감에 스스로 
목슴을 S 은강 민규교 감선생 y 


의 선한 미 소의 영 정사진 은 나란 
히 놓여 있 었다. 그 앞에서 쉽게 
발 01 떨 어지지 않 았다. 

분향소 밖으로 나오면 다녀간 
추 모객들 어 포 스트잇 D 11 시지를 
붙이는 곳 01 있어서 가능한 한 
많어 읽 다왔는 qi 학늘나 라에서 
어 센 편히 쉬길후 ^보 고 싶다 후같은 
일 반적인 추모 1 ^ 1 시 지보다 압도 
적으로 다수의 nil 시지를 차지한 
것은 * 미안 착다호 는 말어 었다 . 

어 참사 를 만들 어 낸 당 사자나 
관계 자가 아 U 에도 어른 들은 그 
저 아어들 을 구해 주지 못 착는 어 
런 사회를 만 들어낸 구성원 중 
착 나라는 0] 유만 으로도 스스로 
를 자책착 며 눈물 로 아이 들의 용 
서를 빌 었다. 어 참사의 최종 책 
임 자만 유 일착게 끝까지 재안착 
다과 는 말을 안 할 뿐 이다. 

/ 칼럼 니스트 askcatwoman@empal.com 



met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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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신점 운세 4 월 28 일 (음 31 29 일 ) 김희수 인 생상담 : 02)577-0541 


48 년생 경제적 어 러움은 풀 린다. 60 년생 성공의 조건 갖 
췄 으니 움적 0 |BK 72 년생 땀 훌린 만콤 이억이 풍성 하다. 
^ 84 년생 상사 때문에 HI 곤한 하루 

49 년생 먼 거러 나 들이는 삼 가라. 61 년생 일이 생 각대로 
술술 풀 린다. 73 년생 배 우자의 욕구를 층 족하는 더1 신경 


1 


m . 85 년생 준 버 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 둔다. 

50 년생 남의 일로 바쁜 하루가 된다. 62 년생 행복 하러면 
눈높이 낮 춰라. 74 년생 친구의 막 무가내 부탁에 골치가 아 
프다. 86 년생 뜻을 관철 하러면 적당한 암력이 약~. 


f) 

4 


52 년생 아 랫사람 의견 0: 스르면 좋다. 64 년생 손해 안 보러 
면 의 사표현 분명히 할 것. 76 년생 우군과 아군의 윤작이 
드러 난다. 88 년생 전례 tL 스르면 만사가 편안 

53 년생 자 존심이 상해도 참 아라. 65 년생 불투 명했던 게약 
은 성사 된다. 77 년생 영업 사원은 뜻밖의 대박 터지니 기대 
하라. 89 년생 꿈을 51 는 더1 는 대가가 t : 스 른다. 

42 년생 자녀가 웃옴보 [[ 스 러 안 긴다. 54 년생 현설은 담담허 
받아들 여라. 66 년생 EfI 풍 같은 열정의 바람이 분다. 78 년 
생 짝 막헌 삶 위 로하는 벗이 었어 숨통 


44 년생 대세 tl : 스르면 편안 하다. 56 년생 낡은 습관과 빨러 
결별할 것. 68 년생 편 안함을 버러 아 새로운 길이 보 언다. 
련 5 니 80 년생 단 호할 맨 확설하 게 단호 할 것. 




45 년생 자녀 일은 한발 물러 서라. 57 년생 작은 것이 모 여 
서 큰 것이 된다. 69 년생 상사의 본심을 파 악하는 더1 신경 
m . 81 년생 어러운 일에 접 착하면 자 신감만 일 는다. 

46 년생 막헌 일은 풀러나 간다. 58 년생 소신은 숨기고 관망 
만 할 것룹 70 년생 업이 가 버우면 후회할 일만 생 긴다웰 82 년 
생 청춘은 월래 아픈 법이 니 미 E | 좌절 말라. 








스도 쿠정답 





















51 년생 설억이 SJ 는 일만 할 것. 63 년생 가는 날이 장날언 
격 이다. 75 년생 내일은 태앙이 IILI 히 망을 가 저라. 87 년 
생 노하우 전 수하는 선배가 었어 든든 하다. 


43 년생 보이스 HI 싱 사기 조심 55 년생 공삭은 사랑에 부 
부의 정은 깊어 진다. 67 년생 아직 움직일 때가 아 니니 기 
다러 79 년생 경쟁 자라도 가슴 맞대면 소통이 온다. 


47 년생 자존심 상해도 참 아라. 59 년생 그동안 베푼 것이 
많아 스르는 사람이 많다. 기년생 귀중품 일어 버러지 않도 
지 록 조심 83 년생 일이 많아서 하루가 랄다. 




















WWW . metroseoul . co . kr 2014 년 4 월 28 일 월요일 


metr 〶 sports 




취러히 클래식 3 R 단 득선두 
러 디 아고, LPGA 1 라차 2 위 




노승열 0| 3 라운드 17 번 훌에서 신 중하게 퍼 팅하고 었다. 러 디 아 고가 험차게 범 커샷을 하고 었다 (작 은사 진). 


/AFP 연 합뉴스 


노승열 첫 PGA 우승 눈앞 


노승열 (23 •나 01 기골프 )01 미국 
프 로골프 ( PGA ) 투 어에서 생에 첫 
우승을 눈앞에 뒀다. 

노 승열은 27 일 미국 루 이지에 
나주 에번 qi 일의 루어 지에나 TPC 
에서 열린 취러히 클래식 3 라운드 
에 서 보기 없어 비디만 7 개 를 뽑는 
절정의 컨디 션으로 7 언먹파 ■ 65 각 
를 기록 했다. 1-2 라 운드를 보기 
없어 끝내며 공동 3 위로 3 라운드 
를 시작한 노 승열은 중 간합계 18 
언먹확 198 각로 단득 1 위에 울라 
섰다. 2 위 키건 브 래들러 (미 국) 와 
는 2 각 차다. 

2 라 운드까 지단득 1 위였 던벤마 
e (미 국) 은 어날 1 각를 잃어 14 언먹 
확 202 각, 공동 4 위로 밀려 났다. 로 
비 트 스트랩 (미국 )01 15 언먹확 201 


각 로 단득 3 위에 이 름을 울 렸다. 

2008 년 아시 안투어 미디어 차 어 
나 클 래식, 2010 년 유럼프 로골프 
투어 말레 어 시아 오픈, 지난해 PG 
A 2 부 투어 등에서 우승한 바 있지 
만 PGA 투어 우승은 한 번도 없 
다. 선두로 최종 라 운드를 시작착 
는 것도 이번 어 처음 이다. 

11 개 대회 연속 컷을 통 과착며 
꾸준히 활 약해온 노 승열은 손목 부 
상으로 3 주간 공백을 보낸 뒤 이번 
대회로 복귀 했다. 노 승열은 이번 
대회에 세월호 참사 흐 1 생 자들을 추 
모착기 위해 노란 러본을 달고 경기 
에나 섰다. 

뉴 질랜드 교포 레 q 아 고 (17) 는 
미국 여자프 로골프 ( LPGA ) 투어에 
서 우 승에 바 짝 다가 섰다. 







레 q 아고는 27 일 미국캘 러포니 
아주 샌 프란시 스코의 레어크 머세 
드 골프 장에서 열린 3 라운 드에서 



버디 5 개와 보기 1 개를 포함해 4 언 
먹확 68 각를 기록 했다. 중 간합계 9 
언먹확 207 각로 선두 스 레 이시 루 
이스 (미국 .10 언먹파 ■ 206 각) 에 1 각 
뒤진 2 위 를 기록 했다. 

제니 신 (22 •한화 )01 6 언먹확 210 
각로 단득 3 위에 울 랐고, 박희영 
(27 •착 나금응 그룹) 은 5 언먹확 211 
각로 단득 4 위를 기록 했다. 세계 령 
킹 1 위 박인버 (26- KB 금응 그룹) 는 
김효주 (19 •롯 페), 강헤지 (24) 등과 
함께 공동 9 위 (2 언먹확 214 각) 에 어 
름을울 렸다. 

지난주 롯 qi 쟁피언 십에서 우 
승한 재 미교포 미셀 위 (25 •나 어키 
골프) 는 1 언먹파 ■ 215 각로 공동 
13 위다. 

/ 유순 호기자 suno@metroseoul.co.kr 


백규정 KLPGA 첫 우승 

백규정 (19 -CJ 오쇼평 •사 진) 어한 
국 여자프 로골프 ( KLPGA ) 투어 qi 
뷔 첫 우승 을 차지 했다. 

27 일 경남 김해의 가야 골 프장에 
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 라 운드에 
서 버디 6 개와 보기 1 개 , 먹 볼보기 
1 개를 기록해 3 언먹파 69 각를 쳤 
다. 최 종합계 9 언먹파 ■ 207 각로 장 
착나 (22 •비써 카드) 를 2 각 차로 제 
치고 1 억원의 우승 상금을 거머쥐 
었다. 

국 가대표 출신인 백 규정은 지난 
해 2 부 투어인 드럼투 어에서 활약 
했고 시 드전을 거쳐 울해 KLPGA 
투어에 본격 적으로 뛰어들 었다. 마 
지막 라운드 11 번 흘에서 단득 1 위 
자러를 장착 나에게 내 주기도 했지 
만 16 번 훌에서 다시 승기를 잡으며 
우 승에쏘 FI 를박 았다. 

장 착나는 7 언먹확 209 각를 기록 
해 단득 2 위에 울라 준우승 상금 
5750 만 원을 받 았다. 지난해 KLPG 
A 투어 상금왕 장 하나는 시즌 상금 
1 억 6365 만 원으로 상금 순위 2 위에 
서 1 위로 울라 섰다. / 유순 호기자 


이청용 시즌 2 호골 


직스 길 위기의 맨유후 구했다 



감 독대행 첫경기 4-0 승 

위기의 멘체스 터 우나 어러 드 
(어착 멘유) 에 임시 사령 탑으로 
자러한 라이언 직스 (사 진) 가 귀 
중한 승 러를 맛 봤다 . 

지난 21 일경기 이후 경질된 qi 
어버 드 모 이스 감 득을 대 신해 직 
스 감득 체제로 경기에 나선 멘 
우는 27 일 영국 멘 체스터 의 울드 
트래 피 드에서 열린 2013-2014 
프러미 어러그 홈경 기에서 노러 
치시 E 1 를 4-0 으로 꺾 었다. 

홈 괜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직스 가 감 득석에 앉 았고, 은퇴 
한 알렉스 퍼거슨 전 감득도 경 
기를 지켜 봤다. 또 직스와 퍼거 
슨 감득과 함께 멘 0 의 전 성기를 
어 e 었던폴 스콜스 ,니키 비 트, 
필립 네빌 등어 코지 진으로 보좌 
착 며 첫 경 기를 전 면 지원 했다. 

간관스 각루니 7 | 전반 41 분페 
널 E 1 직으로 포문을 열 었다. 후반 


3 분에도 추 가 골을 넣 었고, 후안 
마각도 후반 15 분과 18 분 연속 골 
을넣 으며완 승을어 e 었다. 

멘유는 승점 3 점을 보 됐지만 
여전히 7 위 (승점 60) 에 머물렀 
고, 6 위 토트넘 (승점 66) 과의 격 
차도 6 을유지 했다. 

영 국과 네 덜란드 언론 들은 멘 
우의 새 사령 탑으로 루어스 관 
할 감득을 우 력착게 꼽았다 .5 
할 감득은 네 덜란드 출 신으로 득 
일 바 이에르 뭔핸, 스페인 바르 
설로나 등 명문 구단을 지휘한 
경험 01 있다. 후보로 거 론되고 
있는 여 러 감득 중 적임 자로 평 7| 
받고 있다. 

한편이 날직스 의감득 Eil 뷔전 
어 승러로 끝나기 직전 관 중석에 
는 그와 현역 시절 오랜 기간 호 
흡을 맞춘 스 a 스 의 이름 이 관중 
석에 서 연호 됐고, 7 년간 함께 뛰 
었던 박 지성의 이름도 불 렸다고 
측구 괜들은 주장 했다. / 유순 호기자 


야구 전적 27 일 


■ 잠설 


KIA 

000 

000 

010 1 

L G 

000 

000 

02 X 2 

스승 = 러오단 (1 승 3 페) /\세= 봉중근 (1 페 4 세 이브) /\페= 
엄준섭 (2 페) A 홈런 = 김주형 1 호 (8 회 1 점, KIA ) 

■ 목동 




삼성 

200 

000 

00 0 2 

넥센 

000 

000 

001 1 


쇼승= 장원삼 (3 승 1 페) /\세= 엄창용 (2 승 3 세 이브) A 페 
= 밴해켄 (3 승 2 페) 

■ 사직 


S K 

100 

000 

00 0 1 

롯데 

003 

000 

00 X 3 

스승 = 장원준 (3 승) /\세= 김승회 (1 세 이브) /\페= 채병용 
(2 승배 

■ 마산 




두산 

000 

000 

00 0 0 

N C 

001 

220 

10 X 6 


쇼승 = 에릭 (2 승) 스페= 니퍼 트 (3 승 3 페) A 홈런 = 이호준 
5 호 (5 회 2 점, NC ) 


5 로축구 전적 

27 일 


수원 0 1 

서울 

A 득점 = 에스 쿠데로 ( D ( 후 32 분 •서 울) 

포항 3 0 

언천 

A 득점 = 신 광훈® (전 16 분 " PK ) 김광석 (후 39 분) 이명주 

@( 후 49 분 •이상 포항) 


상주 1 1 

울산 


A 득점 = 이승현 ( D ( 후 7 분 •상 주) 김 용태® (후 21 분 •울 산) 



^볼루 드 래건호 
어청용 (26 •볼런 • 
사진 )어 시즌 2 호 
골 을터뜨 러며팀 
을 승러로 어끌 
었다. 

어 청용은 27 일 영 국 사우 스요크 
서주 세 필드의 힐즈 비 러 스 각디윤 
에서 열린 세필드 원즈 qi 이와의 
2013-2014 쟁 피언십 (2 부 러그) 45 
라운드 경 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 
을 터뜨 렸다. 1-0 으로 앞선 전반 
19 분 페널 러지역 밖에서 오른발 중 
거러 슈 팅으로 골대 중앙에 공을 
넣 었다. 

이로써 2 월 9 일 본 머스전 에서득 
점한 이래 2 개월여 만에 골맛을 봤 
다. 시즌 7 번째 공 격포인 트다. 어날 
볼턴은 3-1 로승러 했다. 

한편 윤석영 (24) 이뛰는 f ] 스 n [크 
레 인저스 (QPR) 는 밀월과 1-1 로 버 
겼다. 윤 석영은 어날 그라 운드를 밟 
지는못 했다. 박주영 (29)01 부 상으로 
귀국한 드는 먹 비카운 러 원정에 
서 2-4 로 졌다. / 탁진 현기자 tak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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