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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text of "Metro Korea seoul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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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주층 없언 합병무 효후후 


삼 성물산 우선주 주주들 별도 주총 추진 
3% 또는 1.5% 모으면 주총 소 집요구 가농 
봄삶보 통주와 같은 합 병비율 산정은 위밥후 주장 


삼성 물산- 제일 모직의 합 병안어 
양사 주주 총회를 통과한 가운 qi 삼 
성물산 우 선주를 가진 일부 주주들 
어 별도의 우선주 주총을 추 진착고 
있 어 귀추 가 주목 된다. 

이 들은 삼 성이 우 선주 주 총 결의 
를 거치지 않고 9 월 1 일로 에정된 합 
병을 강 행착면 절차상 합병 무효사 
우에 해당할 수 있다고 주 장착고 
있다. 

20 일 삼성 물산소 액주주 연대와 
자본 시장법 전문 가들에 따르면 어 
번 합병어 우 효착기 위해서 는 의결 
권어 있는 보통주 주총 이외에 의 
결권어 없는 우선주 주 주들의 의견 
을 묻기 위한 주총도 필수 적으로 
거쳐 야 착는 에 외적인 경우 에 해당 
한다고 해석될 여지가 있다. 

상법 (435 조, 436 조) 은 합 병으로 
인착여 우선주 주 주에게 손해를 미 
치게 될 경우 보통주 주 주총회 외 
에 우 선주 주 주의 총 회 결의 가 있어 
야 한 다고 규 정하고 있다. 

어 경우 우 선주 주 주총회 도 보통 
주주 총회와 같어 출석한 주주의 3 
분의 2 이상, 발 행주식 총수의 3 분 
의 1 어상 찬성으 로의결 한다. 

문 제는 이 번 합병 01 우선 주 주주 
에게 * 손해를 미치게 되는 경 우무인 
가 인 qi 소액주 주연대 등은 이는 
결국 법원 어 판 ■단할 문 제이긴 착지 
만 손 해가 명 백착다 는 입장 이다. 

이번 합 병의 경 우 우선 주 합병 버 
율은 yi 상 장사에 준해 자산 가치를 
반영해 결정 했어야 착는 qi 삼성어 
임의로 보통주 주식 가치를 기준으 
로 결 정착는 바람에 삼 성물산 우선 
주가 제 가 •치를 인 정받지 못 했다는 


게 텍심 0] 다. 한 변 호사는 봄광 우선주 
의 경우 삼성물 산에만 있고 제일모 
직에는 없다. 그런페 삼성은 우선주 
의 합병 버율도 보 통주와 같은 기준 
에 따라 임의 적으로 결정 했다. 자본 
시장법 관련 규정의 취지에 어긋난 
다 차고말 했다. 

그는 이어 봄*우 선주만 놓고 보면 
삼성 물산은 상 장사인 반면 제일모 
직은 버상 장사에 해당 한다. 자본시 
장법 시 행령은 합병 당사 회사 중 
한쪽어 상 장사고 한쪽어 비 상장사 
인 경 우에는 주가가 치가 아 니라 자 
산 가치에 무게를 두고 평가 착라는 
취지의 규정을 두고 있 다호 : n 지적 
했다. 

자본 시장법 시행령 제 176 조의 5 
제 1 항 2 호는 봄* 주권 상장 법인과 주 
권 비상 장법인 간 합병의 경우 ( 합 
병 yi 율 산 정은) 주권 상장 법인은 최 
근 한달간 주식 가치를 기 준으로 착 
되 어 가격 어 자산 가지에 미 달착는 
경 우에는 자산 가치로 할 수 있고, 
주권 비상장 법인은 자산 가치와 수 
억 가치를 가중 산술 평균한 가액으 
로 한다호 규 정착고 있다. 

어 규정은 법인 자 체가 상 장된 경 
우와 비 상장인 경우를 상정한 것 어 
다. 착지만 상장 어라는 개념어 특 
정 주식을 전제로 하는 만콤 삼성 
물산과 제일모 직처럼 우 선주가 한 
쪽은 상장, 한쪽은 비 상장인 경우 
에도 우추적 용착는 것어 합러적 어 
라는설 명이다 . 

또 다른 시장전 문가는 실봄 합병어 
완성 되려면 보통주 주총 의결 어외 
에도 주식 페수청 구권과 채권자 어 
의제출 등을 필수 적으로 거쳐야 착 


듯, 이번 합 병은 우 선주 주 총도 열 
어 일종의 추인을 받아야 한다고 
해석할 여지가 있다무 :11 말 했다. 

한쪽 회사에 우 선주가 없는 상 
래에서 관련 규정을 무 시착고 삼성 
어 임의로 합병 yi 율을 정 했으면 관 
련 우선주 주 주들을 모아 찬반 의 
사를 묻는 것어 법 취지에 맞다는 
지적 이다. 

삼성은 5 월 26 일 합 병계약 체결 
어후 낸 공 시에서 제일 모직과 삼성 
물산의 보통주 합병 비율을 1 대 0. 
35 로 정착 면서, 우 선주도 어에 준 
해서 같은 버율로 결정 했다고 밝혔 
다. 하지만 이런 판 ■단에 대한 법적 
근거는 공시 에서도 명확히 제시착 
지 않 았다. 

소 액주주 연대 일 부 주주 들은 삼 
성 물산어 자발 적으로 우선주 주총 
을 열지 않을 것으로 에 상되는 만 
큼 자체 적으로 필요한 지분을 모 
아 주총 소집을 요구 한다는 계획 
어다. 

상법에 따르면 3% 이상 지분을 
가진 소수 주주는 회의 목적과 소집 
어유를 대고 어 사회에 임 시주총 소 
집을 청구할 수 있다 . 다만 삼성물 
산처럼 상 장사의 경 우에는 6 개월 
전부터 계 속착여 주식을 소 우착고 
있으면 지분 어 1.5% 만 돼도 임시주 
총 소 집을 요 구할 수 있다. 

삼성 관 계자는 **삼 성물산 우선주 
합병 yi 율은 회 계법인 등의 검토를 
거쳐 관련 법규에 합 치되게 결정된 
것으로 아무런 법적 착자가 없다 * 무는 
입 장을밝 혔다. 

삼 성물산 우 선주는 총 464 만 
8653 주가 발행돼 있다. 20 일 종가 
기 준 시가 총액은 1919 억원 어다. 지 
난 17 일 삼 성물산 합 병주총 가결 직 
후 대량 투페와 함께 착 한가로 내 
려앉은 후 20 일에도 0.48% 착락한 
4 만 1300 원에 장을마 3 했다. 

/ 강민규 기자 unha@metroseoul.co.kr 



삼 성물산 •제 일모직 
외인 •기 관투 페지속 


지난 17 일 주주총 회에서 합병안 
01 통과된 삼성 물산과 제일 모직의 
주식을 외국 인들어 어 틀동안 2000 
억원 가까 어 팔아치 웠다. 국내 기 
관도 1300 억 원넘게 페도 했다. 

20 일 유 가증권 시 장에서 외국인 
은 삼성 물산과 제일 모직의 주식을 
각각 432 억 6600 만원, 190 억 9900 만 
원 어치 순페도 했다. 외국 인들은 
합병 통과 당일 삼 성물산 주식 968 
억 2000 만원 어치를 팔아 최근 5 년 
만에 두 번째로 큰 순페도 기록을 
세 웠다. 외 국인은 같은 날 제일모 
직도 331 억 1600 만원 어치 순 페도했 
다. 이에 따라 외 국인은 지난 17 일 
과 20 일 이 틀동안 삼 성물산 주식을 
모두 1400 억 8600 만 원어치 페도했 
다. 제일 모직도 522 억 1500 만원어 
치 페도 우위를 보 였다. 이에 따라 
외국 인들은 이 틀동안 삼성 물산과 
제 일모직 주식을 모두 1923 억 100 만 
원어치 페도 했다. 

기관도 지난 17 일 삼 성물산 주식 
을 551 억 5700 만원 어치 팔 아치운 qi 
어어 20 일에도 168 억 8100 만원 어치 
페도 했다. 제 일모직 주식도 지난 
17 일 542 억 7900 만원 페 도한페 이어 
20 일 또다시 54 억 100 만원 어치를 
팔아치 웠다. 

이로써 20 일까지 기 관들은 삼성 
물산과 제 일모직 주식을 1317 억 


1800 억원 어치 를 정러 했다. 

두 종목은 이틀 연속 외 국인과 
기관어 가장 많어 순 페도한 종목 1 
^2 위자러 를차지 했다. 

어처럼 외 국인과 기관의 페도행 
진 어 계 속될에 따라 삼성 물산과 제 
일 모직의 주가가 연일 동반 착락하 
고 있다. 

20 일 유가 증권시 장에서 삼성물 
산은 전 거래일 대버 3.38% 
(2100 원) 내린 6 만 원으로 마감돼 간 
신히 6 만 원선을 방어 했다. 삼성물 
산 주가는 장중 한때 5 만 9600 원까 
지 멸어 지기도 했다. 

어날 제 일모직 주 가도 전 거래일 
대비 1.68%(3000 원) 착락한 17 만 
6000 원을 기록 했다. 장중 한때는 
17 만 3500 원까지 멸어 졌다. 

앞서 합병어 승 인되던 17 일엔 삼 
성 물산과 제 일모직 주가는 각각 
10.39%(7200 원), 7.73%(1 만 5000 
원) 착락 마 3 했다. 

이로써 2 거래일 연속 착락한 양 
사 주가는 합 병안어 발표된 5 월 26 
일 수 준으로 되돌아 갔다. 

합병 절차 중 주식 페수청 구권 행 
사가 남 아있는 상 황에서 어 처럼 외 
국인과 기관의 페 도행진 어 이어징 
에 따라 어들 종목의 주가 향방에 
관심어 모 아지고 있다. 

/ 김보배 기자 bobae@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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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한즐 News 


A 경기 용인 동부경 찰서는 20 일 해킹 프로 그램을 
담당한 국정원 직원 임모 (45) 써가 가족 들에게 
남 긴 유서 2 장 을 공개 했다. 

▲ 서 울시교 육청은 20 일 미림 여고에 대해 자율형 
사립고 지정 취소를 결정 했다. 경문고 •장훈 고* 
세화 여고는 2 년 뒤에 재평가 착기로 했다층 

▲ 지난해 6-4 지 방선거 과 정에서 사 전선거 운동과 
불법 정 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된 권선텍 
(60 •새정 치민주 연합) 대전 시장어 항소심 에서도 
대 전고등 법원으 로부터 당선무 효형에 해 당되는 
정역 8 월에 집 행유에 2 년을 선고받 았다. 

▲ 박 근헤 대 통령은 20 일 신 임 국가 인권위 원회 위 
원장 (장 관급) 에 이성호 (57) 서울 중앙지 방법원 
장 을내정 했다. 

▲ 김영배 한국 경영자 총협회 부 히장은 20 일 프레 
스센 터에서 열린 정년 60 세 시대: 임 금체계 개 
편 방향과 법 •제도 개선 방안루 토론회 개 회사에 
서 봄던공 중심의 속인적 임금 체계를 착 루빨러 
직무 •성과 중 심으로 개 편해야 할 것못 재라고 주 
장 했다. 

▲ 수 원지검 형사 4 부 (부 장검사 김 종범) 는 삼성전 
자 냉 장고의 제 작기술 일부를 중국 업체에 넘기 
려 한 혐의 (부 정경 쟁방지 및 영 업버밀 보호에 관 
한 법률 위반) 로 A 사 김모 대표 (45) 와 전 삼성전 
자 수 석연구 원이자 A 사 임원 임모 (54) 써를 지 
난 17 일 구속 했다고 20 일 밝 혔다. 

▲ 최경환 경제 부총러 겸 기획 재정부 장관은 20 일 
층남 천안 한 국기술 교육대 제 2 캠 피스를 방문한 
자 러에서 청년 고 용절벽 해소 종합 대책을 조만 
간 발표착 겠다며 (초 •중 등) 교원, 어 린어집 •유 
치원 교사, 간 호인력 등 공공 부문의 청년 채용 
을 늘릴 계획못 ^가 라고 말 했다. 

▲ 농럼 측산식 품부와 식품의 약품안 전처는 21 일부 
터 우 러나라 흰우유 (살 균우) 제품의 수출을 1 년 
2 개월 만에 재개 한다고 20 일 밝 혔다. 

▲ 중 고차 페 페 전 문기업 SKC&C (주) 엔카 가 성인 
남녀 345 명을 대 상으로 시행한 온라인 설문조 
사 결과 응 담자의 42.3% 가 지난 1 월 출시된 쌍 
용차의 소형 SUV 티 볼러를 죄고의 모델 무로 꼽 
았다. 

▲ 오 뚜기가 20 일 굵 은 면발 의 권싸 장찾을 출시해 
농심 *짜 왕무어 득 점착고 있는 굵은 면발 라면 
경쟁에 뛰어들 었다. 

▲ 외 환은행 노조는 20 일 성명을 내고 김한조 행 
장 부임 후 외환 은행의 실적어 악 화착고 친소관 
계에 따른 인사를 자행해 공 정하고 합 러적인 인 
사 원칙을 무 너뜨렸 다루괴 김 행장의 퇴진을 요구 
했다. 

▲ ING 생명은 20 일 서울 웨스런 조선호 웰에서 해지 
환 급금을 줄인 대신 보 험료를 낮춘 종 신보험 
상품 봄 용감한 오렌지 종신 보험호 출시 발 표회를 
열 었다. 

▲ 관 세청은 해외 물품을 직 접구입 (직 구) 할 경우 
등에 쓰는 수입 신고용 개인통 관고유 부호를 휴 
대전화 문자 본 인인증 방 식으로 발 급받을 수 
있도록 시 스템을 개편 했다고 20 일 밝 혔다. 

▲ KB 금융은 감사 조직을 확대 착고, 계열사 정보 
를 지주 감사위 원회에 보고 하도록 의무 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내 부통제 강화 방안을 마련했 
다고 20 일밝 혔다. 

▲ 중동 호흡기 증후군 (에 르스) 여 확에도 불 구하고 
울해 1 월부터 6 월까지 국내선 이 용적은 1320 만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버 해 13.3% 증가 했다. 

▲ 박 근헤 대 통령은 20 일 청 와대에 서 후안 오를란 
도 에르 난데스 온 두라스 대 통령과 정상 회담을 
착고 두 정상 임석 착에 께너지 산업 협력후 등 4 
건의 양 해각서 ( MOU ) 와 운 전면허 상호 인정협 
정 을체결 했다. 


효병 S 병, 한 국재벌 위험 신 호탄" 


FT 옳 젤러엇 시도, 외국 투 자자가 위협 되는 증 거후후 
WSJ 삶개벌 어 한국 발전 방 해*** 외 국인어 되레 도와했 


삼성 물산과 제일 모직의 합병 성사 
를 바 라보는 외 국인의 시선은 차가웠 
다. 확어 낸셜 각임스 ( FT ) 와 월 스트러 
트저널 ( WSJ ) 등 영미를 대 표착는 경 
제지 보 도에는 이들의 시선 01 그대로 
드러 났다. 두 언론은 한국 재벌의 내 
구성과 중요성 어 과장돼 왔다며 어제 
외 국인의 공격 대상 01 될 것 이라고 경 
고 했다. 

FT 는 19 일 (현지 시간) 봄 삼성의 엘러엇 
에 대한 신승 (narrow defeat ) 어후 위 
기에 처한 한국재 벌* 제목의 기 사에서 
봄 멀러엇 어 3% 의 표 차이로 째배 하긴 했 
지만 한국 대 기업을 노린 외국계 펀드 
중 가장 근소한 차어 였다객 토>국 재벌 


어 정교한 지배 구조를 가진 때문에 안 
전 착다고 생각해 온 사람들 에게는 층격 
어 었다못 평가 했다. 

이어 엘 러엇의 어번 시도가 외국인 투 
자자들 01 한국 재벌을 위 협착는 신호탄 
어 될 것으로 봤다. 엘러엇 01 지난 12 년 
동안 한국 재벌을 공략한 다른 외국계 
펀 드와는 다른 모습을 보 였다는 설명 01 
다. 엘러엇 어 한국의 무 책임한 족벌 경 
영 체제에 대해 점점 단 호착게 나오는 해 
외 투자 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 았다는 
것 이다. 그 러면서 현대자 동차의 한국전 
력 부지 페입 건과 함께 이번 삼성 합병 
건을 한국 재벌의 족 벌체제 문제가 드 
러난 사례라 고 지적 했다. 


FT 는 정부를 향 해서도 비관을 쏟아 
냈다. 최근 박근헤 대통령 어 재벌 총수 
사면을 검토착 겠다고 착면서 재벌 개 
혁 운동을 흔들 었다고 지적 했다. 또 
국 민연금 어 삼성 합 병에서 찬 성표를 
던저 스스로 정한 원칙을 손상 시켰다 
고 했다. 

WS J 는 한 발 먹 나아가 한국 재벌어 
자국의 발전을 방 해하고 있고, 삼성에 
도 전했던 외국인 투자자 야말로 회사와 
한국 경제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 
다고 주장 했다. 한국 경제의 성 공에서 
재벌의 중요성 어 항상 과장돼 왔 다고도 
했다. 또 삼성 01 엘 러엇의 도전을 책국 
페지 펀드의 공격우 어라고 국내 주 주들에 
게 호소한 일을 두고는 한국 주 주만을 
원 한다면 차라러 버 상장 회사로 돌아가 
라고 했다. 

/ 송병형 기자 bhsong@metroseoul.co.kr 



은행 개점 기 다러는 그러 스언들 자 본통제 조치로 영업을 중 지했던 그러스 은행 0| 20 일 (현지 시간) 3 주 만에 다시 문을 연 가운데 연금 수령자 
가 대 부분언 고적들 0| 아 테네의 한 은행 앞에 즐을 서 었다. 은행 영업은 재개 되지만 현금 언출 액 한도 설정 등 일 부 제한은 당장 풀러지 않 았다. 하루 60 유 
로 (약 7 만 5000 원) 로 제 한했던 언출액 한도는 일 주일간 420 유로 (약 52 만 5000 원) 로 바꾸 I 었다. / 연 합뉴스 


무관세 IT 제품 200 개로 확대 옳 눈앞찾 


후 ILCD 페널 -OLEGrTV 제외 
IT 관세 철페 협정, 곧 타결 

IT 제품 중 무관세 품목 어 기존의 
140 개에서 200 개로 곧 늘어 난다. 이르 
면 이번 주 내 이들 품목에 대한 정보 
기 술협정 ( ITA ) 어 최종 각결될 전망 어 

다. 

세계무 역기구 ( WTO ) 는 스위스 제네 
바에서 지난 14( 이착 현 지시간 )-18 일 I 
T 제품 200 여개에 대한 무관세 적용 협 
상을 벌여 잠정 합의를 어 했다. 다만 한 
국어 생 산착는 LCD 디 스플레 어 째널 , 
우기 발광다 어오드 ( OLED ) TV , 러름 
어온 배터러 등은 무관세 대 상에서 제 
외 됐다. 

19 일 파 ■에 낸셜각 임스에 따르면 마 어 
클 프로던 미국 무역 대표부 대표는 어 


날 성명을 통해 모든 협상 참가 국들어 
관세 협정 철페를 공식 승인할 것으로 
확신 한다객 * 재로써 WTO 의 IT 관세 
철펴 1 협정어 18 년만에 처 음으로 공식 
승 인되는 것못 재라고 말 했다. 우 럼연합 
( EU ) 역시 협상 시한인 금요일 전까지 
모든 협상 참가 국들어 서명할 것으로 
내다 봤다. 

협상은 중국, 한국, EU 등 어 전향 
적인 자세로 돌아 서면서 각결로 가닥 
어 잡 혔다는 설명 이다. 중국과 EU 는 
아 날로그 자동차 라 디오를 포함해 여 
러 품목에 대해 관세 철페를 요 구착며 
반대 했다. 한국은 LCD 디 스플레 어 
째널과 러름 이온배 터러 등 0] 미국과 
중국의 저 항으로 무관세 품목에 들지 
않아 협상에 반 대착는 입장어 었다. 지 
난 회 동에서 모두 반대를 철회해 잠정 
합의가 이루어 졌다고 전해 진다. OLE 


D TV 나 다른 디스 플레어 등 한국 어 
무관세 적용을 원했던 다른 품목 역시 
제 외됐다 고 전해 진다. 

ITA 는 1996 년 WTO 회원국 간 컴퓨 
터, 통신 장비, 반도체 등 주요 IT 제품 
과 200 여개 부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착 
기로 한 다자간 협정 이다. 2012 년부터 
어를 반 영착기 위한 확대 협상어 시작됐 
지만 각국의 어 해관계 층돌로 최종 합 
의에 도 달착지 못 했다. 

현재 연간 글로벌 IT 제품의 무역규 
모는 약 4 조 달러 (약 4585 조원) 다. 01 
번에 협상 01 최종 각결될 경 우 어 중 1 
조 달러 (약 1153 조원) 규모가 무관세 
거래가 될 전망 이다. 품목 으로는 디지 
털복 합기, 자 동차 네 버 게 어터, 자기공 
명영상 ( MRI ) 장치 등 의료 기기가 새 
로 무관세 품목에 포함 된다. 

/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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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metr@news 



if « 국정원 자살, 윗선과 모의한 거 아 L|Lr 


윗선 지시 없어 기밀 삭제하 ■고 자살 옮 의문후 



기살한 국정원 적원이 삭제한 자료, 이번 주 내 100% 복구" 국회 정보 위원회 소속 박민식 (오 른쪽) 새 누러당 의원 
은 20 일 ** 진설 규명은 이번 주 안에 끝 난다. 이번 주 안에 삭제된 파일을 100% 복구할 수 었다고 오늘도 국정원 0| 재차 확 언했다 후후고 말 했다. 
해당 컴 퓨러의 용량 0| 400 GB 라 디가 우저를 통 해서도 흔적 0| 남아 복구가 가능 하다는 설명 이다. 한편 이날 박 의원을 포함해 여아 가 만나 국 
정원의 해킹 의흑에 대한 진 상규명 방안을 논의 했지만 합 의점을 찾지 못 했다. / 연 합뉴스 


해 킹프로 그램을 구입해 직접 운 
용한 국가 •정 보원 직원어 H [일을 삭 
제착고 스스로 목슴을 끊은 일을 
두고 첫 선과 모 의한 결 과 아니 나호 
는 의흑 이 제기 됐다. 

어언주 새 정치민 주연합 원내대 
변인은 20 일 국회 브러 평에서 길국가 
기밀 을 윗선 의 지시 없이 실 무자 마 
음대로 삭제할 수 있느 LT 며 윗선 
과의 모의가 의 심되는 대목호 재라고 
주장 했다. 또 전날 국정원 직원들 
어 공동 명의로 성 명서를 발표한 qi 
대 해서도 * 봄노 골적인 정치 관여무 부라고 
yi 관 했다. 

01 원내대 변인은 길 봄죽은 국정원 
직원어 확일을 삭제 했다고 유서에 
서 남긴 내용과 관련해 짚고 넘어가 
야할 의흑 어 너무도 많다못 :11 주장 
했다. 

그가 제기한 의흑은 크게 3 가지 
다. A 윗선 지시 없 어 국 가기밀 자료 
를 삭제 했다는 것 A 내용을 삭제하 
고 지키기 위해 자 살까지 감행한 것 
A 자료 복원 문제의 신뢰성 등 이다. 

어 원내대 변인은 봄* 삭제된 확일어 


대 북공작 기밀에 관한 것 이라는 qi 
그런 국가 기밀을 윗선의 보고와 허 
락도 없어 실 무자가 임의로 삭제했 
다는 게 말이 되지 않 는다못 했다. 
또 봄* 우서 내 용대로 내 국인에 대한 
사찰 어 없 었다면 소명을 착면 될 것 
인 qi 0] 직원 01 자살을 착면 서까지 
지 키고자 했던 내용은 무엇 어고, 
왜 삭제를 했느 LT 며 도대체 어떤 
내용 어길래 삭 제착고 자 살까지 한 
거 unn 의문 을나각 냈다. 

이어 « 국정 원 직원 이 자신 이 삭제 
한 자료가 디지털 기술로 복구가 
가능 착다는 사실을 모르고 삭제를 
했는지 의문어 든다객 깔국 정원은 
100 % 복원 가능 착다고 밝히고 있 
으나 만약 어 직원 어 복원 01 전히 
불 가능한 디 가우저 (자 기장을 가해 
착드디 스크를 후 J 1 손하는 방법) 로 했 
다면 복원 여부는 불투 명해질 수 있 
다. 어렇게 될 경우 국 정원어 복원 
한 자료의 신 빙성도 떨어진 다호 : n 지 
적 했다. 

01 원내대 변인은 전날 국 정원 직 
원들어 성 명서를 발표한 데 대해 


봄 *이 러한 집단 행동은 국정 원장의 승 
인 없이는 결코 어 뤄지기 가 어럼 다호후 
며 봄* 국정 원장은 민간인 사찰 의흑에 
대한 투명한 담변 대신 직 원들의 집 
단 행동을 부채질 착고 있는 페, 어 
는 페우 부 적절한 처신 어 아닐 수 


없다 말 했다. 

그 러면서 ** 국회의 진 상규명 노력 
을 정치 공세로 평착할 것 어 아니 
라, 국 정원어 야말로 국가 기밀을 다 
루는 국 가정보 원담게 처 신해야 할 
것* 재라고 했다. 새누 러당을 향해 


서도 경 점 의 의흑 없 01 진 상이 철 
저히 규 명되고 국민어 불안에 떨지 
않도록 국회 차원의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착는 qi 적국 협 조해야 할 
것 못재라 고 요구 했다. 

/ 송병형 기자 bhsong @ metroseoul . co.kr 


방 심위, 인터넷 게시글 직 권삭제 논란 

길같 수사권 없는 방 심위가 명에휘 I 손 & 단하는 건 어불성 설후후 


새누 러당, 하반기 옮노동 개혁객 1 을인 


새누 러당어 울해 착반기 최우 
선 과 제로 노동개 혁을 꼽 고 이에 
모든 당력을 집중키 로 했다 . 최근 
청와 대와의 회 동에서 이에 대한 
교 감어 있 었던 것 으로 보 인다. 

20 일오전 국회 에서열 린최고 
위원회 의에서 김무성 대표는 같*한 
국 사회가 당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는 노동 시장의 양 국화호 호라며 
강*착 반기에 는 우러 나라 미 래를 위 
해 노동 개 혁을 최 우선 현 안으로 
삼고 당력을 총 동원해 추 진하겠 
다*:11 말 했다. 

김 대표는 봄겨소 득층과 비정규 


직 의 고용 불안과 생활 불 안이 사 
회 경제적 같 등으로 커지고 국민 
통 합이 이 뤄지지 않고 있 LfDT 불 
평등 어 심 해지면 그 나라는 절대 
건 강해질 수 없고 미래가 어두워 
진다 : n 말 했다. 

또 * 노동 개혁은 대한민 국의 미 
래 를 위해 반드시 성공해 야 착는 
만 콤 어떤 반대나 불이억 어 있어 
도 감 수착고 §11 쳐가겠 다*펴 Tfl 
년 총선, 내후년 대선을 앞두고 
있 지만 국 민과 미 래 세대 를 위해 
서라면 표를 잃을 각오로 노동 
개혁을 해나가 겠다호 했다. 


원우철 원내대 표 역시 * 지난달 
청년실 업률은 10.2% 지만 그룹 
채용어 지난해 10% 감소에 어어 
울 해에도 6.3% 줄어들 전 망후재 
라며 착반 기에 노 동개혁 을 목표 
로 잡아서 대한민 국 미래 를 위해 
국회가 나서야 한다호 :11 했다. 

현재 새 누러당 이 추진 중인 노 
동개 혁안은 A 임금 피크제 도입 
을 통한 청년 고용 확대 A 통상 
임금 인하 •근 로시간 단측 A 경직 
된 고용 시장의 우연화 A 실업 
급여 개 편 등을 골자로 한다. 

/ 윤정원 기자 garden ® 


새정 치연합 실사무 총장제 페지후 통 과시커 


객 1 민한 사안, 9 월 중 앙위서 통과 시키겠 다후창 


새정 치민주 연합은 20 일 최고 의 
결 기구인 중 앙위원 회에서 ^ 사무총 
장제 페지못 를 골자로 한 1 차 혁신안 
을 통과시 켰다. 

사무 총장제 페지와 함께 어날 통 
과된 혁 신안은 A 부 정부괘 등으로 직 
위 상실 시 재보선 무공천 A 부정부 
패 연루 당 직자의 당직 박탈 A 당무 
감사원 설립 과 당무 소환제 도입 등 01 
다. 논란 01 됐던 최고 위원제 페지와 
선출 직공직 자 평가 위원회 설치, 정체 
성 재정립 혁신안 등 민감한 사안은 
어날 중앙 위에서 다 뤄지지 않 았다. 

혁 신안의 중앙위 통과 후 김상곤 


혁신위 원장은 삼*혁 신안을 무러 없어 
거의 만장 일치로 통과 시켜줘 감사 
착다 * 혁신은 어제 출발 이다. 당 
원들과 함께 국민의 삶어 나아질 수 
있도록 착겠다 » 고말 했다. 

어어 *재1 민한 문제는 9 월 중앙위 
에서 통 과시키 겠다객 창 정 체성과 
정치 개혁, 공천 문제 등 « 씬 먹 복 
잡한 안들을 구 상착고 제안 착려고 
한다. 국민과 당원의 의견을 수령 
해 모든 분어 공유 할 수 있 도록 노 
력 해나가 겠다호 했다. 

문재인 대표는 중앙위 회의 뒤 
기 자들과 만난 자 러에서 봄*중 앙위원 


들어 통과 시겨준 혁신의 뜻을 잘 받 
들어 내년 총선과 다음 대 선에서 반 
드시 어기는 정 당으로 만들 겠다못 
말 했다. 

이번 혁신안 통과로 사무 총장직 
제가 없어 지면서 지난달 23 일 임명 
된 최재성 사무 총장은 임기를 한 
달 도 못 채 운 채 물 러나게 됐다. 사 
무총장 직제가 없 어지는 대신 당은 
총무 •조직 •전 략홍보 •디지 털소통 •민 
생본부 등 실무형 5 본부장 체제로 
운영 된다. 

이날 표 결에는 중앙위 재 적위원 
555 명 가운 Eil 395 명 어 참석 했다. 
어 중 302 명어 찬성해 혁신안 어 가 

결 됐다. / 윤정 원기자 


방 송통신 심의위 원회가 형사법 
을 근거로 인터넷 게시글 직 권삭제 
를 추 진착는 qi 대해 형 사법과 통 
신심의 제도는 별 개라는 지적 어 나 
왔다. 

손지원 변 호사는 20 일 국 회에서 
열린 송통 신심의 위원회 명에웨 
손 제 3 자 요청 삭제, 누구를 위해서 
인 7 K 라는 주제의 긴급 토론 회에서 

사법과 통 신심의 제도는 규율의 
주체 ,목적 ,효 과가 전히다 른법체 
계 루라며 사법어 통 신심의 제도의 
모법이 라거나 상위법 0] 라고 할 수 
없 다루 : n 말 했다. 친 고죄와 반의사 
불벌죄 등과 같은 형사적 개념을 통 
신심 의제에 적용할 필요성 어 없다 
는것 어다. 

어어 정 보통신 망법상 방 송통신 
위원 회의 제 재명령 과 방심 위의 통 
신심 의제도 역시 별개의 사 안이라 
고 했다. 매정 필요성 주장 중 상 
위법 과 층돌 해 일치 시켜야 한다는 
것은 법러를 오해착 거나 지 나치게 
경 직되게 해석한 것차 이라는 설명 
어다. 

황창 근홍억 대교수 (법 학) 는 길뀌 
터넷상 명에후 J 1 손정 보의 텍 심사항 
은 명에 웨손을 주 장착는 피 해자의 
적 국적인 조치를 전제로 하는 것호재 
라며 살 적인 다름에 행정권 이 관여 
착는 것 이므로 심 의개시 시점부 터 
당 사자의 신청 어 있는 경 우에만 절 
차를 진행 착도록 한 현행 심 의규정 


어 행정 심의의 취지에 먹 부합착 
다못 : n 말 했다. 

임순혜 표현의 자유와 언 론탄압 
공 동대책 위원회 운영위 원장은 **일 
반 사인의 명에후 J 1 손 글을 제 3 자가 
신고 착거나 선제 적으로 방 심위가 
인지할 가 능성은 페우 낮다객 형 
국 대 통령, 고위 공직자 등 공인들 
에 대한 버 관글에 대착여 제 3 자인 
지 지자들 01 나 단체의 고발어 남발 
돼 이들에 대한 버관 여론을 신속하 
게 삭제, 차 단하는 수 단으로 남용 
될 것못재 라고 말 했다. 

어 날 토론 회를 주 최한 우 위원장 
은 앞서 낸 성명 서에서 봄 온라인 명 
에후 J 1 손에서 필수 적으로 살펴야 하 
는 버 방의 목적을 판 ■단 착기 위해서 
는 게시 정보의 사실 여부와 공억 목 
적에 대한 조사와 핀 ■단어 필요하 
다후괴 봄봄수 사권도 없는 방 심위가 피 
해자의 소명 의견과 제출된 자료에 
만 의 존착여 명에후 J 1 손 여부를 판 ■단 
하 겠다는 것은 어불 성설흐 재라고 말 
했다. 

어 토 론회는 방 심위가 지난 9 일 
경보 통신에 관한 심의 규정호 개정 
을 추진한 일어 계기가 돼 마련됐 
다 . 방 심위는 인터넷 게시글 이 명에 
후 J 1 손 성으로 판 ■단될 경우 명에후 J 1 손 
을 당한 당 사자의 신청 없어도 심의 
를 개시 하고, 글을 삭제할 수 있도 
록 사전 검열을 강 화착는 개 정안을 
추진중 ^1 다. / 윤정 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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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봄취 약게층 보호후 기초생 활보장 급여 첫 지급 


맞춘형 기 초생활 보장저 I 도 저 원대상 
^득 인정액 가 준과부 0 계무 X 는 가 준동시 층족 

•교육 급여는 부앙 의무자 거준 없용 


이 .소 득언정 액 기준 소득언 정액이 급여별 선 정기준 어하 

^ 륙언^»액 = 소득 과재산 8 소득으 로평가 •환신 


증 위소독 

28%0( St * 


g 위소독 
40% 아하 


1689.013 Z001481 


147S1787 l81Si689 


Z487.494 2,8231397 


SStjl 우 7811® 


Z501851 Z892.435 ; 


솔 생백 이 외 경 ♦. 2017년>»» 지 단재적 오» 중 «소륙 30% 수 준오토 에정 업 니다출 


소득언 정액이 70 만원인 2 언 가구의 경우. 
생게. 의료, 주 거급여 Ctt 상이 됩 니다. 


전국의 모든 가 구를 소 득벌로 순위룹 매겼을 OH 
한 가운데 위 처하는 가구의 소득율 얼합 니다. 


0 Z 부앙 의우자 가준 부앙으 자가 없 거나, 

부앙 2| 무자가 었어도 부앙 농릭어 없거나 부앙을 받을 수 없는 경우 


부<장8| 무지의 범 위 

수급 권자의 1 촌 적 제혈쪽 및 그 배우자 
U 8 우자가 사 Si 한 경우 사위 "여 느러계 부? I 모는 


급여 별산정 기준. 


신규 포함총 137 만 명대상 

급여 별 선정 기준 다층화 
부 양 의무 자 기준 도 완화 

생 에 주기 별 맞춤 형 복지 
사 회보장 제도 큰 틀 기대 

보건 복지부 •국토 교통부 •교육 
부는 개정 *국 민기초 생활보 장법후 
시행에 따른 맞춤형 기초생 활보장 
급여를 20 일부 터지급 했다. 

급여 대상자 는신규 42 만명 (17 일 
누적 기준) 중 6 만명 어 우선 대상자 
로 포함돼 총 137 만명 이다. 기존 기 
초 생활수 급자는 별도의 신 청절차 
없어 자 격전환 절차를 완료해 131 
만명어 급 여를 받 는다. 

15 년만에 개정된 ^ 국민기 초생활 
보 장법호 은 지난 12 월 국 회에서 여야 
합의로 통과 됐다. 급여별 선 정기준 
을 다층 화해서 소득어 증 가해도 필 
요한 지원 어 계속 이뤄 지도록 했 
다. 또 부양 의무자 기준을 대폭 완 
화해 취약 계층을 두껍게 보 호착는 
내용 어 포함 된다. 

어로써 맞춤형 기 초생활 보장급 


여는 지난 달까지 소득 인정액 (재산 
의 소 득환산 포함 )01 최 저생계 버 를 
초 과착면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네 가지 매텍을 모 두 볼 수 없었지 
만 어달 부터는 네 가지 혜텍의 기준 


을달러 해각개 
인 실정에 맞게 
급여를 받을수 
있다. 

기존 견부 
아 니면전 무호방 
식에서 맞춤형 
으로 바 꿔수매 
자의폭 을넓혔 
다. 2000 년 기 
초생 보제가 시 
행된 어후 15 년 
만의 변화다 .지 
난해 2 월에 일 
어 난이른 바봄송 
확 세 모녀후 사 
건때문 에틀을 
바줬고 어 달에 
처음 시 행착는 
것 이다. 

맞춤형 급여 
의 또 다른 특 
정은 부 양의무 
자 기준 완 화다. 이번 개 편으로 부 
양 의무자 소득 기준어 대폭 완화돼 
기존 수급자 가구의 경우 급여액 어 
증 가착고 (10 만 가구, 월 평균 8 만 
3000 원), 기존에 수 급자가 되지 못 


했던 대상자 도 지원 을 받게 된다. 

또 한 이번 개편으 로 급여 별 선정 
기준어 다 층화돼 소득어 어느 정도 
증가착 더라도 주거 •교 육급여 등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따라 
서 일을 착면 모든 지원어 S 길까 
착는 불안 감에서 벗어나 수 급자가 
보다 적국 적으로 자립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개편된 주거 급여에 따라 임차가 
구에 대 해서는 현금 급여를 지급착 
고, 자가 가구는 주텍 노 후도에 따 
른 주텍 수선을 지원 한다. 자가가 
구에 대한 주텍 수선은 보 수업체 선 
정 등을 거쳐 8 월부터 실시할 계획 
어다. 

교육 급여는 학 생들의 학사 일 
정에 맞춰 9 월 25 일에 첫 급여를 
지 급착게 된다. 맞춤형 교 육급여 
는 선 정기준 완화와 부양 의무자 
폐지로 수급 대 상자가 현재 20 만 
명에서 70 만 명으로 확 대되며 7-8 
월에 집중 적으로 신청을 유도할 
계획 이다. 

특히 기존 교 육청의 초중고 교육 
비 지원 을 받고 있는 사 람들은 §• 
면 •동 주민 센터를 방문해 서류 제 
출 없 이 학교 에 교육 급여 신 청 동의 


서 제출로 신청어 가능 착다. 

맞춤형 기초 생활보 장제도 신청 
은 언 제든지 가능 착지만 신청한 달 
부 터급여 가산정 •지 급된다 .7 월분 
부터 지급받 으려면 주소지 읍면동 
주민 센터에 서둘러 신청을 착는 것 
어 좋다. 

어번에 수급 대 상자로 선 정되지 
못착면 통 지서를 받은 날부터 90 일 
이내에 주소지 읍면동 주민 센터로 
어 의를 제 기할 수 있다. 

한국보 건사회 연구원 노대명 박 
사는 춤형 개편을 통해 수급자 
가 일을 해 가 난에서 벗어날 수 있 
는 제도 구측의 첫 단추가 7 기워졌 
다*:11 평가 했다. 

복지 부 관계 자는 같 * 지난해 기초연 
금제도 도입에 이어 기초생 활보장 
제도의 맞춤형 개편은 핵심 국정과 
제로 서 우러 복지 정 책에 있 어서 아 
주 획 기적인 변화무 쿠라고 강조 했다. 
이어 실길복 지부, 교 육부, 국토부 등 
관 계부처 간의 협업을 통해 제도 개 
편으로 인한 보장성 강화, 부양비 
부담 완화, 일을 통한 탈번곤 지원 
등 정책 효과를 국민들 01 체감할 수 
있도 록노력 착겠다 말 했다. 

/ 초 I 치선 기자 chisunti@metroseoul.co.kr 


이성호 서울 중앙지 법원장 
국가언 권위원 장으로 내정 

국가 인권위 원장에 어성호 (58 •사 
법 연수원 12 기 •사 진) 서울중 앙지법 
원장어 20 일 내정 됐다. 

어 내 정자는 지적 재산권 분쟁의 
국 제법적 문제에 대해 국 내에서 득 


보적인 전 문가로 꼽 
힌다. 

서울 남부지 법원장 
재직 시절 학교 폭력 
에방을 위한 소 년 형사 
법정 방청 프로 그램을 y 1 롯해 지역주 
민을 초청한 인 명에 법관 제 도루 등 
을 실시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 이홍원 기자 



어용호 전 회장 a 령험의 구 속기소 


법 언자금 30 억 개 언채무 변제 

어용호 (57) 전 G&G 회장 어 법인자 
금을 개 인채무 변제에 사 용착다 a 령 
등의 혐의로 재관에 넘겨 졌다. 이 회 
장은 2000 년대 초반 권력형 버라 사건 
t)l 용호게 어트객 주인공 이다. 

20 일 서울 남 부지검 금 응조사 1 
부 (부 장검사 박 찬호) 는 어써를 특 
정경 제범죄 가중처 벌등에 관한 법 
률 및 범 죄수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metr® 에트로 신운사 


서울시 종로구 경 희궁길 9( 신문로 2 가) 
TEL:02)721-9800, FAX:02)730-1551 


발행 •언 쇄언 

남궁호 

사장 •편 접언 

김종학 

편 접국장 

강 세 준 

광 고문의 

02)721-9851,3 

득 자센터 

02)721-9861 


2002 년 5 월 31 일 창간 / 등록 번호 서울 톡별시 7 [00206 


기소했 다고 밝 혔다. 

검찰에 따르면 어 써는 지난 2014 년 
8 월쯤 청 업투자 회사인 K 주식 회사의 
법 인자금 약 30 억원을 개인 채무를 변 
저} 착는 ql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K 사는 어써가 차 명으로 50% 를 투자 
해 동 업인과 함께 설 립한 회 사다. 

어써는 2014 년 3 월부터 8 월까지 
김모 (52) 써와 공모해 불법 대출을 받 
은 자금 일부로 코스닥 상장사 주식 
을 페수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씨는 
경남 김 해상공 회의소 신 협에서 약 
250 억원을 불 법대출 받은 혐의로 지 
난해 11 월 창원 지검에 의해 구속기 
소 돼현재 1 심어 진행중 이다. 

어써 는 김써 가 신협 에서 불 법대출 
을 받 은 든 중 약 90 억원을 차 명계좌 
에 수자례 입 •출 금해 자금 세탁을 한 
후 자신어 설립한 페어퍼 컴퍼니 명의 
로 주식을 산 것으 로 조사 됐다. 

검 찰은 이 씨 재산 을 추적 해 불법 
으로 얻은 수억을 환수할 방 침어라 
고 밝 혔다. / 연미 란기자 


권 선텍 , 항 소심도 길 당선무 효형후 •- 상고 의사 밝히 


옳싫대 법원서 진실 밝히겠 다후창 

권선텍 (사 진) 대 전시장 이항소 
심 에서도 당선무 효형을 선고받 
았다.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권 시장은 1 심에서 당선무 
효형인 정역 8 월에 집 행유에 2 년 
을 선고받 았다. 권 시장 어 상고 
할 뜻을 밝힘에 따라 최종 결정 
은 대법원 으로 넘 어가게 됐다. 

20 일대 전고등 법원제 7 형사부 
(재 관장우 상재) 는 사전선 거운동 
과 정치자 금 부정 수수, 우 사기관 
설립 등의 혐의로 기소된 권선텍 
대전 시장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 
고 원심과 동 일착게 선고 했다. 
회계 책임자 인 김모 (48) 써 에 대해 
서 는 검찰 의 기소 내용을 일부 무 
죄로판 ■단 해정역 6 월집 행우에 2 
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100 만원 을선고 했다. 

항소심 재 관부는 관결 문에서 
강봄 포럼의 설립 경위와 회 원들의 
모집 과정, 기획의 도나 활 동등을 



보면 피고인 권 선텍의 시장 당선 
을 위해 설 립됐고 통상적 인 사회 
또는 정치적 활동 범주를 넘었 
다. 피 고인의 당선을 도모 한다는 
의 사가 객 관적으 로 인정 될 수 있 
는 능동적 행위 루라고 포럼어 유 
사기관 설립과 사 전선거 운동어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실히 했다. 
또 재판 ■부는 깔* 포럼어 피 고인의 
선거 운동을 목 적으로 설 립됐고 
실 제로 선 거운동 을 한 어 상 포럼 
회원들 로부터 포 럼소요 버 용을 
회 버 형식 으로 받 은 행위 는 정치 


자금 부정수 수죄에 해당한 다무 : n 
정치 자금부 정수수 혐의도 원심 
의 관결 을 유지 했다. 

이날 재 관부는 이어 전 대전시 
경 제협력 특별보 좌관인 김 종학써 
에 대 해서는 정역 1 년 6 월에 집행 
우에 2 년을 선 고착는 등 나머지 
6 명에 대 해서는 원심의 형량을 
우지 했다. 앞서 재 관부는 검찰어 
영 장과 임 의제출 을 통해 수집한 
증 거에 대 한 증거 능력의 우무에 
대 해서는 1 차압수 영장집 행으로 
획 득한 압 수물의 증거능 력의 경 
우 원심 과 같어 부정 했으나 2 차 
압 수물은 증거 능력을 인정 했다. 

한편 권 시장은 선 고직후 VI 
대한 것과 다른 재 S 결과에 실망 
스럼고 시민 들에게 송구 스럼게 
생각 한다. 시정의 중단은 대전발 
전을 저해 시기고 재 선거는 대전 
의 성장동 력을 멈 추게 착 는 것으 
로 대법 원에서 진실을 밝히겠 다호무 
고 상고 의 뜻을 분명히 했다. 

/ 연 미 란 기자 actor® 


대 한변협 옳실저 작권법 조항, 친 고죄로 개정해 야후창 


대한 변호사 협회가 * 겨작 권법의 
버 친고죄 조항을 친 고죄로 개정해 
야한 다무 : n 주장 했다. 

20 일 대한 변협은 성명을 내고 
* 겨작 권법은 1957 년 제정 당시 형 
사상 피해자 고소가 있어야 처벌할 


수 있는 친 고죄였 다무재 실봄 그러나 
2006 년 일부 저작권 침해 행위가 버 
친 고죄로 개정 되면서 제 3 자의 저작 
권 관련 형 사고발 어 증가해 선의의 
피 해자가 발 생착고 있다 강조 
했다. 


이어 대 한변협 은 ** 일반 범 법 행위 
와 달러 저 작권은 피 해자가 손해 배 
상만 받으면 처벌을 원하지 않는 경 
우가 대 부분호 재라며 겨 13 자의 고발 
권을 인 정착는 것은 저작권 제도 의 
의에 부 합착지 않 는다호 유 관련 조 
항 개정 을 촉구 했다. 

/ 이홍원 기자 hong@ 







WWW. metroseoul. co. kr 

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metr@news 



01 규태- 클라라 재판 같이 전행 ^ 유언후 의법적 효력, 어느정 도일까 


방 산비러 •저 작권 위반 •사럽 학교법 위반 등 병합 
검찰 "퍼 고인 신문 던저 " 제시에 변 호인과 기 싸움도 


방산 ypr 혐의로 구속 기소된 어 
규래 일 광공영 회장의 재 5} 에 방송인 
클라라 (29 •본명 어 성민) 협박 사건어 
병합돼 진행 된다. 여러 개의 사건 어 
병합돼 복잡한 양상을 떤 가운 qi 어 
날 재 관에선 검찰 <>1 쟁점을 확실히 하 
기 위해 피고인 신문을 던저 착자고 
제안, 변 호인들 어 형사소 송법에 위반 
된 다면서 가 싸음을 벌이 기도 했다. 

20 일 서울중 앙지법 형사 30 부 (어 
동근 부장 관사) 는 어 회장 외 2 명에 
대한 특 정경제 가중처 벌법상 a 령 
혐의 3 차 공® 준비기 일에서 광산 
비러 관련 사 건들을 병합해 심러하 
기로 한다. 0] 회장에 대한 저작권 
법 위반과 사립 학교법 위반, 클라 
라 협박 혐의도 병합해 진행할 에 
정루재 라고 밝 혔다. 

앞 서 이 회 장은 클 라라의 페니저 
김 모씨와 클 라라를 협박한 혐의로 
지난 14 일 추가 기소 됐다. 이에 앞 
서 지난 1 월에는 학 교법인 일광학 
원 산착 우촌초 등학교 행 정실장 김 
모씨와 함께 2008 년 3 월부터 4 년간 


일 광학원 산착 우 촌초의 교비 29 억 
3000 만원을 텍 돌러는 등 사 립학교 
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 되기도 했 
다. 01 같은 사실은 방산 yi 러 재관 
중 드러 났다. 재 관부의 병합 결정에 
따라 검찰은 어 회장을 일 광학원 
관련 업무상 a 령 혐의로 추 가기소 
할 계획이 다. 

아울러 EWTS 남품 비러 연루 
혐의로 기소된 정철길 (61) SK 이노 
베이션 사장에 대한 심러도 어날 진 
행됐다 . 정 사 장 측은 길* 주어진 업무 
를 층실히 수 행했을 뿐 이다. 방위 
사 업청을 속 어려는 의도나 인식도 
갖지 않 았다호 주 장착며 *^EWTS 
사업 계약 과정에 일부 참여 했다고 
해서 범행에 가담한 것은 아 니다. 
인사 개편에 따른 업무상 흔란도 있 
었다무 혐의 를부인 했다. 

어날 재관 에서는 검찰과 변 호인들 
간의 기 싸윤도 벌어 졌다. 병합 심러 
로 두 시간 가량 어어진 이날 공관에 
서 검찰은 입증계 획서를 준비해 재 
관부에 제출 했다. 다수의 사건과 피 


고인 01 병합된 만큼 쟁점을 명확히 
착자 는 취지 로 증인 신문에 이어 피 
고인 신 문을 제 안한 것 어다. 

이에 일부 변호 인들은 봄 HI 고인 
신문은 형사소 송법상 제일 마지막 
에 착는 것어 원칙호 재라며 반대 의 
사를 밝 히자, 검찰은 봄색무 규정은 
아 니다. 피고인 신문은 0 불러를 
띠나 재관의 효 율성을 위해 사실관 
계에 대한 쟁점을 분명히 착려는 
것 호재라 고 반박 했다. 

한편 어 회장은 2009 년 4 월 -2012 
년 7 월 터키 착델 산사의 EWTS 국 
내 남품을 중 개착는 과 정에서 방사 
청으 로부터 연구 •개 발비 명 목으로 
1100 억여원 을 받아 챙긴 혐의로 지 
난 3 월 구 속 기소 됐다. 이 회 장은 최 
근 신경 등의 문제로 음식을 제대로 
삼키지 못착는 * 식도 어완불 능증못 때 
문에 입원 치료와 수술어 필 요착다 
는 어 우로 구 속집행 정지를 법원에 
요청한 상 래다. 재 관부는 진 단서와 
검찰 측 의견 등을 검토해 어 회장 
의 구 속집행 정지 여부를 결정할 방 
침이다 .다음 기일은 8 월 10 일오전 
10 시에 열릴 에정 어다. 

/ 연 □! 란 기자 actor@nnetroseoul.co.kr 


생 말법뿔 


최근 A 써는 돌 아가신 부친 
의 12 억 원상당 부동산 을둘러 
싸고 두 형과 같등을 빚 었다. 
부친 01 돌아 가시기 전 그동안 
본인을 돌본 공로로 A 씨에게 
모든 재산을 물려주 겠다고 유 
언했는 러1, 형들어 시 치미를 잡 
아 ® 기 때문 어다. 

A 써는 형들과 재산을 나눌 
생각어 아에 없어 연락을 S 은 
상래다 . A 써는 봄 평소 부 친이 내 
게 재산 을 모두 준다고 언급한 
걸 형들도 들었는 qi , 모 르는척 
한 다호펴 담담함 을 호소 했다. 

어릴 경우 부친 유 언대로 A 
써가 재 산을 모 두 상속 받을 수 
있 을까. 우선 법 적으로 따저도 
쉬 운일어 아 니다. 

유언 은흔인 •입 양등 과마찬 
가지 로 일정 한 법적 요건어 있어 
야 착는 엄격한 요식 행위기 때 
문 어다. 자 필증서 •녹음 •공정 
증서 •비 밀증서 •구수 (받 아쓴) 
증서가 법적 요건에 해 당되는 
qi , 이중 최소 착나 이상의 요 


건을 갖춰야 조금 이라도 법적 
효 력을 발 휘할 수 있다. 

만약 법 적요건 을 층족 시기지 
못 했다면 유언 내용 자체가 무 
효가 된다. 어 때에는 3 형제가 
12 억원에 대한 상 속분을 독같 
은 금액인 4 억원 씩 각각 분배해 
야만 한다. 

그 렇다면 법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면 상황 은 어떻 게 달라 질까. 

결론적 으로 일 정 부분 만 인정 
받을 수 있다. 우 언자가 공동상 
속인 중 1 인 또는 제삼자 에게 재 
산 증여를 원 한다고 해도 민법 
에서는 상 속받지 못한 우족을 
구 제착기 위해 우 류분반 환 청구 
소송 제를 두 고 있기 때문 이다. 

설령 A 써 부친어 생전에 10 
억의 재산을 A 써에 게 증 여했고 
사 망 당시 2 억원 의 재산 을 남겼 
다해도 최종 적으로 산 정되는 
총 12 억원에 대해 형제들 01 유 
류분반 환을 청 구할 수 있다. 

유언의 유무를 띠나 유류분 
반 환 청구 를 착면 모든 재산을 
한 상속 인이 다 가질 수 없다는 
것이 다 . / 유선 준 기자 rsun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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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metroseoul. co. kr 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metr 〶 economy 


롯데 SPA 봄 자라찾 공식 AS 센터 " 없 다 " 


전문 수선 실에서 유료서 비스만 •- 구두는 제공 안돼 
"제품 오염 우러 " 소 비자 , 30 일 교환 •환불 정책 불만 



# 직장언 AMI 는 자 £스 구두 마니아 
다. 자 세일기 간 관매 한 구두 
를 여러 개 구매해 보유 중 이다. 자 

구두는 발가락 단위 면적이 긴 
편이 어서 계 단이 많 은 국내 에서는 
굽이 빨러 다는 단점이 었다. AAAI 
는 S 아버린 구두 굽을 교 환하러 
고 구 두방에 갔다가 수선에 어러 
움을 겪 었다. 구두 뒤축에 샵업된 
강철 nK )| 프에 굽철이 짝 m 었 
어 메내기 어 렵다는 것이 었다. 결 
국 수선 공에게 구두를 페 기해도 
좋다는 각서를 받아 내고 굽을 교 
체했고 수 E | U | 용으로 3 만 원이나 
지급 했다. 

롯 데쇼평 (회장 신동번 )01 최대 
주주인 SPA (제 조유통 일괄) 브랜 
드 자라의 사후 서 버 스 ( A / S ) 서 버 
스가 제대로 어 뤄지지 않고 있다 
는 소비 자들의 불만 어 이어 지고 
있다. 

롯 qi 쇼평과 스페인 글로벌 째 
션 그룹인 인디텍 스사는 지난 


2007 년 10 월 각각 80% 와 20% 의 
지분을 합작해 자라 러레일 코러아 
를 설립 했다. 울해로 한국 진출 8 
년째를 맞고 있지만 A / S 는 여전히 
제대로 시행되 지 않고 있다. 

20 일자 라에따 르면국 내공식 A 
/ S 센터는 단 한 곳도 운 영되지 않 
고 있다. 고객의 요청 어 있을 경우 
페장 전문 수선 실에서 바지 길어 수 
선 등의 우료 서 버 스만 제 공되고 
있다. 길어 수선 버 용은 바지 6000 
원, 스커트 8000 원, 정 장서츠 소페 
•착단 1 만원 등으로 동네 세 탁소의 
두배 수준이 다. 01 마저도 일부 페 
장 에서만 진 행되고 있다. 구두의 
경우 는 아에 수선 서 비스가 제공되 
지 않 는다. 

자 라측은 이에 대해 봄*전 세계적 
으로 자라 페장의 교환 •환불 규정 어 
동 일착기 때문에 한 국페장 역시 같 
은 방침 어 도입됐 다호 : n 말 했다. 어 
어 외에서 완 제품을 수업한 후 
관 페착기 때문에 공식 AS 센터를 
두고 있지 않다루 설명 했다. 


자라의 30 일 교환 •환불 정책객 1 
도 소 버 자들의 불만 01 이어 지고 있 
다. 자라는 제품 구 페 후 가 격표를 
제 거착지 않고 영 수증을 지 참착면 
30 일 이내로 교환과 환불 01 가능착 
다. 착지만 어기간 옷을몇 번 씩 입 
어보고 환불 구페를 할 수 있어 제 


품 오염에 대한 소 버 자들의 불만어 
제 기되고 있다. 향수 념새가 배어 
있거나 화 장품어 묻어 있는 등의 경 
우가 일부 있어 구페할 때 고민어 
된다 는것이 다. 

30 일간 얼 마든지 제품을 착용한 
뒤 교환 환불을 해도 페장 직원들 


어 제대로 확 인착지 않 는다는 지적 
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자라 측은 * 봄교 환환불 
정책은 고 객마다 반응어 다 르다루 tt 육 
* 경책은 고객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 
한 것제라 고 설명 했다. 

/ 박상길 기자 sweatsk@nnetroseoul.co.kr 


철 조망 퍼 아노로 길통일^ 연주하다 


통일 부-제 일기획 
광복 70 주년 기념프 로젝트 
통일의 퍼 아노후 행 사 진행 

통 일부와 제 일기획 (대 표어 
사 사장 임대기 )어 광복 70 주 
년을 맞 아 국민 들의 통 일에 대 
한 관심을 높어기 위한 ^통일 
의 피아노^ 프로 적트를 진행 
한다. 

* 통일의 피아노 호는분 단의 상 
정인 철조 망으로 피 아노를 만 
들 어 이를 전시, 연주 등 에 활용 
착는 프로 적트로 서울시 립미술 
관, 국립합 창단, 삼억문 화재단 
도함 께참여 한다. 

피아 노 제작 은 창작 악기 고 
안과 연주로 우명한 월 드뮤직 
그룹 봄공명 호어 맡 았다. 공명 소 
속 음악 가들은 실제 최 전방 군 
부 대에서 회수해 온 철 조망을 
이용해 3 개월의 시간을 거쳐 
전히 새로운 악기를 재탄생 시 
켰다. 

어 프로 적트를 기획한 이성 
착 제 일기획 프로는 년에 방 
한한 교 황에게 휴전선 철조망 
으로 만든 가시면 류관을 선물 
착는 것을 보고 철 조망어 전쟁 
과 분단의 상정 이기도 착지만 
평화의 소재도 될 수 있 다고 생 



각했다 »며 »철 조망에 사 람들에 
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음악적 
요 소를 더 해보 자는 아 01디 어에 
서 통일의 피 아노를 기 획착게 
됐다고 말 했다. 

* 통일의 피아 노호는 이색적 
인 디 자인과 음색 어 특정 어 
다. 던저 그랜드 피 아노의 고 
급스러 운 외관 과 피아 노 줄을 
대 신착고 있는 날 카로운 철조 
망 어 국 명한 대 비를 이 룬 디자 
인어 눈에 된다. 음색도 보통 
의 피 아노와 확연히 다 르다. 
강철 소 재의 반 듯한 기 존 피아 
노 줄 대신 오 래되고 울통불 
통한 철 조망을 사용해 건반악 
기보 다는 각 악기에 가 까운 소 
러가 난다. 

* 통일의 피아노 는오는 21 일 
부터 9 월 29 일까지 서울 시립미 
술 관에서 열러는 * 북한 프로적 
트못 전시 회의 부 대행사 중 착나 
로 미술 관 로비 에 전시 된다. 

/ 김종 훈기자 fun@ 


임종룡 "크 라우 드펀딩 플랫 품으로 우 수기업 지원" 



엄종룡 금융위 원장은 20 일 판교 다음카 카오를 방문해 크라우 드펀딩 관련 현장간 담회를 개 
최 했다 . / 금융위 제공 


대규모 자금 조 달 가농 
투 자저변 확대 도움돼 

임종롱 금응위 원장은 20 일 라 
우 드펀딩 플 랫품을 구측해 우수기 
업을 적국 발 굴하는 등 크라 운드펀 
딩 을 활성 화착겠 다호 : n 밝혔 다. 

임 위 원장은 어날 오전 관교 H 스 
퀘 어에서 크라우 드펀딩 관련 현장 
간담회 를 열고 어 같이 말 했다. 

크 라우드 펀딩은 소규모 후원 
어 나 투자 등을 위 해 다수 의 개인 
에게서 자금을 조 달받은 것을 말 
한다. 

이는창 업초 기 업의 아 어디 어를 
기 반으로 착기 때문에 창 조경제 
의 대 표적인 자 금지원 수 단으로 
꼽 S 다. 

현재 크라 우드펀 딩법은 지난 6 일 
국회 논의 2 년만에 통과돼 내년 1 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어에 금 응위는 착위 법령을 7 월 
중 입법에 고착고 중 앙기록 관러기 
관 선정 등 인프라 구측에 박차를 
가 착기로 했다. 

임 위 원장은 봄봄창 조경제 혁신센 
터 에 크라우 드펀딩 플 랫품을 구 
측해 창조경 제혁신 센터를 방문 
착는 우수 기업을 적국 발굴, 지 
원하는 체계를 마련하 겠다후 루고 강 
조 했다. 

기업 01 아 oiq 어와 창업 계획을 


플 랫품에 게 재착면 크라우 드펀딩 
업 체들어 투자자 들에게 안 내착고 
홍보해 자금 조달을 지원 한다는 구 
상 이다. 

임 위 원장은 봄* 크라 우드펀 딩법은 
증권 신고서 면제 등을 통해 기업의 
자금 조달 부 담을낮 추고, 중 개업자 
의 진입 규제를 완화한 다호겨 같* 투자 
자의 신뢰를 확 보착기 위한 투자자 
보호 장치도 두법게 마 련착고 있 다루호 
고설명 했다. 

그는 « 신생 •창업 기업에 게는사 
업의 성공가 능성을 검 증받고 ,대 
규모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통 
로* 과며 봄루 자자에 게도다 양한투 


자 기회를 제공함 으로써 ,엔 젤투 
자 등 스각트 기업에 대한 투자저 
변 확대에 도윤이 될 것객 라고 정 
의 했다. 

임 위원장 은 또 접 단 지성 (Big d 
ata ) 를 활용한 대 표적인 핀레크 (Fi 
ntech ) 선도 사례로 경제활 성화를 
촉 진착는 한편, 청년 층을 중 심으로 
새로운 일자러 창출에 기여할 것못재 
라고 기대감 을 내비 쳤다. 

한편 이날 간담 회에는 크 라우드 
펀딩 관련 업체와 창업 •중소 기업, 
증권사 •전 문가 등 총 10 명 어 참석 
했다. 

/ 백아 란 기자 alive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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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금 업금 순으로 소유권 등기 바닷가 객설 배정합 니다. 

*본 회 원권은 어 용권이 아니며 관광진 흉법에 의 거하여 분앙 승인을 받은 정식 리조트 회원권 업 니다. 


1.1 00% 소 유권이 전등기 


2 .연간 30 일사용 



08 


metr@stock 


www.metroseoul. co. kr 

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LG 화학 호 설적후 


• • • 


부전한 전지, 화학이 살렸다 


영 업이억 5600 억원一 전분기 It 55.7%, 기대치 It 11% t 
울 3 Q 에상 영 업어억 6100 억원 ••• 2012 년 315 최고치 에상 



LG 화학 0| 정보 소재, 배 러러 부문의 부 진에도 불 구하고 석 유화학 부문 호 설적에 2 분기 어닝 
서프라 이즈를 달성 했다. 올해 하반 기까지 화학 부문은 견고한 반면 전지 부문은 내년부 러 나 
설적 개선 0| 가농할 전망 이어서 귀추가 모 아지고 었다. / 연 합뉴스 


LG 화학 어 정보 소재, 배터러 부 
문의 부 진에도 불 구착고 석 유화학 
부문 호 실적에 2 분기 어닝 서프라 어 
즈를 달성 했다. 울해 착반 기까지 
화학 부문은 견고한 반면 전 지부문 
은 내 년에나 실적 개선 어 가능할 전 
망 01 지배적 이다. 

20 일 우가 증권시 장에서 LG 화학 
은 전 거래일 대비 0.19%(500 원) 내 
린 25 만 9500 원에 거래를 마 쳤다. 
장중 한때는 26 만 9600 원까지 치솟 
으며 등락을 반 복착던 주가는 장 
마감 전 소폭 착 락 전환 했다. 

LG 화학은 2 분기 페 출액은 전분 
기 (4 조 9150 억원) 대 버 3.2% 증가한 
5 조 732 억원을 달성 했다고 공시했 
다. 같은 기간 영업 이억은 5634 억원 
순 어억은 3494 억원 으로, 전분기 대 
비 각각 55.7%, 43.9% 울 랐다. 


황규원 우안 각증권 연 구원은 11} 
화학 2 분기 영업이 억은 전 분기 대 버 
크게 울랐을 뿐 아니라 시장 기대치 
인 5074 억원 보다도 11% 많다*^며 목 
표 주가를 40 만 원으로 ^지 했다. 

3 분기 에 상 실적 도 탄탄 착다. 

황 연 구원은 11} 화학은 3 분기 
에도 이억 증가 호름 01 이어질 전 
망 재라며 객 1 상 실적은 페출액 5 조 
5064 억원, 영 업이억 6117 억 원 등으 
로 영업 어억은 지난 2012 년 3 분기 
이래로 최 고치에 달할 것후 재라고 내 
다 봤다. 

♦정 보전 자소재 •전 자부 문 부진 U 목 

다만 LG 화학 실적어 석 유화학 
부문에 쓸려 있는 것은 부 담요인 
어다. 

어지연 IBK 투 자증권 연 구원은 


11} 화학의 2 분기 견실한 실적을 낸 
것은 화 학부문 영 업이억 01 전분기 
대 버 83% 증가한 5892 억원을 기록 
했기 때문루 재라며 길 보>면 정보 전자소 
재 영업 어억은 168 억 원으로 전분기 
대 버 54% 감소했 다무 : n 설명 했다. 

특 히 전지 부문은 424 억원 의 영업 
손실을 기 록착며 전분 기 대비 적자 


전환 했다. LG 화학 어 지난 2011 년 
1 분기 전 지부문 별도 영업 이익을 
처음 공시 한 이후 가장 큰 폭의 적 
자 어다. 

주요 고객의 관페량 감소로 모바 
일전지 관페량 어 부진한 qi 다 자동 
차 전지의 신규 수주에 따른 비용 증 
가 가 그 원 인으로 꼽히고 있다. 


전문 가들은 LG 화학의 정 보전자 
소재, 전지 부문에 대해 내 년부터 실 
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착 
고 있다. 

01 연구원 은 경보 전자소 재는 내 
년 중 국지역 편 광관설 yi 증설로 생 
산 능력은 약 60% 증 가하고 LCD 글 
라스 정 기보수 종료와 중국 째널업 
체의 편광관 수요 확대로 점 진적인 
실적 개선어 에상된 다* tt 유 공?] 지부문 
은 3 분기 아어폰 6 S 신제품 출시에 
따른 모바일 전지 관페량 증가로 
적자 폭은 다소 줄어들 전망 후재라 
고관측 했다. 

손영 주 교보 증권 연 구원은 * 적유 
화학 부 문으로 인한 2 분기 어닝서 
프라이 즈에도 불 구착고 정 보전자 
와 전지 부문 악화를 감 안착면 ^그 
저 그런후 수준루 재라며 길 3 분기엔 석 
0 화학의 큰 폭 이 억감소 및 정보전 
자와 전지 부문어 부담 어 될 것못재 
라 고진단 했다. 

/ 김보배 기자 bobae@metroseoul.co.kr 


증권 마 감시황 


코스 퍼, 2070 선 턱걸어 


어닝 시즌 우 러감 탓 
코 스닥은 780 선 돌파 


코 스피가 2 분기 어닝 시즌 우 
려감에 어틀째 착 락세를 나각 
냈다. 

20 일코 스피지 수는전 거래일 
보다 3.48 포인트 (0.17%) 착락한 
2073.31 로거래 를마감 했다. 

이날 코 스피가 착락한 것은 
2 분기 어닝 시즌을 앞두고 업종 
대표 주들의 실적 부진 우려가 
불 거졌기 때문 어다. 특히 조선 
주 뿐만 아니라 수출주 전반의 
실적 악화로 어 어지는 것 아니 
나는 우려감 이 확산 됐다. 

외국인 과기관 은각각 222 억 
원, 1028 억원 을순페 도했다 .반 
면 개인은 1308 억원을 순페수 
착면서 지수 방 어에 나 섰다. 

시 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삼성 전자가 2.30% 착락한 것을 
버 롯해 SK 착 이닉스 (-3.25%), 
제 일모직 (-2.23%), 삼 성생명 (- 
1.44%) 등 어 착락 했다. 어에 반 
해 한 국전력 (1.73%), 현대차 


(0.40%), 아모레 퍼시픽 
(1.99%), 삼성 SDS (3.90%) 등은 
상승 했다. 

종목 별로는 대우조 선해양 어 
전 거래일 대 버 6.64% 떨어진 
7450 원에 마? KS 다. 현 대중공 
업 (-3.94%), 삼성 중공업 (-3. 
94%), 현대미 포조선 (-3. 18%), 
한진 중공업 (-6. 73%) 등 조선주 
가 일제 히 폭락 했다. 

코 스닥은 강세를 나 각내며 
780 선에 울라 섰다. 

느닥 지수는 전 거래 일 대비 
9.41 포인트 (1.22%) 오른 782.64 
로 마?} 했다. 어는 지난 2007 년 
11 월 7 일 794.08( 종 가 •기 준) 어후 
7 년 8 개월 만 의 최고 치다. 

외국인 과기관 어각각 372 억 
원 702 억 원을순 페수한 반면개 
인은 880 억원을 순페도 했다. 

업종별 로는게 임주와 바이오 
주가 상승세 를 주도 했다. 

액토즈 소프트 가 22.27% 급등 
했으며 위 qpi 드 (11.59%), m 
(10.52%), 한빛 소프트 (9.47%), 엠 
게임 (5.96%) 등도 큰 폭으로 울 

랐다. / 김민지 기자 minji® 



코스 퍼 지수가 조선주 쇼크를 벗 어나지 못하며 이틀째 하 락세를 이어간 20 일 오후 
서울 중구 외 환은행 밀링 릉에서 밀러들 0| 업무를 보고 었다. / 뉴시스 



교보 증권, 국내외 결연 아동에 '[다 뜻한 밥상루 선물 교 보증권 *드 림이 사 회봉사 은 지난 18 일 서 울 여의 도 본사 19 층 
d | 전 훌에서 서성철 언 력지원 설장과 엄직원 •고적 100 여명 0| 참여한 가운데 ^따 뜻한 답상 드림 or 를 설시 했다고 20 일 밝 혔다. 지난 2012 년 시 
작해 7 회째를 맞이한 봄따 뜻한 답상 드림 or 는 쌀, 반찬, 영앙제 등을 담은 * 식량키 트무를 만들어 교 보증권 엄직원 0| 1 대 1 국내 결 연아동 들에게 
물품을 후 원하는 프 로그램 이다. / 교 보증권 제공 

엔써소 프트, 성장 모팬럼 기 대감에 부활 조짐 


증권가 "하반 기신 작출시 효과강 력할옷 


국내 최대 게임 업체인 *엔 써소프 
트고가 울해 2 분기 호 실적과 착반기 
성장 모멘럼 기 대감에 최근 주가가 
부 활착고 있다. 

엔씨소 프트의 주 가 •는 지난 5 월 
20 일 (종 가) 21 만 8500 원까지 울랐다 
가 6 월 10 일에는 18 만 1500 원까지 
락 졌다. 그러나 최근 착반기 신작 
출시 기 대감에 다시 상 승세를 각고 
있다. 

20 일 우가 증권시 장에서 엔씨소 
프트는 전 거래일 보다 0.63% 오른 
23 만 9500 원에거 래를마 쳤다. 

이민아 착이투 자증권 연 구원은 
봄* 최근 넷마볼 게임 즈와의 모바일 
게임 협업 프로 적트인 *프 로적트 
S 후가 공개 됐고, 착반 기에는 볼소 
모바일 (중 국) •아 어온레 기온즈 (국 
내) 등 기존 인기 PC 게임의 IP 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출시가 에정돼 


있다객 봄 하반기 신 작 출시 모멘럼 
은 어느 때보다 강력할 전망 차어라 
고진단 했다. 

그는 엔써소 프트의 2 분기 실적 
은 페출액 2023 억원, 영 업이억 631 
억 원으로 시장 에 상치를 층족할 
것 못재라 고 관측 했다. 

2 분기 러니지 페출은 봄드 래곤 보 
물 상자못 이벤 트와 봄름 E 1 스&스 낼피 
깨어난 다크포스^ 어벤트 효과가 
일부 반영 되면서 전분 기보다 12% 
증가한 739 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01 연구원 은내다 봤다. 

성종화 어베 스트투 자증권 연구 
원도 길* 엔써 소트와 넷 마볼게 임즈간 
주식 스와평 후 첫 협업 프로 적트인 
되니지 2 모 바일루 (가청) 에 대한 기 
대감 어 크다객 되니지 2 지 적재산 
권 ( IP ) 확워 등을 감 안할때 봄 뮤오러 
진호 못지 않은 벅 히트를 기록할 것후못 


어라고 에상 했다. 

배 당주로 서의 투 자 페력 도 먹욱 
부각 될전망 어다. 

조창욕 한국투 자증권 연 구원은 
봄 지난해 30% 였던 배당 성향은 울해 
도 비슷한 수준을 우지할 것* 재라 
며 될해 에상 배당수 억률은 1.4% 
로 게임업 종에서 유 일하게 배당주 
로서의 페력도 부각될 것무 재라고 
관측 했다. 

그는 또 관 봄엔써 소프트 등 기이사 
7 명 중 5 명 의 임기 가 내년 3 월 완료 
된다객 경영 성과에 대한 평가와 
어 사 선임 권 등을 놓고 3 분 기부터 
경영권 분쟁 어슈가 재 점화될 것못루 
이라고 설명 했다. 넥슨은 주주가 
치 제고 를 위한 자사주 페입, 배당 
확대 등을 요구할 가능성 어 높다 
고 조 연구원 은 전망 했다. 

/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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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metr®finance&realty 



해외 신 용카드 결제, 현지 통화로 하세 요찾후 



금감원 휴^델 금융상 식안내 


# 적장언 이지연 (32) 써는올 여름휴 
가 날 싸가 다 가올수 록 설램 보다 두 
러 움이 앞 선다. 지난해 휴가 에서 지 
갑을 소매치 기 당해 고생을 했기 때 
문이다 . 이 써가 여 행지에 서 똑 소 E | 
나게 지내기 위한 방 법은 어 떤 것이 

을하? 

20 일 금응감 득원은 여름 휴가철 
을 앞두고 여행을 계획 중인 금융 
소 yi 자들을 위해 신용 카드, 보험, 
환전 등 꼭 알 아야할 휴가철 금융 
상식 을안내 했다. 

금 감원에 따르면 해 외에서 신용 
카드를 사용할 경우, 현지 통화로 
결제 착는 것 어 유러 착다. 

원화로 결제 시 수 수료가 발생하 


기 때문 이다. 

에 컨대 신 용카드 원화로 결제 (D 
CC 서 버 스) 시에는 원화결 제수수 
료 (약 3-8%) 외에 환전 수수료 (약 
1-2%) 가추 가결제 된다. 

착지만 해 외가맹 점에서 원화결 
제를 권우착 는 사례 가 있어 금감원 
은 주의 를 당부 했다. 

실제 지난 2011 년 4839 억 원이었 
던 해외원 화결제 규모는 2012 년 
6392 억원, 2013 년 7897 억원, 작년 


8441 억원 으로점 차늘어 났다. 

문제는 어 경우 실제가 격에 약 3 
-8% 의 원 화결제 수수료 뿐만 아니 
라 환전수 수료도 이 중으로 발생착 
게 돼 현지 통화결 제보다 5-10% 먹 
부 담해야 한다. 

어에 금감원 관 계자는 봄실 해외에 
서 카드 사용 시에는 현 지통화 기 
준으로 결 제착는 것 어 좋다객 D 
CC 서버스 여부를 확 인착기 위해 
5 만원 이상 결제시 무료로 제공착 


는 봄 SMS 승인알 림서비 스루를 카드 
사에 신 청착는 것어 유용착 다무: n 
강조 했다. 

만약 해 외에서 카드가 분실 •도 
난 •후 J1 손당한 경 우에는 체류 국가의 
민 급대체 카드 서 버 스혈 어용해 1 
-3 일 이내에 새 카드를 발급 받으면 
된다. 

카드 부정 사용 피해를 막 으려면 
국내 입국 후 카드 사에서 무료로 
제 공착는 봄출 업국정 보 활용 동의서 
버스 후를 신 청착면 된다. 

해 외에서 휴 대품을 도난 당했 
을 경우를 대비해 보험 가입도 추 
천 했다. 

금 감원은 도난 사 실어 발 생했을 
때는 현지 경 찰서에 신 고하고 사고 
증 명서를 발급 받아야 차후 보험사 
로부터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 


다 고설명 했다. 

이밖에 배 터러 방 전어나 연료 부 
족 등으로 차량 운행어 어려울 때에 
대비해 긴 급출동 서비스 가입 여부 
를 확 인하고 보험사 콜센터 연락처 
를 D11 모해 두는것 01 좋다. 

한편 환전에 관한 럽 (Tip) 도 알 
아 두면 알 뜰착게 즐길 수 있다. 

금감원 관 계자는 * 봄각 은 행에서 
홈 페 이지 등에 금 액기준 환율과 함 
께 환 전수수 료율을 고 시착고 있으 
니 환전 전 은행별 외환 환전 수수 
료율을 yi 교착는 것 어 좋 다호펴 
터넷 환전과 미 달러가 기각 통화로 
환 전착는 것보다 유러할 수도 있 
다루 조언 했다 . 

/ 백아란 기자 alive 0203 @nnetroseoul.co.kr 


기 제보 =02) 721 -9832 



우러 은행, 대학생 대상 '금융 아카더 I 미찾 설시 우러 은행은 20 일 안 성연수 원에서 대학생 금 융언재 앙성 프로 그램언 *제13 
기 우 러은행 금 융아카 tpr 를 설시 한다고 밝 혔다. 이날부 러 2 박 3 일간 진 행되는 금 융아카 데미는 은행 홈페이 지를 통해 선발된 대학교 4 학년 
50 명에게 설생 활에서 접하기 험든 금융 지식과 취업 전락, 기 본소앙 등을 교육 한다. / 우 러 은행 제공 


조용병 삶 되스크 • 고객 관러로 건전성 높여 야후후 


신한 16, 하반기 경영전 략회의 

조용병 (사 진) 신한은 행장은 
20 일 봄* 착반기 러 스크와 고객 관 
러 를 통해 건전성 을 높어 고 수억 
성 을키우 자호 : n 강조 했다. 

조 행장 은 어날 오전 경 기도 은 
행 연수 원에서 전국 부 서장과 임 
원 ,본부 장등약 1100 여명 어 참석 
한가운 qi 봄 2015 착반기 경 영전략 
회의 « 열고이 같어밝 혔다. 

그는 ** 어려운 환경 속 에서도 
영 업력을 발 휘착며 상반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 어 고? J 다흐보 
면서 울해 전략 목표인 조적 
혁신, 경계 를 뛰어 넘는 금 융미래 
선 도후를 성공 적으로 추진착 자못못 
고주문 했다. 

어를위 해신한 은행은 요전략 
적 러스크 관러와 세심한 고객관 
러를 통한 건전성 제고 요수수 
료 수억 기반 확 대 등을 통한 수 



억성 제고 요 WM/CIB 그룹 협업 
플랫품 모델의 확대 요조직 전 
반적인 채 널혁신 방안 요 따뜻한 
금융의 현장 실행력 강화 등을 
추 진키로 했다. 

또 사업그 룹별로 하반기 전략 
방향과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 
했다. 

조 행장은 봄 글로벌 경제의 불 
확실성 고조와 국내 경제 성장률 


전망치 착향, 국내 금응권 경쟁 
심화 등 하반기 영업 환경도 녹 
록착지 않다객 * 목표 달 성을 위 
한 효과 적인 방 법론인 t^.P.S.S 
peed-up (글 로벌 마인드 •플랫 
품 •대 응전략 r 을통 해신 한만의 
차별 화된 성 과를 창 출해 기 자무: n 
역설 했다. 

G.P.S. Sp66d~Up 은 글로 
벌 마 인드와 역량 (Globalizatio 
n) 을 바 탕으로 신 한만의 가치를 
창 출착는 플랫품 (Platform) 과 
치밀한 대응 전략 (Segmentatio 
n) 을 갖추고 정 확하고 신 속착게 
실행에 옮기자 (Speed-up) 는 것 
을의미 한다. 

그는또 « 조직 내막힘 없는소 
통 어 중요착 다* 편서 * 소통을 통 
해 조 직원들 어 업 무에 몰 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 성착는 qi 부서장 
들어앞 장서달 EK 고당부 했다. 

/ 백아 란기자 


KB 금융 싫 길그룹 내 부통제 강화한 다첫찾 


KB 금융은 계열사 금 응사고 에방 
을 위해 그룹 차원의 내 부통제 강화 
빙안 을 마련 했다고 20 일 밝 혔다. 

이는 고 객 중심의 영업망 재정비 
와 최근 1122 명의 흐 1 망퇴 직으로 인 
해 소흘해 지기 쉬운 내부 통제를 
강 화착기 위한 조 치다. 어에 따라 
지 주회사 3 사 조직은 확 대되며 계 
열사 주 요정보 사항은 지주 감사위 
원회 에 직접 보 고착게 된다. 

어 를 통해 계열사 에 대한 감사업 
무 통 할기능 강 화착고 지주 회사와 
계 열사간 정 보보고 체계를 개선한 
다 는복안 이다. 

계열사 대표 이사와 상근 감사위 
원 성 과평가 시에는 내부통 제항목 
의 평 가비중 을 늘려 경영진 의 관심 


제고와 계열사 자 율책임 기능을 유 
도키로 했다. 

또 내부 통제의 실 효성을 제고착 
기 위 해 연수 와 여름 휴가 등 을 명령 
휴가로 대 체하는 제도를 페지했 
다. 어 와 함께 준법감 시인의 명령휴 
가 권 고제도 등을 통해 연 말까지 
순차 적으로 명령 휴가를 의 무적으 
로 실시 착기로 했다. 

그 동안 명 령휴가 운영사 례가 없 
었던 계열사 역시 7 월 중에 명령휴 
가 를실시 한다. 

아울러 금융 지주회 사로는 우일 
하게 억 명으로 비위 제보가 가 ■능한 
그룹 차원의 외 부접수 채널을 상반 
기에 신설해 내부 고발을 활 성화착 
기로 했다. / 백아 란기자 



(왼 쪽부 러) 류경기 서울시 행정부 시장, 1 위를 수상한 LG 전자 스 결레톤 팀원 5 명, 유석쟁 생보 
재단 상엄 이사가 지난 18 일 서울시 청에서 열린 먼 강나농 도 심걷기 프 로젝트 시상식 •평가 
회제서 파이 팅을 외치고 었다. / 생 보재단 제공 

^강 •나 눔동시 에잡는 다루후 


생보자 I 단 ,도심 걷기프 로섹트 

생 명보험 사회공 헌재단 (이 사장 
어 시형) 은 지난 18 일 오전 8 시 서울 
시 청에서 ?5강나눔 도 심걷기 프로 
적트무 시 상식과 평 가회를 개 최착고 
총상금 2500 만원을 수여 했다고 20 
일 밝 혔다. 상금의 50% 는 연말에 
취약 계층에 기부될 에정 이다. 

건 강나눔 도 심걷기 프로 적트는 생 
보재단 어 서 울시와 함께 3050 직장인 
의 대사 증후군 에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해부터 지속 적으로 시행해 
온 생 활습관 개선 프로적 트다. 지난 
15 주간 프 로적트 참여자 1 인당 평균 
체중은 5.9kg, 체지 방률은 5.6% 포 
인 트 감소 한 것으 로 나각 났다. 

0 석쟁 생보재 단 상임 이사는 «재 
단과 서 울시가 험을 합쳐 시 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윤을 줄 수 있게 되 
어 페우 기쁘다 유 * 봄앞 으로도 건강 
취약 계층을 대 상으로 착는 건강증 
진 관 련 사업 을 꾸준 히 지원 해 나가 
겠다 "고 말 했다. / 김보배 기자 bobae@ 










사 통팔달 교통망 • 배 후수요 탄탄 


풍 산건설 같 동탄역 러치안^ 
중도 금 무이 자 선착 순 분앙 

풍산 건설은 동탄 2 신도시 일 
상 7 볼 록에서 소형오 피스웰 *동 
탄 역 러치 안창을 선착순 분양 중 
어라고 20 일밝 혔다. 

어 오피 스웰은 지하 4 층-지 
상 13 층, 1 개 동, 전 용면적 17- 
22 rf 총 355 실로, 근린생 활시설 
은 지상 1-4 층, 오피 스웰은 지 
상 5-13 층에위 치착고 있다. 

전용면 적별로 보면요 17.93 rf 
47 실 요 19.89 rrf 54 실 요 20.60 m 
155 실 요 22. 72 m 99 실 등 소형 
중 심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37 
실은 E 11 라스를 갖추고 있다. 

어 오피 스웰은 동탄 2 신도시 
의 중심에 위 치착고 있어 편의 
성과 쾌 적성을 동시에 갖춘 것 
으로 평 가받고 있다. 

인 근에는 KTX 동 탄역을 버 
롯해 백 화점, 호웰 등 상업 •업 
무 •문화 •생 활지역 어 복 합적으 
로 개 발되는 광역 버 즈 니스콤 
플렉스 내 위 치착고 있다. 또 
약 21 만 rf 규모의 센 트릴파 
크, 교육 시설 등 어 조성 돼 있는 
커 뮤니러 시범단 지와 마 주착고 
있다. 

KTX 동 탄역을 어용할 경우 
서울 수서 역까지 18 분 내에 도 
달할 수 있다. 경 부고속 도로 기 
흥동탄 1 C 와도 가까워 광역교 
통망을 확 보착고 있다. 동탄- 
일산을 연 결착는 GTX 는 오는 
2020 년 개통 에정 이다. 

7 만 5000 여명 어 근 무착고 있 


동탄역 러치 안 오퍼 스텔 조 감도. 

/ 풍산건 설제공 


는삼성 나노시 러 7 | 약 3 kffl 거러 
에 있다. 삼성 디지털 시러, 기아 
자 동차, LG 이노텍 공장, 동탄 
일반산 업단지 등 18 만명어 종 
사착는 산업 단지가 배후에 있 
어 안 정적인 임대 수억도 기대 
된다. 

분양관 계자는 * 재오 피스웰 
은 최 근 동탄 2 신 도시에 서 분양 
한 상품보 다평균 1000 만원가 
량 낮은 합러적 분 양가로 보다 
높은 수억 어 기대 된다책 실봄주 
말에 은퇴를 앞둔 베이 비부머 
세대 와젊은 30 대도많 이찾아 
와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말 
했다. 

한편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매텍을 제공 
착고 있다출 입주는 2017 년 6 월 
어며 모델착 우스는 경기도 화 
성시 반송동 77-8 에 마련 됐다. 

/ 김형석 기자 



무 더위도 및은 청약 열기 1 거림 e 편 한세상 


광교 테 라스, 당첨 계 약 완판 
사하 2 차, 전량 1 순위 내 마감 

8 월 동탄 •언천 •용언 등분앙 
2 만 500001 가 구기대 감높아 


대림 산업의 아확트 브랜드 e 
편한 세상못 01 하반 기에도 돌풍을 
이어 가고 있다. 앞서 상 반기에 대 
거 순위 내 마감을 기록한 이후, 
착반기 분양한 두 곳 에서도 단기 
간 내 완관과 1 순위 청약 마감을 
기록 한것. 

20 일 업계에 따르면 e 편 한세상 
E 11 라스 광 교흐는 지난 15 일부터 사 
흘간 진행된 당첨자 계 약에서 완관 
을기록 했다. 

이 단 지는 대 림산업 어 처음 선보 
인 E 11 라 스착우 스로, 지착 1 층 -지상 
4 층 35 개동 ,총 576 가구규 모다. 

이 단지 는 앞서 진행된 청 약에서 
도 전 주텍형 어 1 순위에 마감된 바 



대 림산업 0| 하반기 아파트 분 앙시장 에서도 상 승세를 이어가 고 었다. 지난주 청약 당첨자 게 
약 0| 진행된 *6편 한세상 테라스 광교 7 스 전주텍 0| 완판 되고, 사하 2 차도 1 순위 청약 0| 마감된 
것. ^편 한세상 테 라스 광교루 방 문자들 0| 상담을 받고 었다. / 대 림산업 제공 


있다. 지난 1 일 1 순위 청약 에서는 
537 가구 (특 별공급 제외) 모집에 1 
순 위에만 총 1 만 820 건 어 몰려 평균 
20 대 1 의 경쟁률 을 기록 했다. B 3 볼 
록 전 용면적 84 m D 각입의 경우 26 
가구 모집에 총 3035 건어 접수돼 기 
각경 기에서 407.2 대 1 의 최 고경쟁 
률을보 였다. 

지난주 청약을 실시한 e 편한세 


상 사착 2 차우도 1 순위에 전 주텍형 
어 마감 됐다. 어 단지는 대럼 산업어 
서 부산에 두 번째로 공 급착는 아확 
트로, 지착 3층~ 지상 29 층 8 개동, 
총 946 가구규 모다. 

금응결 제원에 따르면 지난 15 일 
1 순위 청약을 진행한 어 단지는 
904 가구 (특 별공급 제외) 모집에 당 
해지역 에서만 총 1 만 653 명 어 몰려 


평균 11.78 대 1 의경 쟁률로 전주텍 
형 어 1 순위로 마감 됐다. 2 가구를 
모 집착는 84 nf C 각입의 경우 656 명 
의 청 약자가 몰려 328 대 1 의 경쟁률 
을기록 했다. 

대 럼산업 은 오는 22 일 당 첨자 발 
표 후 27 일부터 3 일간 당첨 자계약 
을 진행 할 에정 이다. 

전홍배 e 편 한세상 사착 2 차 분양 
소장은 살봄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 프러 
미엄, 그러고 중소형 위주의 단지구 
성 등 수요 자들어 선 호착는 주거요 
건들어 잘 어 우러진 점 어 성 공적인 
청약 결과로 분석된 다무 : n 말 했다. 

착 반기 첫 물량어 성공적 으로 완 
관 되면서 추후 분 양에도 기대감 어 
높 아지고 있다. 

앞 서 대럼 산업은 울 착반 기에 총 
18 개 사업 지에서 2 만 7473 가구를 분 
양할 계획 이라고 밝 혔다. Eil 라스 
광교와 사착 2 차를 제 외착면 총 2 만 
5962 가 구가분 양대기 중 어다. 

특히 8 월 부터는 화 성동탄 


(1526 가 구), 인 천도착 (2655 가 구), 
양주 신도시 (761 가구) 등 대형 물 
량어 집중돼 있다. 10 월에는 용인 
시 남사지 구에서 6800 가 구 규모 
의 e 편 한세상 각운을 조성할 계획 
어다. 

대림 산업 관 계자는 봄재미 상반기 
에 분양한 8 곳중 7 곳 01 순 위내청 
약을 마강한 qi 이어 광교레 라스 
완관과 사착 2 차 청약마 감으로 착 
반 기에도 분양 열풍을 어 어가고 있 
다못펴 불 봄추가 분앙단 지에도 공정적 
인 영 향을 미 철 것으 로 기대 착고 있 
다*:11 말 했다. 

이어 그는 봄 경부의 경기부 양정책 
과 저금러 기조, 주 텍시장 활성화 
가 맞물린 지금어 주텍 구입의 적 
기과며 불*주 텍시장 온기가 당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분양 
마케팅 전략과 상품 설계, 원 가혁신 
아 어 디어 등 역량을 강화 해나같 계 
획 후재라 고 덧붙 였다. 

/ 김형석 기자 khs84041@metroseoul.co.kr 



포스 코건설 ^교 더 샵후 4 일 만에 완판 20 일 포스코 건설에 따르면 지난 14 일 포스 코건설 0| 경기도 광교 신도시 C 4 볼록에 
공급한 * 광교 더샵후 아파 트가 게약 시작 4 일만에 완판 됐다. 앞서 0| 단지는 지난 1 일 청 약접수 에서도 평균 30. 4 대 1 의 청약경 쟁룹을 기 록하며 
전 주텍형 1 순위 마감한 바 었다. 사진은 내 방적들 0| * 광교 더샵무 모델하 우스를 둘 러보는 모습. / 포스 코건설 제공 


해 건협, 24 일 이란 전 출 전락 세미나 


핵협 상 타결 후 경제 전망 등 
정치 •제 도적 유의사 항설명 

해 외건설 협회는 오는 24 일 대한 
상공 회의소 의 원회의 실에서 ^핵협 
상 각결에 따른 이란 건 설시장 진출 
전락 세미 나호 를 개최 한다고 20 일 
밝 혔다. 

이 번 세미 나는 최 근 미국 과 핵협 
상어 각결된 어란 건설시 장에의 국 
내 기 업들의 진출전 략 수립 지원을 
위 해마련 됐다. 

세미나 에서는 이란 관 련 경제 ,법 
제도와 금응 전문가 등어 참여해 


요이란 경제 현황 동향과 텍협상 각 
결 어후 경제 전망 요 핵협상 각결 
이후의 주요 과제와 어란 건 설시장 
진출상 정치 출 제도적 우 의사항 요 어 
란 건설프 로적트 진출상 금 응측면 
의 우의 사항과 진 출전략 요어란 건 
설시장 진 출현황 전망과 진 출전락 
등에 대 해 설명 할 에정 이다. 

이란은 8000 만명에 달착는 많 
은 인구와 한 반도의 7.5 배에 달 
착는 넓은 국토를 보 우착고 있 
다. 

또 아 시아와 주변 중동 국가와 
우럼을 연 결하는 지 정학적 이점과 


풍부한 천 연자원 (원유 페장량 세계 
4 위, 천 연가스 페장량 세계 2 위) 을 
보우한 중동의 핵심국 가다. 

어어 700 억 달러 규모 (울해 기 
준) 의 건설 시장의 성장 잠 재력도 갖 
추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된다. 국내 
기업은 지난 2010 년 우엔 경 제제재 
이 전까지 이 란에서 119 억 달러의 공 
사 를 수주 착기도 했다. 

해건 협 관계 자는 불 재번 세 미나는 
텍협상 각결을 계기로 그 어느 때보 
다 이 란에의 진출 관심어 고 조되고 
있는 가운 qi 개 최착는 것루 t)l 라며 
옳광해 외건설 기 업들의 이란 진 출전략 
수립과 방향 설정에 큰 도윤어 될 
것으로 에상된 다못 : n 말했 다. 

/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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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야심작 흥행부 전一 보 릿고개 길 어지나 


휴대폰 /TV 사업 경쟁 밀려 
2 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듯 
하반기 성장 동력 찾 기 난항 

LG 전자 부진의 골어 깊 어지고 
있다. 야심 작으로 시장에 선보인 제 
품들 01 부진 착거나 시장 성장 어 먹 
덕 이억률 제고에 에를 먹고 있다. 
지난 2 분기 실적도 기대를 밀돌 것 
으로 전 망되는 가운 qi 착반 기에도 
성 장 동력 을 찾기 어 럼다는 분석어 
줄 을잇고 있다. 

20 일 증권 업계에 따르면 LG 전자 
는 울해 2 분기 페출액 약 14 조 7000 
억원, 영업 이익 약 3300 억원 으로 전 
망 된다. 

이 는전년 같은기 간과비 교해페 
출액과 영 업이억 어 모두 착락한 것 



LG 전자의 스 마트폰 G 4 ( 위) 와 올레드 TV. 

/LG 전 자제공 


으로 당초 시장의 전망을 밀도는 
금액이 다. 특히 스 마트폰 사업을 
맡고 있는 모바일 커뮤니 케이션 (M 
0 사업 본부와 TV 사업을 주도착 


는 홈 엔터레 인던트 ( HE ) 사 업본부 
문의 경쟁력 어 문제 점으로 지적되 
고 있다. 

LG 전자는 2 분기에 기대 작으로 
선보인 제품들 어 줄줄 어 고전 했다. 
전략형 스 마트폰 G 4 의 관 페량어 기 
대에 미치지 못 했고, 글로벌 시장에 
본격 적으로 풀린 울레드 TV 도 높 
은 가격의 약점을 지우지 못하고 가 
능 성만을 확인 했다. 관페 촉진을 위 
한 마케팅 버용의 증가도 LG 전자 
에 적지 않은 징어 됐다는 분석 어 
나오고 있다. 

하반기 시장 상황도 녹록치 않을 
것으로 관측 되면서 LG 전자의 부담 
어 q 커지는 모양 새다. 특히 스마 
트폰 사업의 반등어 쉽지 않은 상 
황 어다. 


현 재 글로 벌 스마 트폰 시 장은 에 
플과 삼성 전자가 사실상 수억을 양 
분착는 가운 페 LG 전자의 입지는 
먹 좁 아지고 있다. 에플과 삼 성전자 
모두 3 분기에 플 래그십 모델 출시 
를 에고 착면서 시장 어 달아 오르고 
있다. LG 전자도 G 4 후 속작을 내놓 
을 에정 어지만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어라 는 전망 어 나오고 있다. 

TV 사업 전망도 밝지 않다. TV 
세트 업황어 전반 적으로 좋지 않고 
가격 경 쟁력을 앞세운 중국 업체들 
이 점차 영역 을 넓히 면서 부 담어 늘 
고 있다. 또 LG 전자가 전략 적으로 
밀고 있는 울레드 TV 시장의 규모 
도 아직은 미미해 수 억률에 큰 도 
윤 01 되지 않고 있다. TV 업계는 
2017 년 어 후에나 의 미있는 규모의 


울레드 TV 시장어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현용 어 베 스트투 자증권 연구 
원은 최근 보 고서를 통해 살봄 휴대폰 
과 TV 사업의 경쟁 01 격화 되면서 
LG 전자의 마진 압박 어 크다객 **현 
재의 버 즈니스 모 델로는 획 기적인 
실적 개선 을 기대 착기 어 럼다고 전 
망 했다. 

전자 업계의 한 관 계자는 삼 1 G 전 
자는 수억을 견인할 수 있는 *§러 
아 이템호 01 필요한 상황호 재라며 **확 
실한 차별 우위를 보 여주지 못착면 
앞 으로도 시장 에서의 경쟁 어 쉽지 
않을것 라고말 했다. 

/ 조한진 기자 hjc@nnetroseoul.co.kr 


기 제보 =02) 721 -9832 


삼성 삶 갤럭시 A 8 후 SKT 서 오 늘부터 에 약 관매 


5 . 7 언치 대화면 • 5 . 9 mm 초슬럼 
출고가 64 만 9000 원 책정 

삼성 전자는 21 일부터 23 일까지 S 
K 웰 레콤을 통해 경럭시 M ; 에약 
판 ■페를 실시 한다고 20 일 밝 혔다. 

갤럭시 A 시 러즈의 신제품 걸럭 
시 A 8 호은 풀 미1 탈 프 레임에 삼성전 
자 스 마트폰 중 가장 않은 5.9 IM 의 
두께로 술 림착고 감 각적인 디자인 
어 돋보이 는 제품 이다. 

걸럭시 A 8 루은 5. 7 인치의 대화면 
과 풀 HD 슈피 아 몰레드 디 스플레 
어 를탑재 했다. 

걸럭시 A 8 못은 1600 만 화소 후면 



삼 성전자 * 갤럭시 A 8 창 화이트 ( 왼 쪽부 러 ), 골 
드 ,볼랙 색상 . / 삼성전 자제공 


카 D 11 라와 500 만 화소 전면 카 미1 라 
모두에 F 1.9 의 조러 개값을 적용해 
어두운 곳 에서도 밝고 자연 스러운 
사 진촬영 01 가능 착다. 

또한 옥 다코어 프로 세서, 3050 mA 
h 의 대 S 량 배 터러, 32 GB 내장 nil 모 


러를 탑재 했다. 일체형 디자인 어 면서 
도 외장 D 11 모러 술롯을 지원 한다. 

^ 갤럭시 A 8 무은 SKT 공식 페장과 
공식 온라인 관페 사이트 (WWW. tw 
orlddirect.com) 에서 화 어트, 골드 
색상 사전 에약 어 진 행되며 향후 볼 
랙 색상도 출시될 에정 이다. 

출 고가는 64 만 9000 원 어다. 

삼성 전자는 제품 어 출 시되는 24 
일부터 31 일까지 제품을 개 통착고 
다음달 5 일까지 프 로모션 월사 어 
트 (www. skt-galaxya8. com) 에서 
사 은품을 신 청하는 에약 가입 고객 
에게 걸럭시 A 8 고 전 용 클러 어 커비 
를 증정 한다. / 엄은정 기자 eunj 71 @ 


"1% 의 가 능성도 100% 로 끌 어내는 것어 러더의 역할" 



한화 이글스 김성근 감득 0 | 20 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 텔에서 한 화그룹 엄원 들에게 
* 김성근 감득의 Of 구와 조 직러더 십무을 주제로 조찬 특강을 하고 었다 . / 한 화그룹 제공 


김 성근 한 화이글 스 감독 
한화 그룹 엄 원진에 특강 

프 로야구 한화이 글스의 김성 
근감득 어 한화그 룹계열 사대표 
어사 와 임원 들에게 * 야구 와 조직 
러먹 십못을 주제로 100 분간 강연 
을 했다. 

20 일서 울중구 먹플라 자호웰 
에서 열린 특 강에는 김연배 한화 
생명 부 회장, 금춘수 한 화그룹 경 
영 기획실 사장 등 계열 사 대표 01 
사 와임원 400 여명 어참석 했다. 

6 월 말 한화의 가족이 된 김철 
교 한화 레크원 사장을 y 1 롯해 한 
화탈 레스, 한 화종합 화학, 한화 
토탈 등 벅밀 4 사 대표이 사와 임 
원 90 여명 도 동참 했다. 

김 감득은 즌 중 어 렇게 일 
찍 일 어나본 적어 거 의 없었 다무택 

랜만에 양복을 입 어보니 체중 
어 6kg 탁 저선지 배가 훌 쭉해서 
옷어 안 맞는 다후는 말로 강연을 


시작 했다. 그는 특강을 통해 인 
간에가 공 존하는 러먹십 과 조직 
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노착 
우 를소개 했다. 

김 감득 은 강연 에서 격 원에게 
1% 의 히박한 가능성 어 있 q 라도 
그 잠 재력을 100% 이골 어내는 
것어 바 로 러더 의 역할 어며, 부모 
의 마음으 로 직원 을 성장 시길 수 
있는 방법을 S 임없어 고 민착는 


것 이레 : i 의자세 과고말 했다. 

윤인 철 한화 Eil 크 원 상무 는 봄재 
번 강연을 듣고 지 금까지 러먹로 
서 의 자세 보다는 후배들 에게 보 
여 주기 위 한 상사 가 되려 고 행동 
했 던 것은 아닌가 스스로 돌아봤 
다»며 « 조직의 목표와 개 개인의 
발전어 있 어야 결 국 성공 착는 러 
먹가 될 것 어라고 느 a 다후 소 
감 ■을 전 했다 . / 이정필 기자 roman® 



삼 성전자 모델들 0 | 서울 논현동 삼성 디 지털 프라자 강남본 점에서 삼성 슈 퍼 프 BJ 미엄 냉장고 
세프컬 텍션을 소 개하고 S! 다 . / 삼 성전자 제공 


최고의 접밥 레시퍼 뽑아 주세요 


삼성 세프 걸렉션 추천 요러 
이달 31 일까지 투표 이벤트 

삼성 전자는 이달 31 일까지 슈퍼 
프 러미엄 냉장고 세프컬 렉션어 추 
천착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 온라인 
어 벤트를 진행 한다고 20 일 밝 혔다. 

삼성 전자는 세프컬 렉션의 미세 
정온 기술어 선 사착는 식 재료의 신 
선 함으로 만든 강한 레시묘 r 를 
많은 소비 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이벤트 를 마련 했다. 

세프 컬렉션 온라인 캠페인 사 어 
트 (www. chefcollection. co. kr) 에 
서 추천착는 ?5강한 레시피호 중 우 
러 집 식탁에 울러고 싶은 레시피 
착나를 다 운로드 받아 볼 로그나 커 


뮤니 E 1 에 소 개착고 캠페인 사이트 
에 응 모착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 
다. 추첨을 통해 초 록마을 상품권 
(100 만원권 1 페 1 명 -5 만원권 1 페 
100 명) 을증정 한다. 

세프컬 렉션어 추 천착는 건강한 
레시 피루는 A 돼지 목살 간 장구어 
A 덩게 미나러 비빙밥 A 볼 루베러 
소스 닭 봉구어 A 우럭 확 g A 관자 
전과 치커러 무침 등 다섯 가 지다. 

삼성 전자는 어번 온라인 이벤트 
와 함께 8 월 말까지 전국 페 장에서 
세프컬 렉션을 구 페착는 고 객에게 
79 만원 상당의 냉 동고와 레시피 
북 •글 라스락 등을 증정 한다. 무상 
이전 설치 서 비스도 제 공착는 관촉 
행사도 진 행착고 있다. / 조한진 기자 


LG 전자 ^로 2 후 글로벌 출시 
남미 -S 등서 3 G 시 장 공락 

LG 전자는 보급형 3 G 스 마트폰 
*LG 밸로 ( Bello )2 호 (사 진) 를 글로벌 
시장 에 출시 한다고 20 일 밝 혔다. 

델로 2 못는 지난해 8 월 출시 
한 1^델로무의 후속작 이다. L 델로 
는 브라질 에서만 밀러언 셀러를 기 
록 했다. 

LG 전자는 II ; 델로 2 무를 어달 중 
남미 를 시작 으로 아 시아, 우럼, CIS 
등에 순차 적으로 출시해 글로벌 3 G 
시 장을 공 략한다 는 계획 이다. 

LG 전자는 대 화면과 우수한 설 



피 (스스 로찍는 사진) 성능에 대한 
소 버 자 선호가 높 아징에 따라 1 G 
델로 2 객 1 5 인치 디스플 레어와 500 
만 화소 전면 카 nil 라를 탑재 했다. 

조준호 LG 전자 MC 사업 본부장 
사장은 11} 델로 2 의 대 화면과 강 
력한 설피 기능을 앞세워 3 G 스마 
트폰 시장을 공략할 것루 재라고 말 
했다. /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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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네이버 ^ pac ^ 1 년간 500 개 스 타트업 지원 


1700 대클라 우드서 버제공 
기업당 1200 만원 절 감 효과 

네 어비 가 지난해 선보인 스각트 
업 (창업 초기 기업) 상생 째키지 봄 N 
pac (NAVER Partner Aid & Car 
er 가 빛을발 휘착고 있다. 

20 일 네 어비 는 Npac 1 주년을 맞 
아 그간의 성과를 공개 했다. 지난 
해부터 500 여 개 초기 스각 트업에 
1700 대의 클 라우드 서비를 무상으 
로 제 공착는 등 스각 트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했 다고 밝 혔다. 

Npac 은 초기 스각 트업을 대상 



m^UDOew lp700fl 500 레 

89 . 
48 ■- 



으로 클 라우드 인 프라, 기업용 솔 
루션, 온라인 교육 등을 째 키지화 
해 무 상으로 지 원하는 네어 비 만의 
상생 프로 그램이 다. 기업용 솔루션 


ia> 헬 ^ 


의경우 네어비 에일, 캘 린더, 주소 
록 등을 통합한 *택 스모바 일루을 제 
공 한다. 

네 어비는 현 재까지 500 개 이상의 
스각 트업들 어 클 라우드 서 비 1700 
대를 무료로 지원 받고 있다. 이를 
금 액으로 환 산착면 한 스각 트업당 
연간 최대 1200 만원 상당의 버 용 절 
감 효과를 얻고 있 다고 밝 혔다. 

이들 중 89% 가 설립 3 년 이내의 
스각트 업이다 . 회사 특성상 3 년 어 
내에 페출 어 나 투자 0 치가 활발착 
지 않다는 점을 감 안착면 째 키지의 
실 질적인 지원 효과는 q 욱 크다고 
네 어비 는 설명 했다. 


스 각트업 봄브레 0] 브팝스 컴퍼 uf 
의 어층흐 1 대표는 비용 01 부 

담인 사업 초기 단 계에서 Npac 어 
큰 도음어 됐고, 안정성 측면 에서도 
한 번의 문제 없 어 안 심착며 사용하 
고 있다객 만족감 을 나각 냈다. 

네 어비는 향후 Npac 에 서버 운 
영과 보안, 개인정 보보호 등 네어 비 
의 운영 노 착우를 바 탕으로 한 교 
육 프 로그램 을 추가 하고, 스 각트업 
간 정보 교류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오 프라인 네 트워킹 기회도 제 
공할 에정 이다. 또한 지난 5 월 오픈 
한 제크호 기반의 스 각트업 액셀러 
레어터 t )2 스 각트업 팩토 러못와 연 


계도 강 화해, 레크 스각 트업에 대 
한 지 원을 늘 려나같 계획이 다. 

송창현 네 어비 CTO 는 공봄 Npac 은 
D 2 스 각트업 팩 토러의 텍심 프로 
그램 중 착 나과며 **네01비 가 측적 
해 온 경험과 노 착우에 기반해 앞으 
로도 스각 트업과 네 어비 가 함께 성 
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못 재라고 
밝 혔다. 

Npac 은 스 ■다 트업 얼라이 언스, 
글로벌 K 스각 트업, 정주영 창업경 
진 대회, 강 원창조 경제혁 신센터 등 
다양 한 채널 을 통해 자유롭 게 신청 
할수 있다. 

/ 정문경 기자 hm 0108 @metroseoul.co.kr 



20 일 대 언시장 면 ^루에 약초후 윤남주 사장 0| 새롭게 디 자언된 점 포에서 약초를 판 매하고 었다. 


광주창 조혁신 센터 , 전 통시장 살렸다 


러모델 링 등 경 쟁력 강 화 앞장 

광 주창조 경제혁 신센터 (어착 혁 
신 센터) 가 광주 전 통시장 러 모델링 
을 시 작으로 전 통시장 경쟁력 강화 
에나 섰다. 

S 대자동 차그룹 (회장 정 몽구) 과 
광주 광역시 (시장 S 장현) 가 1 월 출 
범시킨 혁신 센터는 민 주도형 창조 
경제 확산 모 델후을 구 측착고 있다. 

어에 혁신 센터는 20 일 개 별점포 
경쟁력 강화의 첫 결 과물인 대인시 
장시 범점포 2 곳을 열 었다. 

광주 동구 대 인시장 내 위치한 
시범점 포는 한 과를 ® 페하는 봄막등 
어 한 HF 와 약초를 유 통착는 같착루 
에 약초 못다. 

상 점주의 강점과 업종 특 정을 살 


러며 시 설 총서 비스를 개선한 것 01 특 
정 어다. 

혁신 센터는 강원도 봉 평장을 변 
모시킨 현대 카드와 함께 4 개월간 
내부 인레 러어, 포장 및 진열 방법 
개선 등 외부적 변화 를 추진 했다. 

또 신에뉴 개발과 새로운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점포 경 쟁력을 강화착 
기 위 한 작업 을 진행 했다. 

혁신 센터는 대 인시장 시 범점포 
사업을 추 진착며 측적한 노 착우를 
향후 개별 점포의 개선을 원하는 상 
인들에 게 제공 할 에정 어다. 

아 울러 점 포 개선 프로세 스 공우 
와 소 상공인 창 조창업 클러닉 등 
창업과 업종 변경, 개선을 원착는 소 
상공 인에게 컨 설팅을 지원할 방침 
이다. / 이정필 기자 roman® 


현대 중공업 

해앙 기상 에 보시스 템 개발 
자체 에보 로 작업 효율 높 여 

현대중 공업어 자체 기상 에보를 
이용해 해상의 날써를 에 측착며 작 
업 효율 성을 울 린다. 

현대중 공업은 최근 한국 해양과 
학기 술원과 공 동으로 업계 최초로 
지 러정보 시스템 ( GIS ) 을 기 반으로 
한 해양 기상 에보시 스템을 개발해 
운영 에 들어 갔다고 20 일 밝 혔다. 

사 측에 따 르면 해 당 시스 템은 현 
대중 공업어 선박을 시운 전하는 울 
산과 군산, 제주도 등 7 곳 해역의 
기상 변화를 72 시간 앞서 에측 한다. 


시 간대별 확고, 풍속, 조 류 등의 
정보를 파악해 시운전 일정을 미러 
조 정할수 있다. 

해양 기상 에보시 스템은 지러정 
보시 스템을 기 반으로 착기 때문에 
전자 해상 지도 상에서 원착는 지점 
을 선텍 착면, 해당 지점의 기상 정 
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어 
특정 어다. 

현 대중공 업 측은 **어 번에 개발한 
시 스템은 한반도 전역의 530 여개 
기상 관측 장버와 연결돼 있고 외부 
기상 전문 업체의 자 료보다 해역의 
지형 조건을 16 배 이상 정 밀착게 반 
영해, 에측 정 확도가 10% 어상 높 
다 "고전 했다. / 이정 필기자 


아사히 글 라스 , 하 청노조 만들자 도 급게약 해지 



새 정치민 주연합 을 지로위 원회와 아사허 글라스 노동 조합은 20 일 기자 회견을 열고 공 정거래 
위 원회에 불공 정거래 신 고서를 제출 했다. / 을지로 위원회 제공 


하 청직원 170 명녀 랑몰아 
일방적 통보에 공정위 신고 

아사히 글라스 화인 Eil 크 노코러 
아 (이착 아사히 글 라스) 가 지난달 
30 일 170 여명 어 고용된 사내 착청업 
체 GTS 에 계 약기간 어 끝 나기도 전 
에 도 급계약 해지를 통보해 논란을 
일 으키고 있다. 

20 일 새 정치민 주연합 을 지로위 
원회에 따르면 아사히 글 라스는 사 
내착청 노동 자들을 권 고사직 또는 
대 량해고 방 식으로 내쫓 았다. 이에 
노동 자들은 지난 5 월 사 내하청 노 
동 조합을 만들 었다. 아사히 글라스 
는 이러한 노동 자들의 집단 행동에 
도급계 약해지 를 통보 했다. 

아사히 글라스 노조는 이날 공정 
거래위 원회에 아사히 글 라스의 불 
공 정착도 급거래 행위에 대한 신고 
서를 제출 했다. 아사히 글 라스가 G 
TS 와의 도급 계약을 일방 적으로 해 
지한 것은 착도급 거래 공 정화에 관 
한 법률 제 8 조 부당한 위탁 취소에 
해당 함으로 공 정위는 이를 조사해 
바로 잡아야 한다는 이유에 서다. 

경상북 도와 구 미시는 2005 년 아 


사히 글 라스와 구미 4 공단에 디스 
플 레어용 우러 제 조공장 설립에 관 
한양 해각서 ( MOU ) 를체결 했다. 아 
사히 글 라스는 50 년간 토지 무상임 
대, 5 년간 국세 전액 감면, 15 년간 
지방세 3 면의특 매를받 았다. 

착지만 사 내착청 노동 자들은 9 
년간 최저 임금을 받으며 365 일 3 교 
대, 주야 맞교대 근무를 번같아 가 
며 일 했다고 노조 측은 전 했다. 또 
인 력까지 부족해 국심한 노동 강도 
를 견덕야 만 했다 고 설명 했다. 

새정 연 을지 로위원 회 측은 불경상 


북도와 구 미시는 어 사래를 지켜봐 
서는 안 된다. 일방적 도 급계약 해 
지는 착 도급법 위 반어며 경 북도민 
이자 구미 시민을 대 량해고 한 외국 
인투자 기업의 S 포를 해 결착기 위 
해 적국 적으로 나서야 한다 ^ 
용 노동부 구미 지청은 아사히 글라 
스 사 내착청 노동 자들의 대 량해고 
사래가 노조를 만 들었기 때 문이라 
는 의심을 할 상황 임으로 원 청업체 
의 부당노 동행위 혐의에 대해서 행 
정조 치를 해 야 한다 차고 말 했다. 

/ 정용기 기자 yonggi® 


실 적호조 LG 화학 "자 만은 금물 " 


7 분 기만에 영업억 5000 억대 회복 
박 진수 부 회장 철 저한 대 d | 당부 

봄 *2 분기 실적 호조에 자 만착지 
말라/ 

박진수 (사 진) LG 화학 부 회장은 
20 일 나주 공장을 방문해 이같 어 강 
조 했다. 

7 분기 만에 분기 영 업어억 5000 
억 원대를 회복한 울해 2 분기 실적 
발표 후 임 직원의 자 만심을 경계한 
것 어다. 

박 부 회장은 외부 요인을 철저 
히 배 제착고 LG 화 학만의 방 식으로 
01 룬 성 과라야 시장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후 역 
설 했다. 

그는 삼 봄아침 

해가 온종일 
계속되 진않는 
다. 밤을 밝힐 
등 불을준 버 착 
라객 봄 7:1 금의 성과에 안 주하지 말 
고 q 욱 철 저착게 미래를 대 yi 해야 
한 다후 : n 주문 했다. 

이어 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 
서도 울해 상 반기에 지난해 보다 
개 선된 성 과를 창 출한 것 은 전 임 
직원어 목 표 달성 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철 저착게 준 비착고 치열 


하게 실 행했기 때문루 제라고 격려 

했다출 

또 봄경영 환경의 불확 실성어 먹 
욱 커지고 있고 글로벌 기업 들과의 
경쟁도 한층 치열 해지고 있는 만 
콤, 지금의 성과에 자 만착지 말고 
먹 욱 철 저착게 미래를 준 버 해야 한 
다흐 강조 했다. 

그는 2 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거 
둔 qi 대히 r 중요 한것은 진 정으로 
고객을 만 족시켜 얻은 결 과나는 
것못 t ) l 라며 객 1 틸렌 수급 불 균형에 
따른 반 사어억 등 외부 요인도 반 
영돼 있는 만콤, 울해는 철 저착게 
외부 요인에 기인한 성과를 배제착 
고 얼마나 차 별화된 고객 가치를 창 
출 했 는지를 점검해 평가할 것* 재라 
고밝 혔다 . / 이정 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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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텍서 이어 대러운 전까지 • 다움 카카오 *02 (y 광풍 


9 월 중 고 급텍시 출시 어어 픽 서비스 고려 중 
대러운 전업게 ^ 영업권 침 sir 반발 접회 열어 


다음카 카오가 020(0 nline to 0 
ffline ) 서 yi 스에 기반한 고급 텍시 , 
대러 운전, 쩍 서버스 등 새로운 서 
비스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 지면서 
카카오 텍시의 돌풍을 이어 같지 관 
심 01 모 아지고 있다. 

20 일 다음카 카오에 따르면 카카 
오 텍시에 이어 고 급텍시 서 버 스를 
이르면 9 월 중으로 출시 에정 이다. 
이후 대러 운전과 쩍 서버스 등 다양 
한 생활 접점에 있는 서 버 스들을 출 
시 후보로 고려 중인 것으로 나각 
났다. 

다음카 카오는 상반기 카 카오텍 
시 운영 경험을 고급형 텍시 호출 
서 버 스에 녹여내 겠다는 계획 이다. 
다음 카카오 관 계자는 봄재미 카카오 
텍시를 이용한 경 험자들 어 모바일 
로 텍시를 호 출착는 방식에 거부감 
어 덜할 것호 재라며 봄* 카카오 텍시를 
운 영착며 쌓아온 경험을 잘 살려 고 


급 서 비스를 준비할 계획후 재라고 
말 했다. 특히 다음카 카오는 고급형 
텍시 호출 서 버 스에서 수억 기반을 
찾 을방침 이다. 

어 관계 자는 불 * 카카 오페어 결제를 
붙이는 방법 01 나 추가 수 수료를 받 
는 방안 등 여러 가지 수억 모델을 
고민 중호 재라며 불 급텍시 호출 서 
yi 스 출시는 카카오 텍시에 안정적 
인 수억 모델을 적 용착는 시작점 01 
될 것무 재라고 덧붙 였다층 정부가 추 
진 중인 고급 텍시는 텍시 표 시등어 
없고 운 임료가 보통 텍시의 두 배인 
수입 •대형 차 위주 의 콜텍 시다. 

다음카 카오는 콜텍시 못 지 않게 
수요가 많은 대러운 전어나 적서 버 
스도 후속 서 버 스로 검 토착고 있 
다. 지난 5 월 최세훈 다음 카카오 공 
동 대표는 1 분기 실 적발표 당시 
시 서 비스의 인접 영역 확대를 고민 
착고 있다객 * 경재 적서 버 스나 대 


카카 오텍시 광고. 

러 운전을 인접 영 역으로 보고 있 
다무 밝 e 바있 다. 

대 러운전 업계 진 출 가능 성이 언 
론을 통해 알 려지자 대러운 전업계 
는 어날 집회를 열어 * 불다음 카카오 
의 대 러운전 서 비스는 평업권 침 
히 r 라며 반 발착는 등 다음 카카오 


의 진출에 긴장 착는 눈 치다. 

국내 대 러운전 시 장은 콜 텍시와 
버 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것으로 
알려저 있다. 국토교 통부와 KTB 
투자 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착루 평 
균 대 러운전 이용 자수는 47 만 명에 
어 른다. 대 러운전 수 수료만 따저도 


연간 5000 억 원 정 도다. 연간 151 억 
원 정도인 콜텍시 수 수료의 30 배가 
넘는 큰시장 이다. 

여기에 대 러운전 앱어 200-300 
개씩 난 립하고 있고 대 러기사 평균 
수 수료도 20% 정도로 높은 편 어 
다. 요금 기준도 제각 각이고 대러 
운전 기사 신원도 불 확실해 고객 불 
만도 높은 편 이다. 여기에 다음카 
카오가 * 국민에 신저후 카카 오톡과 
카카 오텍시 서비스 경험을 앞세워 
진입 한다면 대러운 전업계 최 강자가 
되는 건 시간문 제다. 

정용제 미래에 셋증권 연 구원은 
봄* 다음카 카오는 기존 대러기 사들의 
불만 사항 이었던 높은 수수료 
(20%), 대 러운전 프 로그램 월 사용 
료 (1 만 5000 원), 대러 운전사 보험가 
입 등 의 문제 를 해결 착기 위 해 연내 
카카오 텍시를 플랫 품으로 한 카카 
오 대러가 출시될 것못 재라며 카카오 
대러 운전의 시장 진입 시 강력한 인 
지도를 바탕 ■으로 시장을 탁르게 잠 
식할것 » 어라 고내다 봤다. 

/ 정문경 기자 hm 0108 @nnetroseoul.co.kr 




20 일 서울 을지로 SK 텔레콤 본 사에서 열린 보안 서 b| 스 생태게 구측 관련 업 무협약 식에서 위의 
석 SK 텔레콤 상 품기획 부문장 (가 운데) 과 크 러 스토프 콜라스 트러 스토닉 부사장 (왼 쪽), 김종서 에 
0| 티 솔 루션즈 대표가 협 약서를 들고 환하게 웃고 었다. /SK 델레콤 제공 


SKT 봄*금 융거래 보안 강화 기 대찾첫 


보안 플랫품 활성화 MOU 

SK 웰 레콤어 스 마트폰 금 융거래 
등 에 적합 한 높은 수준의 안드 로이드 
보안 서 y 1 스를 제 공착기 위해 국내외 
보안 솔루션 히 사들과 손 g 았다. 

SK 웰 레콤은 영국의 트러 스토닉 
사, 한국의 에어러 솔루션 즈사와 
함께 ^ 트러스 트존호 서 버 스 플랫품 
을 활용한 보안 서비스 생래계 구 
측 관련 업 무협약 ( MOU ) 을 20 일 
체결 했다. 

트러스 트존은 스 마트폰 첩 안의 
운 영체제 ( OS ) 와 분러된 안전 영역 
에서 별도의 보안 OS 를 구 동착는 


언사 


> 윤동준 사엄, 권오준 •김 진일 대 표이사 체제 
포 스코는 윤동준 부 사장의 사엄에 따라 권 
오준 회장과 김진일 사 장으로 대 표이사 체제 
가변경 됐다고 20 일공시 했다. 


기 술이다 . 해 커나 악 성 에플 러케어 
션을 원천 차단해 보안 수준을 강 
화할수 있다. 

앞서 SK 웰 레콤은 트러 스트존 
원천 기술을 가진 트러스 토닉과 
2012 년부터 협력해 트러 스트존 보 
안 플랫품 을 구측 했다. 에어 러솔루 
션즈는 어 플랫 품으로 다양한 서 버 
스 를 개발 할 계획 이다. 

트러 스트존 서 버 스를 상 용화하 
면 스 마트폰 만으로 안전한 금응거 
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SK 웰레콤 
은기 대하고 있다. 

위의석 SK 웰레콤 상품기 획부문 
장은 상용 수준의 트러 스트존 기반 
금응, 보안, 인증 서 버스를 구측할 
수 있는 국내 우일의 플랫품 사업자 
로서 책 임감을 느전다무^며 * 공적으 
로 사회적 yi 용 감소와 사용자 관점 
의 효용을 국대화 착도록 보안 서 버 
스 생래계 구측을 위해 노 력착겠 다루호 
고 밝 혔다. / 정문경 기자 hm 0 1 0 8 @ 



코오 롱그룹 "헌 혈하고 휴 가 71 •세요 r 


휴가전 엄직원 헌혈 캠페언 


코오 롱그룹 (회장 이 응열) 은 
20-24 일 경기도 과천 본사를 비 
롯한 전국 8 개 사업 장에서 임직 
원 헌혈 캠페인 을 진행 한다. 

여름 휴가철 헌혈 인구가 급감 
해 혈액 수급에 어 려윤어 크다는 
사 회문제 해결에 동 참착기 위한 
^1 지다. 

코 오롱은 2013 년부터 직원 어 
휴가를 띠 나기 전 자발적 으로 헌 
혈 에 참여 착는 캠 페인을 페년 진 
행 해오고 있다. 

울해는 D 11 르스 예 I [가 남은 
가운 Eil 임 직원의 참 여도를 높 01 
고자 ^ 헌혈상 식\ * 헌혈에 관한 
오해와 진실^ 등 내용을 게시관 
과 opi 일 을통해 전달착 며참여 
를득려 했다. 

임 직원어 헌혈 후 기부 한 헌혈 


증은 서울 대학교 어린 이병원 소 
아 청소년 콩팔병 센터에 전달할 
에정 이다. 투석치 료를 받 고 있는 
아어 들에게 지원 된다. 

코오롱 전체 임 직원은 1 만 


2000 여명 이다. 지난해 헌 혈캠페 
인 을 통해 임직원 702 명이 참여했 
고, 2 년간 기부한 헌 혈증은 1300 
여장어 라고 사 측은 전 했다. 

/ 이정필 기자 roman® 


20 일 경기도 과천 본 사에서 코오롱 직원들 0| 헌혈한 뒤 헌 혈증을 들어 보이고 었다. 

/ 코오 롱제공 


LGU+, ITE ME 후 출시 기념 프 로모션 인기 


참여자 3 만 명달해 

LG 유플 러스는 신규 브랜드 ^유 
플러스 LTE ME ^ 출시 기념 프로 
모션 01 참 여자가 3 만명에 이르며 
인기 를 골고 있다고 20 일 밝 혔다. 

LG 유플러 스는 브 랜드 출 시를 기 
념해 브랜드 전용 사어 트에서 LTE 
ME 가 전착는 미션 문구를 찾아 소 


고객을 대 상으로 24 일까지 한 달동 
안 프 로모션 을 진행 중이 다. 

프 로모션 기간의 마지막 주인 어 
번 주 (20-24 일) 는 1 명에게 커피전 
문점 100 만원 어용 권을, 1 천 명에게 
배스킨 라번스 아어스 크럼을 추첨 
을 통 해 제공 할 에정 어다. 

LTE ME 브랜드 신규 출시와 함께 
시작한 0] 프로 모션에 지난 3 주 동안 
약 3 만명의 고객들 01 참여 했다. 


LG 우플 러스는 봄나 xn 객) 가 중 
심어 되는 브랜드 지 향점에 따라 
나객 1 대 한이야 기로공 0 할수있 
는 주제로 01 벤트를 꾸 였다고 설명 
했다. 

장준영 LG 우 플러스 e 마 케팅팀 
팀장은 1 그더 E ME 의 전달 가치를 먹 
많은 고 객에게 알러기 위해 어 번 프 
로 모션을 기획했 다무괴 **앞 으로도 
고객 관 점에서 재미와 즐 거윤을 느 
낄 수 있는 콘 렌츠로 마 케팅을 주 
도해 나같 계 획못재 라고 밝 혔다. 

/ 정문경 기자 


셜네 트워크 서비스 ( SNS ) 에공 ^착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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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metr®life 


15 



"최 저가아 니면안 된다" 


소셜 커머스 업게, 마진 측소 해가며 죄저 7 K 확보 혈안 
관매 업자간 출혈 경쟁一 가 격비교 사어트 압 루될까 우려 


쿠차, 네 어비 쇼평 등 인터넷 7 } 
격 버 교 사 이트의 등 장으로 소셜커 
머스 업계가 * 최저 7 F 에 목페며 경 
쟁사 견제에 나서고 있다. 

가 •격 버 교 사 이트는 가장 싼 가격 
에 상품을 관 페하는 업체를 노출해 
해당 사 이트로 연 결착는 역할을 한 
다. 모바일 위주의 라이프 스각일 
에 따라 이용 소 y I 자가 계 속해서 증 
가하고 있다. 

러몬 (대 표신 현성) 은울 해초최 
저가 전담 반루을 신설 했다. 최저가 
전 담반은 특히 생필품 가격을 페일 
확인해 온라인 최저 가에서 10% 정 
도 저령 한 가격 에 관페 한다. 

러 몬은 생 필품에 한해 마 진을 남 
긴 다거나 수익을 내는 qi 목적을 두 
고 있지 않다룹 고객어 가장 많 01 찾 
는 생 필품을 최 저가에 선보여 고객 
을 1 차 적으로 러 몬으로 우도한 후 
또 다른 상 품을 구 페할 수 있게 착 
는 전략 이다. 내달 부터는 가격 경 
쟁력에 배송 전략을 더해 묶 음배송 
어나 총 알배송 (가 명) 등을 서비스 
할에정 이다. 


티몬 

마 스크팩 끝판왕 

앵콜! 에 디혈 마 스크텍 


?? 운의 쿠폰맥 ^ i 최대 30% 할인 ! 



가격 b | 교 사이트 쿠차의 홈페 이지. 제품과 판 
매 기업 가격 0| 노출 된다. 해당 상품은 온라 
언 최 저가루 상품 이다. / 쿠차 홈페이 지 캡처 


쿠팡 (대표 김 범석) 은 우통 마진 
자체를 감 소시겨 * 최저 7 K 확보에 
나 섰다. 쿠팡의 우통 시 스템은 상 
품 관페를 중 계착는 것 어 아니라 
쿠팡어 자체 적으로 직접 구페해 배 
송까지 책 임지는 구조를 통해 원가 
를 절약 착는 구 조다. 직페업 형식의 
우통 구조를 통해 더 알뜰한 가격에 
상 품을 관 페할 수 있다. 

G 마켓 •욕션 *11 번가 등의 오픈 
마켓에 입점한 업 체들도 최저 에 
신경을 곤두 세우며 출혈경 쟁까지 
불 사하고 있다. 


한 오 픈마켓 관 계자는 길*일 반적으 
로 오픈 마켓은 중계 역할을 착기 때 
문에 가격 yi 교 사 어트에 민감한 편 
은 아 니지만 판 ■페 자들 간의 가격경 
쟁은 심 화되고 있다객 재떤 상품 
을 A 관 페자가 만원에 관페 한다면 
다음날 다른 관 페자가 먹욱 싼 가 
격에 내 놓으며 관페자 스스로 최저 
yy 경쟁 을착고 있다 말 했다. 

입점 업체 관 계자는 재 것을 한 
개라도 먹 팔려면 상 대보다 싸야한 
다. 특히 요 즘같어 가격 버 교 사 어 
트를 통해 최 저가를 확인할 수 있 
는 시스템 에서는 사실상 최 저가가 
아니면 관페할 수 없 다토: n 말 했다. 
가격 yi 교사 이트가 무 y 어되는 
문제점 도 지적 된다. 

업계 한 관 계자는 VI 존의 네 어 
비 가격 버 교나 쿠차와 같은 전문적 
인 가 •격 yi 교 사이트 가 생기며 소셜 
커 머스와 오 픈마켓 관 페자들 어 01 
억을 줄여가 면서 까 지 최저 가에 집 
착착는 모습을 보인 다못괴 깔봄소 yi 자 

에게는 좋은 현상일 수 있으나 자 51 
과잉경 쟁으로 치 닫거나 가 •격 비교 
사이트 자체가 착나의 ?r (때어 
되는 구조로 변형 해서는 안 될 것못호 
어 라고말 했다. 

/ 김성현 기자 minus@metroseoul.co.kr 


e 우유 , 14 개월 만에 다그 수출 재개 


매 일유업 생산 5 톤 첫 수출 
서 울우유 •연 세우 유도준 U | 


한국산 흰 우 0( 살 균우) 의 중국 
수출 01 14 개월만 에재개 된다. 

농럼 측산식 품부와 식품 의약품 
안 전처는 21 일 우 러나라 e 우우 제 
품 어 1 년 2 개월 만에 중국에 수출된 
다고 20 일밝 혔다. 

한국산 e 우우는 중국 정부가 
등록된 업 체에서 생산한 유 제품과 
등록된 품목에 대 해서만 수입을 히 
용착는 체외 유제품 생산업 체 등록 
제호를 지난해 5 월부터 실시 함으로 


서 수출 이 중단 됐다. 

이 에 따라 살균우 유 대중 국 수출 
액은 지난 2013 년 957 만 4000 달러 
(4941 론) 에서 529 만 6000 달러 
(2618 론) 로두배 가까 01 멸어 졌다. 
울 들 어서는 상반 기까지 수출 어 전 
히 어뤄 지지 않 았다. 

이번 수출은 흰우 0 수출 재개 
를 위한 한 •중 정부 간 협의를 통해 
지난달 2 일자로 국내 우제품 생산 
업체 3 개소 (서울 우유, 페일 유업, 
연세 우유) 의 e 우우 (살 균유) 품목 
어 중국 정부에 등 록됨에 따라 성 
사 됐다. 

첫 수출 제품은 페일유 업에서 생 


산한 e 우유 5 론으로 중국 내 통관 
절차를 거친 후 중국 산 동성, 상착 
이와 북 경지역 등에서 관페될 에정 
어다. 

서 울우유 와 연세 우우 등 도 수출 
준비가 마무 러되는 대로 수출을 재 
개 할계획 이다. 

페 일유업 관 계자는 봄 재번에 1 차 
로 5 론 가량을 던저 수 출착고 앞으 
로 월 100 론까지 수출 물량을 늘릴 
계 획무재 라고 말 했다. 

정부는 e 우우를 비롯한 ^제품 
을 중국에 계속 안정 적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민 관협력 체계를 먹욱 강 
화 할 방침 어다. / 정은 미 기자 2 1cindiun@ 



m 








해외 득 럽운동 유적지 지원 캠페언 홈 플러스 (대표 도 성환) 는 하이 트진로 (대표 
김 언규) 와 함깨 광복 70 주년을 맞아 * 해외 득 립운동 유적지 지원 캠페언 '을 전개 한다고 20 일 밝혔 
다. 0| 캠 페언은 내달 19 일까지 고적 0| 전국 홈 플러스 전 점 포에서 하이트 진로의 상품을 구매 시 
해당 제품 판매 금액의 3% 가 홈 플러스 e 파란 재단에 기 부되는 방 식으로 진행 된다. / 홈 플러스 제공 


아 워홈, 노 회영- 구지은 불화설 일축 


언 천국제 공항에 ^푸드엠파이어^ 론청 성공 
노희영 봄불구 부사 장과는 좋은 선후배 관 계창후 


아 워홈어 최근 보 직 해임 된 구지 
은 부 사장과 노흐 1 영 (53 •사 진) 히노 
컨 서링펌 대표의 불 화설을 일측착 
듯 지난 15 일 인천 공항에 푸드 엠확 
어어를 성공 적으로 론청 했다고 20 
일밝 혔다. 

아 워홈은 푸드 엠확 어어를 여행 
을 띠 나기 전 공항에 서 즐기 는 미식 
여행을 콘 셉트로 인천 공항을 래마 
파 크화해 선보 였다. 크게 탑 승동과 
여객동 두 곳으로 나누며 총 4 개의 
페장에 18 개 브 랜드가 입점 했다. 

여객 동에는 화덕과 치즈를 활용 
한 서양 음식점 ^ 모싸루 나후와 한식 
당* 반주가 문을열 었다. 

탑승 동에는 어 슬람교 신 자들을 
위 한할랄 푸드점 니 페트루 ( Nimat ) 
가 입점 했다. 쩍 서버스 레 스토랑 
( QSR ) 구 역에는 법천별 nr 와 *손 
수 김밥못 등 공항 특성상 간편한 식 
사를 위한 브 랜드들 도 들어 섰다. 

푸드 엠파 이어는 아워홈 01 급식 
중심 의 사업 구조를 탈피해 외식업 
으로 사업을 확 대착기 위해 추진한 



프로적 트다. 
구부 사장과 C 
J 고문인 노흐 1 
영 대표가 인 
레러어 디자 
인, 미1 뉴 개발, 
유니품 디자인 
에 참여해 주 


목받 았다. 

특히 구 부사장 은 평소 자신의 S 
NS 를 통해 인 천공항 푸드 코트에 
대한 내용을 울러는 등 각별한 에 
정을 쏟 았다. 이번 구 부 사장의 해 
임에 관련해 일각 에서는 노 대표가 
적 S 은 영향을 꺼 쳤다는 분석어 나 
오기도 했다. 

노 히노 컨서링 펌 대표 는 *? 지은 
부사 장과는 좋은 선후배 관계로 지 
내고 있으며 현재 조직 내부 상황에 
대 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 
다*택 * 발프로 적트를 맡은 책 임자로 
서 완 성도를 높이기 위해 프 로의 마 
음가 징으로 임무수 행에만 최선을 
다했다 '고밝 혔다. / 정은 미기자 


벤 세 계는 세 일 중후 프 로모션 진행 


삶상상 마케팅 스쿨후 수강생 모접 


KT & G , 내달 18 일까지 
마케팅 교육 프 로그램 

KT & G (사장 민 영진) 가 전국 
의 대학생 을 대상 으로 실 전 마케 
팅을 경 험착고 코청 받을 수 있 
는 신상 마케팅 스쿨못 9 기 수강생 
을 내달 18 일까지 모집 한다고 20 
일밝 혔다. 

상상 마케팅 스쿨은 지난 2010 
년 시작돼 지 금까지 8 회에 걸쳐 


1 만여 명의 대 학생어 참여한 마 
케팅 교육 프 로그램 어다. 

울해는 구글 •SK 웰레콤 •우한 
킴벌 러 등 국내외 0 수 기 업의 마 
케 터들과 취업준 버 생에게 정장 
을 빌 려주는 버영 러단체 열린옷 
장 등 스 각트업 ( start - up ) 으로 
성공한 청년 기 업가들 어 강단에 
서 생생한 현장 경 험을 들 려줄 에 
정 이다. 

대학생 어라면 누구나 상상마 


g — "9 



근 I ===== 

케 팅스쿨 에 지원 할 수 있 으며, K 
T&G 상상 유니브 홈페 이지 (ww 
W. sangsanguniv . com)B 통해 
참가 신청을 착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강생 1330 명은 8 
월 말부터 11 월 초까지 프 로그램 
에 참 여착게 된다. / 정은 미 기자 


G 마켓, 해외 직구 족 겨낭 

G 마켓 (대표 변광윤 )01 해 외직구 
족을 겨 y 해 어달 31 일까지 견 세 
계는 세일 중* 프로 모션을 진행한 
다고 20 일밝 혔다. 

어번 프로모 션에서 는미국 •우럼 •중 
국 •일본 등 주요 국 가가별 인기 상 
품들을 최대 69% 할인해 선보인 
다. G 마켓에 따르면 모든 상품은 
별도 해외 배송 대행지 비용어 없으 
며 현지 구페 방 법까지 검증 받은 
제 품으로 만 구성 됐다. 

미국 상품은 "TEMPUR 1^1 트러스 
각피 (성글 •트 Sy 를 49 만 8000 원, 


전세 게는 세일중 




S! 


1 G 65 인치 UHD 3 D 스마트 TY 
350 만원, *벅 토러아 시크릿 바디용 
품호 1 만 9700 원등 에관페 한다. 

유럼의 경우는 프랑스 ^ 몽쥬약 
구^ 상 품들을 최대 60% 저 령착게 
선보 인다. 

어 외에도 중국의 사 오미, 일본 
의 뷰 러용품 등어 마련 됐다. 구페 
가격에 는관세 •부 가세 •배송 바설치 
비 가 모두 포함돼 있다. 









metr@life 


www.metroseoul. co. kr 

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포 언트, 새 얼글로 여대생 모델 발탁 에경 (대표 고 광현) 의 클렌정 전문 화 
장품 브랜드 *포 언트* 가 성 신여자 대학교 미디 어영상 연기 학과에 재학 중언 김다영 (23), 신 에 
성 (22) 을 모델로 선정 했다고 20 일 밝 혔다. 김 다영과 신 에성은 드라 뮤지컬 -CF 등 다앙한 
경험을 통해 20 대의 젊은 끼와 능력을 펼치고 었는 신 에 다. /애 경 제공 


종 가접, 국내 종 자산업 강화에 앞장 


아 그로닉 스와 상 생 협약 

대상 FNF 종가집 (대표 어 상철) 
어 지난 17 일 자사 a 성공 장에서 동 
부팜 한농, 아그로 닉스와 tfl 한민국 
종 자산업 및 농식품 경쟁력 강호 F 
를 위한 상생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고 20 일밝 혔다. 


어번 협약에 따라 업 체들은 각 
분야의 전 문성을 바 탕으로 종자 개 
발 •육종 •상 업화 •재 배기술 보급 •상 
품화 등을 목표로 상호 유 기적인 
업무 협조 체계를 구측 한다. 어를 
통해 농 가와의 상생은 물론 우수 
농산물 육성 •관련 시장 확대에 기 
여 할에정 이다. 


아모레 퍼 시픽, 논문 세계적 학술지 게재 


아모레 퍼시픽 (대 표 심 상배) 기술 
연 구원은 한상훈 기 술연구 원장어 
미국 착 비 드 대학교 물 러학과 웨 01 
츠 교수 (David A . Weitz ) 그룹과 
공 동으로 진행한 연구가 세계적 과 
학저널 사이 언스 17 일 자에 게재됐 
다고 20 일밝 혔다. 

논 문명은 * 전자현 미경을 이용한 
액상 나노 결정의 3 차원 구조 연 
구 재다. 


연 구팀은 결정 구조가 갖는 전 
자 밀도를 이미 지화해 나 노미터 크 
기의 결정 구조를 눈으로 관찰 가 
능한 이미지 로 변환 시키는 Eil 성공 
했다. 

세 포를 살 아있는 자연 상 래 그대 
로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기 술을 제 
공, 생명 현상 원러에 관한 단서를 
찾는 기초 연구 토대를 마련 했다는 
점 에서 중 요성을 인정받 았다. 


프러 미엄 싸 장라면 잠진 싸장후 출시 


오뚜기 (대표 어 강훈) 가 진한 불 
맛의 프 러미엄 싸 장라면 ^진 싸장후 
을 20 일 출시 했다. 가격은 135 g 에 
1300 원 이다. ( Dll 트로 7 월 16 일자 기 
사 참고) 

어 제품은 부드러 우면서 도 쿨깃 
한 중화면 특우의 탓을 살러고 춘 
장과 양확를 센 불에 복아 만든 짜 
장 베 어스에 돼지 고기와 생강 등을 
넣어 옛날 싸장의 구수한 맛을 재현 
한것어 특정이 다. 



특히 분말 스프를 사 용착는 각 
사 제 품과는 달러 액체 스프를 사용 
해 정통 싸장의 풍미를 느 낄 수 있 
다고 회사 측 은 설명 했다. 


우유와 행이 만 났다, 동원 우유 러챔호 


동원 F & B (대표 박 성철) 가 우유 
로 재워 부 드러운 우유 러 쟁고을 20 
일 출시 했다. 가격은 200 g 1 캔 어 
3580 원, 340 g 1 캔 어 5780 원 이다. 

우우 러쟁은 1 A 등급 덴마크 우 
우로 행의 잡내를 제 거착고 고소한 
풍미 를 살린 게 특정 이다. 

마 볼링어 좋고 육질 01 연한 돼 


지고기 앞다러 
살 함량 어 90% 
이상으 로행본 
연의탓 을살린 
■ ^ 것은물 론우우 

와 우 크림을 더해 식감 어 부드럼 
고 맛 어 고소 착다고 회사 측은 설 
명 했다. 



몸 매관러 용료 봄우 엉차후 열풍 



사진 왼쪽부 러 롯 qi 칠 성음료 초가을 잘 uu [진 하루 우엉차 \ 남 앙유업 우엉 차\ 샘표 ^ 근우엉 차후 


다어어 트 비법 으로 꼽 
식음 료업게 앞다뭐 출시 

식음료 시장에 우엉차 바람 어 거 
세다.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어눌린 어 
풍부 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 고 식어 
섬우가 풍부해 변버 에방과 장운동 
활성화 를 높여 배변 을 촉진 한다. 

여성 들어 닮 고 싶은 93 ■한 몸페로 
우명한 에프 터스쿨 우이와 머슬마 
니아 대회 출신 모델 우승욕 등어 
우엉 차를 다 어어트 비 법으로 꼽으 
면서 최근 은 층으 로부터 주목받 
자 식음료 업계가 앞다뭐 우엉 차 
출 시에나 섰다. 

가장 던저 출 사표를 던진 곳은 
음 료업계 1 위 롯 qi 철성음 료다. 지 
난 4 월 * 초가 •을 잘락진 착루 우엉 
차무를 선보 였다. 어 제품은 경상남 
도 진 주에서 재배한 100% 국산 우 
엉을 겉껍 질까지 통째로 우려낸 것 
이 특정 이다 . 칼로 러가 없 지만 식 어 
섬유 lOOOrag 을 함 우착고 있어 다 어 
어트에 관심 많은 젊은 여성을 중심 
으로 인기를 골고 있다고 회사 측 
은 설명 했다. 지난 달까지 총 200 만 
개가팔 렸다. 


롯 데철성 관 계자는 봄* 출시 이후 
페달 꾸준히 페출어 늘고 있고 재 
구 페율도 높 다루괴 봄실차 음료의 새로 
운 트 렌드로 자러 잡을 것으로 기 
대 한다후 말 했다. 

남양 우업도 최근 100% 국산 우 
엉을 껍질째 찌고 덕어서 유억한 성 
분을 우려내 추출한 우엉 차무를 출 
시 했다. 어 제품은 마 른우엉 대신 
수분어 함우된 우엉을 덕어 우려냄 
으로써 유효한 성분을 최대한 추출 
후 물을 섞지 않고 추출액 그대로 
제 조한 것 어 특정 이다. 

광동 제약도 국산 100% 복은 우 
엉을 사용한 봄광동 우엉 차못를 관페 
중 어다. 

음 료뿐만 아니라 러 백 형래의 우 


엉차도 있다. 샘표의 차 전문 브랜 
드 순작 자연 그 대로의 모양을 살린 
됨 물후 각 입과 간 편착게 즐 길 수 있 
는 드1 백* 각업 등 두 가지 형래의 
* 연근 우엉차 *를 출시 했다. 어 제품 
은 우엉의 찬 성질을 보 완착기 위해 
따뜻한 성질을 지닌 연근을 넣 었다. 

업계 관 계자는 수수수 염차와 
헛 개차로 대 표되는 차음료 시장은 
지난 몇 년간 부진을 면치 못 했다. 
착지만 최근 우 엉차가 다 어어트 효 
과는 물론 구수한 맛으로 질러지 
않고 물처럼 편착게 마실 수 있다는 
장 점으로 인기를 골면서 차음료 시 
장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착고 있 
다후 : n 말 했다. 

/ 정은미 기자 21cindiun@nnetroseoul.co.kr 


민 감퍼부 위한 유기농 화장품 시장 봄쑥쑥 


수업 브랜드 론청엇 C [[라 
국내 브랜드 매장도 확대 
언 증기준 등 한계 지적도 

우기농 (오 가닉) 화 장품어 주 
목받고 있다. 과거 피부가 민감 
한 사람들 어 주로 사용해 왔다 
면 최근 웰빙 열풍과 함께 화학 
성분어 아닌 순한 성분을 찾는 
소 비자가 늘어난 것 어다. 또 유 
기농 화 장품에 대한 기준도 마 
련 됐다. 

우기농 화장품 은 화학 버료 등 
을 사용하 지 않은 유기농 으로 재 
배한 원 료에서 추출한 성 분으로 
만든 것을 말 한다. 영국의 조사 
기관 오가닉 모 니터에 따 르면 전 
세 계 유기 농 화장 품 시장 은 페년 
20% 의 성 장률을 보이고 있다. 
국내는 경우 2007 년 200 억원 규 
모로 전체 호 f 장품 시장의 0.03% 
에 불과 했으나 울해는 약 3000 억 
원대인 3-4% 까지 커질 것으로 
추 산되고 있다. 

특 히 수입 브랜 드의 론 청어 잇 
따르고 있다. 

프랑스 유기농 아로마 레 라피 
브랜드 플 로암은 이달 14 일 에경 
백화점 ( AK 플 라자) 분 당점에 첫 
페장 을 냈다 . 보디 케어와 아로마 


레라피 제품 등을 관 페착고 있 
다. 미국의 닥터 브로 너스는 
2007 년국내 에진출 ,울러 브영과 
같은 드럭스 토어를 버 롯해 홈쇼 
평 •온 라인 등 다양한 유 통망을 
확 보하고 있다. 

국내 화장품 으로는 아 모레피 
시픽의 프러 nil 라가 전문 유기농 
브 랜드는 아 니지만 에 코서트 인 
증을 받은 * 슈펴 스프 라우트 크 
림후 등 5 개 제품을 선 보이고 있 
다. LG 생 활건강 버 온드도 유기 
농 성분어 함우된 트루 에코 라 
인 을 전개 중 이다. 

전문 편 집숍도 등장 했다. 알 
튀는 vv 24( 에 어투포 y iioor 
*오가니품^ 등의 우기농 브랜드 
를 모아 관 매하고 있다. 현재 전 
국 6 개 페장을 운 영착고 있으며 
착반기 2^3 개페 장을추 가할계 
획 어다. 

한편 어 달부터 는 우기 농 화장 
품에 대 한 정의 와 기준 어 명확해 
졌다. 식품의 약품안 전처의 고시 
에 따르면 유기농 원료가 전체 
구성 원료 중 10% 이상 돼야 한 
다. 단 자 연에서 대 체착기 곤란 
할 경우 합성 원료를 5% 이내에 
서 사 용할 수 있다. 지정 된 합성 
원 료 내에 서만 사 용해야 하고 금 
지되는 제조 공정도 생 겼다. 그 


동안은 제 품어나 광고에 모호한 
표 현을 사 용착거 나 원료 함유량 
에 상관없 이 모두 유기농 화장품 
이라고 관페해 소 버 자들의 흔란 
이 적지않 았다. 

착지만 국내에 0 기농 원료인 
증 기관어 없는 것 은 한계 점으로 
지적 된다. 

식약처 는미국 •유 럼 연합 출일본 
등 공신력 있는 정 부 산착 기관어 
나 국 제유기 농업운 동연맹 (IFOA 
M ) 에 등록된 인증기 관에서 유기 
농 원료를 허가 받도록 권 고하고 
있다. 대 표적인 해외 인증 마크로 
는 USDA (미국 KBDIH (득일 KE 
COCERT (프 랑스) - ICEA (이 탈러 
아) - Soil Association ( 영국) - JAS 
(일 본) 등 어 있다. 문제는 어 인증 
마크를 받기 위 한 기준 어 기관 마 
다 제 각각어 라는 것 이다. 소 버 자 
는 제품을 구페할 때마다 인증기 
관 의 기준 을 따저 봐아 한 다고 업 
계는 당 부착고 있다. 

업계 관 계자는 봄* 우기농 화장 
품에 대한 인증 기준의 모 호함, 
정보 부족 등의 개선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재 * 국 내에서 
통 용되는 보다명 확한인 증기준 
과 이 를 평가 할 심의 기관어 마련 
돼야 할 것호재 라고 말 했다. 

/ 김수 정 기자 ksj0215@ 






스댄포 드호텔 옳설속 결흔후 응원 


봅스탠 포드 스 몰웨딩 후 출시 
양 식코스 •스 크린 대어등 
700 만 一950 만원대 로구성 


최근 에비신 흔부부 사 이에서 자 
신만의 스 각일은 살러고 실 속있게 
비용을 줄어는 알찬 결흔식 * 스몰 
웨 딩루 어 인기 를 골고 있다. 

배우 원번과 어 나영, 방송인 김 
나영, 이효러 •이 상순 커플부 터 윤 
승아 •김 무열 커 플까지 모두 소규모 
에식 을진행 했다. 

스 탠포드 호웰 (총 지배인 왕창 
근) 은 어에 스 탠포드 스몰 웨딩을 
출시 했다고 20 일밝 혔다. 

가 •격은 700 만 -950 만 원대로 구 


성 됐다. 

이달부 터 12 월까지 평일, 일요일 
(12 시 제외) 웨딩 에 정자에 한해 진 
행 된다. 

100 명, 150 명 기 준으로 양 식코스 
(안 심스 E 11 이크제 공), 음 주류, 꽃장 
식, 포토 래이 볼 장식과 Eil 이트 스 
a 촬영, 식전 영상물 제작, 빙과 스 
크린 대여 , 1 단 케 이크와 삼페인 1 
병등 이제공 된다. 

식 어 끝난 뒤 꽃장 식은 착 객어 직 
접 담례 품으로 가저같 수 있도록 
구성 했다. 

스 탠포드 호웰 관 계자는 봄* 스탠 
포드 스몰 웨딩을 통해 합 러적인 가 
격에 남들과 다른 특별한 감 동적인 
웨딩을 느낄수 있을 것 재라고 말 



Stanford Small Wedding 


loo>8 700 만원 태키지 iso'fl 950 만원 배기지 

스돌 ? I 딩 Set 


했다. 

/ 박상길 기자 sweatsk@metroseoul.co.kr 


동국 제약, 저소득 아어 들에게 * 사랑의 도 시락후 


마 데카솔 45 주년 이벤트 
^^^회공헌 통해 성원보 답찾후 

동 국제약 (부 회장권 기범) 어상 
쳐 치료제 마 qi 카솔 출시 45 주년 
을 맞아 7 월 한달 간 가족 출 사랑 • 
건강 •행복 케어 캠페 인못을 진행 
한다. 

어번 캠 페인은 마 qi 카솔 어 1970 
년 출시된 어래 소비자 들에게 오랫 
동안 받아 온 사랑과 성원에 보담 
착기 위해 기획 됐다. 

참여방 법은 마 Eil 카솔 브 랜드 홈 
페어지 ( www . madecassol . co . kr ) 
의 어벤트 에뉴에 섭속한 후 캠페 
인 참여착 기를 누 른 후 가 족후 , *사 
랑루, 건 강루, 경복고 중 1 개의 단어 
와 게 Of 를 조합해 대 한민국 어린 
어 들에게 응원의 에 시지를 남기면 
된다. 

tfl 한민국 어 린어, 행 복착게 케 



어해 주세 요못, V 나 랑착는 아들, 딸 
들! 상처는 마 qi 카솔로 케 어하고 
건 강착게 크자! 루 등과 같 0] 간략착 
게 마음 을 담아 전착면 된다. 

응원 미1 시지 전달과 함께마 qi 카 
솔 관페 수 억금의 일부는 저 소득층 


어린이 들을 위 한 월드 비전의 7^1 랑 
의 도시락 •으로 기부 된다. 

V 나랑의 도시 락못은 식사를 거르 
는 아동 어나, 거동어 불편한 장에 
인과 득거 어 르신들 어 적어도 착루 
한꺼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수 있 
도록 직접 조러한 도 시락을 제공착 
는프 로그램 이다. 

이번 응원 캠 페 인 을 통한 기부는 
8 월 여름 방학에 급식 어 없어 식사 
를 거르는 어린이 들에게 전달될 에 
정 어다. 

동 국제약 관 계자는 *삼45 년동안 
아 이들의 상처 치료를 위해 에써 온 
마 qi 카솔 어 이런 뜻깊은 사 회공헌 
활동을 착게 되어 기 쁘다객 재번 
캠페인 뿐만 아니라 소아 암어린 어 
봄소풍 후원, 우소년 국가 대표팀 
후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 동들을 
지속해 국민의 사랑에 보 담착겠 다호후 
고 말 했다. / 최치선 기자 chisunti® 



같뉴발 란스컬 러런후 행사가 지난 18 일 1 만 6000 여 명 0| 참가한 가운 :1| 서울 잠설종 합운동 장에서 
성황러 에 개최 됐다. / 뉴발란 스 제공 


잠설운 동장서 알 록달록 걸러 파러 


뉴 발란스 

1 만 600001 명 벌러런 후 참가 

뉴발 란스는 울해로 3 회 째를 맞 
는 ^뉴발 란스컬 러런호 행사를 지난 
18 일 1 만 6000 여 명어 참가한 가운 
페 서울 잠실종 합운동 장에서 성황 
러에 열 었다고 20 일 밝 혔다. ^뉴발 
란스컬 러런창 행 사 참가 yi 의 일부는 
백혈병 어린이 돕기를 위해 지원 기 
금으로 사용될 에정 이다. 

이번 행사 는 서울 잠실종 합운동 
장 일대 5 kffl 코 스에서 개최 됐다. 참 
7 1 •자 들은 코스를 따라 페 kffl 마다 


배치된 그린 •평크 •오 렌지출 볼루등 
4 가지 컬러 존에서 뿌 려지는 컬러 
iL [우 먹 를 즐 겼다. 울해 미 스트와 
물총 01 어 우러진 러 퀴드존 어 신설 
돼 시 원착게 즐기는 대회가 됐다. 

뉴 발란스 브랜드 부스 에서는 컬 
러런의 상정인 컬러파 우먹가 분사 
되는 스 튜디오 안에서 사진을 찍은 
후 인스각 그램에 후기를 남기는 어 
벤트가 전개 됐다. 10 명을 추첨해 
바지 ( VAZEE ) 러 닝화를 제 공착며 
당 첨자는 21 일 뉴 발란스 공 식인스 
러 ■그램 (@ newbalance _ k : r ) 에서 알 
수 있다 . / 김수 정기자 ksj0 215 @ 


관광^ 옳 유학생 기 자단후 한 국홍보 나서 


백제유 적 방문 •전 통문 화 체험 
SNS 활용 아 시아 각 국 전파 

한 국관광 공사가 운 영착는 주한 
아시아 •중동 외국인 SNS 기자단 
* 와우 코러아 서 포터즈 71" 지난 17 일 
부터 19 일까지 백제역 사유적 지구, 
보 령머드 측제 , 난계국 악기체 험전수 
관, 득립기 념관, 외암 민속마 을 등 층 
청권 주요 관 광지를 방문 했다. 어들 
은 SNS 를 통해 한 국관광 안전과 페 
력을 아시 아중동 국가에 홍보 한다. 

기 자단은 2 박 3 일 동안세 계휴산 
으로 등재된 백제 역사유 적지구 방 
문 했다. 또 한국의 대표 측제인 보 
령머드 측제에 참가 했으며 전통 국 


악기 연주, 활쏘기 등 다양한 한국 
문화 도경험 했다. 

이번 행 사 에 참가 한 기자 단 중 싱 
가포르 유학생 (서 울대) DflOiyi 스 (S 
00 Ye Fang Mavis ) 는 "보 령머드 
측제에 와보니 걱 정과는 다르게 사 
람들도 많고 특히 외 국인들 01 많아 
서 인상 깊었 다후맥 * 불볼 로그와 페 어 
스북을 통해 한국은 미1 르스 로부터 
안전 착며, 여행을 와도 전히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릴 에정호 재라고 참가 
소 감을말 했다. 

기 자단은 한국 관 광지와 문화의 
페력을 페이 스북, 우튜브 등 SNS 
를 활 용착여 아시아 각 국으로 전확 
착고 있다 . / 최치선 기자 


강 강술래 삶 갈여름 방학, 문화 바강스 즐기세 요후루 


뮤지걸 경프후 티 켓 증정 
이달 말까지 할언 행사도 

외식문 화기업 강 강술래 (대표 
최 종만) 가 본 격적인 여름 방학을 
맞 아 소비 자들이 공부에 지친 아 
어들과 함께 문화 바 강스를 즐길 
수 있도 록 코믹 뮤지컬 러 켓 증정 
이벤 트를 연다고 20 일밝 혔다. 

이달 말까지 홈 3 iil 이지 (sullai. 
com) 고 객마당 •경 품이 벤트에 
신청 글을 남기면 누구나 신청 
가능 착다. 추첨을 통해 뮤지컬 
겸프못 공연 러 켓 (1 인 2 페) 을 증정 
한다. 

점프는 무술 고수 가족의 집 
에 엉뚱착 고 귀여 운 도둑 들어 들 
어와서 벌 어지는 해 프닝을 대사 
없어 생생한 라이브 액션 과절묘 



한 코믹 연기로 표현, 관 객들에 
게 요 절복통 옷음을 선사 한다. 
화려 한 마살 아츠, 아크로 바틱에 
국적인 드 라마의 재미를 먹 해 국 
내 •전 세계 40 여 개국 1 만여 회 
공 연으로 전 세계 500 만 명 이상 


관객을 열광시 켰다. 

또 뮤지 컬 본고 장 웨스 트엔드 
4 년 연 속 초청 공 연과 뉴 욕 브로 
드웨어 상설 공연을 버 롯해 대한 
민국 콘렌츠 어워 드에서 대통령 
상을 수 상착는 등 국 가대표 문 
화브랜 드로 잘 알려저 있다. 

강강 술래는 31 일까지 온 라인쇼 
평몰 (siillaimall.com) 과 전화주 
문 (080-925-9292) 을통해 보양식 
한우사 골공탕 ■박스 (500 m «*10 S - 
20 인분) 를 50% 할인된 3 만 5700 원 
에판 ■페 한다. 

아울러 페장 인기 미1 뉴인 강강 
양 념구어 (520 g *4 만 3000 원) 또는 
술래양 념구어 (520 g *4 만 3000 원) 
를 구 페착면 한 우양념 불고기 
(500 g ) 를덤으 로증정 한다. 

/ 정은 □! 기자 21cindiun@ 


이화의 료원, 몽골서 의 료봉사 실천 


김태헌 단장 등 10 명 참가 

이화 여자 대학교 의료원 (의 료원 
장: 어 순남) 은 20 일 병원 2 층 대회 
의 실에서 2015 년 몽골 의료 봉사단 
발대식 을 개최 했다. 

이날 발대 식에는 이순남 이화의 
료 원장과 우권 이 대목동 병원장 등 
경 영진과 함께 몽골 해외의 료봉사 
단원들 이 참석 했다. 

어 번 몽골 봉사단 은 김래 헌 어대 
목 동병원 소화 기내과 교수를 단장 
으로 박장원 (인공 관절센 터), 홍근 
(간센 터), 조안나 (소 아청소 년과) 
교수와 간호사 등 총 10 명 어 참가 
한다. 

어번 의료봉 사단은 20 일부터 25 
일까지 5 박 6 일의 일 정으로 인구 1 
만 4000 여명의 몽골 어 문고비 달란 
자 드가드 시 일 대에서 이화의 설립 



정신인 점김 과 나눔 * 을 실천 한다. 

의 료봉사 를 마친 후 봉사 단은 몽 
골 울란 바각르 송도 병원과 국립 의 
대를 방문해 수술 시연과 특강, 국 
제 심포 지엄을 통해 어화의 료원의 
선진의 료 기술 을 전확 할 에정 어다. 

김래 헌 의료 봉사단 장은 봄 재번 의 
료 봉사는 많은 몽골 국민 어 앓고 
있는 간 질환에 특화해 간센터 의료 
진 위주로 구성 했다객 * 동골 국민 
들의 건강한 삶에 기 여착는 것은 물 
론 한국과 몽골 간 의 료기술 발전 
에 도윤어 되길 바란 다호 : n 말 했다. 

/ 최치선 기자 








WWW . metroseoul. co. kr 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metr 〶 entertainment 


star bag 


6 년 만에 단득 콘서트 


가수 MC 몽어 

6 년만에 단득콘 
서트를 연다. 20 
일드럼 E 1 엔 터레 
인던트 측은 
C 몽어 오는 9 월 
4 일부터 6 일, 11 일부터 13 일까지 
레진 코믹스 브어 훌에서 tfl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못 어라는 각어틀 
의 콘서 트를 갖 는다무 3 밝 혔다. 



생에 첫 스릴 러 도전 


배우 고아성 

어 영화 ^피 
스보로 생에 첫 
스 릴러에 도전 
한다. 고 아성은 
겨음 시 나러오 
를 읽었을 때 내가 좋아착 면서도 
원했던 득특한 스 릴러를 할 수 
있겠 다는 생 각이 들 었다. 그동안 
해보지 못한 케 릭터를 연 기착는 
재미가 있었 다후 : n 밝 혔다. 다음 
달 개봉. 

최지 우와 대 학 동기 



걸그룹 에어 
평크 맹비 손나 
은어 tvN 새 금 
토 드라마 * 두번 
째스 무살객 1 케 
스팅 됐다. 손나 
은은 38 세에 대학에 업학 한 주인 
공 착노라 (최 지우) 의 15 학번 동 
기 오혜미 역으로 에쁘고 발랄한 
여 대생의 페력을 선보 인다. 8 월 
말첫 방송. 




데뷔목 견체 차릿후 발표 

6 인조 신에 걸그룹 워너 yi(w 
anna . B ) 가 20 일 정오 러1 뷔곡 견 
체 차렷 (Attentionr 을 발표했 
다. 최근 대세로 띠 오르고 있는 
밝고 건강한 섹 시미를 내 세우는 
* 머슬녀 * 콘 셉트로 다른 걸그룹 
과의 차 별화를 죄 했다. 



신목 길쿠 션후으 로 컴백 


걸그룹 소나무 가 20 일 정오신 
곡 부션 (CUSHIONS 을 발표했 
다. 어단옆 차기 사 단 어스 트웨스 
트와 래피 우노가 참여 했다. 소 
나무는 미래지 향적인 음악과 스 
각 일링을 담은 ^퓨처스쿨^ 콘셉 
트 로활동 한다. 


3 화 잠쓰리 썩머 나 SLI 후 


류현경 ( 32 ) 은 최근 스크 린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 여주고 다. 지난 6 월에 개 
봉한 영화 V 의 절친 악당 들호로 스크린 
을 찾았던 그는 지난 15 일 * 쓰러 생머 
나엇 후으로 다시 관객과 만 났다. 국중에 
서 류 현경은 자신의 차를 타고 훌쩍 여 
행을 떠 나버린 남 자친구 명석 (김 동욱) 
을 쫓아 부산에 내러온 변호사 지영 역 
을 맡 았다. 정통 코 미 디 장르, 그러고 
변호사 a 스는 새로운 적업에 골 렸다. 무 
엇 보다도 케릭 터 가 매 력적이 었다. 



러얼한 욕 언기, 제 아어디 어에요 


봄 vq 나러오 속 지영은 변화 무쌍한 케 릭터였 
어요. 독 부 러지는 성격을 지닌 쟁친 딸못인 페 
요. 부산에 내 려가서 갖은 고생을 착는 모습어 
재미있 먹 라 고요. 케 릭터가 변하는 거잖 아요. 
다 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 겠다는 생각어 
들 었죠/ 

어번 영 화에서 류 현경은 변 호사의 모습을 
보 여주는 qi 많은 신경을 썼다. * 견작인 계보 
자*를 촬영할 때 변 호사나 검사 같은 역할을 
착면 어울릴 것 같다는 어 야기를 들은 적어 있 
어요. 그런 qi * 쓰러 썰머 나잇재 1 서 변호사 역 
을 맡은 거죠. 준버를 많 어 했 어요. 동 욱이랑 
같 01 법 조항을 이야 기착는 장면 어 있 었거든 
요. 그런 qi 완성된 영화 에서는 편집 0] 됐 어요. 
조 금아쉬 웠어요 {옷음 r 

변호사 말고도 류 현경의 또 다른 모습 01 쯔 
러 썰머 나잇루 속에 있다. 바로 욕 연 기다. 같 V 나 
실 제가 낸 아 어디 어였 어요. 처음 시나 러오에 
는 욕 어 * xxx 무라는 식 으로만 쓰여 있 었거든 
요. 그런 qi 아 무래도 욕을 더 해야 할 것 같먹 
라 고요. 그래서 친 구에게 욕에 대한 지도를 받 
았죠 (옷음 r 일탈을 꿈꾸며 부산에 내 려왔지 
만 고생만 하는 남 자들을 향해 지영은 솔직한 


마음을 내벌 는다. 남 자들의 어러 석음을 코믹 
착게 51 집는 통쾌함 어 그 속에 녹아 있다. 

많은 여배 우들어 여성 케릭터 중심의 시나러 
오를 찾기 힘 들다고 털어놓 는다. 그래서 류현 
경은 시나 러오를 볼 때마다 여자 케 릭터를 어 
떻게 착면 먹 잘 보여줄 수 있 을지를 고민한 
다. * 객중과 상 관없어 어 떻게든 케 릭터를 입체 

정 통 코미 [IJ •첫 변호 사 역에 끌 러 
업 체감 었 는 케릭 터 위해 늘 고민 
최선 다하는 작업, 후회는 없어요 


적으로 보여 주려고 노력 해요. 잠깐 나오는 역 
할 이라도 소 모되는 것 어 아니라 케 릭터로 표 
현착는 거죠/ 때로는 열심히 준비한 케 릭터가 
편집 과정 속에서 입 체감을 잃기도 한다. 그러 
나 류 현경은 불작 업착는 동안 최선을 다했고 감 
득 y 들로 부터도 만족 스러운 반응을 얻 었기에 
아 쉬윤은 없 다루괴 그것만 으로도 행 복착고 뿌 
듯하 다호 : n 했다. 

류 현경의 변신은 앞 으로도 계속 된다. 8 월 개 
봉 에정인 *오 피스객 1 서는 엄한 상사의 모습으 
로 직 장인의 공 감대를 자국할 에정 어다. 착반 
기 개봉을 앞둔 * 열정 같은 소러 착고 있네객 I 
서는 연에부 기자로 관객 앞에 설 계획 어다. 

봄봄 20 대 때는 현장에 가면 봄 뚝딱못 착고 연기를 
할 수 있는 촉어 있었 어요. 30 대인 지금도 그 
런 부분은 변함없 어요. 다만 조금 먹 노력을 
착면서 연기 착려고 해요. 기 황후객 1 출연한 
뒤부 터 시나 러오를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펄쳐 
케 릭터를 조금 이라도 q 연 구착게 되 q 라고 
요.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한다면 어떤 작품어 
든 후회는 없어요 (옷음 r 

/ 장병호 기자 solanin@rnetroseoul.co.kr 
사진 / 손진 영기자 son® 



고 궁서 즐 기는 한 여름 밤 의 정취 

경복궁 •창 경궁 다옴달 11-28 일 아 간개장 


무먹운 여름밤 시원한 고 궁에서 
그욕한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 됐다. 

문화 재청은 ^>여 름 국민 의 지친 
심신을 달렐 수 있도록 8 월 11-28 
일 경 복궁과 창 경궁을 야간 개방한 
다호 20 일 밝혔다 . 다 만 정기 휴무 
일은 제외 된다. 경 복궁의 경우 페 
주 화요일 이고, 창 경궁은 페주 월 


요일 이다. 

야간 특 별관람 시간은 오후 7 시 
30 분부터 오후 10 시까 지로, 입장 
은 오후 9 시까지 제한 된다. 01 기 
간 경복궁 경내에 있는 국립 고궁박 
물관도 오후 10 시까지 연장 운영 
된다. 일일 최대 관람 인원은 2500 
명 어다. 입장권 구페는 1 인당 4 페 
로제한 된다. 



야간 특별 관람을 원착는 시민 65 세 이상 어 르신은 현장 구페나 
은 8 월 5 일 오후 2 시부터 온라인 전화 에페도 가능 착다. 

러켓링 크에서 구페할 수 있다. 만 / 김민 준 기자 mjkim® 










주 최 @ 서 울시 민 간오케 스트각 연합회 

티 켓 VIP8 만원 I R6 만원 I S4 만원 I A3 만원 I B1 만원 
WL 02-399-1000 수인테 ih 크 1544-1555 문으 | 02-6292-9370 


에 매 


2015.8.3(1)8 PM 세종문 화회관 대극장 


지휘 서희태 소 프라노 오미선 퍼아노 김철웅 
전행 서경석 연주 밀레니 엄심포 니오케 스트라 
I 특 별출연 I 지휘 박기화 연주 인천 혜광시 각장애 오케 스트라 


20 


metr®entertainment 


www . metroseoul . co . kr 

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C 08 

국내 창작 글로벌 유지컬 싫 마타하 ar 카운 트다운 



지난해 작곡가 프랭크 와 일드흔 (가 운데) 과 함깨한 뮤지컬 * 마타하 BT 의 뉴욕 워크숍 모습. 


EMK 뮤지컬 컴퍼니 제작 
2012 년 부터 4 년 간준비 

8 월 주조연 오디션 진행 
내년 3 월 국 내공연 에정 

뮤지컬 ^모차르트^ ^엘러 자렛후 
*레 베카후 등 대형 라 어선스 작품들 
을 연달아 흥행 시키며 주 목받은 E 
MK 뮤지컬 컴퍼니 (어착 EMK ) 가 첫 
창작 뮤지컬 * 마각착 러무로 세계 시 
장 을공략 한다. 

뮤지컬 까각착 러는 제 1 차 세계 
대전 중 어중 스확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 당한 아 름다운 
무히 마 각착러 (본명 마 가레각 거트 
루이다 젤러) 의 실화를 바 탕으로 
했다. 관 능적인 춤과 신 버로운 외 
모로 확러 물랑루 즈에서 가장 사랑 


받는 무흐 1 였던 그녀의 드라 마틱한 
삶 어 20 세기 초 확러를 재현한 무대 
와 어 우러저 화 려착게 펄쳐질 것으 
로기 대를모 은다. 

EMK 는 2012 년 프러 프로 덕션을 
시 작으로 뮤지컬 실마각 제작에 
본격 돌입 했다. 어듬해 봄마각 근 r 의 
1 차 대본을 완성 착고, 2014 년 뉴욕 
멘착 른에서 브로드 웨이와 아시아 지 
역의 공연 제작자 등과 첫 대본 러딩 


워 크숍을 가 졌다. 이후 대본과 음악 
수정 과정을 거쳐 작품의 완 성도를 
높인 뒤 울해 6 월 한 국에서 2 차 대본 
러 딩 워크 숍을 마 쳤다. 

뮤지컬 *뉴시스^ 불 착이스 쿨 뮤지 
컬보 * 울러 tiT 등을 만든 제프 칼훈 
01 연출을 맡고, 길 앤 착 이드루 
흥>래자루돌프^ *몬래 크러스 토루의 
세 계적인 작곡가 프령크 와 일드흔 
이작곡 을맡 았다. 



뮤 지컬빙 [타하 ET 포 스터. 


무려 4 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탄생한 뮤지컬 ^ 마각착 러호는 월드 
프 러미어 첫 무대로 2016 년 3 월 볼 
루 스퀘어 삼 성전자 흘에서 대망의 
국 내 공연 을 시작 할 계획 어다. 

EMK 는 오는 8 월 국내 공연에 
나설 주요 배 우들에 대한 오디션 
을 실시 한다. 주인공 마각 착러를 
버롯해 화려한 물 랑루즈 무대에 
가려 저 있던 마각착 러의 진 실된 모 


습을 사 랑착는 그녀의 연인 아르 
망, 자국을 위한 층 성심과 투철한 
사명 감으로 마각착 러에게 스파 ■어 
가 될 것을 강 요착는 프랑스 군의 
라두 대 령 등 주 •조연 배우 들을 대 
거 선발 한다. 

접수는 7 월 17일~8 월 10 일 EMK 
홈페이 지에서 받 는다. 8 월 17-18 일 
2 차, 8 월 31 일 -9 월 4 일 3 차 실기심 
사를 거쳐 최 종 선발 한다. 

엄홍현 EMK 프로 듀서는 강 봄마각 
하러는 EMK 의 첫 창작 뮤지컬 어 
자 세계 초연 작 품어기 때문에 q 
0 심혈을 기울여 준 비착고 있 다못루 
며 재본, 음악, 무 대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 가들과 최선을 다해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작품을 만들겠 
다 후루는 각오를 드러 냈다. 문의 :02) 

6391-6333 

/ 김민준 기자 nnjkim@nnetroseoul.co.kr 




♦ KBS 2 우 러동네 에체농^ 

오후 11 시 10 분 

걸그룹 EXID 맹 비 착니가 수영 
편에 깜짝 등장 한다. 션의 소개로 프 
로 그램에 합류한 착니는 **초 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철인 3 종 경기 


선수로 활동했다호^며 과거 어력을 공 
개했다 .자 ^형 ,평형 ,접영 ,배 영등 
모든 영법을 완 벽착게 구사 착는가 
착면 오 러발을 꺼고 오로지 근육의 
험 으로만 나 0|가는 고 난이도 핀수영 
까지 선 보어며 *에 체능호 에 어스로 Hi 
오 른다. 


♦ JTBC 휴뉴 교 다녀 오겠습 니다후 

오후 11 시 

인재 앙성의 카인 울산 현대청 
운고 등학교 첫 번째 어 야기가 공개 
된다. 에 이평크 명 비 정 은지는 수 
학 문제와 마 주착게 되자 걸쭉한 
사 투러를 쏟아 낸다. 벅스 명 더 엔 
도 정 은지와 붙어 다니며 찰떡 호흡 
을보여 준다. 



♦ KBS 2 웨 10 (T 

오후 8 시 55 분 

걸그룹 써스각 보라가 1 인으로 
출연해 5000 만원의 상금을 놓고 
100 인과 경쟁 한다. 배우 지 창욱, 
개 그 작가 우병재 ,가 수 박 재범 등 
어 이상 형으로 지목한 바 있는 보라 
는 자신의 이상형 으로는 배우 송중 
기를 꼽 아 괜심 을 드러 낸다. 



♦ tvN 겁밥백선생^ 

오후 9 시 40 분 

오 정어 특 집이다 . 어 렵기 로 소문 
난 오 정어 손 질을 어 떻게 착 면 쉽게 
할 수 있는지 공개 한다. 숙 회부터 
초무침 ,페 콤한 복음과 덮밥, 그러 
고 여 름밤의 별미인 중국식 통교치 
까지 다양한 오정어 요 러법을 공개 

한다. / 정러 = 장병호 기자 solanin® 



*이 프로 그램은 방송사 사정에 따 Ef 변경될 수 었습 니 다. 


21 

OI 

지상파 

KBS 1 

KBS 2 

MBC 

SBS 

EBS 1 

EBS 2 

18 시 

00 6 시 내고향 

55 시청 자칼럼 우 B | 사 는 세상 

00 KBS 글로벌 24 

30 2 TV 저녁 생 생정보 

10 생 방송 오 늘 저녁 

00 생방송 투데이 

00 톡! 톡! 보니 하니 1 (2887 회) 

05 출동! 슈 퍼 윙스 

25 내 친구 아서 

45 신체가 튼튼! 

00 하 늘 놀이 터 (재) 

25 Real Fun World (자 |) 

30 헬로 코코몽 (자 |) 

50 Real Fun World 2 (자 |) 

55 공 HI 와 친구들 (영 에: i 빙 •한국 어) (재) 

19 시 

00 KBS 뉴스 7 

30 이웃접 찰스 스 페 셜 

50 오늘부 터 사랑해 (74 회) 

15 위대 한 조 강지처 (27 회) 

55 MBC 뉴스 t || 스크 

20 돌아온 황금볶 (31 회) 

00 지 IIK )| Ei 스 

30 EBS 뉴스 

50 국 한 적업 (재) 

25 ZZ 마 철학 자 휴고 (영에 (재) 

35 Real Fun Worlds 

40 ZZ 마 철학 자 휴고 (한 국에 

50 몬스터 수 학나라 (영에 (재) 

20 시 

25 가족을 지켜라 (51 회) 

30 반러 동물 국 장 단짝 

551 대 100 

55 딱 너 같은 달 (47 회) 

00 SBS 8 뉴스 

55 SBS 뉴스토 B | 

40 다 큐 오늘 

50 세게 EII 마 기행 

00 Real Fun World 4 (자 |) 

10 몬스터 수 학나라 (한 국어) (재) 

20 스클 랜드- 언터뷰 

30 공부의 왕도 (재) 

21 시 

00 KBS 뉴스 9 


30 £| 얼스토 £| 눈 


30 한 국기행 

50 EBS 다큐 프라엄 

00 다 큐 오늘 

10 EBS 스타강 사특강 

22 시 

00 시 사기획 창 

55 국민 대합창 우러가 

00 너를 기억해 (10 회) 

00 화정 (30 회) 

00 상 류사회 (14 회) 

45 다 큐영화 길 위의 언 생 

00 영화 로 배우 는 영어 < 졸업 > 

23 시 

00 KBS 뉴 스라언 

40 창 의언자 I 프로 젝트 생 각의 접 

10 우 B | 동네 예 체능 

15 PD 수첩 

15 생 남원녀 

35 세게 견문록 아 틀라스 


5 

24 시 

35 득립 영화관 < U . F . O .> 

30 스포츠 하이 라이트 

55 유 y | 뱅크 2 (5 회) 

10 MBC 뉴스 24 

20 MBC 100 분 토론 

35 나 이트라 언 

05 지 식채널 e (재) 

10 EBS 언문 학 특강 

30 K - POP 으로 배우는 
다문화 한국어 (재) 

(화) 

케이볼 

JTBC 

tvN 

올러브 TV 

내 Al 널지오 그래픽 

채널 CGV 

스포츠 

18 시 

30 냉 장고를 부탁해 (36 회) (재) 


30 2015 테 이스 E | 로드 (13 회) 


10 무 y | 스토커 (2 회) 

♦ 프로 op (18:30) 

넥센 VS LG ( SPOTV +, SPOTV ) 

KIA VS 삼성 (MBC SPORTS +) 

NC VS 롯 qi (SBS SPORTS , 

IB SPORTS ) 

두산 vs SK (SKY SPORTS ) 

한호^ vs KT (KBS N SPORTS ) 

19 시 

55 JTBC 뉴스룸 

20 집밥 백선생 (9 히) m 

30 오늘 뭐 먹지? (16-81 회) 

00 나 는 자연 언이다 (13 회) 

30 호스트 

20 시 

50 JTBC 뉴스룸 

40 현장 토크쇼 TAXI (388 회) 

30 유 머 의 방 (4 회) 

00 와일드 24: 철레 아 타카마 사막 


21 시 

40 백 언 백곡 끝 7 ;^ 지 간다 (36 회) 

40 접밥 백선생 (10 회) 

00 올 aiM 쇼 2015 (20 회) 

00 < 순간 포착! 위험한 동물들 > (2 회) 


22 시 



00 오늘 뭐 덕지? (28 • 56 회) 

00 화성 1 [사로 분, 큐 B | 오시 E | 

00 경주 

23 시 

00 학교 다 녀오겠 습니다 (53 회) 

00 신분을 숨겨라 (12 회) 

00 유미의 방 (4 회) 

30 MAPS (3 회) 

00 <히 틀러의 메가프 로젝트 >난 공불락 
의 요새, 지크프 a | 트선 


24 시 

20 냉장 고를 부 탁해 스 페 셜 (36 회) 

20 현장 토크쇼 TAXI mm (자 I ) 

40 주문 을 걸어 (1 회) 

00 < 동물 을 해부 하라! >코 7 가 £| 

50 불릿 투 Hi 해드 









WWW. metroseoul. co. kr 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metr 〶 sports 



최 운정, 아빠 캐디와 7 년 만에 LPGA 첫승 

<157 번 도전 > 


공동 선 두였던 장 하나와 연장 끝에 우승 
한국 선수돌 11 승 합작 시즌 최다승 라어 



최운정 (25 •볼 벅) 이 미국여 자프로 
골프 ( LPGA ) 투어 qi 뷔 7 년 만에 
감 격적인 첫 우승 을 차지 했다. 

최 운정은 20 일 (한국 시간) 미국 
오착 이오주 실베 01 니아의 착이랜 
드 nil 도우스 골 프클럼 (파 71 •6512 
야드) 에서 열린 LPGA 투어 마라론 
클래식 4 라운 드에서 보기 없 어 비 
디만 5 개를 기록 했다. 최 종합계 14 
언먹확 270 각의 성적을 낸 그는 장 
착나 (23 •비써 카드) 와 공동 선두가 
돼 연장 승 부를 벌 였다. 

연장 첫 경기인 18 번훌 (확 5) 에서 
최 운정은 확를 지키며 보기를 범한 
장 착나를 따 돌러고 우승의 감격을 
누 렸다. 

최 운정은 2009 년 LPGA 투어에 
qi 뷔 했다. 착지만 2012 년 6 월 페뉴 
라이프 ^01 낸셜 클 래식, 2013 년 
11 월 미즈노 클래식 등에서 준우승 
을 했을 뿐 우승 과 인연 어 없 었다. 


어번 우승은 LPGA 투어 157 번째 
도 전만에 수확한 트로 피다. 우승 
상금은 22 만 5000 달러 (약 2 억 5000 
만원) 다. 

최 운정은 * 봄주 위에서 *( 전문 케디 
가 아닌) 아딱가 케 디를 해 우승을 
못 하는 것 제라고 도 했다 객 과지 
만 오늘 아탁가 옆에서 참고 기다 
러 라호며 조급 해착지 않도록 도와줘 
서 우승 할 수 있 었다카 고 아비 지에게 
고마 윤을전 했다. 

최운 정은 아 비 지 최지 연 씨가 • 케 
디를 맡아 경기에 나서는 봄부녀 콤 
비호로 우명 착다. 경찰관 출신인 아 
비지는 탈 어 2 부 투 어에서 될 때인 
2008 년부터 이번 대 회까지 8 년간 
케 디를맡 았다룹 

최 운정은 이어 젤단 첫 승을 했 
으 니 그다 윤은 좀 먹 쉽게 울 것재 
라며 삼* 원래 목표를 크게 잡는 편어 
아닌 qi 앞으로 2 승, 3 승도 할수있 


도록 노 력하겠 다무 : n 다징 했다. 

한 편 한국 선수들 은 최운 정의 우 
승으로 울해 LPGA 투 어에서 11 승 
을 합작해 2006 년과 2009 년에 세운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과 동률을 


01 S 다. 이는 교포 선 수들의 우승 
5! 수를제 외한수 치다. 

디펜딩 쟁피언 러디아 고 (18) 는 
13 언먹확 271 각로 평산산 (중 국) 과 
함께 공동 3 위에 울 랐다. 김효주 


(20) 와 백규정 (2 이 어 공동 5 위 
(11 언 먹확) 를 기록 했고, 박인버 
(27) 는 공동 8 위 (10 언먹 확) 로 대회 
를마 쳤다. 

/ 김민준 기자 nnjkim@nnetroseoul.co.kr 


KIA , 후반기 첫 날부터 선수단 개편 



험버 방출, 에반 믹 영업 


프 로야구 전 반기를 7 위로 
마친 KIA 각 이거즈 7 1 •후 반기 
시작 첫 날부터 외국인 선수 
필립험 비(33 •사 진) 를 방출착 
고 새 투수 에반 믹 (32) 을 영 
업착 는 선수 단 개편 을 단행 했다. 

KIA 구 단은험 비의웨 op 공시 
를 KBO 에 요청 착고, 새 투수 에반 
믹을 계약금 없어 연봉 15 만 달러 
(약 1 억 7200 만원) 에 영입 했다고 20 
일밝 혔다. 

우 완정통 SI 인 믹은키 186 
cm , 체중 103 kg 의 다부진 
체구로 직구는 146-149 km 
에 형 성되고 커터, 슬라 01 
q , 커브 등을 구사 한다. 투구 벨런스 


가 뛰 어나며 힘 있는 직구와 각 <>1 좋 
은 변 화구로 벌어는 과강한 음쪽 승 
부가 탁월착 다는 평 가를 받 는다. 

2008 년 피츠 비 그 파 ■이러 츠에서 
벅 러그에 Eil 뷔해 미1이 저러그 통산 
179 경기 196 이닝 7 승 11 째 4 세이브 
에평균 자책점 3.63 을기 록했다 .선 
발로 나선 적은 없고 항상 불 펜에서 
활약 했다. 마이 너러그 에서는 통산 
300 경기에 30 승 28 째, 평균 자책점 
4.05 를 찍 었다. 울 시즌엔 워싱턴 
내 셔널스 산착 마어 너러그 트러플 
A 팀에서 30 경기에 나와 2 승 4 째, 
평균 자책점 2. 15 를 기록 했다. 

기대를 모았던 험비는 울 시즌 
한 국에서 12 경기에 출장해 3 승 3 
째, 평균 자책점 6. 75 로 부진 했다. 

FAmm 


강정호 ,멀 티허트 6 경기연 속안타 


강정호 (28 •피 츠비그 파 ■이러 츠- 
사진) 가 멀러 히트를 기 록착며 6 경 
기 연속 안 각 행진 을 이어 갔다. 

강 정호는 20 일 (한국 시간) 미 
국 밀워 키 밀러파 크에서 열린 밀 
워키 브루어 스와의 D 11 이저 러그 
원정경 기에서 4 번 각자 겸 3 루수 
로 선발 출전, 4 각수 2 안각 1 삼진 
을 기록 했다. 시즌 각율은 0.271 
에서 0.275(233 각수 64 안각) 로 
울 랐다. 

2 회초 첫 각 석부터 우전 안각를 


쳐 냈다. 후속각 불발로 홈으로 돌 
아 오지는 못 했다. 4 회초 투수 땅볼 
로 물러난 강 정호는 6 회초 좌전 안 
각를 때려내 멀러 히트를 완성 했다. 
8 회 마지막 각석 에서는 헛스윙 삼 
진으로 돌아 섰다. 피츠 비그는 1-6 
으로째 했다. 

추신수 (33 •텍 사스 레인 저스) 는 
휴스턴 에 스트로 스와의 원 정경기 
에서 울 시즌 10 번째로 출 전착지 않 
았다 .팀은 0-10 으 로완째 했다. 

/ 김민 준기자 




김신욱 옮 슈털러 케호찾 첫 승선 


동아 시아 측 구선수 권 출격 

김신욱 (울산 룹사진 )어 2015 동 
아시 아연맹 ( EAFF ) 측구 선수권 
대 회에서 활약할 슈틸러 케호의 
원 톱 스트 라어커 로 발탁 됐다. 

울러 슈 틸러케 측구 대표팀 
감득은 20 일 측구히 관에서 
2015 동아 시안컵 (8 월 1-9 일 •중 
국 우한) 에 나설 23 명의 래국전 
사 를발표 했다. 오는 27 일 확주 
NFC 에서 소집돼 31 일 중국으 
로 출 국착는 슈틸러 케호는 8 월 
2 일 중 국과의 1 차전을 시작으 


로 일본 (8 월 5 일), 북한 (8 월 9 
일) 과잇달 아맞붙 는다. 

김신욱 01 래 국 마크를 다시 
단 것은 지난해 브라질 월드컵 
이후 처음 어다. 오른쪽 종아러 
텍 골절 부상 을 털고 울해 K 러 
그클래 식에서 22 경 기동안 8 골 
(1 도윤) 의 좋은 활약을 월치면 
서 슈 틸러케 감득의 첫 호출을 
받게 됐다. 

김 신욱과 함께 최 전방을 지 
길 원톱 자원 으로는 *슈 틸러케 
호 황 래자루 어정협 (상주 )어 뽑 
혔다 . / 김민 준기자 


♦ 2015 동 아시아 측구 선수권 대표팀 명단 

> GK = 김승규 (울 산) 김진현 (세 레소 오 사카) 구성윤 (콘 사도레 삿 포로) 

> DF = 정동호 엄창우 (이상 울산) 김주영 (상 하이 상강) 김민혁 (사간 도스) 

김기희 (전 북) 김영권 (광 저우 험다) 홍철 (수 원) 이주용 (전 북) 

> MF = 이자 I 성 (전 북) 이찬동 (광 주) 장현수 (광 저우 푸러) 권창훈 (수 원) 이용 
재 ( V 바렌 나가 사키) 이종호 (전 남) 정우영 (벗 설 고베) 김민우 (사간 
도스) 김승대 (포 항) 주세종 (부 산) 

> FW = 김신욱 (울 산) 이정협 (상 주) 





metr@today 


www.metroseoul. co. kr 

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7/21 화 ^ Ii |05: 2 7 Ol 19:50 


•자료 제공 : Kw ; 속 케 이웨 더 (주) www.630.co.kr 



자외 선지수 mil 

천식 페 질환가 능지수 III 

뇌 졸중가 능지수 mil 

n] 부 질환가 능지수 11111111 

자 료제공 : 언제 대학교 서울 백병원 (www.paik.ac.kr) 


출근길 두뇌 스 트레청 재미가 등북! 아 이큐가 쑥쑥! 


SUDOKU 


1. 모든 세로 즐에는 1~9 까지의 숫자가 겹치지 않게 들어갑 니다 . 

2. 모든 가로 즐에는 1~9 까지의 숫자가 겹치지 않게 들어갑 니다 . 

3. 가로 , 세로 3X3 으로 이뤄진 작은 사각형 안에도 1~9 의 숫자가 
겹 치지 않 아아 합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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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제 공= 

A 4 ^ H 

*멘사스도쿠프러미어^ 

(HI 터고든 •프랭 크롱고 지음) 


The Emerging of 'NIS Agent Hacking 후 
From a New Detonation 

< 정국 새로운 뇌 관으로 부상한 ■국 정원 해킹' > 


An official of NIS, who wa 
s recently found dead had de 
nied allegations that the state 
-run intelligence agency surv 
eilled civilians through a hac 
king program, in a death note 
posthumously released by the 
police Sunday. 

The opposition party has st 
ated that this is the third polit 
ical suicide and cannot be un 
derstood as a just suicide. 

Criticism is arising that it h 
ad not been for the surveillan 
ce, death would end everyth! 
ng to all the problems. 

Unlike other cases, the key 
witness has died appealing hi 
s dejection. 



녁 광 ^ A 

더 f 백빠 

^ei 느 분 M 지 




19 일 경찰 0| 공 개한전 날숨진 국 정원직 
원 엄모 (45 ) 써의 유서 . / 용 인동부 경찰서 제공 


But because of 400GB of ev 
idence which will reveal the t 
ruth, this suicide can be differ 
ent from others. 


국가 정보원 사 어비 안보 전문 
7 } 고 임모 (45) 씨는 19 일 공개된 
유 서에서 Tfl 국인에 대한, 선거 
에 대한 사찰은 전히 없 었다못 :11 
주장 했다. 

야당에 서는 최 경위부 터 시작 
§ r 3 번째 정치적 자살재 라는평 
가 와 함께 *남 득착기 힘든 자살루 
어라 는 의흑 을 제기 했다. 

실제 민 간 사찰 어 없었 다면 소 
명만 착 면 될 일 어 라는 지적 이다. 

다 른 경우 처럼 이 번에도 텍심증 
인은 억울함 을 호소 착며 죽 었다. 

하지 만진실 을밝힐 400 GB 분 
량의 증거가 존재 한다는 점에서 
이번 자살은 다른 자살과 다르다 
는평 가다. 

PAGODA 


김상회 역학 연구원 
02) 533-8877 
www.saju4000.com 


도 화살어 있 다는데 카페를 차려도 될 까요? 
어성 문제만 조 심착면 적성에 잘 맞을 듯 

사파 이어 여자 67 년 6 월 19 일 앙력 4 시경 


Q 선생님 안녕 하 세요. 저는 올해 49 살 된 여자 6 월 생언데 사주 상담을 위해서 
는 환자가 병원에 가서 의 사에게 자신의 증상을 자세허 말해 주어 Of 정확한 
처방이 나 온다는 것처럼 제 이 Of 기를 하겠습 니다. 저는 다단게 에서 어느 정 
도 직 급하지 올라 2 ^으나 성과를 내 기위해 물건을 사재 기하고 위의 직급 자들과 어울 
Bj 지 내다가 이 성간에 문제가 생겨서 이혼을 당하고 아이도 남편이 데 러 갔습 니다. 
모든 게 제 잘못인 것 같아 어느 철 학관에 가서 물어 보니 제가 도 화살이 S! 어서 라 
고 하는데 앞으로 살아갈 방도를 물색 하다가 카페를 동 업으로 할하 하는데 괜찮을 
하요? 


Q 김 상회의 사주 속으로 


A 사주 구성을 그 림으로 나타내 
보면 착하고 에쁘게 생긴 화초 
가 더운 여름에 꽃이 HI 어 었는 
더 1 주변에 온천지 가 불바 다를 이루고 었 
습 니다. 생 일지에 록근 (li®: 녹봉을 뿌 
러 로 함) 하고 었다고 표현도 I 며 태어난 
시 ( 015 ;: 시간을 나 타냄) 에서 다행허 귀 
하를 도 와주고 었습 니 다. 연월 (부 계에 


뜨거운 화 W0 기가 사주뿌 러에서 합국 
(•& 희: 무러를 이룸) 이도 I 니 자신 의기운 
이 설기 (ffi 렸: 기운을 5 김) 함이 국심하 
고상관 Hti: 남자를 상하게 함 )0| 많은 
데 상담을 하 다보면 이러한 구조는 반드 
시 살아 가면서 이흔을 하게 됩 니다. 도 
화에 설명을 해 본다면 옴력 5 월에 화초 
가 꽃을 만개하 여 허 영심이 많고 S 


( 5 P) 도화 복승 아꽃) 에 옴욕살 
mm \ 자 러하고 었어서 섹 정적언 기질 
에 밖에 나가면 못 남 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형상업 니다. 이로 언하 여 구 
추방해 도 1 니 이 성간에 혼탁과 

찾은 연 에 사로 가정 풍파를 일 으키는 사 
주언 더 1 상관 Hgf) 0 | 발달한 여자는 남 
편을 무시 하거나 남자가 무능 해지게 됩 
니다. 이러한 사주와 운을 알 고 미러 대 
처하며 자신을 가끌 즐 알아 Of 하는 q| 
그러지 못하는 것이 일반 사람들 이라 설 
수를 하게 되어 낭패 를 보게 도 I 며 더 운 
이 나 뿔 때는 벌어 놓 은 든을 다 탕진하 
기도 하 여 매우 안타 a 습니 다. 상관의 
기운과 함깨 자신과 동급의 오 행으로 
옴앙이 다른 yia 이 혼재 (토 S: 흔탁하 
게 섞여 S) 음) 하여 돈을 벌어도 새나가 
는 것이 많으니 동업을 한다면 늘 앙보 
해 Of 할 것업 니다. 카페를 운 영하는 것 
은 적성 에 맞을 것이 나 카페 업 을 할 때 
특히 주의 할 것은 이 성간에 문 제가 생 
기지 않도록 해 Of 손님이 끊 어지지 않습 
니다출 그동안 겪은 경험이 S) 으니 이번 
에 는 이러 한 점을 유의 하 여 든 을 잘 버 
시기 바 ■랍 니다. 


자신의 사주를 알고 싶은 득 자들은 메트로 홈 페이지 (www.metroseoul.co.kr) 연자 1 ^사주 속으로^ 를 클릭해 생년 월일과 태 어난 시, 그러 
고 상담을 원하는 내용을 적어 올러 주십 시오. 추첨을 통해 사주 풀이를 해드 러겠습 니 다. 


신점 [»£] 운세 71 21 일 (음 6 월 6 일) 힐 링운세 (www.healingunse.com) 060-800-8877 



48 년생 모든 일이 잘 풀러는 시기업 니다. 60 년생 일마다 여 의하니 
천금을 얻 을것업 니다. 72 년생 너무 자 만심을 갖지 마 세요. 84 년생 
흔 자서는 되는 일 이 없습 니 다. 



52 년생 마음이 우 울하고 답답합 니다. 64 년생 지 금까지 귀하가 살 
아왔던 언생을 되새겨 보 세요. 76 년생 꾸준히 노력하 세요. 88 년생 
현재의 막헌 상대를 한 탄하지 마 세요. 


56 년생 금 전운과 이성운 모두 좋은 시기업 니다. 68 년생 독 단적언 
행동은 절대로 삼가하 세요. 80 년생 가까운 사람과 다투지 마세 요. 
^^1 92 년생 평 화로운 중에 항상 함정이 었는 법업 니다출 



49 년생 건강을 조심하 세요. 61 년생 재수 가좋을 것업 니다. 73 년생 
주변의 친한 친구의 도움을 받아 문제가 해결됩 니다. 85 년생 하고 
싶은 일이 많고 자신도 있 겠으나 참으 세요. 



53 년생 무엇이 옳고 그 른지를 알아아 합 니다. 65 년생 아주 어러운 
상황을 맞게 됩 니다. 77 년생 세 상과는 거 B1 가 먼 신선의 모습이 니 
라. 89 년생 마음이 편하고 격정이 없습 니다. 


^ 57 년생 시기 적으로 어두운 시기업 니다. 69 년생 늘 배우는 자세로 
사 람들의 대하 세요. 81 년생 타 산지석 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 겨두세 
게 요. 93 년생 때로는 고집을 조금 적는 것이 좋습 니다. 


50 년생 마옴에 고 I 로움이 었으니 항상 밖 으로만 나가러 합 니다. 62 
년생 여 행 은 가지 않는 것이 좋습 니다. 74 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 
지 마 세요. 86 년생 연수를 가게 되어 이 상형의 이성을 만납 니다. 


4 


54 년생 우연히 남의 재물이 내 손안에 등 재물이 쌓업 니다. 66 년 
생 소원을 풀 수 었겠습 니다. 78 년생 귀하를 도울 자는 이미 떠 났 
습 니다. 90 년생 청 찬이나 용든을 받습 니다. 


58 년생 욕심은 금물업 니다. 70 년생 남을 위해 일하는 것이 길합니 
다. 82 년생 직 장운과 명 에 운이 아주 길합 니다. 94 년생 사람 들에게 
니 너무 마옴을 주지마 세요. 



51 년생 선물이 들어올 수 었습 니다. 63 년생 회 식이나 모엄 등에서 
행운을 얻을 암시가 있습 니다. 75 년생 건강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 
겠습 니다. 87 년생 지나친 음주는 정신 건강에 좋지 않습 니다. 



55 년생 큰 일을 꿈꾸지 말고 분수를 지키 세요. 67 년생 뒤로 자 It 
졌는데 코가 깨지는 격업 니다. 79 년생 여 행을 Hi 나는 것은 무방합 
니다. 91 년생 시기 가 좋지 않다고 말할 수 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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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년생 건강이 가장 큰 재산업 니다. 기년생 정신 적으로 좀 험이 들 
[: i 라도 밀고 나가 세요. 83 년생 서 둘러서 되는 일은 없습 니다. 95 
년생 게획을 확 설하게 하고 움 직이는 것이 길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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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7 월 21 일 화요일 


metr@opinion 


23 


삼성- 엘러엇 분쟁 어제 부터가 시작 


경 종훈의 출 
지 mi 박 로보거 출 

17 일 삼성 물산과 제 일모직 합병 
어 근소한 차이로 성사 됐다. 성사 
된 배경엔 소액주 주들의 * 에국심 * 
효과가 보 인다. 이분법 적인 논러 
로 선텍의 여지가 없어 찬성은 착 
지만 합병 비율은 불합러 착다는 내 
용어 상당수 였다. 합병 직후 마치 
준 비라도 한 듯 대다수 언 론들어 
삼성 물산의 압승 이라고 표현했 
다. 분명 잘못된 표현이 었다. 실상 
은 근소한 차이로 겨우 통 과된 것 
어다. 

합병안 01 주총을 통과 착려면 
참석 주주의 66.67% 가 찬 성해야 
했는 러1, 어날 69. 53% 를 얻 었으니 
2.86 %p 많은 것에 불과 했다. 가 
까스로 어 겼다는 표현어 적합할 
것 이다. 주총 당일 엘러엇 페니지 
던트 의결권 대러인 어 문제를 제 
기했던 어건희 회장의 삼 성물산 
보우 지분 (1.4%) 에 대한 포괄적 
위임 문제도 논란어 될 것으로 보 
인다. 

국내외 기관 투자자 중에서 3% 


정도의 지분어 있 는 한 곳 만 반대 
로 돌아 섰다면 부 결됐을 것 어다. 
어 회장의 지분을 제 외착면 먹먹 
욱 가 까스로 찬성 비율을 넘긴 것 
어다. 

이날 엘러엇 대 러인인 장대근 
루 츠알레 변 호사는 주총 장에서 
같 *이 건흐 1 회장어 건 강상 문 제로 주 
총장에 참 석착지 못했는 qi 지분행 
사 권한을 위임하 고 몇 월 며철 어 
떤 방 법으로 위 임장을 제 출했는 
지 담변해 달 라차고 물 었다. 장 변 
호사는 보* 법적 문제 가 없다 고 생각 
착느나 » 면서 제 회장 어 의사를 정 
확히 확인 했는지 확인 어 필요착 
다무 : n 덧붙 였다. 어 발언은 법적 
소송을 염두에 둔 발 언으로 풀어 
된다. 건 강상의 문제로 의결권 의 
사를 확 인하지 못한 qi 다 주총에 
참 석착지 못한 어 회장의 위임장 
제출 여부와 시기가 과연 적법하 
나는것 어다. 

엘 러엇은 주총어 끝나 자마자 
수많은 득립 주 주들의 흐 1 망에도 
불 구착고 합병안 어 승인된 것으로 
보여 실망스럼다호 t ^유 봄* 모든 가능성 
을열 어두고 있다고 밝 혔다. 

엘 러엇이 미국과 유럼 등 에서 순 
자산을 기 준으로 합병 yi 율을 계 


산착는 것을 에를 들어 문제 삼으 
며 투자자 •국 가소송 ( ISD ) 을 제기 
할 가 능성어 높다. ISD 는 외국인 
투 자자가 현지의 불합 러한 법 •정책 
때문에 피해를 입었을 경우 국제 
중재를 신청해 손해 배상을 받는 제 
도다. 

합병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국 
민 연금은 국부펀 드이기 때문에 
어를 근거로 엘러엇 어 ISD 를 제 
기 할 수도 있다. 엘 러엇은 이미 아 
르핸 E 1 나 정부와 페 루 정부를 상 
대로 ISD 를 제기해 승소한 사례 
가 있다. 

아 울러 형 성된 순 환출자 구조를 
어용해 엘러엇 어 삼 성과의 장기 분 
쟁을 준비할 가 능성도 상 존착고 
있다. 지난 5 일 엘 러엇은 삼성 SDI 
와 삼성 화재의 지분을 1% 씩 페입 
했다. 삼성 S 이와 삼성 화재는 모두 
삼 성물산 대주 주로서 각각 지분 
7.18% 와 4.65% 를 보 유착고 있다. 
지분을 1% 어상 보 유착면 대주주 
로 분 류되기 때문에 회사에 어사 
해 임 등을 건의 할 수도 있다. ISD 
7} 어떤 판 ■단을 내러 느나는 외국인 
투 자자가 한국에 투 자착는 시각에 
도 지대한 영향을 미철 것으로 보 
인다 . / 산 업부장 


무책엄 판치는 봅 러스 트 수사 후 그 후 


대우 조선 회 게분식 책엄 가 러내야 


대 우조선 해앙의 분 식회계 
의흑어 불거 지면서 증 권사와 
신용평 가사들 어 뒤늦게 바락 
졌다 . 한 국신용 평가는 무보증 
사채 신용 등급을 VV 에서 율 K 
-로내 러고동 부증권 은목표 
주가를 60.4% 나 낮 췄다. 전형 
적인 ^ 뒷북치 기* 이다. 금응당 
국의 조 사결과 최근 대 우조선 
해양 분석 보 고서를 낸 국내 
17 개 증권 사가운 qi 14 개사가 
줄곧 체수루 투자 의견을 우지 
해 왔다. 심지어 일부는 적국 
적인 투자를 권우 착기도 했 
다. 이제 01 증권 사들은 지금 
쯤 스스 로 낯 뜨 거울 것 이다. 

그렇 지만 낯 뜨거울 사람들 
은 증권 사나 신 용평가 사 뿐만 
이 아 니다 룹 대주 주인 산 업은행 
과 회계 법인도 사전에 주어진 
책임을 다착지 못 했다. 특히 
산업 은행은 대우 조선의 지분 
31.46% 를가진 대주주 로서책 
임 어 무 검다. 대 우그룹 해체 
이후 대우 조선의 최고 재무책 
임자 ( CF 0) 는 줄곧 산 업은행 
출신 인사 들이맡 아왔는 qi 도 
회계 분식을 막지 못 했다. 대 
주주인 국 책은행 과 회계 법인, 
신용 평가사 •증 권사등 내로라 


할 전문 가들이 모두 집 단적 착 
각어나 * 도덕 불감증 •에 탁졌 
다고 할 수 있 겠다. 그 러는 사 
이 대우 조선의 경영과 재무상 
래는 거듭 악화되 었다. 대우 
조선어 우량 기업인 줄로 믿어 
온 투 자자와 국민만 속은 것 
어다. 

1997 년외환 위기를 겪은우 
러 경제의 가장 큰 고 질병은 
회계 분식어 었다. 그런 텍아픈 
경험을 겪고도 아직도 어 렇게 
후 진적인 일 어 벌어지 는 것 자 
체가 놀라울 뿐이 다. 뒤늦게 
금응당 국과 산 업은행 등어 대 
우 조선의 경영 실래에 대한 정 
밀 조사에 나서 살살 어 뒤저본 
다고 한다. 그러고 재 무구조 
악화 에 따른 유동성 부 족사래 
를 막고 회사를 살러기 위한 
지원책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전 해졌다 . 대우 조선 같 은 대형 
국 가기간 산업은 정부와 국책 
은행 01 지원착 는것은 불가피 
착다 . 착 지만 회 계분식 의흑의 
책임은 분명히 가 려내야 한 
다. 특히 산업 은행의 경우 지 
금까지 부실회 계를 방 조 또는 
묵인 은착지 않 았는지 철저히 
따 저봐야 할 것이 다. 



기 작수접 


연미란 

< 사회 부기자 > 

^무 책임루 이라는 이름의 0 령 01 
띠돌고 있다. 부실 수사 의 흑에 대 
해 부 ZI 러윤 한 점 없는 검 찰과 어 
를 비 관하는 정 치권의 특검 주장 어 
자취를 감 추면서 침묵의 카 르웰어 
관치는 모양 새다. 어로써 100 일여 
만에 망자의 이름과 그가 남기고 
간 의흑의 실체도 완전히 세상을 
띠 났다. 

검찰은 82 일간의 수사를 끝낸 
지난 2 일 정완종 러스트 * 수사 결 
과를 발표 했다. 러스트 8 인 중 2 인 
은 불구속 기소, 6 인은 불 기소됐 
다는 게 수사발 표의 텍 심어다 . 여 
기에 특 별사면 과정에 개입한 혐 
의을 받은 노건평 써에게 * 공소없 


음 루을, 김한길 •이인 제 의원 에 대해 
선 계속 수사 방침을 밝히며 일단 
락 됐다. 

이 같은 결 과는 정 치권, 특히 새 
정 치민주 연합의 거센 반발을 불렀 
다. 표면 적으로 러 스트에 오른 친 
박에건 1 면죄 부가, 러 스트에 없는 
범아 권 측 인 사들에 대해선 엄격한 
수사의 잣대가 적용된 것처럼 보 
였기 때문 어다. 이 는 곧장 특검 주 
장으로 이어 졌다. 새누 러당과 새 
정 치연합 어 각각 상설 특검과 별도 
특검을 주 장착며 관련 공방어 지 
속될 듯 보 였지만 어는 오 래가지 
못 했다. 

김 •이 의 원에 대 한 지속 수사를 
천명한 검찰 어 소환 등 압박을 가 
착지 않 으면서 특검을 주장할 필 
요성 을상실 했기때 문어아 니나는 
지적 이다. 새누 러당도 침 묵착긴 
마찬가 지다. 불기소 처분 어 난 러 


스트 6 인 어 친박계 인사인 까닭에 
특검을 주장해 추가 기소 사례가 
나 오면 결 국 제 발 등 찍기 가 될 수 
밖에 없다. 이들 01 침 묵착는 어 0 
다. 사실상 정치권 이 제 밥 그릇 지 
기기에 특검 카드를 가저다 쓴 격 
어다. 

검찰 도 침묵 착기는 마찬가 지다. 
기소와 불 기소를 가른 기준 어 친박 
과 비 박으로 나 뉘면서 권력의 시녀 
라는 버관을 받고 있지만 개의치 
않고 수 사에서 사실상 손을 펜 상 
래다. 

이번 주 이전총 러와홍 지사에 
대한 재관어 시작 된다. 어 전 총러 
는 차 기 총선 출마를 걸었고 ,홍 지 
사는 검사 출 신으로 재관 사정을 
버교적 S 히 안다. 만만치 않은 상 
대다. 침묵의 카 르웰어 법 원으로 
옮겨 붙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 01 
필요착 다는 에 기다. 


언사 

■ KDB 대 우증권 

스신엄 < 부점장 > ^강복 PIB 1 센 러 장 김윤 
수 요투자 정보지 원부장 김평진 스전보 <부 
서장 > 요 PB 클래스 서울파 이낸스 총 괄센터 
장 겸 1 센터장 최홍석 요 Prop . 트 레이딩 부 
장 김성주 
■ 경 남지방 경찰청 

스 경정급 전보 요창원 서부서 여성청 소년과 
장 이병태 요마산 중부서 여 성청소 년과장 
하창목 요마산 중부서 경 버 교통 과장 김진안 
요마산 동부서 여 성청소 년과장 김종건 요김 
해서부 경찰서 여 성청소 년과장 박지홍 요거 


제서 경 버 교 통과장 조덕종 요 통영서 생활 
안 전과장 신규영 요 함안서 생 활안전 교통과 
장 노길용 스 경감급 전보 요 외사과 외사정 
보계장 직 무대러 김기호 요 여성청 소년과 강 
동균 요창원 중부서 김지열 요창원 중부서 
최기동 요창원 서부서 청문 감사관 직 무대러 
김명수 요 창원 서부서 감병도 요마 산중부 
서 정성훈 요 진주서 김대호 요 진주서 이현 
주 요김해 중부서 정영근 요김해 중부서 조 
민철 요 김해 중부서 표언섭 요김해 서부서 
청문 감사관 직 무대러 안쾌현 요김해 서부서 
강봉균 요김해 서부서 이동길 요 사천서 청 
문 감사관 김재기 요 사천서 정보보 안과장 
박경식 요 사천서 이용수 요 밀앙서 생활안 


전과장 반언호 요 밀앙서 여 성청소 년과장 
손언현 요 거창서 구현진 요 합천서 청 문감사 
관 최영곤 요 합천서 수 사과장 홍용진 요합 
천서 정보보 안과장 안옥원 요 창녕서 경무 
과장 이창진 요 고성서 청문 감사관 이용찬 
요 고성서 경 무과장 한규봉 요 하동서 청문 
감사관 이상근 요 하동서 경 무과장 김진국 
요 남해서 이기열 요 함앙서 정보보 안과장 
김성민 요 산청서 심성보 ^ 함안서 경무과 
장 신민철 요 함안서 수 사과장 김대홍 요함 
안서 김광훈 
■서 울시 

요 기획조 정설장 장혁재 요 시민건 강국장 김 
창보 


휴가철 장거 러운전 시 점검 사항 

타이어 공기암 •냉 각수 등 여 행 전 확언 필수 


소비자 1 1 9 


여름 휴가철 을 맞아 차량 점 
검 없어 피 서지로 장거러 운전 
을 나서면 여러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각 이어와 냉 각수, 와 어피 등 
은 여름철 필수 점 검 사항 이다. 

20 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각어 어 확손 ,확 열 사고 는 노면 
과 대기 의 온도 가 높은 여름철 
에 주 로발생 한다. 

외관상 이상 유무를 확인한 
뒤 내부 공기압 을 봐야 한다룹 

공 기압은 각어어 자체에 결 
함 어 없어도 시간 어 지나면 자 
연감소 한다. 

여름 철에는 한낮의 폭염과 
새벽의 일 교차가 크기 때문에 
공 기압의 수측과 팽창 어 반복 
되면서 각이어 공기가 쉽게 손 
실 된다. 때문에 각 어 어 공기압 
을 수시로 점 검착고 보 층해줘 
야 한다. 

공기압 어 과다 주업된 경우 
보다 공 기압어 부족 할 때가 q 
위험 하다. 공 기압어 부 족착면 
제 동력어 떨 어지고 안 전성에 



코란도 페밀러 브랜드 / 쌍용 차 제공 


악영 향을 미 친다. 공기 압 부족 
상 래에서 장시간 주 행착면 각 
이어가 불규 칙착게 달는 편마 
모가 발 생착고 연 료효율 어 떨 
어 진다룹 

차상대 브러 지스론 상품총 
괄 팀장은 봄봄공 기압어 부 족착면 
각이 어가 손 상되고 사고로 어 
어질 우려가 있다. 한 달에 한 
번은 공기 압 상래 점검을 권장 
한 다못 : n 말했 다. 

브 레이크 패드는 마모 상 래 
를 확인 해서 심 할 경우 교체해 
야 한다. 이때 브 레이크 오일의 
양 도 함께 점검 한다. 

배터 러 기능 이 저하 되면 갑 
자기 기능어 정지해 엔진어 걸 
러지 않을 수 있다. 배 터러는 
2-3 년에 한 번씩 교환 하는 것 
0] 기준이 다. / 이정 필 기자 ro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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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는 100% 만족 / 
투자는 200% 만족 / 





전세대 풀 S 션 빌트인 제공 및 42 인처 TV 제공 


서 울대가 선텍한 배곧 신도시 // 


@ 오아 LH